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끼리끼리

from 칼럼 2022. 5. 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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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리끼리 가운데 "묻의 것들 : 섬것들" 주제도 찬찬히 생각해보면 쉽다. 어려울 거 하나 읎다. 즉 일단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걸 미리미리 경계하자는 의견부터. 또 아예 남의 편이면 몰라도 쉽게 말해 양방향인데 몇호 몇번지네집 난봉꾼 자식들은 묻에 가서 이년 저년 막 다 따먹고 다니는데. 여기저기 씨 막뿌리고 다닌다더라...잠깐! 솔직히 말해서 남자가 어쩌고저쩌고...그러면서 좋아하는 부모 아마 적지 않을 걸? 그럼 내 아들은 난봉질하며 막살아도 되고, 내 딸한테는 그런 난봉꾼은 얼씬도 해서는 안되고? 공평하려면 아들이 그러면 딸은 매춘부가 되어야 평등. 근데 속으로는?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이거 봐 이거보라고 글쎄. 이건 만국공통이요 남녀노소, 동서고금 모두 생각해볼 사안이라는 뜻! 그리고 우리가 토박이 특급 사기꾼을 섬에서 도망보냈는데, 도시는 그걸 포용했는데 우리는 모범시민과 매력쟁이한테조차 지나친... 소문 이상하게 남. 나쁜 건 다 우리한테 제일 먼 곳으로 보내고, 좋은 건 죄다 서울 안쪽으로만 고정시켜 못 떠나게 만들고. 천동설도 이런 천동설이 있나? 이래서 묻의 것들이나 섬것들이나! 또 어디든 평판 더러워지게 만드는 골칫덩이는 어디든지 있음. 베네치아던가 유럽 어디 관광도시 장사꾼은 제발 그만 좀 오라 짜증나 죽겠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 2~3년 동안 자성 근처에도 안 갔지만, 내부에서 눈총 제대로 받음. 그 때문에 거지된 장사꾼도 몇몇 발생.
    하여 텃새도 시대와 따로 갈 순 없다. 그 전에 조심부터 시장 조사까지 꼼꼼히. 또 굳이 미개척 지역인데 내가 먼저 들어가? 남편이나 덜 고상한 편한테 그대의 "잔말 말고 따라와"에 감명받았음로 제가 먼저 병풍서겠다면서 꼬심. 그러나 속내는 늬가 선발대로 먼저 가서 뭇매를 실컷 맞거라! 허나 최저점 상권이 형선된 다음에 들어간다면 몰라도 뜬금없이 사막이랄지 밑도 끝도 없이 시험적으로(실험적으로?), 그래서 구시대적 텃새가 되살아날 수도 있다. 그래서 기본적인 예절과 상도덕에 앞서 기타 등등. 또는 한마디로 경쟁. 변화. 권리. 법대로 해. 하여 말을 믿기보다 정확한 걸 선호 / 또는 부동산 대출 주의? 대체로 속편한 건 노터치! 또는 시장교란? (적대적?) M&A도 없지 않음. 그러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파내기도 함. 어쨌든 누구나 부드러운 안착을 싫어하진 않는데. 해도 해도 너무하다 싶으면 관습도 개선되는 수가 있음. 또 설득 당해서 누군 한몫 챙길 수도 있는데 고집부렸다가 알박기 실패하는 사례도 다수.
    그리고 그나마 "묻의 것들 : 섬것들"은 생긴 게 똑같으니까 훨씬 사정이 나은데. 색깔이 부여되면 남편아 우리 이사가자 이사가자,,, 그렇게 딱 이사를 갔는데 잘 못갔어. 어? 왜 다들 우리를 피하지? 그래도 꾹 버텼음. 근데 또 언젠가 아프리카부터 아마존과 집시와 인디언과... 떼거지로... 그분이 최고 기록으로 타인을 피해다니는 데 앞장섬. 텃새도 원리를 생각해보면 된단 뜻.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와 역행하는 핸디캡...나를 반기는 분야가 꽉 찾는데 그러게 왜 하필. 즉 끼리끼리에 대해 필자가 아는 건 남들보다 훨씬 적음. 내가 뭘 안다고! 다만 나한테 조명발 비추지 마라 주의. 우리는 얼굴 팔리는 거 안 좋아하니까. 나도 끼리끼리가 뭔지는 안다, 따라서 얘들아~ 나랑 친하자 그러지 않는데 나한테 모순을 종결지어라 부담주지 말라-주의. 입만 뻥끗 해도 늬가 뭘 안다고 뭐 잘났다고 그 머리로 우리한테 훈계는 훈계냐는 둥, 또 암말도 안하면 안하다고 "좋은 취지"로 차선 해법이라도 제시를 해야 그 다음으로 발전을 해나갈 거 아니냐 라면서 비난 일색. 뭘 해도 욕만 얻어들을 가능성 폭증. 게다가 지상 천국은 잡을 듯 잡을 듯 잡히지 않는 얄미운 그대라는 점.

  • 텐트촌 하층민한테 쪽방 하나만 마련해주면...이번 1번만 딱 1번만......나중 그럼 끝? 과연? 정말? 과정 따지면 남의 도움 없이 어떻게든...오히려 그분들 도움받는 게 우선인데 법망이 덜 촘촘함. 또 정말 재기할 수 있는 거지도 있는 반면, 아무리 도와줘도 도와줘도... 그렇게 됨
  • 도박중독자한테 무료급식부터 사회적응 협조를 비롯해...가족이 규칙적으로 송금? 돈 생기면 당장 그날 탕진.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장기기증이 왜 나쁘겠나. 근데 하필 대기자...기준도 모순 가득. 일례로 간장,어디,어디...불성실 대기자가 최우선으로 기증받자마자 또 술꾼으로 돌아가고...막...예시를 들자면 한도 끝도 없음.

    '낼 건내자'도 싫대. 내가 남일에 참견하는 건 타당한 자유, 근데 반대는 짜증난대. 무엇보다 기본은 지켜야 '존중'인데. 이래서 <너는 너 나는 나>가 되나? 영화 스타워즈처럼 마가릿 대처 판박이들은... (손차양)! 끝없이 착취. 그냥 뭐든지 다 가져야 속시 시원하다? 그에 대해 그나마 경쟁이면 또 모르는데. 묻의 것들의 "부동산 쇼핑&고가치 싹쓸이"를 보면 씁쓸하거나 속 뒤집어지는데. 또 이상하게 주인공병 걸린분들이 민심의 선택을 받는 모순이 발생하는 일도 드물지 않음. 그럼 내 고향이랄지 어른으로써 자리잡은 주거지의 환경과 행복과 발전이라는 직무에서 도망가지만 않고 중간만 가면 그만인데. 시민의식. 어른 책임. 교양인 책무. 그야 2인자나, 행정부시장, 대표 직위들 즉 실무자들한테 맡기면 그만. 속된 말로 얼굴마담이 그거까지 해야 돼? 평소에는 묻의 것들 손가락질하는 데 나는 나서지 않고 뒤에서 흐뭇~까지는 아닐지언정. 손 안대고 코풀기, 또 내 손에 피 안 묻히기 원리로써 더러운...몰아내기는 모른 체. 그런데 속으로는 묻에서.. 보아하니... 런던 템즈강 부촌을 그래서 러시아 재벌들이 독차지! 런던이 뭐 러시아 건가? 그렇다고 런던이 런더너 것도 아님. 자랑스러운 런더너를 광고하니까 좋아보이는 반면, 못된 런더너가 전세계로 퍼져.... 대표적인 예시가 뭔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간의 삶일 뿐인데, 관광지에서 태어났다고 관광지에 대해 외지인이 토속인들보다 아는 체 알은 척하는 건 꼴보기 싫고. 그거보다 더 짜증나는 건... 별로 없는데... 이상하게 그분 자제께서 외지로 나가 사회-경제-정치-취미....유튜버, 블로거로 활동. 겸손할지언정 각 방면에 대해 나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 결국은 자랑. 아니면 쪼잔? 외지인이 입만 뻥끗하는 거도 싫다며? 근데 자식들은 미꾸라지로 사는 게 자랑스럽다, 또 부모한테 용돈 두둑히 주니까 좋아 죽겠다? 국가 직간접세를 전국민이 모아내고 베네치아로 모여들어 지갑을 여는 건 좋고. 딸랑딸랑~ 반짝반짝~ 뿌잉뿌잉~ 젊어서 여자들이 일절 근처에도 안왔다가, 친구들은 다 딸 났는데 나만 아들을 낳아 자랑하기 바쁜데, 그거 받고 아들놈이 깡촌에서 도시로 나가 씨 막 뿌리고 다닌다? 그분 속으로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사람들 할 말 많게 됨. 그러다 새로운 부촌을 하필 외지인이 만들어버리는데. 그건 시장경제! 근데 그건 짜증나고, 하필 관광지 고위급과 사회지도층들은 묻으로 나가서... 런던 템즈강에 숟가락 얹고... 다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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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빠진 얘기로 심의라는 것도 있다. (개인적인) 감정, 반응, 이랬다 저랬다 종잡을 수 없는 인간성 등 외에도. (사회적인) 시장경제라는 자본의 논리가 있으면, 상도덕과 시민의 심의라는 덕목이 왜 없겠나. 가령 유럽이 2000천 동안 발전하면서 참다가 왜 1900년 전후 시끄러웠나. 지금 뉴욕 최부촌에 평방미터 얼마당 이슬람교 사원을 쫙 깔아버리자 라고 하면? 우리도 개척하고 싶다 막 그러면서 자유를 탄압 말라면서 아이슬란드 전체에 동네에 최소 1~2 사찰 평균으로 힌두교 사원을 짓자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건 시장경제와 다른 얘기. 그에 덜 미칠지라도 위법은 아닐지언정 민의를 거스르는 일. 더더군다나 카톨릭-기독교는 과정을 거쳐서 문명에 적응했는데. 무슨파 무슨파끼리 알력이 서기 1500년, 1000년 전과 비슷하다? 위법은 아닐지언정 인간적으로 시도 자체가 부도덕. (비슷한 원리로 분위기 봐가며 놀고 구경해야지, 옆에서 땀 뻘뻘... 이치는 생각해보면 다 앎. 즉 텃새도 무조건 나쁜 건 아님. 또 입진보,입고수...다 앎. 그게 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니까. 정말 너무나도 정신 못차리도록 급변하기 때문. 또는 파충류 두뇌와 인간 두뇌를 오가기 때문. 그렇다고 졸부 금지 서약서를 쓰란 말은 아님) 또 시민단체가 만능으로 불의 0%에 선의 100%일 수는 없다. 허나 "초기 좋은 취지, 실행 후 문제점 증가"가 석연치않다고 아예 시민단체가 만약 없으면 어떻게 될까? 시장경제를 견제할 방편이 있어도 시끌시끌한데 만약 그러면? 넌 뭐가 그렇게 잘났냐 참견 말라... 하여 필자는 말한다. 나한테 조명발 들이밀지 말라고. 찍지 마~ 찍지 말라고~! 농담이고. 사정이 이와 같은데,
    익명이라는 방어막 뒤에 숨었을 땐 몰라도 사정이 현격히 바꼈을 때. 나도(거지도) 갑부들한테 나랑 친하자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그러나? 그랬나? 오직 갑부들만 필자의 친구가 될 자격이 있어, 그분들은 내 지인으로 모자름이 없어. 막 그랬나? 그런가? 여자세계에서 미친년처럼 아무도 친하기 싫어하는 예시 성장하면서 배우고, 조심하며, 깨닫지 않나. 얘들아~ 나랑 친하자~ 내가 원하니까 내가 인기반장할께~ (뭐래? 쟤 뭐니?)! 뭔 불리한 거 요만큼만 있으면 다 사생활. 비밀. 참견 말라. 부러워하지 말라. 아니면 마가릿 대처처럼 성경을 발로 읽기. 아예 여왕이 조물주보다 위. 어른 주인공병은 애들마저 못이김. 내 동네를 위한 지방세, 국세, 간접세...가 신경쓰는 건 옳고. 나는 지방세, 국세, 간접세, 소비세...로부터 자유로워야 마땅하다? 언젠 나도 종합부동산세 내고 싶다, 나도 어쩌고 싶다. 그랬던 분들께서 고액연봉 클럽에 가입하고 보니 뭔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 말 뽄새부터 바뀜. 사석은 말할 것도 없고 증거들 천문학적. 천동설이 무슨 자랑인가? 이러니 칼럼을 어떻게 짧게 끝맺나. 안 그런가?
    이래서 SF 영화에서 미래를 예견할 때 사생활을 아예 없애자는 것이다. 그럼 꽤 많은 문제들은 아예 고민할 필요가 없으니까. 자성이 어렵지 않으면 좋은데, 그러니 난 사생활로 모든 걸 감추고 타인한테는 핑계대지 말라 둥둥. 불리한 건 뭐든 인정 안함. 지금 할말없음. 연기. 기억안남. 물론 뭐든지 반작용은 없을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아는 게 첫째이니 만큼 다음 사항을 생각은 해봐야 할 것이다. 그게 사람이니까.

  • 사생활 광고 (단점: 본인은 관심종자되니까 좋은데... 타인은...)
  • 사생활 차단 (단점: 익명성/재산도피/세금탈루/신분세탁...)
  • 사생활 투명 (단점: 엑셀파일이지만...블로그 내용..그렇게 됨)
  • 사생활 1/3  (단점: 좋은 것만 광고. 나쁜 건 숨김)
  • 사생활 변덕 (단점: 이랬다 저랬다 들쑥날쑥)
  • 사생활 교양 (단점: BEFORE & AFTER...)
  • 그 외...경우의 수 많음.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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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독자든 짜증꾼이든 칼럼 제목은 끼리끼리다. 맹수는 맹수끼리 초식동물은 초식동물끼리. 그런데 촌닭과 뱁새는 겉으로 구별이 되지 않는다. 게다가 뱁새만 되어도 그나마 욕은 얻어듣지 않는다는 걸 사람들은 안다. 물론 상도덕, 시장윤리, 자본논리 그리고 인간사에 대해서 그렇다는 거고. 좀 더 찬찬히 들여다봤을 땐 사랑과 관련하여 촌닭과 뱁새가 어떻게 똑같겠나. 사랑이라는 주제에 왜 여자들은 할 말이 많을까! 그래서 평균값을 올리는 게 중요하다. 무엇보다 그래서~ 알아야 한다. 모르면 안된단 말이다. 그런데 그걸 알기가 쉽나? 여기서 남녀의 차이가 중요해진다. 이를 테면 남자는 개 여자는 고양이. 다른 비유도 많다만 선악이라는 개념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 말이다. 겉으로야 여자들처럼 (친구가 다치면) 괜찮니 괜찮니 어떡해 어떡해 걱정 걱정. 또 툭하면 칭찬 칭찬 칭찬 겸손 겸손 겸손! 응? 그렇지만 다큐멘터리처럼 남자들은 (친구가 다치면) 푸하하하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 즉 여자 3인방에서 1명이 뼈부러져서 죄다 병원 같이 가서 자리를 떴는데. 남녀 둘이서 그제사 빵끗~! 앞이냐 뒤냐 그 차이. 사람 본성은 가면을 나중 벗냐, 아예 다큐멘터리 원리에 기초하냐. 다른 말로 간접화법이냐 직접화법이냐. 또는 여자말 번역기?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모르고, 남자도 여자를 모를 수 밖에. 내 남자가 천사인 것만 같다? 
    예를 들어 남자가 퍽 싫어하지 않는 여우질. 여자들이 볼 땐 그거 좋게 보이나? 쟤 또 꼬리친다 꼬리친다... 남자만 나타나면 이 놈 저 놈 안 가리고 막 꼬시며 꼬리치는 여우. 한마디로 남자에 환장한 년이다. 물론 평소에 괜찮고 뭐든 보통은 가나. 그게 남자로 비유하면 촌닭이냐 뱁새냐, 에서 어떤 근거로 말미암아 뱁새 미만일 수 있다는 점! 또 남자는 남자가 봐야 제대로 본다 라는 말처럼 여자들도 남자랑 (같은?) 여자를 보는 시선이 다른 이유가 있음. 남자만 나타나면 이 놈 저 놈 안 가리고 막 꼬시며 꼬리치는 여자, 여자세계에서도 평소에는 천사. 그렇지만 남자만 나타난다 싶으면 눈이 확 돌아감. 미쳐버림. 돌아버림. 침 질질 하트 벌렁벌렁! 여자들 가운데 이거 모르시는 분 계시우? 단 1명도 없음. 즉 평소에는 호인이지만 남자랄지 내 이익과 관계된다 싶으면 호인에서 벗어나냐 마냐를 고민하거나, 나도 모르게 저 멀리 떠나버리게 된다는 점. 그러니까 BEFORE & AFTER도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란 말이다. 그렇다고 그게 좋다 옳다 아름답다 라는 말은 아니지만. (태어나기를 파충류 또는 드라마처럼 일시적으로) 파충류 입장에서 그게 왜 나쁜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100만원 200만원 때문에 목에 핏대를 세움. 또 정말 가난뱅이도 아니고 있을 만큼 있는데 그렇다. 이래서 섬문화, 구시대 관습까지 이치를 따지지 않을 수 없다는 말. 그럼 또 당연히 이와 같은 설명처럼 "사람"이란 대체 무엇인가까지 말이 길어짐. 그러니까 괴팍한 옛날 스승 입버릇 가운데 기억나는 게 뭔가. 

  • (자꾸 그러면) 사람 대접 안 해줍니다 → 조용해짐
  • (선 넘으면) 인간 취급 안한다          → 조용해짐
  • 어쩌고 싶니? (아니면 조용히 행동)   → 지금 생각하면...

