생각치 못한 호의를 받고선 적잖이 당황하는 모습이
문득 보고 싶다ㅋ
숨기는 노력도 또한 조금.
출처: http://blog.flickr.net/en/2008/05/07/hello-mexico-city/
출처: http://blog.flickr.net/en/2008/03/31/find-your-friends/
요즘 보고 싶은 모습이 뭐냐면
생각치 못한 호의를 받고선 적잖이 당황하는 모습이 문득 보고 싶다ㅋ 숨기는 노력도 또한 조금. 출처: http://blog.flickr.net/en/2008/05/07/hello-mexico-city/ 출처: http://blog.flickr.net/en/2008/03/31/find-your-friends/ 그래서 그런가 파리녀석 한마리가 자꾸 머리위에서 맴돌고 방안으로 따라들어오고ㅋ; ㅋ-ㅋ 따식 왜 하필 따라들어와서 오해하게 만드는거야 요거도 괜찮긴 하지만 진저...생강추출물이 들어간 그거를 추천한다.. 샴푸는 샴푸고... 머리카락 빠지는 거 막을 수는 없어도 늦출 수는 있고 또는 늦출 수는 있어도 막을 수는 없고ㅋ 보고 싶은 드라마 생방으로 못보고 그러게 살고 있다. 슬프다... 불행하다 ㅠㅡ 언제부터인가 어느 드라마의 기무라 타쿠야처럼 살고 있고 핸드폰 벨소리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리고 양치질하면서 헛구역질 참다가 치약거품(?)이래야하나... 그거 삼킬뻔했다ㅋ 저번달 아저씨들 대담중에선. 사랑이란 영화 오아시스같은데 나오는 희박한 것이다 ~는 사뭇 공감가는 얘기... 주말이라 책을 한 권 읽었는데 제목만 볼껄하는 그런 책이었다. 어려운 낯설은 단어들도 많고 블로그하면 덜 외롭니? 당신도 앤디 워홀이 될 수 있다. 결국 제목에 낚인 거다. 주말이라 가슴이 조금 설레야하는데... 딱히 그러지는 않고 너무 단순해서 그렇지 그래도 명확한
플로우상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런 기세에 어울리지 않는 혀꼬임... 나이 먹고 생각의 폭과 틀이 고정되어 버린 아저씨들 얘기는 어른들 얘기같다ㅎㅎ...
나도 그런거 같고, 그래도 일장일단!! 딱 5분 얘기해보면 나이 어린 친구들과 아저씨들. 정말 너무너무 다르다는거 느낀다. 하긴 사람들 생각이란게 자기의 남의 꺼가 아닌 자기 생각이다. 교집합도 있고. 친분지향적이던가 목적지향적인던가 나처럼 생각이 없던가ㅎㅎ 나이 먹고 생각의 폭과 틀이 고정되어 버린 아저씨들 얘기 ==>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하고 살아라!! 내일 이 시간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존재할지 어떨지...
딱히 없으면 하기 싫은 일 하지 말고 살든가, 하고 싶은 일 찾으며 살던가... 가지가지 떠올릴 수 있겟네;; 모티브. 어떤 친구의 말. "도 닦은지 오래됐다." 나도 따라했다, 다른데서ㅋ
쓰러지게는 아니지만 은근히오래 기억되면서 웃기는 말!!
← 지금 핸드폰 바탕화면ㅋ
(바꾸고 싶어, 어서...ㅋ) 이런 표현.
내가 ...때문에 못살겠다ㅋㅋ 못살겠다는데~ 그런데 왜 저렇게 정겨운거지 저 말은... 그래서 텔레비죤에서라도 들으면 반가운 얘기다. 몇일전 받은 선물 네잎 크로바. "언젠가 팀 회식자리에서 그가 말했다. 경쟁 사회에서 중립처럼 어리석은 짓은없다. 중립을 내세운 자는 승자에게도 적일 뿐 아니라 도와주지 않았다는이유로 패자에게도 적이된다. 그 말을 할 때 팀장이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서회사 내에 이렇다 할 적도 치부를 공유한 아군도 없는 나는 뜨끔했다."-나비를 위한 알리바이 / 김경욱 일주일 내내 그냥 그런 신문이다가 어떤 날 하루 신문이 변신한다. 엘리엇 어윗 요리사의 길을 밟고 있던 알렉스 마욜리 '찰나의 거장' 브레송 CJ홈쇼핑 카피 친구와의 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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