    귀여운 어린이가 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로 성장하든 아니든. 사람의 본능을 알고 보면 절대로 해맑게 웃을 수 없다는 점. 그렇지만 어려운 시대를 이겨내고, 가난한 환경을 개선시키며, 불행한 사연을 행복으로 바꾸는 마술까지. 그래서 인간이라는 동물을 바로 알면 좋은데. 아무리 알아도 툭하면 속고, 당하고, 헷갈리고. 세상사가 그렇다. 섬이든 도시든 그 뿐만 아니라 일정 규모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만 해도 미꾸라지는 없을 수가 없다. 또 이를 테면 원주민이랄지 초창기 멤바가 다수에서 이주민이나 신입생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정착하거나 구경만 하고 나가거나. 밀물처럼 썰물처럼. 그래서 오다 가다 만난 사이를 감안하지 않으면 사기당하기 쉬움. 여자들이 남자가 못 보는 걸 보는 게 뭔가? 저년 또 꼬리친다 헤벌레~ 쟤 미쳤다 못 말린다...! 남자도 왜 어른들께서 20대를 참새 짹짹, 오리 꽥꽥, 병아리 삐악삐악, 응애응애 애기라 하겠나. 아부 굽실굽실~ 칭찬 뿌잉뿌잉~! 그래 봤자 대번에 알거든. 얘가 왜 이러지? 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을 즉각. 직감. 직관. 느낌. 촉. 팔색조야 쉽게 구별될지라도 촌닭과 뱁새까지, 아니면 경계선, 또는 그 미만? 여자는 몰라도 남자는 안다는 게 그거다. 근데 뱁새만 해도 평균인데. 또 뱁새 반 촌닭 반은? 아니면 오락가락. 또는 나 좋을 땐 촌닭, 불리하면 뱁새. 이랬다 저랬다 말도 못함. 그런데 여자가 남자를 믿어? 사랑은 없음. 농담이고. 그러므로 우리는 <착한 척>을 적어도 <착함>과 구별은 해야 하는 것이다. 또 착함과 무관한 주제를 왜 뜬금없이 이상한 연관짓기? 그리고 위선과 선의가 같나? 아니다. 또 착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과 판에 박은 교훈, 교육 때문에 싫어도 예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그러다 결국 남자는 호구되고, 여자는... 그럴 수도 있다. 그럼 나중 남는 건? 왜 내가 그때 어떤 칼럼을 읽지 않았을까 왜 그분 자랑질을 돈주고 알지 않았을까 후회해도 소용없다. 쪼잔함으로 생색내는 게 꼴보기 싫다고 진짜 생색내도 되는 걸 그러게 어째서 못 알아봐. 다른 원인 때문에 교통 체증이 발생하면 몰라도 뭐지 뭐지...라면서 모두 쓱 쳐다보니까 더더욱 차가 막히는 이치. 그야 강 건너 불구경일 뿐이지만. 남자 평균에 대해 여자는 모르면 안되는 게 이거다. 
    여자들이 볼 때 이상형과 정반대인데. 가난할 때 성실하고 착하고 나쁘지 않다만. 
    다리 무너지고, 백화점 폭싹에, 대형선 가라앉고 잠수함 2조각 나면? 뱁새↘는 신남. 황홀함. 재밌음. 
    내 가난은 싫지만 타인 불행은 신남. 내 부모형제 절망은 슬프다만, 타인이 그러면? 좋아서 미쳐버림.
    그나마 그런 뱁새일지라도 비소시오패스,비사이코패스면 그나마 거기서 멈추는데. 소시오패스다? 오직 자기 자신만 최우선으로 사랑함. 그래서 소시오패스 중의 소시오패스는 고소공포증을 비롯해...몇몇 특징 분명. 아무튼 저 친구가 뱁새인데... 촌닭과 똑같이 자기 불행이 타인 탓은 아니지만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턱~하니 막히는 말. 어른들은 그게 뭔 말인지 모를 수 없다. 그래서 생긴 말, 부러우면 지는 거다. 따라서 우리는 부러움 받기 싫어한다. 여자는 어떨란가 몰라도 우리는 얼굴 팔리기를 그래서 반겨하지 않는 것이다. 또,
    그걸 관용구 또는 속담으로 줄이면 뭐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그런 사람들이 평균인데 섬문화 구습 때문에 묻의 것들이 드물게 두손 두발 다 든 사례가 어떻게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런 촌닭&뱁새가 평균인데 젊어서 여자들이 근처에 오는 거도 질색했는데. 나중 결혼해서 아들 낳으니, 딸 낳은 친구들 염장지르고, 나보다 돈 없는 친구도 챙겨주지만 생색내고. 만만해보이면 어쨌다가 나중 미안하니까 친하니까 수십 년 챙겨주고. 특히, 살면서 한 맺힌 게 뭔데! 한마디로 여자들이 근처에도 오기 싫어햇다는 점. (그걸로 속에 쌓인 게 그야말로....말도 못함. 선녀 인생 통틀어 남자가 꽃 들고 기다린 거 0번, 먼저 구애한 적 0번....은 그나마 여자니까 그러려니. 그런데 남자 입장에서...속에 쌓인 게 얼마나 많은데. 그래도 착하면 그뿐. 좋음. 근데 에라~ 모르겠다~?) 그래서 나중 친구들한테 아들놈 아들놈...자랑하는 거야. 여자 경험 많은 제비도 똑같다만. 제비는 직접경험 뱁새는 직접경험 전무. 둘 다 아들자랑은 동일. 근데 아들이 도시로 진출해서 씨 막 뿌리고 다닌다? 뱁새는 또 돌아버림. 황홀함. 신남. 미쳐버림. 재밌음. 든든함. 이 세상 다 가진 거 같음. 
    게다가 대도시에서 부자로 살고 싶지만 능력이 안되는 걸 어떡해? 겉으로는 너 좋고 나 좋고 호인이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아들녀석 활약상으로 대리만족. 그래서 갑부나 졸부의 측근으로 월급쟁이 촌닭&뱁새는 입만 열면 어떻게 된다. 따라서 출신은 깡촌과 깡섬이지만 나중 대도시에 살게 되거나, 중소도시에 싫어도 만족해야 한다면. 조상대대로 자기 집안이 대도시 귀족 출신으로 오해하거나, 본인 출신이 깡섬&깡촌이지만 (현재 살면서도) 깡섬&깡촌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는 걸 속일 수 없게 된다. 물론 여자도 똑같다. 어설프게 칭찬하면 남자는 단박에 뭔 꿍꿍이로...남자는 대번에 두뇌회전 바쁘게 돌아가지만. 여자는 여자세계에서 견뎌낸 생리가 어마어마하므로. 남녀 차이가 발생. 그래서 여자는 저 남자가 평생 나 밖에 모르고, 나만 위해줄 것 같았는데...! 그러다 나중? 그래서 남자도 웬만해서 뭘 해도 재미없게 됨. 여자는? 여자 나이 50 넘으면 그게 여자냐? ~라는 이치 알면서도 발설 금지. 그래도 내 남자만 천사다, 그래야 한다? 그러면서 잔소리로 당신이 조금만 더 재주가 뛰어났으면, 키가 컸으면, 잘생겼으면, 돈이 많았으면, 목소리가 매력적이었으면...! 그럼 남편은 직언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일단 문단을 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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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약 그랬으면 너 같은 여자를 만나겠냐, 어? 넌 머리가 없냐, 있는데 멍청한 게 자랑이냐? 말이 심해서 미안하다만 내가 널 모르니! 아니면 넌 날 아니? 너나 나나! 너 한번 생각을 해 봐라. 만약에 늬가 지금보다 조금만~ 더 예뻤다면. 조금만 더 매력적이었다면. 만약 그랬으면, 어? 그럼 그런 미녀가 나한테 어디 눈이나 깜빡, 꿈뻑하겠니? 너 콧대 높아져서 나 같은 허당은 아마 쳐다보지도 않았을 걸. 그렇다니까 글쎄. 어디 저런,,, 욕이나 안하면 다행. 안 그렇겠니? 그러니까 식상한 말 하지 말자니까 얘. 내 친구들이 나보고 대체 뭐라는지 넌 아니? 정말, 알아? 그거 알면 넌 아마... 넘어가자꾸나."
물론, 
    A. 여자경험(연애) 많아도 동성친구로써...
    B. 여자경험(연애) 많아도 동성친구로써...
    그래서 결론은 끼리끼리. 얼마나 좋아? 이게 진짜인데. 판에 박은 드라마와 훈계, 교훈은 끼리끼리가 좋지 않음을 희미하게랄지 진하게 교육시킨다.
    물론 만약 상투적인 교훈, 도식화된 학식, 멜로드라마풍 관습이 아니라. 누군지 모르겠다만 어떤 칼럼니스트처럼 지 잘났다고 자랑이든 뭐든 원리니 뭐니를 하필 인생 초반기 젊은이한테 가르쳐 봐. 그럼 어떻게 될까? 그게 다 상투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도 겁나게 많다는 뜻. 부자들이 왜 변화를 싫어하겠어? 평범한 부자들은 몰라도 적어도 졸부 입장에서야 자기는 before&after로 실익 많이 챙겼을지라도, 남들도 모두 그러면 자긴 손해거든. 졸부 세계에 딱 적응했는데, 세상이 바껴? 천지가 개벽? 절대로 안됨. 불허. 딱 싫음. 그래서 변화를 싫어함. 보수가 그걸로 보자면 딴 게 아니다. 왜 바껴, 난 손해인데! 그처럼 업계 경험보다 비교적 학계 상식에 좀 더 치중해서 가르치는 건, 바로 지금 시간 즉 2022년식 교양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 그러지 않고 뜬금없이 막 2100년식 이치를 주입한다? 말이 안됨. 그러지 않고 막 밑도 끝도 없이 2500년식 진보를 알려준다? 이러니 어쩔 수 없이 그나마 안정된 상식, 고착화된 인습에 대해 거기까지만 교육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이래서 이론과 실제가 다르게 된다. 그러니 나중 10년 20년 30년 경험으로 깨달을 수 밖에. 이치가 이런데 BEFORE & AFTER가 아무것도 아니다?

  • BEFORE: 수평형 사고체계
  • AFTER: 수직형 사고체계

    이게 그래서 당연하게 된다는 거다. 주제에서 살짝 벗어났다만 돌아와서.
텃새도 개인적 텃새냐 아니냐, 구습에서 진보냐 퇴보냐, 밉지 않은 보수냐 꽉 막힌 보수(전문용어 뭐지?)로 다 나뉠 수 있단 얘기. 즉

도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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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섬&깡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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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입      텃새                             NO상관
푼수,왜?     (사과)파이 커지면 불리      (사과)파이 커야 유리
전체,왜?    관습 바뀜                       제도,법률,상도덕,상식.... 끊임없이 개선
중요         전체 유리해도 난 불리       전체야 어떻든 내게 좋냐 나쁘냐는 기준
졸부         고납세자 내가 왜......        투정보다 실행 (절세,방법,기타 등등)
사기꾼입장
야망가포부
몰염치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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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럼: 젊어서 은퇴하기 관련하여]
    이래서 원래는 불나방이 드물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나비가 눈에 띄는 게 이상하게 되어짐. 안 그런가? 무슨 좀비 영화에서 좀비만 주인공이고, 좀비화하지 않은 정상인은 극소수의 악당에 불과. 뭐가 반대로 되지 않았나? 극명한 예시로 부동산 갑부와 주식 부자를 비교해봤을 때, 부동산 갑부는 날개를 달아주며 고대시대의 제왕으로 모시는 수준이고, 무슨 서민에서 겨우 안심할 층위에 올라간 (저속한 표현으로) 삥발이들 피만 빨아먹음. 안 그런가? 무슨 50년~60년 기준으로 세금 매기는 거잖아? 형평성도 말이 안되고. 사회지도층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며 다들 아시다시피. 이래서 흡사 좀비영화에서 죽으려고 환장한 좀비들처럼, 현실과 정말 뭐가 다르긴 다른가? 

  • 부동산    갑부: 세금 0.0...얼마에 목에 핏발 세움/물론 재산과 정비례 뒷짐만/나머지들이 알아서!
  • (국내)주식졸부: 세금 (대략 1억~10억 구간) 35% ~ 42%. 10억 초과는 49.5% 
  • (국내)주식서민: 세금 (대략 1억 미만...     ) 6% ~ 24% 

    그래서 당연히 바꾸야 한다, 변해야 한다, 시대에 너무 뒤쳐지지는 않아야 한다. ~라고 하여 이렇게 저렇게 고민하며 바꾸는데. 과연 현실을 따라가나? 묻지 말자. 또 진짜 모순은 뭔가? 일단 피선거권자는 정답을 제시하면 뽑힐 수 없음. 즉 부자들 비위 맞춰야 그나마 그 바닥에서 이름이나 알릴 수 있음. 게다가 부자 아니면 정치인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나? 모순이 대체 한두가지가 아님. 평생 가난뱅이로 사니까, 필자처럼 이게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체감도 못하다가. 막상 내가 그나마 졸부 대열의 꼴찌에 그나마 턱걸이라도 할 가능성이 올라가네? 그래서 조금 알아봤더니 글쎄... 끝없이 사회지도층을 떠받들기만 해야 한다니. 그래서 발생한 신조어가 뭐냐? 갓물주. 갓물주 = GOD + 건물주! 그래서 갓물주. 물론 갓물주 자체가 나쁜 건 아님. 그렇다고 차츰차츰, 영차영차, 늦은 거 감안하여 희망의 나라로 행진하는 걸 모른 체할 수도 없음. 허나 바보로 살았다가 어디 세상이 잘 돌아가고 있나...라면서 뚜껑을 열어봤는데. 아 글쎄 다시 덮게 만들잖아? 이건 뭐 판도라의 상자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딱 봐도 부동산 정책이 왜 시끌거리는가 봤더니 쉽게 말해 그거다. 부동산 갑부 VS 주식 부자! 여기서 실제로는 아니겠으나 앞으로 합리적으로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라는 이해를 돕기 위해여 한쪽에 100% 할당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렇게 부동산 갑부 VS 주식 부자! 그런데 문제는 한마디로 그거다. 

도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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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갑부)    주식(부자)                              중산층    서민   가난뱅이   하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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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 기준   갯수**            금액
세율         영점대            1억 전후부터...
결과         지상천국         원튼아니든,자동적으로 사람 쪼잔해짐! 
비과세      더 쪼잔?...        이래서 절세니 뭐니...
공제 표준  긍정낙관?                                                   묻어가자   포기    비관      ***

** 완전 개수 기준은 아니나 전체적인 사정이 그럼. 알면 알수록... 딱1백년 후에 이걸 봤을 때...(절레절레)
*** 그래서 독주/담배/경마/환락계/화류계/야시장/도박계... 비율과 승부율부터 차이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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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도표 E를 보아하니 무슨 초딩의 입맛만 맞추는 인스턴트 음식처럼 돌아감. 중요한 건 초딩과 더 어린이 가운데서도 미래의 사이코패스, 내일의 소시오패스가 있다는 점. 그 비율이 고스란히 어른으로 옮겨가느냐, 아니면 성장과정에서 무언가가 반영되어 좋게 나쁘게 변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부 아빠와 가시내 엄마의 뒷모습을 보며 그분들이 과연 무엇을 배울까? 겁나게 잘배우기는 하겠으나. (나머지 모든 건 사회성 완벽이요, 인성도 남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더 완벽,  눈치부터 온갖 지표를 봐도... 설명 생략) 일찍부터 국가 단위는 사회지도층을 위해 돌아가야 한다는 걸 암암리에 알게 됨. 당연시하게 됨.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며 세뇌됨. 자연스럽게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걸 깨닫게 됨. 
    따라서 아파트 2채~3채 부동산 소유주한테 0.05냐 0.03%냐 라는 잣대로 세금을 부과할 게 아니라. 빌딩이냐 고액 아파트냐를 따지는 게 옳음. 싸구려 단독주택이 3채냐, 아니면 재개발 가능성 농후한 실거래가 얼마짜리를 5채 보유했기 때문에 가중치 얼마냐. 그래 봤자 0.05 ~ 0.0얼마 차이 뿐이잖아? 근데 1억 (국내)주식만 따지자면... 우울. 더더군다나 국내주식 시장은 속된 말로 잃을 확률이 확실. 친구들 중에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이 술사기 밥사기를 하면, 딴 사람 없는 경우 허다함. 이건 초딩이 봐도 이상하다. 
    과세 기준을 모두 갯수로 가던가, 아니면 모두 금액으로 가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잖아?





    2

    고로 부동산 과세를 주식처럼 금액 기준 과세로 바꾸는 게 옳다. 그래야 정당하다. 싯가 10억 미만 단독주택을 1채든지 5채든지 몇 개가 뭔 상관인가, 어? 50억 미만으로 내 자유 의지로 재산 관리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더 부자가 될 수도 있고 한두 계단 하락할 여지도 있고. 근데 부동산은 지상천국 100%, 주식 개미들은 얼굴 표정 어떰. 말이 안됨! 전국민이 평생 사회지도층 밑에서 부러워하고, 시기하며, 질투하고, 딸랑딸랑 물개박수나 치라는 거잖아? 무슨 상위 1%를 위해 언론사들도 돌아갈 수 밖에 없음. 전체 99%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언론사들이 어제도 오늘도, 날이면 날마다 뉴스 헤드라인이 어쩌고저쩌고. 난리블루스를 친다. 사회지도층 기분을 위해 그 모든 게 춤을 춘다. 것도 발가벗고. 어떻게 하면 사회지도층 심기를 거스르지 않을까 일평생 그 고민. 어? 안 그런가? 앞서 말했든 쉬운 이해를 위해 10억 기준으로 100% 부동산이냐 주식이냐 최소점 부자 기준을 가정한다면. 10억 부동산 부자 VS 10억 주식 부자! 물론 10억 주식 부자도... 걱정은 없다. 그럼 결국 중산층 이하의 부동산 갯수만 잡고 물고늘어지자는 거 아닌가? 100억~1조 빌딩을 1개 보유하든 10개 보유하든, 0.05부터 0.0...그게 무슨 문제가 되나? 있는 놈들이 더한다는 게 이거다. 필자는 상상해보니까 50%? 내면 되잖아. 사정 감안해서 많다 싶을 수도 있다만, 10배 100배 불릴 자신 있을 정도로 세상은 부자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내는 게 옳다 정당하다 합당하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부동산 재력가들이든지 최저점 부자들이든지 0.0...%에 대해 죽네 사네? 말이 되나 말이! 어? 이건 뭐 평생 벌어 5억 아파트 2채, 아니면 3억 1채, 20억 3채.... 속칭 삥발이들만 죽이자는 거 아닌가? 
    결론은 부동산도 주식처럼 금액 기준, 구간 기준으로 설정해야 옳다. 부동산 지표로 따져, 
    1억 이하: 몇%
    1억~5억: 
    5억~10억: 
    10억~20억:
    20억~30억: 
    30억~50억:
    ......
    1천억~......
    안 그런가? 
    군부독재 시대처럼 힘 없는 중산층 미만만 때려잡도록 세상이 돌아가는 거잖아? 빽(권력) 없는 비사회지도층만 길들이며, 달래고, 뒤통수치고, 설득처럼 보이지만 겁주며, (속칭)가스라이팅 시키는 거잖아? 옳소, 틀리요? 어? 어쨌든 2개 중 1개를 실현해야 사람들이 쪼잔해지지 않게 됨. 그래야 정의로움. 그럼 결국 부동산세를 주식처럼 바꾸던가, 아니면 금융소득세를 부동산처럼 낮추던가. 근데 둘 다 싫대. 일단 금융소득세를 부동산처럼 낮출 수는 없다. 전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조금만 바꿔도 난리블루스. (그렇지만 장점도 많음) 또 부동산세를 주식처럼 올린다? 나라 망한다 어쩐다 안 봐도 뻔함. 이처럼 현실이 괴상하니까 더더욱 전국민도 이상해질 수 밖에 없는 형편. 어떻게? 

  • 젊어서 은퇴하는게. 실제 꿈인데 젊어서 은퇴했더니......현역 복귀
  • 젊어서 은퇴하는게. 실제 꿈인데 젊어서 은퇴했더니......1인법인설림
  • 1인유사법인으로 타당한 절세는 좋다만. 탈세, 탈루...등등 점점... (1인 법인 순작용이 아니라 악이용 증가...)
  • 오직 갓물주, 건물주, 부동산 더더욱,,,,,, 너도 나도 불나방 부채질 
  • 성실 납세가 정상이어야 하는데, 바보 취급받을 소지 다분
  • 100억클럽 이상부터는 아무 걱정 없음. 다만... 아시다시피
  • 부동산1조클럽은 극존칭/반면 주식 10억클럽은 (현행법)대주주 자격? (무슨 70년전 기준을 지금도..)
  • 부동산세를 아무리 조정하고, 낯추고, 올리며 롤러코스터 태워봐라. 부자가 뭔 걱정? 더더욱 쪼잔해짐
  • 만족이란 가까이 할 수 없는 그대임/잡힐 듯 잡힐 듯...점점 멀어져만 가는 만족/무한욕망 부추김

    필자 같은 허당이 갑자기 졸부가 됐다고 가정했을 때. 국내주식 50% 세금 떳떳이 내고. 해외주식 세금 22% 때 맞춰 낼 거 가정하고. 부동산? 귀찮으니까 통과. 근데 "공시지가 17억 1가구 1주택은 종부세 50만원이라던데, 2주택 합쳐서 15억인 1가구 2주택 부부 공동명의는 종부세 330만원........." 100만원 200만원에 사람 추접스러워짐. 물론 총재산 규모냐 기타 등등 개선점은 많지만. 무슨 부동산세에서 불리하면 징벌적 과세? 그럼 국내주식 1년 금융소득 10억 이상이 세금 50% 내는 건 뭐지? 뭐지? 정말 뭐지? 형평성부터 이상함. 

도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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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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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개인당        아파트 1채        아파트 2~3채 
현재 총합가격        50억~80억        5억~8억
미래 총합가치
결론                    형평성 문제를 만인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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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필자 같은 무주택자이자, 주식부자 절대 선호도자가 봤을 땐. 
    나는 (기본적으로) 개인금융소득세.. 22%~50% 과세자일 텐데. 
    나는 (의도적으로) 1인법인 설립해  11%~22%로 가기도 싫은데
    그런데 저분들께서는 100만원 덜 내는다는 둥 500만원 더 부과됐다는 둥... 뭐지? 뭐지? 
    과연 내가 거지일까 저분들께서 부자지만 (사람은 좋을지언정 어떤 사정 때문에) 옹졸한 건가! 
    정말로 나만 바보인가? 내가 무슨 말도 안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건가? 그런가? 어? 





    3

    사람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럴 수는 없다. 아, 있다. 못됏을 때. 덜 착한 사람인 경우.

    사람 좋은데 성격 좋은데... 베풀고, 병풍으로 살았고, 그분 싫단 사람 못 만나고... 그런 분께서 

    100만원 더 내니 500만원 덜 내니 그처럼 쪼잔해진다고? 목에 핏대 세운다고? 광분한다고? 

    그럴 수는 없는 일! 자, 반론은 대환영이다. 번호표도 필요없다. 왜? 시간없으니까. 

    따라서 한꺼 번에 다 범벼. 싹 다 범벼. 전부 들어와. 어? 들어와. 제발 들어와. 컴옹! 

    이런 거지 같은 ...... 집값 연평균 50%, 최소 45%, 부자일수록 연평균 100~500% 상승인데. 

    그렇게 집값이 전세계 1등, 국가 내 1등은 좋고. 당연하고. 더 오르지 못해 울분이고. 고작, 

    주식판에서는 배당세 15.4%에 그럭저럭 감지덕지인데 (그마저 맘대로 안되니까...)

    꼴랑~ 세금 100만원 1천만원에 미쳐버린다고? 정말로?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적다, 많다? (손차양)...... (절레절레)
 
    내 상식 선에서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으니 하는 말. 

    또 야망지지...관련하여 선진시장에서는 못미더울지언정 황금으로 후원하고 마음으로 든든히 지원 어쩌고저쩌고. 

    그렇게 말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물론 늦어서일 수도 있다만,, 왜 그분께서 선입견이 공고하실까? 

    왜냐하면 필자 매형처럼 고상한 품성, 사연, 줄거리를 간직한 야망가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단어 자체는 죄가 아니다. 냄비근성의 '냄'자? 그럴 수도 있다. 

    그럼 토끼? 내가 봤을 때...라는 관용구를 굳이 끌어들일 필요없이

    그럴 필요가 없이 <쪼잔>....다들 미친 거 아냐? 어? 

    뭐 천배 만배 억배 가졌으면서, 그거 100만원 200백만원에 삿대질해서 

    저승 가는 노잣돈 하시게? 그럼 그쪽 저승사자께서 아이구야~... 이미 암행어사 와있음

    진짜로 왜 그러지? 10억 100억 클럽인데... 1백만원 덜 내고, 

    2백만원 더 내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 응? 누가 좀 가르쳐주소. 네? 

    사적으로 만나면 뭐 생색내기 대회 할 거야, 아니면 가면 썼다고 죽는 소리 대회를 할 거야.

    여러분, 이거 정말 납득이 됩니까? 네? 입이 있는데 왜 말을 못하십니까! 네? 

    아예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도록 인지체계가 심하게 이상해져버렸기 때문에? 

    그럼 또 필자탓? 어? 무슨 손만 까딱해도, 입만 뻥끗해도... 뭐지? 뭐지? 





    4

    웃자고 고른 타인의 댓글이다만... 생각하니 그분들께서는 괴로우실 텐데. 것도 많이. 그러므로 웃으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늬가 더 미워? 

    카카오에 6억 넣었는데
    → 그런 머리로 6억은 어떻게 벌었냐
    10층이하 징징 대지마라... 세치혀... 찍소리...
    → 13.5... 긴말 안하겠음 12.5... 12.3ㅠㅠ
    우와 상한가
    → 자꾸 헛것이 보이기 시작하믄 다된건데..
    공포에 풀매수했습니다
    → 상남자시네... 그래도 나눠서 사보지...

    무슨 다국적 기업사냥꾼이 왔다 가면 뒤늦게 뭔 일 있었어? 그러면서. 적대적 기업합병꾼한테 신나게 당하고 나면 표정 씁쓸해지면서. 같은 편끼리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건가? 자기들은 그렇게 안 살면서 뭐 남들한테는 너 그럴려고 머머-됐냐? 어? 뭡니까, 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네? 
    필자 같은 경우 평생 더럽도록...까진 아닐지언정 요컨대 가난하게 살다가. 일평생 정규소득 남들처럼 저점 연봉이라도 꼬박꼬박 받으면서 단1번도 살아보지 못했는데(물론 자랑은 아니다만). 뒤늦게 (몇년 플러스해서) 오십살 다 되서 생애 최초 안정적 소득이 발생해서, 행복하게 또 떳떳하도록 세금을 22% ~ 49.5% 낼 거 같다는 (꼴보기 싫은? 재수없는? 대놓고 자랑을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사람 염장질? 뻠뿌질? 더더군다나 환율과 지방세 등등 감안하며 22%가 아니라 최소 대충 27~33%임. 최저점이 그것임) 행복한 상상을 하는데. 무슨 남들이 그렇게도 부러워하는 "나도 머머하고 싶다"의 대상자들께서. 기껏~ 100만원 고작~ 400만원에 목에 핏대 세우며 삿대질하는 게 취미다? 시간만 나면 험담? 어? 참 아름다운 인생이다. 왜 아니겠어? 물론 그분들은 그래도 중상류층. 그럼 중하류층은 이런 원리를 똑바로 알기나 해야 하는데. 과연 이와 같은 이치를 제대로 알기나 하나? 어? 뿐만 아니라 찝찝한 막연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한다는 의미에서 말하자면, 앞서 말도 안되는 투정과 말 같지도 않은 푸념들은 대체로 어설픈 층위에서 발생. 아예 넘사벽 가운데서도 알고 보면...그렇지만 비율은 분명히 어설픈 쪽에서 더더욱. 한마디로 졸부? 이거 정말 너무한 거 아닌가! 어? 이거 정말 보자 보자 하니까 누굴 허접한 과자뿌스러기 포장지로 알어? 어? 뭐가 어쩌고 어째? 당신 말 다 했어? 어? (몸짓) 너 이리 와! 





    5

    참고로 주식과 부동산은 많이 차이가 있으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즉 원리에 통달(또는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그 둘을 찬찬히 비교해보는 게 좋다고! 그 가운데 (초우량주) 주식 ≒ (최부촌) 부동산! 물론 저 등호가 =, ≠, <,>에 가깝다고 인식하는 분도 많을 테지만. 여기서 뜻하는 말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른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주식에서 초우량주, 부동산에서 국제신용평가사는 물론 기타 등등에서 만장일치로 A+++을 최소 1백년 보장. 그런데 (초우량주) 주식에서 수식어를 빼면 어떻게 될까? 그 바닥 쟁이와 꾼들 어법을 잠깐 빌리자면 잡주라는 둥 뭐라는 둥 대번에 말 거칠어진다. 어쩌면 최소 2장 잃으셨기 때문에? 웃으면 안된다. (늬가 더 나빠?) 그래 내가 더 싫다. 그래도 필자는 불인정하지 않기라도 하지. 안 그런가? 옳소. 내가 더 얄밉다. 왜냐하면 이치를 알아야 한다는 핑계로 어떤 분들 속 뒤집어지게 만드니까. 기억하기 싫은데 자꾸자꾸 생각해보니 재수없네. 아무튼 그래서 더더욱 부동산을 주식과 전혀 다르도록(무관하기 때문에?) 개수에 가중치를 부여한 추가 법률을 입법화하는 건 좀 더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하여, 사회지도층에게 불리한 조항이라면 (어떤 성격) 사법부는 사후 지옥행이 철저히 보장받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걸 걸고서 반대한다. 그렇게 대동단결한다. 누가 졸부라고 야유하든 양심을 팔았냐며 눈총을 주든, 그러든 어쩌든 그렇게 되면 아예 대놓고 007 가방만 추구하는 인생을 살게 되기 마련. 
    물론 부동산도 무조건 개수 위주 정책 행정력이 집행되는 건 아니다. 본 칼럼에서 자세히 논하는 건 부적절하고 집필 목적에 따라, 왜 개수 라는 명목이 부동산 세법에 끼어들었냐 주변에 물어보면 된다. 즉 시작한 취지는 좋을 것이다. 절대 나쁘지 않겠지. 게다가 순작용도 했을 것이다. 지금도 득보는 비율 없지 않을 테고. 허나 집을 많이 짓고, 아파트를 많이 제공하고. 그러면 너도 나도 내 집이 생기면 좋은데. 필자가 동네 뒷산에 올라도 도시의 전망을 감상해 봤자. 그래 봤자 내 집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많이 지으면 지을수록 그래프 어느 영역이 독점할 따름. 그래서 기왕이면 작은 평수, 될 수 있으면 합리적인 가격대 아파트를 늘리고자 너와 내가 노력하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시간과 정비례하여 몇몇 부작용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첫째, BEFORE & AFTER를 알면서도...
    둘째, 일정 수준 부자가 아니라면 쪼잔해지도록/정치적으로 사회지도층에 순응하도록...
    셋째, 일정 수준 부자 기준선에 들어섰을 때 과연 누구나 50% 세금을 감수하고서 필자처럼 (속칭)똥고집을 포기하지 않는다? 장담 못함! 
    이래서 "(초우량주) 주식 ≒ (최부촌) 부동산" 비유를 절실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다. 저 셋째만 봐도 10억 1천만원을 1년 금융소득 즉 주식으로 벌어도. 국내주식으로만 벌었다면 5억을 세금으로 내야 함. 그런데 부자들이 국내주식계에서만 전전한다? 선물부터 해외주식, 특히 빌딩, 땅, 부동산......다 흩어진다. 안 그래도 공매도. 주도세력은 어디까지나 외국인이므로, 옵션 걸고 선물로 하방 베팅. 그러면 나머지는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음. 공격적, 거의 주인에 가까운 주체적 세력은 외국인이므로 물량을 팔고 팔고 내놓고 내놓고... (좋은 주식이니까 또 몇몇 이유로). 그걸 개인이 받고, 금융투자자도 받고, 보험계도 받아주며, 투신세력과 기타 금융과 여러 법인들이 선취하기 바쁨. 그런데 계속? 개인들이 더 받을 수 있는 자금은 거의 바닥남. 개인과 외국인 뺀 나머지는 슬슬 관망으로 돌아섬. 따라서 외국인은 옵션 걸고(물론 5:5양방향보다 9:1? 쌍방향?) 또 하방 베팅. 그럼 주가는 짧게 1일 폭락부터 1달까지 원하는 대로 흘러가게 되어 있음. 그걸로만 버냐? 선물로 먼저 벌고, 단타로 벌고, 초단타로도 벌고.
    조금만 더! 다음으로 개인투자자들 대폭 교체됨. 안 떠난 사람은 판돈 준비해옴. 그러면 (속칭) 판돈 모인 거 다 보이므로, 고로 선물로 상승장에 베팅. 곧바로 좋은 거, 바겐세일, 기타 등등을 계속~ 물량 내놓으면 모여들게 되어 있음. 그럼 선물로 또 먼저 벌고, 현물로 후속타 벌고, 다음으로 옵션까지 덤으로 벌고, 흐름 따라 레버리지로 벌고, 그렇게 딱 또 수거했다 싶으면 미리미리 인버스 사모아서 벌고. 다시 하방 베팅 먼저 선물로 벌고. 계속~ 돌고~ 돌고~ 돌고~! 언제나 시작도 끝도 없이, 실패는 단 1도 없이, 손해도 거의 없이 항상 벌기만 함. 애초에 개인투자자 기타 등등들은 상대가 안됨. 따라서 단기전 상대를 아예 안하던가(즉 장기전만 참여하던가), 아니면 쉿! 더 말하면 안됨. 또 선물을 왜 하지 말라 하느냐? 그 얘기도 뻔할 뻔자니까 생략. 다만 냉혈한 기계처럼은... 장점 많음. 반면 옵션은 망함. 그리고 필자가 인터넷 도박판에서 상대 패 보이는... 쉿! 개인투자자들은 상대 패도 안 보여, 흐름도 몰라, 액면도 내 것만 보여, 포커페이스도 안돼, 상대 액면은 못 봐, 판돈도 한정, 도표도 나는 5개가 최대인데 쟤네들은 5천~5만...은 기본? 애시당초 게임이 안됨. 근데 옵션까지 하라고? 또 주식시장 전체에서 상위 30%가 단 몇 곳에 집중되어 있으면 속된 말로 한놈만 조지면 전체가 따라가게 되어 있음. 그래서 큰손 즉 개인투자자 10억 이상들은 그 바닥에서 잘 놀지 않음. 세금이든 뭐든 놀아줘야 할 이유가 단 1도 없음. 얘기가 살짝 엇나갔다만. 도표로 정리하자면 이렇다. 곧 50대 김머머씨와 60대 이머머씨 단순 비교. 

도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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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김머머씨     60대 이머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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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등급     A+++                  D---
공시지가     50억                 5천~2억
매력지수     A+++                  D---
주택개수     1채                    3채
미래가치    500억                1억~2억
주택명의    개인                  부부공동
종부세*      ......        <           ......

저 둘 가운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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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부세*에서 저 부등호가 반대로 되었다는 점. 그게 불과 1백만원 ~ 3,4백만원 차이에 불과하므로, 필자 같은 뭣도 모르는 바보가 봤을 때 쪼잔하게...그랬는데. 이치를 따지고 보니 저 60대 이머머씨는 겁나게~ 억울하게 생겼네. (물론 그 영역은 억울한 게 당연하다. 그렇지만 있는 놈들이 더한다... 범주는... 이래서 필자 칼럼이 길어지는 것임) 그렇지만 1백만원, 2백만원을 갑부보다 더 낸다...때문에 기분 나쁘시겠지만. 필자는 말했다. 누차 말했지 않나. 누구나 부자 되고 싶어한다고. 그 열의는 태양처럼 뜨겁다고.
    To 억울하신 양반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30%~50% 낸다니까? 근데 내가 쪼잔해? 어? 나는 눈 돌아가지 않았어? 알아? 자, 봐 봐. 보라니까. 응? 보여, 흰자가? 어? 나 같은 사람도 있는데... 2백만원? 어? 그냥 내자. 그 2백만원 때문에 쪼잔해지지 말고 대범함 보여드리자. 막말로 당신이 그렇다고 가난한 소크라테스야? 어? 아니잖아. 배부른 돼지에 더 가깝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어? 어? 나와 봐. 나랑 한판 뜨게! 어? 늬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냐? 너도 늬 밖에 모르냐, 어? 당신이 2백만원 때문에 여기서 쌍욕 저기서 개쌍욕 퍼부을 동안, 나는 차근차근 20억 200억 2천억 낼 계획을 실천할 생각이고 다음과 같은 칼럼을 정리했어. 근데 쌍욕이면 다야? 어? 제발 그 용안 좀 보여달라니까 글쎄. 어? 늬가 그렇게 잘났어? 이 자식을 콱 그냥... 워 워 워. 그건 그렇고.
    말이 심했다. 사과드린다. 무릎 굻을까, 말까? 말만 하쇼. 내가 잘못했소. 그렇지만 한말씀 드리자면 그 정도 손해는 보고 살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내게 손톱 만큼의 손해도 없이 꼭 살아야만 직성이 풀립디까? 정말로 그럽디까? 네? 남자가 그러는 거 아닙니다. 아니, 혹시...! 설마 당신도 가시내? 아니면 남자인데... 남자가 정도 이상 그럴 리는 없는데. (몸짓) 이리 나와보쇼. 뭐하슈 안 나오고. 당장 나오시오. 어서! 난 이미 바지 벗었소. 하나 둘 셋 하면 똑같이 팬티 내립시다. 나는 자신 있소. 내 고추가 작을지 모르지만 나는 있소. 없지 않소. 그렇지만 당신은 쫌팽이인 걸 보아하니 아마 가운데 그게 없는 듯 하오. 안 그렇소? 남자 맞소? 그게 어떻게 남자요, 네? (절레절레) 아니 증말 그런 손해는 한치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전국민 투기꾼 조장하는 경제학파를 기용, 옹호, 지배, 쌍방 좋아하며 밀고 끄는 분들. 좋은 일도 많이 하고 그럴 수 있다지만. 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오. 우리가 꼭 왕조시대를 살아야 하겠소? 그렇소? 그처럼 짜증나는 손해는 일절 감수하기 싫어하시는 분께서, 다른 일에 대해서도 그처럼 정의로우십니까? 종합부동산세 불합리에 대해서만 다혈질입니까? 정치, 사회, 경제... 죄다 모른 체하는 거 아니구요? 네? 무슨 지 이익 관련해서만 불 같이... 으쌰으쌰. 또 다른 일들도 지 이득 관련된다 싶을 때만 선택적으로! 설마, 그러시는 건 아니겠죠? 덜렁덜렁 그거 증말 달리긴 달렸소? 네? 아 글쎄 궁금해서 하는 말입니다. 너무 기분 나쁘게 듣지 마쇼 형씨. 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허허. 제가 너무 과도하게 흥분했소만 실은 형씨 같은 분들 비난 귀담아 듣는 거 난 좋아한다오. 다만 그게 건전한 비판이냐, 합리적인 논의냐, 타당한 문제제기냐. 그게 아니라 단순히 화풀이냐. 그 차이를 사람들이 알면 좋겠으니까 필요 이상 잘난 척한 거라오. 덧붙여 말하자면,
   예를 들면 악용. 편법. 탈세. 탈루. 회피. 연기. 세탁. BEFORE & AFTER. 쪼잔. 껄떡? 찝쩍? 군침 한가득. 뇌물 알선? 금융범죄 모의참여죄. 시장교란. 속 뒤집어지는 내란의 죄. 나라가 떠들썩하도록 6장 해먹고 죄값 치르고 나중.. 또 합법적으로 벗겨먹기? 비밀누설죄는? 천기누설은? 제3자 뇌물공여죄. 흑막 뒤에서 조종하는 죄는? 직무강요죄. 특히, 성문헌법으로야 포박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불문헌법적으로 괴씸죄는? 필자는 군생활 떳떳. 무슨 삥발이 연예인만 심심하면 때려잡어. 어? 새파란 놈이 뭘 알면 얼마나 잘못했다고, 잘못하도록 꼬셔서 사회지도층만 엑셀파일 따지면 말도 못함. 나중 평생 그거 곱하기 얼마로 살겠다고 해도, 속좁게 언론은 만년 이용해먹고 공감대 조장해서 못들어오게 하고. 쪼잔하게 요만한~ 것만 정의로운 척, 사회지도층은 뒤로 온갖...! 소속사가 분위기 주도 잘못한 것 띄우고, 뒤로는 그거 방패로 온갖... 판사, 검사, 국회의원,,, 웬만하면 도둑놈들 천지. 어? 힘 있고 빽 많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그분들은 만년 승승장구. 뭐가 뒤바뀌지 않았나? 지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털어서 먼지나올 거 하나 없이 살았다고. 안 그래? 뭐, 존경하는 재판장님? 어? 법조계에 관해 저번처럼 칼럼 9,10편으로 알려드려, 말어? 어? 우선 법정에서 '존경하는' 수식어만 생략하면 어떻게 될까? 관례를 지 맘대로 바꾸면 어떻게 보복당하는지 내 입으론 말하기 싫음. 거론하면 한도 끝도 없음! 법복이 무조건 더럽단 말이 아니라 그 틈새에서 예뻐해주고 싶은 귀감 없지 않듯. 어디든지 시대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라는 말. 어떻게 재미 좀 있수, 없어? 썰이 약하요? 그럼 말만 하쇼. 네? 또 그나마 최신 경제법률을 만들어놔도 해킹-크래킹처럼 금새~ 이러니까. 이래서 말 길어진다는 것임. 그러므로 차라리 필자처럼 부자되기 전과 후 그 BEFORE & AFTER 공개해서 자웅을 겨뤄보자가 낫지 않나? 낼 건 내자가 왜 나쁜가. 사생활이라는 둥 비공개 자유라는 둥 그래 봤자 켕기는 거 겁나게 많으니까 그렇지. 이런 칼럼 만인이 공유하는 게 좋나, 나쁘나? 알아야 할까 모르는 게 좋을까? 그래서 잔소리가 심했으니 이 몸 염치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대 너그롭게 양해해주시길 바란다 그 말이오. 부디 괘념치 말아주시면 고맙겠소.






    6

    앞서 말한 불합리가 아직 뭘 뜻하지는지 잘 이해가 안된다? 자, 부동산을 주식으로 비유해 보자.

도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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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인1    도시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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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종목             신규주     S&P 500
보유종목 개수       1종목      500 종목
평가액 총합          2천억       100억
금융소득과세        얼마    =   얼마  
부동산세 비유       최소    <   많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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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표를 보아하니 2천억 보유한 도시인 1이, 100억 보유한 도시인 2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고? 주식계는 안 그렇다만, 뭔가 모순이 발생한다. 
    즉 (종목)개수 기준이냐 (총)평가액 기준이냐. 그렇다고 무조건 부동산도 주식처럼 총액 기준이어야 것만 옳단 얘기는 아니다. 일단 만약 그러면 어떻게 될까 단점을 떠올려도. 1억 미만 2~3천짜리 몇 개년 계획으로 총 40채, 총평가액 50억. 그거면 최부촌에 거주용 1채 있는 것과 과세 기준이 똑같아지는데. 하나는 주거 목적, 딴 거는 투기 목적. 거기다 1인 법인으로 40채, 개인 명의로 40채, 차명으로 40채, 부인 명의로 40채, 바지...전문용어로 40채... 그러다 4천채 되어버림. 영화도 있지 아마? 물론 본 칼럼 내용에 대해 구글링 해보지 않았다만. 이미 30개 국어로 조사해보면 쑤두룩하니 비슷한 내용 많을 것이다. 근데 중요한 점은, 필자는 살면서 그런 전체적 그림에 대한 설명은 단 한 번도 못 들어봤다는 점. 내가 그렇다면... 이게 중요하다. 이거라고. 그러니 선험자들이 이미 현행법으로 많이 시행착오 겪었을 것이다. 얼마나 좋아?
    A. 개수 > 총액
    B. 개수 < 총액
    C. 개수 ≥ 총액
    D. 개수 ≤ 총액
    E. 개수 위주 총액 참고
    F. 총액 위주 개수 참고
    G. ......
    게다가 부동산을 주식 비유, 는 계속 예시를 들 수 있음.

도표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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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우량주           동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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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      A+++            "시장경보,거래정지,투자주의" 사이에서 왔다 갔다..
거래량        최상급            
부채비율
유보율
주당배당금
당기순이익
주당순이익
미래가치      희망가득       상장폐지...늘상 조마조마 (허나 불나방이 불빛에 모여들듯,,,송장에 파리 꼬이듯,,,)
필자소유가정  10억            10억 (오늘 종가 현금 환산 가치)
종합소득세     얼마     =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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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결론적으로 필자의 주장은 부동산과 주식을 똑같이 과세하란 말이 아니라. 그게 아니라 다르되, 꽤 참고하여, 너무 동떨어지지는 않도록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함. 저처럼 상장폐지가 낼 모래인데 종합소득세인지 뭐라 호칭하더라... 금융소득종합세? 아무튼 그건 똑같은데. 부동산은 부등호가 =도 아니고. 아예 반대로 되어 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결정된 문단 결론에 다음을 추가한다.
    첫째, 이게 다 과정이다. 아무리 입법을 잘하고 정책을 빈틈없이 운영해도 나중...그러니까.
    둘째, 누구 머리에서 나왔냐 저거 누가 하자 그랬냐... 될 수 있으면 덜 그러자. 참자. 앞으로 잘하자. 따지고 보면,,,넘어가자. 아무 시행착오없이 지상천국은 불가능.
    셋째, 깡촌 출신이 20살~30살에 최부촌에 정착해 살다가 고향 방문에서 왈~왈~왈! 전세계 최부촌과 대도시들 다 똑같다. 제1도시 아니면 나머지는...! 이거 모르는 어른 있나? 그런데 무슨 왈~왈~왈! 이런 사람일수록 남 돕지 않음. 이런 분들일수록 타인을 배려하고 어딘가에 기부하기는 커녕, 제일 먼저 빚잔치 피라미드 만들어서 남의 돈 죽을 때까지 안 갚고 나가떨어지게 만듦. (즉 저 왈왈왈이 뻔할 '뻔'자 상투적이냐. 판에 박은 듯 식상한 언변이냐. 뉘앙스 들으면 구분 됨. 알면서 건드는 비아냥이냐. 정말 생각한다면 말이 아니라 행동 즉 기부금 낼 거냐. 폼만 폼만 징그럽도록 많이 잡고 무슨판 만들어놓고 도망간 년이라는 꼬리표. 사람들이 좋으니까 놓아준 거지,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 다녀? 어디 2세 가운데 호인들 많은 건 만국공통. 근데 동향인 만나서 말 섞는 건 좋은데... 어떻게 어떻게 돈 빌려주고 한번 자빠트려 볼려다가, 처음부터 잃은 셈치고 먼저 덫을 놔서 물도록 거래를 텄으면서. 안 넘어오거나 몰래 도망가니까 무슨 교훈부터 교양론을 웅변가처럼 떠들어? 남녀 공히 그런 걸 구분하잔 얘기. 물론 가난할 때 좋았던 사람도, 어딘가에서 물들면 어쩔 수 있단 얘기) 그런데 이상하게 나중 자기한테 고마월 할 줄이나 알라며 큰소리. 자, 경험자 거수 한번 해보시겠수? 그래도 개인은 그럴 수 있다지만 문단이든 칼럼이든 일단 아는 게 먼저. 아는 게 힘! 왜냐하면 전체적인 맥락을 알지 못한 채로 큰소리 뻥뻥, 시대적 변천사 무시하면서 이치를 싫어하는 성향이 불미스러우면 희망찬 내일로 나아가는 게 아니라 왕조시대로 거슬러가기 때문. 





    7

    설명 차근차근이냐 영차영차냐 일지언정 초기 취지는 어디까지나 투기 제한, 전매...(전문용어) 등등 나쁜 거 일절 없이 만인을 위한 입법이 수 십년 누적. 그래서 해킹에 완벽 대응하고자 했으나 결과는 덕지덕지.
    (성급하게 과격한 낱말을 구사한 점 매우 송구스러우나. 무조건 직접해석만 두둔한단 뜻이 아니라 아무리 틀을 잘 만들어도 급변하는 세상이 그걸 금새 구식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점. 즉 그만큼 우리는 살기 좋아지는데, 눈높이가 올라가니 잘만든 체계도 쫌만 지나면 구식탱탱먹은 구닥다리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 그와 더불어 대부분 체계라는 건 인터넷이 없던 시대에 만들어졌다는 점. 너도 나도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비교 자체를 할 수 없던 세상 바로 그때 말이다. 그래서 저 거친 단어가 뜬금없이 등장했다고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보자는 얘기가 아님. 왜냐하면 당장 1~2년 앞을 정확히 예견할 수 있는 세상이 절대 아니니까. 아울러 비교부터 슈퍼데이터를 저글링하는 게 기본일지언정 단순비교는 비교적 불합리, 파생된 가설, 개선점 집단지성 산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건 오히려 급하지 않아야 하는지 다들 잘 알지 않나.
    하나 더. 무엇보다 개개인이 시대를 따라가기가 쉽나? 인습이 변하는 걸 또 알면 뭐 하나. 말은 저 그렇게 꽉 막힌 사람 아닙니다... 근데 주변에서 누구 뜨면 다 피해. 못 피하면 표정 썩어. 응? 드라마에 보면 과장해서,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야지 에헴~ 그러면서 7명 있는데 커피 3잔 사와서 그거 나눠먹으라 그래. 뭐? 그런데 그 가운데 남자들 지갑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숙녀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으면. 그 앞에서 웃는 건 웬만하면 말리고 싶음. 어, 저 웃음은 혹시... 1년 내내 돈으로만 승부함. 그 쫌팽이가? 칠면조든 꿩이든 다 사준다면서 귀찮게 함. 아니면 선녀 99%인데 미녀 1명 들어와도 여자들끼리 사이좋음. 그럼 뭘 해? 남자들이 가만 둬? 자연스럽게~ 여자들끼리... 스스로 알아서 미녀 1명 사표 쓰게 되어 있음. 또 막 또 또 40,50대 촌닭들끼리 사석에서 하는 말이 야 야 대체 어디 가야 80,90을 만날 수 있냐? 어? 어쩌다 우연히 스친 듯...섞이면 촌놈들이야 입이 귀에 걸리겠지만 80,90 입장은? 응? 야야 이 촌스러운 극장식 카바레 두 번 다시 오지 말고, 대체 누가 오자고 했냐? 어?... 어디 가나 다 똑같음)
    앞서 커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쪼잔함에 대해서 조금만 부언 설명을 하자. 재밌거든. 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하. 정말로 이걸 얘기해, 말어? 어? 해도 탈 안해도 탈. 이미 뜸 들일 만큼 들여놓고 뭐가 어쩌고 어째? 워 워 워. 참고로 아무리 '막살자' 경험자이자 막장드라마 애호가일지언정 현실에서 엄연히 불문율이 있다. 다시 말해 (비공식) 생색내기 대회에서 양대산맥은 그거다. 첫째 나 잘났어, 둘째 나는 싫은데~ 나는 짜증나는데~ 행운이 제 발로 찾아왔음. 근데 하필 그분께서는 고르고 고른 게... 쪼잔함을 생색냈다고? 뭐, 실화라고? 뒷목 잡겠구만 그래. 사람 잡겠어, 응? 그럼 본부장 무시할 수 없으니 1잔 올리고, 나머지 6명끼리 큰 컵 2잔을 나눠서? 저건 못 따라간다. 생색내기에서 아무리 타의 추종을 불허라더라도 안되는 건 안됨. 우리는 저건 안함.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니까. 남자세계에 물어보면 안다.
    기왕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남자들끼리 저걸 어떻게 모르나. 같은 여자끼리? 어디가 같아, 어? 어디가 같냐고. 허나 우리 남자들은 같음. 덜렁덜렁 자존심 버리느냐 아니냐에 대해서! 숙녀들한테 인기 있는 남자이기를 포기하면 포기했지, 우리는 저렇게는 안함. 그래서 말인데. 즉 저건 못 이김. 남자들도 두손 두발 다 듦. 가만 있으면 욕이라도 안 먹는데,,,(절레절레) 막 그러면서. (이래서 필자 같은 허당은 자랑 대회/핑계 대회/바보 대회/능청 대회/뻔뻔 대회...근처에도 안가는 것임. 그래서 형편 바껴도 얼굴 안 팔리고 돈 펑펑 쓴다며 큰소리치는 것임. 물론 그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뻥뻥 써도... 비싼 음식에...그런데 낼 것도 안 내자에 사람 약올리기로 세계 신기록 달성에, 놀부 심보에, 지옥행 특급 예약에...한도 끝도 없음)
    여자 마음도 꽃 사주고, 띄워주고, 배려해주고... 그러면서 생색내면 여자도 별로 싫어하지 않음. 근데...아시다시피. 생색내기를 잘만 활용하면 배꼽빠짐. 근데...이상한...그게 다 사람의 감정기제로 말미암아 다음과 같은 예시로 계속 이어진다는 거다. 관련하여 적당한 생색내기가... 2008년 리먼브러더스가 어땠는데. 지금만 봐도 상장기업들 가운데 과연 몇 퍼센트일까? 즉 상위 3%한테 스톡옵션잔치, 전체한테 10% 임금인상. 근데 주가는 맥을 못 춰요 주주들은 언제나 뒷전. 원성이 부글부글! 또 주가 띄워서 상위 0.1%는 차익실현, 물론 선물로 홈런 때린 다음, 옵션으로 3루타, 현물로 2루타 때림. 그럼 개미들 부들부들 떠는 게 보이니까 다시 선심 써서 자사주 대폭 매입(소각인가..헷갈림 넘어가고), 방법 써서 주가 낮춰 또 0.1%는 지분 늘림. 그렇게 늘어난 지분 때문에 안심이니까 배당금 왕창 풀어놓음. 게다가 0.1%들 지분 재조정을 위해 사상 최대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잠궈서 개미들 더 부들부들 떨게 만듦. 그처럼 보합세에 나가떨어지니까 다시 지분 왕창 늘려서, 선물로 벌고 옵션으로 더 번 다음, 주가를 띄워. 그럼 또...계속 반복! 어? 아니, 그러다 뜬금없이 액면 분할. 왜지? 왜지? 바쁜 일 있어서 한눈 팔았다 치고. 그러다 또 잊을 만하니까 밑도 끝도 없이 유상증자. 대체 왜지? 왜지? 선의로? 유상증자로 착한 일일 때도 있는데. 반대로 유상증자로 0.1%한테 개이득이자 나머지는 개...통과, 무상증자로 0.1%만 배부르고 나머지는 개... 통과! 뭐야? 그렇지만 미워도 다시 한번! 막판 역전승을 위하여. 그랬더니 글쎄 감자... 기다려도 기다려도 주가는 바닥만 김. 아니면 비상장으로 남아있어야 할 회사가... 근데 증권사 보고서들 15년치를 모아놓고 보니... 돌아버림. 이 놈의 여편네가 돈방석에 앉게 해주겠다는데 증말... 그러다 결국 상폐(상장폐지) 돼서 마누라한테 구박 받아보신 분 씁쓸하지만 거수해보시겠수? (손차양)~! 피만 빨리고 빨리고 한도 끝도 없음. 그래서 주식계 근처에도 안가는 주식쟁이 가운데 선물쟁이들은 또 카지노, 경마, 포커...한테 중독으로 결코 밀리지 않음. TV 코메디 프로그램에서 입 떡벌어지는 재산 탕진한 얘기가 재밌긴 재밌는데. 선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재산 탕진한 사연 즉 깡통 몇 번 재기 몇 번 고점 몇 번...은 여자들 분만 경험담처럼 알아주지도 않음. 적어도 백혈병 투병 중에 환자복 입고 병동에서 노트북으로 인증샷, 롤러코스터 사연을 덧붙여 올려야 그나마 기립박수 짜잔~! 뭐라고? 웃어야 돼 말아야 돼... 분간이 안되구만 글쎄. 그렇다고 자기 좋아하는 일 하는데 도움은 못 줄망정.. 막상 웃자니까 것도 이상한데 그렇다고 울 수도 없잖아? 모르겠음. (선물 중독성도 어디서 둘째가라면 서럽단 게 이거다. 저분 아마 돈 없어서가 아니라 많으실 걸? 또 필자가 어렸을 때 듣기로, 누나던가...탁구선수 누구를 봤는데 사석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탁구얘기 밖에 안하더라...무식하더라...좀 그렇더라... 그랬는데. 선물 초갑부? 주변에서 괜히... 혼자서 괜히 툭하면 외롭다겠나) 어쨌든 그냥 커피로만 생색내느냐 아니면 뒤에서 다큐멘터리를 찍느냐. 즉 야전보단 어쩌면 생색내기 대회가 나을 수도 있단 얘기. 근데 신나게 떠들다가 어디까지 와버렸지? 여긴 대체 어디지? 지구 맞나? 어디지? 다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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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과 부동산 차이에 대해서 왜 이렇게 말을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는 거지? 난 원래 그렇게 말 많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진짜로 나는 할 말 별로 없는 남자였는데. 진짜로 여자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어? 그러면 뭐 지금 여자에 환장하나? 웃자는 말이 아니라 진짜라니까 증말. 우리는 여자 보기를 돌 보듯 한다니까 글쎄. 농담이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내가 왜 BEFORE & AFTER로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겠나. 일부러 사람들 속 뒤집어지라고 억지로 그러는 게 아니라. 가난할 때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그랬다가 딱 부자가 되면? 젊어서 정말 사람 좋은 형씨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분이었는데... 나중 유명해지고 나니...! 또 주식으로 비유하자면 그 바닥 어법으로 말했을 때 솔직히 말해서 증권주, 배당주, (우량)소비주... 이런 건 땅 짚고 헤엄치기다. 물론 (우량)소비주는 빼고 여러 기준 감안해야 하나 또 그렇게 잘났으면 늬가 사장 해봐 라는 지구 반대편 반론도 들리지만. 그 바닥에서 잔뼈가 굵은 분들은 뭔 말인지 잘 아신다. 그런데 꽤 투자했는데 주가가 바닥을 긴다? 축구로 비유해서 유럽3대,5대리그에서 잘나가는 명장을 감독으로 앉혀도 승산은 반반인데. (요즘은 반반도 아님. 저비용 고효율이 꽤 좋음) 그런데 대학교 스포츠학과 교수님을 그 자리에 앉혔다? 그러니까 그러지. 응? 다 이유가 있음. 어쨌든 그런 사람 아니었는데... 왜 하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그래서 생겼다. BEFORE & AFTER! 
    (관련법이 일찍 자리잡았냐 그나마 차근차근 발전했냐에 따라) 금융소득세가 50%에서 27% 정도로 뒤늦게 낮아질 수도 있다만. 필자 같은 고집쟁이를 보아하니 왜 30~50% 고소득세를 감수하고서라도 무조건 주식부자를 선호하겠나. (독자님 살고 계시는 도시 역사상 거래가 상위 5위 안에 드는) 빌딩을 샀다가 지금 표정 곯아버리신 부동산주 계십니까? (손차양)! 물론 부동산도 좋긴 좋다. 또 건물이 시간과 비례하여 낡아빠져 영 머시기 하더라도. 속칭 노른자 구역이라 아무 걱정 없더라도. 부동산은 일단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직간접으로 사람과 사람이 얽혀야 하는 게 부동산. 그래서 이론적으로 필자처럼 10억, 100억 내고 말지~라는 사람도 있겠으나. 100만원, 200만원 때문에 목에 핏대 세우는 사람도 발생. 왜? 사람 대 사람 일이거든! 즉 실제는 이론에 관하여 괴리율 대폭 상승. 그거 싫어서 최고가 빌딩을 전문가 집단한테 맡겨서 자산을 불릴지라도. 간접일지언정 그럼 또 유명세 아닌 유명세의 보필을 받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임대3법이라는 둥 최상위 3%를 위한 정치라는 둥 관련하여 웃었다가 인상 찌푸렸다 반복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도 없던 사람이 다 나중 언론사 사장도 되고, 선거로 얼굴도 알리고, 시장도 된다. 또는 어린이일 때 자긴 요리사가 꿈이라지만

  • (어른왈) 늬가 세상을 잘 모르는구나...!
  • (어른왈) 늬가 벌써 돈을 아는구나?
  • 두고 보자... 난 몰라도 나중 커서 일기장 읽어보셔. (20년,30년 후 읽어보니 죄다 욕?)

    즉 조촐한 주식부자가 만만치 않은 부동산 재벌이 되면. 그러면 필자처럼 아반떼 최신형만 1년씩 운전할 수 있다? 싫어도 마이바흐 타지 않으면 안될 사정도 아마 발생한다는 데 3장 걸겠음. 잃을 자신 없음. 또 필자처럼 나 혼자 얼굴 팔릴 걱정 없이 자유롭게 세들어살 수 있어? 못한다. 절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층위가 되면 혼자일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니까. 즉 자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 세계까지 넓힐 필요도 없다. 즉 톱탤런트가 혼자 운전하고, 혼자 세금내고, 혼자 화장하고, 혼자 계약하고, 혼자 쇼핑하고, 혼자 약속잡고... 그러나? 그랬던 시절로 거의 돌아갈 수 없다. 어떻게 그러나. 주변에서 가만 놔두지도 않고 또 주변에서 선수들이 붙어야 클라우드 나인에 입성할 수 있다. 
    부동산 재력가도 똑같다. 어느 선을 넘는데 보디가드가 필요치 않다? 싫어도 마이바흐 타줘야 할 사정도 생김. 또 필자 같은 미래의 졸부처럼 세무사 만날 일도 별로 없고, 회계사한테 내가 왜 술을 사야 하겠나. 허나 어떤 재력가는 어쩔 수 없이 전속 변호사, 전속 머, (반틈)전속 변리사와 법무사를 고용하게 된다. 그런데 주변에서 그 냥반 이름을 모른다고? 나처럼 얼굴 팔리는 거 꺼려하는 사람은 그 길로 가면 망한다. 물론 얼굴 팔리냐 아니냐 기준으로 봤을 때 말이다. 또 갑질 을질 관련하여 뜨겁게 데여보신 분 (비공개로) 손만 살짝 들어보시겠습니까? (손차양)~! 필자가 어렸을 때 동네 꼬마 3인방,,,에서 동생 엉덩이를 봤는데,,,통과. 뿐만 아니라 손꼽는 부동산 재력가라면 차라리 외롭다며 투정이라도 부리지. 어중간하게 졸부 클럽에 입성해서 자기도 빌딩 한두 개를 쥐락펴락하겠다고? (타율, 행복도 비율처럼 긍정 말고 예외를 말하는 것임) 진짜 부동산 갑부는 빌딩값이 춤추든 말든 뭔 상관인가. 허나 어설픈 부동산 부자도? 괜히 요트가 살 땐 좋은데, 팔 땐 똥값이라는 게 아니다. 또 세계적으로 부동산 불패인 문화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파트 10채 보유자가 저거 팔고 이거 내놓고, 또 어디 세주고 어디는 아는 사람에게. 그걸로 자산관리 잘하려면 일단 부지런해야 한다. 즉 그런 바지런(부지런)이 싫으면 필자처럼 30~50%를 선호해야 한단 말. 그래도 최대 30%선에도 다 절충하는 방법도 있고. 
    이래서 사람과 엃히는 게 반갑지 않으니까 주식 100% 애호 구미가 생기는 거다. 게다가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뭔플레이션....경기가 경기가.. 계약서를 어기는 것도 아니고 계약서를 지킨다는 데 왜 부동산 주인이 욕을 먹어야 하지? 이론적으로 그래서는 안되는데 이상하게...! 그럴 수도 있음. 또 사정 사정,,, 예시 겁나게 많다. 또 건축잡지에 화려한 사진 기가 막히는 멋진 집! 나도 나중 부자가 되면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 가능도 하고 행복하게 실현한 소망가들도 많으시겠지만. 그거 따라할려다가 이상하게 중간에 엎질르고, 넘어지고, 나도 모르게 자빠지고, 말이 틀려지며, 처음과 말이 달라지고, 계약은 계약대로, 중간에 또 사람이 바껴. 어? 또 대타가 뜻 밖인데 주인은 관중석으로 밀려나네? 남들 1년 평범하게 보낼 동안 나는 10년 재빨리 늙어버린다. 미쳐버림. 돌아버림. 그러니 필자 같은 허당은 내 명의 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들어 사는데 풀옵션 중의 풀옵션. 또 거기서 1년 중 며칠 보내지도 않아. 최고급 호텔 전전. 유형자산 쇼핑도 그래서 안함. 무형자산이 얼마나 좋은데. 그래서 아반떼 아니면 파나메라라는 것이다. 어설프게... 응? 사람 사는 세상이 재밌긴 해도. 드라마 영화가 그냥 딴 세상 일은 아니지 않나. 캠핑카를 사도 걱정, 있어도 애물딴지. 그래도 없으니까 혹~하는데? 자동차만 해도 2대를 굴리고 싶으면, 또 10개 회사 100 종류를 다 경험해보신 분들 의견을 참고하지도 않고? 그걸로 또 3년 갑자기 늙어버릴 수도 있음. 더더군다나 원맨쇼 강연에서 말하기를 내가 자동차 100개 보유한 게 뭐 이상합니까? 부인 100명을 거느릴 순 없잖아요! 웃기긴 한데 그게 설령 가능해도... 뒷감당 어떻게 하게. 어? 그러니까 없이 살아도 맛난 거 실컷, 마음껏, 원없이 먹고 마음 편하게 사는 게 최고다. 무슨 빌딩 몇 채에, 으리으리한 집에, 돈은 내가 벌 테니 제발 까먹지만 마세요...훈계 참아가며 1백~1천명 계열사랄지 직원을 거느려봐야. 어차피 그마저 얼굴 팔리는 일. 기분 나쁘라고 참견하는 게 아니겠으나 이미 위치는...! 그러면 사무실에 7명 있는데 남자는 나이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야죠...그러면서! 그렇게 됨. 또 나처럼 말은 말은, 뭐 블로그에 보니 대체 명언이 몇 개야? 가는 여자 잡지 않고 오는 여자 막지 않는다부터...! 물론 기본기가 좋고 쉬운 동시에 어렵다는 것임. 그런데 얼굴 팔리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게 많이 이상한가? 주식 절대 선호도가 괴상한가? 취향이 어떻든 10억대라는 선을 넘고 바보만 아니라면 자산은 대체로 지 혼자 스스로~ 날개를 단다. 다만 부동산과 아파트를 애첩처럼 아끼는 부자냐, 나 같은 주식 선호 미래의 졸부냐 차이뿐. 단지 그뿐! 





    9

    그러든 어쩌든 칼럼 아직 안 끝났음. 쉽게 말해 누구나 풍요롭기 위해 부자 되고 싶어하는 거 아닌가? 근데 (부자가 되어) 물리적으로 풍요로워질지언정 내적으로 짜증이 짜증이...! 그럼 부자 된 의미가 없잖아? 안 그런가? 누구나 가난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살기 싫어서 부자가 되고 싶지 않나. (물론 검소함 좋고 합리성 나쁘지 않다만 시간을 갉아먹고 마음이 쓰라린...말 트집 잡지 말잔 얘기) 소비품을 살 때 가격표 보고 생각 많아지기 싫어서, 시간 낭비 귀찮으니까 기왕이면 부자로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나쁜 건 아니지 않나. 근데 부자가 되어 원하든 원치 않든 많은 사람을 만나고 보니... 주름살 늘고 흰머리 더 늘고... 뱃살도 늘고? 탈모로 괴로우신 분들은 그나마 나을 수도 있다. 가발 쓴 유명인은 그 허세와 그 생색내기로 몇 십년 내내 만인을 웃기고 재력도 든든. 다 너 좋고 나 좋자고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데. 이게 다 여러 사람 이롭자고 하는 말임. 어디 나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생색이 약하다 약해. (절레절레) 이러니 BEFORE & AFTER 아닌 게 이상함. 또 어딘가 분위기를 보아하니... 여긴 겁나게 잃으신 분들 일색이구만. 괜히 과격하겠어? 분위기 험악. 그러니 재력가는 재력가들끼리. 중산층은 중산층끼리. 필자처럼 허당은 혼자서 블로그나. 또 혼자서 인터넷 기웃기웃 막 그러면서 각선미나 평가하고. 그게 뭐야? 어? 찌질한 녀석. 추접스럽게 그게 뭐야? 어? 흑심은 아주 그냥... 잘한다 잘해. 놀고 있어. 어? 다시 돌아와서. BEFORE & AFTER 때문에 일시적으로 내가 딴사람이 될 수도 있으나. 그 가운데 또 예를 들면, 

  • BEFORE: 여우와 신포도 이솝우화
  • AFTER : 멕시코의 해안 마을 어부&MBA 대화

    이래서 칼럼을 써도 써도 끝이 없고. 말을 해도 해도... 미치겠다. 돌아버린다. 정말 나까지 추접스러워져야 속이 시원할까? 아니...말실수다. 그 말은 남들은 죄다 추접스럽다는 전제잖아? 통과. 사람 쪼잔해지지 말잔 뜻이니까 문단을 서둘러 끝마침. 다음 문단에서 부동산 관련하여 부가 설명 조금만 더. 또 3%를 위한 정치를 왜 꼬집겠나. 민법인지 형법인지 가운데 사학법 있죠? 그게 과연 97%를 위한 법일까 아닐까! 서기 2000년 이전이 어디 사람 사는 세상이었나? 그렇다고 2015년은? 또 시대가 변해도 변해도 원체 빨리 변해야지. 막 SF 영화를 보는 것만 같음. 더더군다나 거의 모든 법률은 도시화가 끝없이 진행하며,,,졸부화,,,부동산 몰입화,,,가 가속화 지속될 거라는 걸 감안하지 못한 체 만들어졌다. 특히 미래인들의 욕망, 과욕, 비리, 투정...도 도저히 촘촘히 고려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진 게 거의 전부다. 남들 다 아는 얘기 그만하고. 

  • 똑같이 고객 상담 10년차인데 한 명은 평직원, 한 명은 차장
  • 관공서랄지 어떤 기관에서 직원들이 최고로 기피하는 부서,배역
  • 세일즈맨부터 배달과 기타 등등 수많은 직업을 전전했는데 유독...

    위 예시에서 공통점이 뭔가? 바로, 사람을 상대한다는 점이다. 것도 많이! 개, 고양이, 새, 개구리, 사자, 양, 당나귀...가 아니라 바로 사람! 하루에 사람 1천명을 상대하는 직업. 겁나게 피곤하다. 다 대응법에 관해 요령이 쌓이겠으나. 그래도 피곤한 건 피곤한 거다. 말도 있지 않나. 피곤한 스타일! 근데 어째 바로 너 때문에 기 빨린다고... 쉿! 수다대회 1등감 여편네 시중들며 조용조용 잘사는 남편, 아니 어쩌다......! 만약 삶이 권태롭다면... 말 말자. 그 냥반(들) 대체 누군가는 몰라도 기분 묻지 말자니까 진짜. 다음으로,





    10

    지금 와서 보니 전국민을 부동산광으로 만든 실정! 너도 나도 아파드값에만 미침. 일을 못해 일을! 어? 게다가 날이면 날마다 아침부터 밤까지 뉴스로 부동산, 강남 어쩌고저쩌고 뻠쁘질 부글부글. 약오르지? 속 뒤집어지지? 더 어째 봐. 아직 시작도 안 했으니까. 푸하하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하! 여기 가도 너네 집 올랐냐? 저기 가도 어디 안 오른 집 있냐? (주변에서 알아서 누군가를 진정시킴). 더더군다나 돈 생기면 불나방처럼 손해율, 위험률 막강한 선물과 주식시장으로 나까지 달려가야 하나? 5억 10억... 친구, 지인, 사촌...은 종부세 100만원 덜 내냐 200만원 더 내냐에 딴사람이 된 것만 같은데. 그런데 나만 바보처럼 40% 세금 내더라도 어떻게 주식으로 돈 벌어보고 싶다? 혼자 살면 몰라도 부인께서 퍽이나 좋아하시겠음. 그처럼 돈 생기면 갈 데가 어디겠나. 당장 빌딩 1조 클럽 가입은 불가능. 그럼 결국 답은 딱 하나. 그런데 초반 취지가 어떻게 가능하나. (그러니 주택제공량 막대한 공급으로 인구 비례.... 근데 그래프 특정 비율만 돼지됨) 그냥 전국민 투기꾼 부채질. 따라서 정치와 무관하도록 늦더라도 칼럼 내용은 물론 수많은 빅데이터, 광활한 가상 데이터베이스 활용해서 개수냐 총액이냐 절충이냐 처음에 잘 만들어야 한다. 안 그런가? 쥐구멍은 오직 딱 1개일 뿐인데 필자처럼 개구멍만 선호하면 그건 미친 놈 소리만 들음. 안 그런가? 아니면 옛날처럼 적금들어? 이율 얼만데. 그렇다고 구식탱탱먹도록 채권 투자? 아니면 귀얇은 연예인 썰푸는 게 재밌으니까 땅을 샀는데, 지상으로는 못 가고... 무슨 드럼통 사기? 무슨 86만원→163만원을 놓고 대제목을 종부세 폭탄으로 잡으면. 나 같은 20%대 후반~50%는 어쩌라고? 응? 그냥 빨개벗고 무대로 올라가란 말인가? 뭔 나보다 더 쪼잔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는 듯 살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시나들? 어? 그렇게 아껴서 자식 물려줘봐야 학식과 지식에서 빠진 원리를 지 잇속에만 이용해먹는 잔지식만 배우면 나중...사람 되지 않음. 또 부모가 저승으로 가지고 가지도 못함. 그럼 결국 나중에 부모자식 둘 다 사후 지옥행 유력. 잘 생각하시기 바람. 아무튼, 
    그렇긴 해도 사랑은 외로운 거라면서 내가 사랑에 관한 칼럼을 남겼던가? 언뜻 기억하기로 겁준 적 없진 않은 거 같다만. 그래도 사람 상대하면서 웃고 울고 그럴 수 있다. 또 감동도 많다. 보람 왜 없겠나. 말하자면 사랑만 밀고 당기겠나. 흥정의 묘미에 관한 대상을 손꼽자면 한도 끝도 없다. 또 승리와 패배는 물론 무승부와 나가리도 있음. 그럼 코만도처럼 연승... 어쨌든 배경지식 전체적으로 알자는 거니 일부러 곡해하진 말자. 또 불의, 불행, 불손, 불명예, 지옥....보다 반대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 노고. 그마저 필자는 인터넷에서 손가락 까딱까딱으로 대신. 그럼 뭐 지가 직접 움직이고 땀흘려서는 남들 절대로 돕지 않겠다고? 그런 말이 아니라. 일단 문단을 넘김. 바톤을 과연 누가 받을지는 모르겠으나 불리하면 일단 넘김. 
    다만 필자처럼 고집스럽게 주식 선호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건 나 잘났다가 아니라. 개인 취향 문제이기도 하다만. 그래도 그 때문에라도 필자는 말도 안되는 모순, 앞으로 어쩌면 좋겠다는 성찰, 현재 많이들 알고 깨달아야 한 문제점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필자 같은 사람이 주변에서 혼자 잘난 척하더라도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또 저거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왔냐면서 따지시기보다 속으로 숫자를 세시길. 무조건 너그로우라는 말씀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앞서봐야 주름살만 느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약25%~49.5% 세금을 내겠다고 큰소리쳤다. (참고로 그래서 어떤 물에는 큰물고기가 없음. 거물은 50% 세금 부과 놀이터 근처에도 안옴. 그럼 조롱꾼부터 승부사와 노름꾼 기타 등등 겁나게 모여듬) 또 이미 말했다. 직접적인 선행을 만방에 알리지는 않겠다만, 간접적 납세를 나보다 더 솔선수범하는 사람 많지 않을 것이라고. 그래서 더더욱 나는 분명히 명시했다. 돈 펑펑 쓰겠다고. 돈지랄... 쉿! (그렇지만 안 봐도 뻔함. 차 욕심 있어봐야 2대 있어도 별로 타지도 않을 테고. 옷? 귀찮아서 더 안 사. 그럼 오직 먹는 거 밖에 없음...말만 큰소리 뻥뻥이지 도저히 펑펑 쓸 수가 없음. 그럼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정말 그런 바보는 자기 집 있는 거 별로 원치 않을 것이다. 그래도 거리에서 살 수 있나. 다만 빌려서 풀옵션 중의 풀옵션으로 갖춰진 최고급 셋집에 세들어 살고 싶겠지. 일정 수준을 넘어서버린 행운이 찾아왔는데. 굳이 나까지 어떻게 어떻게? 평범한 빌딩도 아니고 국가 부동산史 거래가 상위 얼마에 준하는 빌딩 1채를 개인이 아니라 법인내서 소유...그럼 은퇴한 의미가 없음. 그럼 얼굴 팔리는 거랑 똑같음. 아니면 뭐 눈웃음을 팔라고? 만약 일시적으로 그런다고 해도 그걸 누가 좋아하겠어. 놀고 있네 라면서 째려보는 시간도 아까와 해야 당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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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22.04.30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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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젊어서 은퇴하기 2

from 칼럼 2022. 4. 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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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소설을 쓸까 아니면 느와르 영화를 찍을까. 여자와 멜로드라마를 논하며 남자들과 모험에 빠져 놀면 좋겠으나. 녀석은 생각부터 시대착오적일 따름. 하여 늑대의 군침은 도무지 마를 날이 없음. 뭐, 뭣이 어째? 그럼 뭘 해 백날 상상력을 갈고 닦아 봐야 염문설의 주인공은 매번 딴 사람. 하여 NB는 기쁨을 완수한 게 아니라 권태한테 단죄받았다. 이렇듯 안타까운 무성과로 말미암아 늑대는 결국 숲에서 도망갔을까? 아직도 가택감금. 게다가 유쾌한 파티는 열리지 않았다. 그런데 떨리는 초대장을 어떻게 읽어. 보아하니 그는 숙녀의 속삭임도 못 들어봤다. 그러니 자상한 남자와 다정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도 낯부끄러워서 감상할 수 없을 따름. 이럴 때 얍~ 뿅~ 막 그러면서 주문을 외우면 요술이 실현되면 좋으련만. 허나 인생은 만화영화가 아니다. 오히려 머리만 나오게 땅에 묻히는 악몽이나 꾸지 않으면 다행. 그러니 자연히 사교성도 퇴보했다. 또 불만은 식욕을 부채질하여 복부 비만을 고민하기 시작. 뭐 언젠 안 그랬나? 결국 녀석은 할 말이 떨어진 것이다. 어쩌면 좋을까! 뭘 어째. 어쩌긴 뭘 어째. 정 안타깝다면 혼자 떠들기를 좋아하는 수 밖에. 근데 할 말이 떨어졌잖아? 누가 아니래. 그러게 말이야. 그러게 미리미리 야망을 쫓아 어느 정도 품위를 갖췄어야지. 혹시 그는 자기 인생이 상투적일 뿐이라는 걸 아직도 눈치채지 못하나? 아마도. 그래가지고는 숙녀의 심금을 울릴 수 없다. 오죽하면, 됐다. 결국 그는 추접스러운 재미없음에 결박당해서는 전망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더러운 심심함을 혼내주기로 했다. 근데 어떻게? 
    그래서 또 무작정 집 밖으로 나갔다. 아, 맞다. 나 지금 칼럼을 쓰고 있구나. 헷갈릴 수 있다. OK!





    2

    거의 20년 만에 주식 뉴스와 정보를 접하면서 깨달은 점. 누가 마이크 쥐어줄 형편도 안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더욱 말 못할 것도 없다. 뜸들이지 않고 하나 말하자면 이렇다. 와, 사람들은 부자 되고 싶은 욕망이 증말~ 어마어마하구나~! 그야말로 기가 막힘. 또 그 뭐지... 흡사 성형외과 수술 광고의 BEFORE & AFTER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음. (나도 주제에서 멀어지지 않고자 노력해야 마땅하고, 독자도 괜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를 참는 품위를 잃지 않는 것도 합당함). 나처럼 가난뱅이일 땐 고소득세를 자기도 제발 부탁이니 한번 내보는 게 소원이었다가, 딱 부자로 바뀌니까 이 세상에 적당한 납세보다 더 싫은 게 없다는 것처럼 변한다?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나도 허당이긴 하나 이걸 보면 참 "사람"은 참 신기한 종족이구나 라면서 깜짝 놀람! 
    우선 필자는 관련 칼럼에서 자신있게 어떤 사실을 공개했다. 전문가와 현업 종사자 가운데 빚쟁이들 상당히 많다고. 물론 그걸 모르는 어른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다만 내 업종만 그런 줄 알았는데... 남 얘기 잘 하거나 듣지 않기 때문에 몰랐는데... 내 회사 뿐만 아니라... 그럴 수는 있음) 즉 그건 뭔 말이냐면 필자는 돈만 내면 아무나 입학할 수 있는 삼류대학교마저 겨우겨우 기록적으로 늦게 졸업했다가, 그 학교가 없어져서 고졸로 바꼈는데. 세계 몇 위권 금융공학과 출신, 거대금융기업 최고 부서 팀장, 기타 등등. 그분들 가운데 진짜로 카드빚에 허덕이는 허당들이 있다고? 적지 않다고? 사회생활 해 보면 안다. 아는 것 많고, 모르는 것 없고, 경험도 다분하지만. 내 욕심 때문에 원치 않는 인생을 살 수도 있고, 어쩌다..한두 번...못 이겨서...친하니까..그렇게 점점...점점...첫 단추 잘못 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동기부여와 욕심의 친교를 질투하단 말이 아니라. 그게 아니라 누가 봐도 과욕인데 혼자서 헛바람 들어 승부사 기질, 번뜩이는 투자 감각, 과감한 베팅을 맹신하며 달콤한 미래를 상상하나 아닌가 그거라는 점) 또는 밤의 세계에서 업주가 반기는 손님만 과연 그러겠나. 화류계 종사자는 뭐 자기가 그 일 그렇게 오래할 줄 미리 예상했을까? (웃음을 파는 게 뭐 어때서, 얼굴 파는 건 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을 줄 아슈? ~라고 말꼬리 잡지 말아주시길 당부. 또 春을 거래하는 걸 차라리...에 대해 단점을 논하자면... 말도 못함. 근데 짧게 생각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은 건너지 않는 게 좋지 않나. 그 강 이름이 뭐더라?) 삶이란 게 이렇다. 아무튼 내 입장에서 그렇게나 부러워하는 사람들 가운데 빚쟁이들이 허다하다니. 
    그래서 그분들 보면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애인과 타는 게 아니라, 레버러지와 인버스 상품 또는 이상한 시점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긴장감을 즐김. 선물옵션 분야도 그래서 전문가, 선수, 기타 등등 죄다 모임. 그러다 속된 말로 깡통참. 1번이면 끝?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럴 리는 없음. 그러니 속이 어떻겠어? 썩는 정도가 아니라 뚜껑이 녹아버림. 그런데 좋은 의도의 동영상에서 점잖은 어법으로 궁금증과 반론을 제시하기가 쉽나? (많이들 친하고 예스럽긴 하다만) 이따금 까칠할 가능성 대폭 상승. 관련하여, 한때 엄청나게 잘나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쫄딱 망했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 라는 영웅담. 주변에 왜 아무도 없을까? 있어도 좋은 소리 듣기 힘들고, 혼자 이겨낼 시간과 스스로 깨달아야 할 기회를 뺏으면 안되며, 이유는 많고도 많음. 그러니까 주인공병으로 정신 못 차릴 때 주변에 병풍부터 들러리와 조수, 간신, 친구, 지인... 막 넘쳐났으나. BEFORE & AFTER라는 게 그렇다. (BEFORE & AFTER를 위해서 어려운 말로... 많이 배운 분들을 동원하여... 한마디로 돈! 일단 자본으로 말 바꾸고.. 그래 봐야 BEFORE & AFTER) 그렇다고 그분들께서 나처럼 멍청하냐? 나는 상대도 안될 정도로 영리함. 완전 똑똑함. 아니 근데 왜? 그게 개인의 욕망이랄지 일탈과 규칙을 못참고 어긴 댓가랄지 불운 등등일 텐데, 그와 같은 BEFORE & AFTER가 아닐지언정 사람들 욕망을 들여다보니... 기가 막힘. 아, 문단 결론은 비논리적일 수는 있으나 선뜻 제시하자면. 그건 꼭 BEFORE & AFTER와 밀접하든 무관하든 사람들은 잘살고, 행복하며, 풍요를 누리고, 부자 되고 싶은 마음이 크나크다는 점. 
    그런데 나중 왜 바뀔까? 남들이 바뀌면 내 표정도 바뀌는데. 왜 나는 바껴도 남한테 아무말 하지 말라? 사람이니까. 그럼 안되는 걸 알았는데, 아는데, 앞으로도 모를 수 없는데. 나도 모르게 그럴 수 밖에 없거든! 응? 나는 안 그래야야지... 그런데 나중 과연? 웬 걸~. 또 현재 갑부가 아닐지언정 부자 되는 방법은 필자보다 그분들께서 훨씬 잘 아는다. 굳이 내가 아는 척, 알은 척할 필요가 없다. 금리니 그래프니 어쩌고저쩌고 나까지 구태여 그러지 않아도 충분함. 그런데 알면서 왜 갑부가 되시지 않을까? 나도 궁금하다. 아니면 필자가 그분들한테 부자되지 말도록 말렸나? 아니다. 그럼 그 누구보다 내가 그분들이 부자 못되도록 앞길 막았나? 아님 절대 아님! 아니 근데 왜? 아마도 이거 아닐까! 아이폰을 당장 써야 하냐, 애플 주식을 사냐! 그렇지만 이거 모르는 사람? 부자업에 관심 눈꼽 만큼만 있어도 다 아는 사실. 근데 실천은? 그건 다른 얘기! 이러니까 내 행동은 자연스럽게 예외에 해당되므로, 따라서 그게 하나둘 쌓여서 점점 내 마음대로 부자되기라는 최우선 과제가 잘 안풀리기 때문에, 그래서~ 욱해서 인터넷에서 댓글로 타인과 싸우게 됨. 바꾸어 말해 (젊어서 은퇴하시기를 기원하지만) 젊어서 은퇴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잠깐 언급하자면. 
    20년 후 부자로 살 수 있으나(가능하나) 우리는 당장 2년 내에 갑부가 되지 않으면 안됨. 2년? 2달 아니 2주일. 누가 그걸 모르요? (방금 들음) 어느새 필자는 초능력자 다 됐다. 이러니까 그분들 가운데 또 여자친구한테 샤넬 옷, 루이비통 가방, 에르메스 스카프를 선물하는 게 아니라 그 주식을 (귀엽게) 1개 2개 선물하는 일! 주변에 있을까, 없을까? 있다. 딱 있다. 근데 여자들이 그거 좋아하나? 싫어하지 않더라도 꽃다발 생략하고 무작정 주식쪼가리로 승부 보면 대체 어쩌자는 건가. 답답한 양반. 오늘은 받지만 내일 떠난다. 어? (옐로카드 받는 셈치고 저렴히 말하자면) 헤어진 다음 쪼잔한 삐─ 삐─... 나중 두고 두고 욕한다. 그런데 여자들만 마음이 약하나? 버림받은 남자의 냉철한 이성은 흔들린다. 그래서 20년 건드리지 않아야 할 복리의 마법을 잘 알지만,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걸 깨트린다. 딱 깨트려버림. 안 깨트려야 한다는 걸 정말 누가 모르냔 말이다. 하여 안정적 ETF를 팔아 3X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으로 갈아탄다. (그나마 그거면 다행.... 통과) 뭐 구글? 팔아서 럭셔리카 산다. 그거 없어서 애인은 떠났거든. 그러다 보면 금융업종 상위 1% 고급직종에서도 어느 끕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내일은 없게 됨! 어떡하다 오늘만 살게 됨.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건 내 탓이 아니라, 필자 같은 뻠쁘질과 헛바람 주입과 어설픈 진공청소기 책임으로 돌려지게 됨. 맞나? 꺼벙한 블로거 때문으로 뭐든지 탈색됨. 영화에서만 신분 세탁? 자동적으로 모든 게 다 남 탓이 된단 말이다. 또 알고 보면 그게 썩 틀린 말도 아니다. 
    예를 들어 내가 아무리 멘탈이 강하면 뭐 하나? 오늘의 뉴스를 봐볼까!
    엘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55조에 인수했습니다...
    어디어디, 1분기 영업이익 2조 5천억...
    어디 실적 호조에 힙입어 주가 폭등...
    희비 엇갈린 어디어디... 사상 최대의...
    매스컴은 언제나 우리를 들었다 놨다 요술을 부린다. 아무도 모르게 오락산업은 우리한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헛바람을 주입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안 넘어가고 베겨? 나와 일절 관계없는 조 단위가 꼭 내 돈인 것만 같고, 난 마음도 없었는데 이상하게 내가 꼭 재계 몇 위가 된 것만 같다. 나와 같은 사람 계시면 한번 손들어 보시겠수? (손차양)~! 그런데 30년 검소하게 살고, 40년 후 다 늙어서 갑부로 군림하라고? 젊음을 바쳐 남은 건 뭐 탈모? (말이 그렇다는 거지...통과) 돌아버림. 또 재력 때문에 누군가를 붙잡을 수 있다고 쳐! 응? 그렇지만 환갑 때도 가난했는데... 20년 더 지나서 꿈을 이뤘어. 근데 그때 몽정기가 다시 내게 찾아오나? 믿거나 말거나 모르겠고. 이런데 그분들께서 쪼잔하지 않고 어떻게 버티나. 아는 척 안 할 수 있을까? 속에서 부글부글, 짜증지수 부글부글, 울화통이 부글부글! 이래서~ 30년 장기투자는 커녕 20년 복리가 웬말? 레버리지 3배도 부족하니까 8배를 4년 버틴 사람도 못 만나보게 됨. 레버리지 2X를 2년 버틴 사람도 만나보기 힘듬. 그 잘나신 분들께서(이거 물고 늘어지면 할 말 없음)... 참다 참다 하시는 말씀은 그거다. 나는 착하게 살고 싶었는데 세상이 나를 안 도와준다! 허나 그 한마디로 체념하면 그나마 다행? 아무 잘못 없는 개를 팬 친구가 우리 주변에 있나, 없나! 길바닥에 버려진 깡통을 보니 괜히 발로 뻥 깠는데... 그렇게 됨. 이러니까 설변 가운데 억만금 재산을 탕진한 썰이 재밌긴 재밌다. 물론 듣는 사람은 웃기고, 지금 웅변자도 기분 흥겨우나 옛날엔 결코 아니었을 것이다. 
    정말 돈이란 뭘까? 사정이 이러니까 장기투자에 실패하면 실패했으니까 짜증나고. 젊어서 은퇴하기에 성공해도, 성공했기 때문에 절세를 위해서 법인 만들고.. 점점... 죄수복 입고 발목에 영화&만화영화에 나오는 거처럼... 돈의 노예가 됨. 그런데 타인의 견해를 존중해? 어설픈 지적질과 짜증나는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에 내 정신력이 견디는 게 쉬워? 건전한 투자법을 누가 모르냔 말이야. 또는 단기적으로 가망성이 어떠니까 장기적으로 성공했다고 가정해도 기분이 마냥 좋은 것만도 아니다. 즉 은퇴할 때까지 묻어둬서 성공해. 앞서 말했듯 이미 무대에 올라갈 수 없는 늙음인데? 또 정규 지식을 알아도 그게 다가 아니다. 공격적 상품이 위험하니까 어떤 포트폴리오가 좋다지만... 말 말자. 





    3

    우리가 괜히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지 않는 게 아니다. 그런데 대체 그 '우리'는 누구지? 누군가는 몰라도 나는 아니면 좋겠다. 아닌가? 아무튼 필자의 거만한 지식은 그저 남들이 아는 반틈의 반틈의 반도 못 따라간다고 인정할지라도. 우린 오만할 때 아닐 때 정돈 구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뚜껑 열리도록 부아를 돋구는 게 과연 일일까? 일도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갑부들 보면 대중을 상대로 아는 척을 웬만하면 잘 안한다. 아마도 아예 안 어울린다. 만나봐야 말이 섞일 리도 없음. 반면 운전기사와 수행비서와...걔네들 병풍 세워놓고... 나중 소문이 어떻게 날까. 그럼 오직 자랑할 상대는 친구 밖에 없다? 친구는 뭔 죄냐에 앞서 친구란 무엇이냐가 중요하다. 일단 더 아는 척해도 받아주고, 흘리고, 넘기는데. 쌓이고 누적되고... 천차만별. 그래서 우리는 아예 잘난 척을 안한다. 더더군다나 나는 잘난 게 없는데?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뭘 혹시 조금이라도 알아도 아는 척 안한다. 어디 나만? 갑부들도 A++ 정보는 딱 감추고 B부터 C만 겨우겨우 하나둘 비둘기한테 과자뿌스러기 던져주듯. 꼭 그렇지는 않을지언정. 그런데 그걸 그렇게나 잘 아시는 분께서 이런 칼럼을 쓰신다고? 내가 한 거 아니다. 누가 날 조종했다. 나는 숙주로써 신나게 겁탈당한 죄 밖에 없다. 말이 그렇단 거고. 근데 내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더라? 아, 맞다! 
    BEFORE & AFTER 관련하여 하나 더 시사점을 제공하고 싶다는 점. 즉 (혹시 있을지 모르겠다만) 애독자께서 만약 갑부가 됐다고 가정했을 때! 당신은 앞선 설명처럼 쪼잔하지 않다고 가정하자면. 모범 납세자로써 부끄러움이 없으실 텐데. 옆에서 헛바람 넣는 허당들 깐족질을 다 겼뎠음. 간질간질 고품격 설득과 합당한 절세에 대한 꼬심도 딱 벼텼음. 그렇지만 1달이 지나고 1년을 넘기고 마담을 알게 되며... 그래. 그나마 늦게 또 적게만 바꼈다고 딱 거기까지만 상정해보자. 어차피 상상이잖아? 딱 그랬어. 진짜로 그랬다고 쳐. 응? 그래서 알게 모르게 착한 일? 직접이 아니라 간접으로 했다고 쳐. 그런데 계속? 간명히 비교하자면 

도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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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세     기부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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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작음      거의     거의  
갑부     많음*     거의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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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갑부의 절세에 대해서! 
    서민이 갑부보다 더 기부를 생활화하든, 덜 선행을 부끄러워하든. 그와 달리 저 갑부(가운데 일부)가 왜 BEFORE & AFTER에서 극명히 차이나는가는 지겹게 논했고. 그건 짜증나게 풍자했으니까 여기서는 갑부(가운데 일부)의 지나친 절세를 꼬집고자 한다. 서민과 비교해서 남을 도와줄 여력이 되는데 그걸 남들은 안 하는데 나만 해야 하냐? 그러란 말도 아니다. 다만 하기 싫은 걸 어떻게 억지로 하나. (정말로 실행하기는 죽기보다 싫을 걸? 겁주는 것도 아니고 예언도 아님) 그게 아름답기도 힘들고 더 좋아하는 분들이 해야 옳다. 맞다. 자연스럽다.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면 탈남. 그럼 나는 아예 죽기 전까지 그런 선량한 덕목들과 딱 담 쌓고 살라고? 그러든 어쩌든 자유다. 다만 납세는 얘기가 달라진다. 고액 납세를 하고 싶다 라는 소원을 알라딘의 램프에서 꿀잠 자던 요정이, 잠 깨서 짜증나는데, 그대의 소원을 들어줬지 않나. 근데 나중 바껴? (요정 지니 왈) 이런......! 변하는 사람 많다만 그게 변하면 어떻게 될까? 자, 여기서 질문 하나 말하겠다. 
    왜 납세가 중요하냐? 왜냐하면 선행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귀찮은 기부? 최적의 시스템이 내 대신 수행하니까. 그렇다고 나도 남들처럼 머머재단 막 그런 거 만들어서 착한 척하라고? 그래 봤자 이 세상이 뭐 얼마나 아름다워지나? 그와 같은 + 영역을 잘 모르겠다만. 있는 놈이 더 한다고, 언젠 뭐 어쨌으면서. 나중 그마저 기를 쓰고...! 그렇게 되면 간접적인 선행마저 메말라간다는 점. 그냥 그러다 인생 끝난다. 위선 떨기 싫으면 내 대신 로보트와 최고의 머쉰이 대신 하도록 하면 되질 않나. (머머재단이 나쁘단 말도 아니고, 그런 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해야 더 잘하며, 또 머머재단 가운데 과연 어떤 비율이...비리로 뭐 어떨까?) 그러고서 나는 신경 하나도 쓰지 않고 인생을 즐기면 그만이지 않나. 근데 그마저... 제발 부탁이던 고소득세! 나중 이 세상에 그보다 싫은 것, 그보다 아까운 덕목은 없도록 딱 바껴버린다. 이 세상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그렇단 말이다. 
    낼 건 내자! ~라는 개념이 이래서 중요하다. 애독자만 또 물고 늘어지는 것도 뭐 하니까. 만약 필자가 갑부가 됐다고 쳐. 자, 그래 보자. 그런데 몰래몰래 엿듣고, 그림자 인공지능들을 퍼트려 내 평판을 조사해봤더니. 아 글쎄... (뒷목) (몸짓) (표정)! 내가 그 정도 밖에... 아니 어떻게...! 듣고 보니 이렇다. 단언컨대, 누가 착한 일 하래? 어? 눈에 띄지만 말라 그런다. 오지랖 부리지 말고 훈수두지나 말라고 짜증내시는 분들 부지기수. 원성이 원성이... (내 표정 썩음). 괜히 다 늙어서 잘난 척 업계 물 흐리고, 학계 기본기 흔든다고 난리다. 그냥 늬 돈이니까 그거나 펑펑 쓰며 자기들 눈만 버리지 말아달라는 부탁이 대다수란다. 뭐? 참내 언젠 뭐 지들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라고 어떻게 어떻게 똑같아지면 안되는데. 내가 정말 그 정도였나? 어? 이거 정말 너무하잖아? 어? 뭐가 어쩌고 어째? 증말 보자 보자 하니까 누굴 전기모기채로 아시나. 농담이고! 좋은 일 하는 사람들 많고, 세상을 아름답도록 만들기 위해 일조하며, 지구가 더렵혀지지 않도록 애쓰는 분들이 과연 얼마인가. 근데 나는 사소한... 그런 거 하나도 못해? 나까지 굳이 우머나이저 기부재단을 꼭 만들어야 할까? (즉 99% 판에 박힌 방법에 의지하여 선행과 모범을 실천하시는 분들한테야 고맙지만 그게 나쁘단 말이 아니라). 구태여 나까지 꼭 그래야 하냐 그 말인데. 그래서 나는 낼 건 내자, 그러고서 그야말로 내 돈을 물 쓰듯 펑펑 쓰든 저속히 말해 돈지랄을 하든 어쩌든 늬 맘대로-주의인데! 여기서 내 의견이 퍽 추접스럽나? 오히려 내가 더 기본에 충실한 거 아닌가? 어? 아니라고 자신한다면 당당히 내 앞에 등장하시라. 속 시원하게 얻어텨져드릴 테니까! 어? 또, 
    예를 들어 뉴스에서 언젠가 한두 번 봤을 것이다. 또는 잊을 만하면 상기시켜 드린다. 어떻게 보면 그게 언론의 사명이기도 하고. 즉 고액 체납자의 꼴불견에 대해서! 필자가 언제 스포츠카 타지 말라 했나? 나보다 더 잘난 척하는 거 짜증난다 신경질냈나? 일시적으로 그랬을 수는 있다만, 나는 어디까지나 원리를 제시했다. 무엇보다 이치를 단언했으니까 재수없다는 농담에 대해 재미없다는 말 할 자격 있음. 그렇게 남한테 나는 부자로써 행복을 마음껏 누리지 말라고 뭐라 하지 않았다. 다만, 앞서 말했듯 나는 "낼 건 내자"라는 주의다! 근데 만인의 생각도 나와 같을까? 글쎄요 글쎄요! 
    그러면 "낼 건 내자"도 싫고. BEFORE & AFTER도 기분 나쁘고. 타인들은 나만 부러워해야 함과 동시에, 이상한 논리로, 우리를 부러워하지 마시오 라면서 큰소리 떵떵친다고? 것 봐 봐. 이렇다니까요 글쎄. 응? 뭐 불리한 건 다 싫대. 응? 역사책 보면 나오듯이, 나 죽은 다음 뒷일은 내 알 바 아니오 라는 논리인가? 정말로? (몸짓) 너 잘 만났다. 낼 건 내자가 그렇게 싫나? 그럼 착한 척도 나쁘고, 선행도 짜증나고, 납세로부터도 자유로워야 마땅하며. 뭐 어쩌자는 건가? 뉴스로 봐서 알지 않나. 고액 체납자들 일부가 어디 돈이 없어서 고액 세금을 체납하나? 잘 아시질 않나. 그런데 그분들께서 알게 모르게 착한 일을? 누가 누가 평판 더 더렵혀지나 라는 대회를 보는 것만 같음. 안 그런가? 그러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나셨나? 응? 그러기 위해서 그처럼 기를 쓰고 부자가 될려는 건가? 어? 아 글쎄 페라리 타고, 에르메스 들고, 궁전에서 살고 삐─삐─ 다 좋으니까 낼 것만 내자니까요 증말. 내 말이 틀린가? 어? 왜 반박을 못하시나. 그렇게 잘나신 분들께서. 모른 것도 없으셔 아주 그냥. 그런데 왜 꿀 먹은 벙어리야! 어? 필자 뒤에서만 막 그냥 늬가 그렇게 잘났어? 그래. 나 이 만큼 못났다. 그렇게 말 잘하는 넌 좋겠다. 그래 너 잘났다. 어? 근데 따지자면 제대로 따지자. 내가 더 나쁜 놈인가, 아니면 당신이 더 반칙왕인가? 어? 
    어쨌든 칼럼 주제는 저와 같은데. 과연 나는 아는 척해도 될까 아닐까? 아니면 겸양을 실천해야 하나, 아니면 대놓고 잘난 척해야 하나. 뭘 해도 유난떤다 할 거 아닌가! 이래도 탈 저래도 탈! 근데 지들은? 어? 자기들은, 어? 대체 얼마나 잘나셨길래... 천리안을 가동하고 환상머신을 작동시켰더니...! 뭐야? 이승에서 필자랑 한판 붙을 지옥의 링에 들어설 텐가, 아니면 아예 이승에서 막살고 저승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인가! 뭐? 둘 중에서 요리조리 다 피해가겠다고? 넘어가자. (몸짓)! 
 




    4

    (일단 본 문단은 개인 내용이라서 건너 뛰어도 됨. 그래도 왜 기록하냐면 적다보면 생각,계획 등이 검토되어 정리되기 때문) 칼럼 제목이 "젊어서 은퇴하기"라고 하여 곧이곧대로 직역하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일부러 간접 해석하는 게 짜증날지도 모를 일. 더구나 그마저 하라 마라 권하거나 말릴 처지가 난 더더욱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 앞가김도 제대로 못하는 허당이니까. 그러든 어쩌든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먹고살 궁리에 대해 나는 이제 개인투자자로 살아야 할 처지다. 그럼 막연하게나마 20년 전에 상상했던 꿈이 실현되는 건데... 기뻐서 빨가벗고 춤이라도 춰야 정상인데. 막상 그 정도로 정신이 나가면 안되고, 또 실제 그렇게 안된다는 것도 선험자들께서 많이 알고 계신다. 그러든 어쩌든 나 역시나 계산기 두드려봤다. 아니 정확하지 않아야 유리하기 때문에 대충 암산해봤다. (물론 나는 어디까지나 타인에게 장기투자랄지 부동산 애정과 땀 흘려 모으기, 아끼기, 낼 건 내자... 등등을 바라지 다음과 같은 걸 알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걸 추천. 그리고 선험자들은 다 아시는 얘기) 예를 들면,

  • 주식/데이트레이닝: 해당사항 없음...
  • 주식/스캘핑 매매 : 해당사항 없음
  • 주식/장기투자     : 주력 (총액 관련 변동...)
  • 주식/중기투자    : 보조  (총액 관련 변동...)
  • 주식/스윙         : 해당사항 없음
  • 펀드/ETF          : 해당사항 없음
  • 펀드/파생상품   : 포트폴리오 포함
  • 선물/국내       : 해당사항 없음 좋은데..(총액 적을 땐 주력/일정..넘으면 보조/더 넘을땐 해당사항 없음)
  • 선물/해외       : 해당사항 없음...
  • 옵션/국내       : 해당사항 없음
  • 옵션/해외       : 해당사항 없음

    물론 위 사항을 고려하자면 도표 B를 추구해보면 어떨까 공상할 수도 있는데. 즉,

도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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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하락장       상승장       하락장        상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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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3X                레버리지3X                레버리지3X  ......
              ↘           ↗              ↘           ↗
                인버스3X                   인버스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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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표 B가 궁극적 이상이라는 걸 모르는 투자자는 별로 없다. (또 앞으로 4배, 8배... 시장 권역에 따라 다소 다르긴 하겟으나 어차피 시간문제 아닐까?) 그런데 저 흐름을 절반쯤 예견하는 것도 힘들고, 추론이 틀린다고 손절하기도 쉽지 않다. 특히! 문제는 혹여나 저 예상이 정반대로 이루어졌을 때. 뭐? 그럼 망한다. 썩는다. 것도 완전히 곯아버림! 미치는 거지. 인정 사정 없음. 그럼 현실은 선망과 반비례하여 불행해짐.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은 장기투자 장기투자 그런다. 근데 그걸 알면서...! 그렇다. 이거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는 각자 정하는 걸로 하고. 그마저 다 비슷비슷 또 모르는 사람 없어서 논하면 짜증. 다음으로, 투자금을 최소로 가정했을 때도 도표가 그려짐.

도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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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력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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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산:수익 = 10억:월1.5천       주식               선물
B. 자산:수익 = 3억 :월2.5백        선물               주식 (장투/중투)

B일 때: 
주력 1년 = 연1억 (물론 최상값이고 최저값은 1천만원부터 낙관 기대..는 5천)
보조 1년 = 연3천
           ↓
1년 후   =  총4억 목표 (즉 시작값은 3억에서 1년 연수익 최소 얼마 최대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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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도표 C를 찬찬히 살펴보니까 저럴 꺼면 굳이 선물로 고생할 필요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선물을 A든 B든 해당사항 없음으로 설정하는 게 장점들이 많음. 일단 속편하고, 최저 생활비로 위험률 낮추고, 선물을 제외한 나머지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하여 2~3년을 버틴다고 가정했을 때. 뭐든지 유리. 즉 데이트레이닝이나 스캘핑이나 스윙은 나랑 맞지도 않고, 설령 뻔트를 조금 성공한다고 가정할지언정 체력을 갉아먹고, 정신건강도 별로에다, 위험부담 증가에다... 뭘로 봐도 손해. 생각해보니 예수금을 최저값을 가정하더라도 굳이 발을 들일 필요가 없게 됨. 또 B일 때 너무 최저값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물, 데이트레이닝, 스캘핑, 스윙 가운데 무조건 1개는 주력으로 삼아야 하지만. 시장 상황이 어떻게 최적화된다면 그마저 굳이 해당사항 없으므로. 따라서 혹여 최초 투자 총액이 최저값일지언정 아예 선물은 고려하지 않는 게 좋겠음. 더더군다나 최초 투자금이 최저만 벗어난다고 가정하자면 더더욱 속된 말로 (개)고생할 필요가 없음. 물론 베팅 중독에 따른 도파민 분출 등등은 논외로 침. 구체적으로 최초 투자금 총액이 5억만 되도... 최저점 벗어나기만 하면 말할 것도 없음. 다만 최저점보다 더 내려가서... 1억 미만이면 싫어도 해야지 어떡해. 최저점만 되어도 하기 싫고 안해야 옳은데! (슈퍼컴을...어디다 사용해선 안되니까) 그래도 어떻게든 선물옵션과 친해지지 않은 채로 방법을 찾아봐야 함. 그래야 한다. 그와 더불어 도표 B가 귀엽게나마 가능하다 했을 때 더더욱 선물옵션은 멀리 해야 옳음. 또 선물옵션으로 벼락부자된 사례도 없지 않지만. 그건 특히 80년대, 90년대... 막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디자인이 구식탱탱먹던 시절 HTS도 일반화도 안됐거나, 없고, 인터넷 자체도 대중화 안됐을 때 얘기. 지금은 적은 노력으로 신경 별로 안 쓰고 어느 궤도에 올라갈 수 있는데, 뭐 하러 내가 직접 고생해서 선물옵션을 해야 하지? 저런 도표 B같은 상품 자체가 없던 구식탱탱묵은 시절에나, 것도 드물게 펀드매니저 혼자 개인적으로 환상적인 가능성을 추구했지 지금은 시대가 다름. 그러면...... 저 후보군 가운데 죄다 해당사항 없음이고 딱 2 ~ 2.5면 충분! 결론났음. 





    5

   형편에 따라 어느 정도를 기부해야 하는가, 에 대해 헌법은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 관습에서도 최저치와 최고치를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음. 그렇지만 다큐멘터리를 보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다고 동물들이 사랑을 할 줄 모르던가? 기본기는 부모가 알려주기도 한다만 사냥의 기술마저 대부분 혼자 습득하기 마련. 그래서 착한 척, 또는 명백한 선행에 대해 나는 어쩔 것이다 라는 가상 지표를 본인 스스로 알게 된다. 물론 미루고 미루고, 귀찮고 귀찮고, BEFORE & AFTER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기부에 관한 성적표가 초라한 체로 점점 나이들어 60, 70, 80... 저승과 가까와지게 되면. 다는 아닐지언정 쫄게 되어 있음. 겉으로 표출은 안해도 속으로 찔림. 여기서 필자는 자신있게 2가지 비유를 독자님께 제시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건 이해가 무엇보다 쉽고, 원리를 대번에 깨달을 수 있으며, 뭐니 뭐내 해도 재밌기 때문이다. 자, 최저한의 기부랄지 (내가 만약 일정 수준 이상으로 부자가 되었을 때) 남한테 어느 만큼 베풀고 살아야 할지 예시를 들어보자. 

도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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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봤던 연애인 부부 금슬 가운데 최고 모범

그 부부와 함께 부부모임을 하면... 나중 남자들이... 

절대로 부부가 함께 만나면 안됨을 깨달음. 직접경험...통과

그처럼 필자가 만인에게 기부왕으로 살라 권유하나? 절대 아님
그래서 필자는 나 혼자 잘 먹고 잘산다...나 잘났다...그런 반면 얼굴 안 팔림 선호!
살아보니 (때로는) 모범적이어도 꼴보기 싫고
비모범적이어도 좋은 소리 더 듣기 어려우며
귀감도 꼴불견도 아닌 딱 중간만 가도 유난떨지 말라며 재수없어 할 수도 있음.
그래서 우리는 평소 이렇게 잔소리 떠들기나 좋아하지 애초에 남 눈 피해다니기 좋아함
설령 그렇게 잘 피해다녀도 어떻게 어떻게 귀동냥, 입방아, 눈총에 오를지 모르니까 항상 조심
동시에 만인이 필자한테 호의호식하지 말라...등등도 안됨. 안함. 내 말이 틀렸나? 

다만 "낼 건 내자"는 알아야 한다에 대해 설명 길어지는데
BEFORE & AFTER 때문에 이 세상이 정말 아름다워지는가에 대해 생각 좀 합시다.
특히! 부자 궤도에 오르기 전에 내가 알던 그 친구, 지인, 누구...는 솔직히 말해 평균이자 호인. 
그런데 왜 나중... 그럼 돈이 웬수? 마법은 다 그분 때문에 발생? 가난할 때 그 냥반 진짜로 사람 좋았다니까 글쎄
다시 말해 부부 금슬로 세계 1등이 되란 말이 아니다. 남자든 여자든 하기도 싫고 할 수도 없다는 걸 누가 모를까. 
그럼 재산과 관련하여 최소한의 사회적 기여, 부부 금슬. 전자와 후자에 대한 최저점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어째서 하필 일부는 그 기록을 갱신하게 되는 것일까? 권태스러움에서 너만 쏙 빠질 속셈이냔 비아냥 때문에. 
따라서 필자는 부부 금슬 비유는 약하니까 그 이전, 즉 연애와 기부를 비유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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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풋풋한 연애, 가난한 연인, 상큼한 청춘드라마는 응원하고 좋아하지만 쪼잔함은 그와 다름)
현대적 인습: 연애할 때 데이트비용을 남녀 적당히...
마초,신사... : 현대적 인습 + 알파
상남자...    : 우리는 여자한테 돈 쓰게 안함 큰소리 떵떵!

연애에서 여자가 (능동적으로) 지갑 여는 것           ≒ 미남,성우,매력남,재력남,왠지... 통과
연애에서 남자가 (자동적으로) 지갑 열리는 이치      ≒ 재산 탕진썰이 재밌듯 남잔 이 얘기 웃긴데... 선녀는...통과!
연애에서 여자가 (능동적으로) 지갑 못 열도록 (몸짓) ≒ (몸짓) 우리는 여자한테 돈 쓰게 안한다고? 그럼 여자도 돈 못쓰게 하고, 자기는 더 안쓰고? 이런 쫌팽이 머저리 푼수 밥통...그러니까 여자가 없지. 응? 그래서 늬가 안되는 거야...! (전 세계의 여자들이여 제 말이 틀립니까? 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네? 우리 모두~ 들고 일어섭시다, 네? 옳소? 옳소? 몸짓)
이러면 BEFORE & AFTER처럼 연애하면 자기는...고전풍 명화를 상상했다가 나중 쪼잔한 남자가 될 소지 다분. 
여자가 커피값 내는 걸 세금 잘내서 간접기부-간접선행으로 비유하자면.
내가 직접기부-직접선행하는 건 연애에서 여자한테 돈 못쓰게 하는 것과 비슷한데. 
여자도 돈 못쓰게 하고, 자기는 더 안쓰고? 뭐 어쩌자는 거야, 어? 그게 남자야? 어? 고추, 달렸어? 아마 안 달린 걸로! 그도 아니면 뭐 (몸짓)... 여기서부터... 뚜껑 제대로 열리게끔.. 넘어가자!
이러니, BEFORE & AFTER가 과연 이 비유와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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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결론은 이렇다. 다음 덕목들을 필자가 몽땅 일망타진한 걸로! 

  • 정말로 (여자들이 겁나게 짜증내시는) 생색내기
  • (남자들이 환호 열광하는) 자기자랑
  • (남녀가 비교적 얄밉게 보기 힘들 만큼 애매한) 허세와 허영
  • 원리와 이치
  • 자기 자랑
  • 겸손 겸양
  • 정답 제시
  • 비난 차단
  • 시샘 거울
  • 원맨쇼 대성공
  • 미움 차단한 교만
  • 합당한 동기부여, 소망-대망 변론
  • 오만하지만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챙겼음
  • 건방진데도 불구하고 야 야 떴어 떴어... 그렇게 됨
  • 나만 유난떠나? 나만? 너넨 (영화,드라마에서 뇌물...) 안 먹었냐? 나만 먹었냐?
  • 하고 싶은 말 대신해줬는데... 표정들이 왜 그래? 해주란 거 다 (사랑에 대해) 해줬자나? 근데 왜?
  • 할 말 대신해주니까 매우 감사...근데 애증? 반응이 왜 이래? 어? 처음과 얘기가 다르잖아. 어? 뭐야?

     짧게 말해 가시내처럼 여자들한테 미움받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일, 여자세계 법칙이야 우리는 모르겠고. (그렇다고 맥락 벗어나지 말고) 촌년처럼 착한 척하느라 연기하고, 남 생각하는 척과 진짜로 남을 위하는 일도 고민하고. 또 보너스 말고 진짜는 나의 행복까지 골똘히 잔머리 굴리다 보면. 결국 내 인생은 타인들 잣대로 뒤죽박죽되어버릴 공산이 크다. 가시내처럼 미움받지 않고자 어디 100백억, 어디 가서 복지 기부, 어디 가서 재능기부. 그게 나쁘단 말이 아니라. 그러면 다 똑같이 대체로 일시적으로, 전체적으로 봐도 일개 개인 혼자서 얄미움 덜 받은 걸로 끝나고 만다. 그렇지만 본 칼럼만 봐 보자. 돈지랄? 아 글쎄 하라니까 기부왕 하지 말고. 제발 돈지랄 하라고 내가 누누이 말하지 않나. 응? 다만, 낼 건 내자! 어? 이러면 가시내처럼 착한 척으로 어영부영 주관도 몰라, 줏대도 흐려, 남의 말따라 남의 말들~따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여기가 어디지? 그냥 그러다 끝난다. 근데 원리를 우리 모두가 알게 되면? 그 이치를 만인이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파급 효과는...! 그 둘의 차이가 뭔가? 응? 아직도 모르시겠소? 그런데 이미 부자 되기도 앞서 나까지 소심하게 머머재단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구상하라고? BEFORE & AFTER를 보시라. 차라리 돈지랄 하고 유난 떨어서 인생 멋짐으로 얻는 거 얻고, 그거 받고 만천하의 평균을 차라리 올리기까지. 뭐가 낫나? 응애응애 삐악삐악 꼼지락꼼지락? 말만 말만... 우리는 여자한테 절대 돈 쓰게 안한다고? 놀고 있네. 나중 지가 더 안 써. 응? 쫌팽이 쪼다 쪼잔한 새끼... 전세계의 여자들이여 내 말 틀립니까? (물론 퐁퐁녀니 뭐니 남잔 또 오스트랄로...그런 거 말고 전체적인 원리, 응?) 언젠 여자 돈 안 쓰게 한다면? 어? 언제는 고속득세 제발 많이 내보고 싶다며? 어? 이렇다니까요 증말. 뭔 원리도 몰라, 원하던 고품격도 못 애용해봐, 나중 혼자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착한 척"에 대해 어디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근데 남는 게 뭐야? 어? 안 그래? 이래서 착한 척과 선행이 다르다는 거다. 백날 착한 척에만 미쳐 봐. 뭐가 남아? 어? 차라리 필자처럼 A부터 Z까지는 물론 뭐든지 일망타진하는 게 훨씬 낫지 않나? 착한 척 삐악삐악 해 봐야, 눈꼽 만큼도 평균에 도움 될 리 없다. 오히려 괴상망측한 BEFORE & AFTER만 더 조장한다. 그런가, 안 그런가? 판단은 독자몫으로.   
    총대도 맷고. 속된 말로 욕받이 되는 것도 대성공. 누구든지 토론에서 이 이상으로 대승은 못함. 못 이김. 근데 누가 자꾸 날 욕하나? 뒷담화? 그 험담을 다 귀담아 들을 수도 없고. 뭐 쪼잔한 새끼? 뭣이 어째? 어쨌든. 근데 나중 내가 지갑을 열겠다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을 것 같음. 느낌 쌔함. 아무래도 말린 거 같다. 아주 그냥 말려도 제대로 말렸네 (아아 뒷목)! 아무래도 칼럼 망한 거 같음. 괜히 썼음.    





    6

    [부동산]
    주제가 하필 재력과 거의 흡사하다 보니 여기서 부동산을 빼놓고 넘어갈 수 없다. 지지리 가난했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부자가 된다고? 상상은 자유! 그래서 이래저래 엑셀에 적고 암산으로 그림을 그려보니. 왜 부동산이 나라를 들었다 놨다, 만인을 밀었다 당겼다 하는지 알 거 같다. 그 극명한 차이를 위해 부동산 갑부와 주식 갑부를 비교해볼 수 있다. 실제로야 한쪽에 100% 치우치지 않겠으나 왜 세상이 아름답게 돌아가는지 쉽사리 이해하기 위해서 부동산 100 또는 주식 100 갑부가 있다고 가정해보는 게 좋겠다. 그에 앞서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금융소득종합세 과세표준, 지방세 산정 계산법, 부동산 관련 세법, 공제액 규정, 또 보유냐 차익실현이냐, 그리고 0.5~2,3% 등등은 그냥 구체적으로 따지지 않고 초단순으로 비교. 

도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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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환산 가치    1년 세금   차익실현세금   상승폭        폭락,하락 가능성     손실,손해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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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부동산    갑부   5,000억 ~ 1조      종부세       0.0..?        부동산 압승         거의                  낮음 (...)  
B. (국내)주식갑부    50억 ~ 1백억       50%         50%          고개숙임            상존                  높음 (...)  
C. (국내)주식졸부    10억 ~ 12억        50%         50%          무릎꿇음              "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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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사람들이 그렇게나 부동산 부동산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나 같아도 어쩌겠다 이러쿵저러쿵! 하여 필자 같은 쫌팽이? 허당들 가운데 저속한 말로 똥고집을 포기하지 못하는 일부는 (상대가 되지 않음을 잘 알지만, 부동산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걸 모를 수 없지만) 될 수 있으면 온전히 주식으로써 풍족히 살고 싶어한다. 더더군다나 전세계를 통틀어 모든 사회적 가치, 여러 개념, 재물 기준등이 수도권에 집중된 정도를 따졌을 때. 그럴 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1위! 역사적으로도 전무후무! 어쩌면 앞으로도 거의 만년 전세계 1위를 따놓은 듯. 그래서 시간과 비례하여 물가↗ 부동산↗ 금시세↗ 주가↗ 환율↗↘↗↘ 금리↗↘↗↘에서 제일 가파른 게 무엇이고, 필승이자 불패가 무엇인지 어디 사는 사람들은 너무도 잘 아신다. 그 때문에

    출처: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XX

    이걸 보면 어떤 희망의 나라는 뉴욕 5번가를 위해서 돌아가는 것만 같다. 그러니까 1900년대 초중반 뉴욕 인근 어떤 대학교수가 이렇게 말했겠지. "여러분께서 공화당과 민주당 가운데 어디에 투표해야 할지 알려드릴까요? 만약 학생 집안이 상위 3%에 든다, 그러면 공화당을 찍으세오. 왜냐하면 상위 3%를 위해......" 지금이 그때와 똑같을 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 자료랄지 논문이 증명하는 건 대체 뭘 뜻할까! 누군가가 5억이라는 종잣돈이 생겨 젊어서 은퇴했는데. 소망을 이뤘으니까 자, 이제부터 게으른 개인투자자로 살아볼까? 그랬는데... 칼럼도 무슨 BEFORE & AFTER 들먹이고 겁나게~ 잘난 척, 아는 척했는데. 5억이 총자산이라고 가정했을 때, 첫 해에 12억을 벌었어. 그랬더니 글쎄 6억을 세금으로 내야한다? 아하~ 이래서 BEFORE & AFTER가 발생하는구나!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나 같아도 부동산...... 어쩌고저쩌고. 부동산은 50%는 커녕 5%도 말도 안되고, 0.1? 0.05?미만만 움직여도 죽네 사네 난리블루스를 치는데. 옆에서 다들 알아서 희망의 나라를 쥐라펴락하는데. 그래서 50%는 커녕 0.005% 부담 안고서 그냥 알아서. 그냥 자동적으로 10배, 100배, 1천배... 젊음의 왕국으로 행진. 뭐지? 이러니 꿈을 이루면 이뤘어도 기분이 별로고, 돈이 많이 생겨도 BEFORE & AFTER 이치로써 딴사람이 되고. 그 지표와 사연으로써 사후 천국에 가는 순서가 정해지는 것만 같음. 그냥 가난뱅이들은 지옥, 부자들은 사후 천국! 뭐 그건가? 
    그래서 필자도 결론을 정했다. 남들처럼 22%~25% 선에서 몇몇 상품으로 절세하고, 국내주식 비율은 어쩌고. 그와 함께 세금 많이 내면서 돈 펑펑 쓰기로! 만약 그처럼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 있게 된다면 말이다. 그러니 무슨 1/100, 1/1000 재산 소유자와 똑같이 아니 아마도 더 검소하게 중고차 탈 필요가 없음. 너 잘 만났다 그야말로~, 막 그냥 펑펑 쓰지 않음 안됨.
    1) 세금 겁나 많이 / 소득공제니까 신용카드 펑펑
    2) 세금 겁나 많이 / 소득공제지만 신용카드 쪼잔 
    3) 세금 절세 쪼잔 / 소득공제니까 신용카드 펑펑
    4) 세금 절세 쪼잔 / 소득공제지만 신용카드 쪼잔
    참고로 나는 평생 연봉 1년치를 꼬박꼬박 빠짐없이 받으면서 단 6개월도 살아본 적인 1번도 없었는데. 몇 년 더해서..오십 년 통틀어 최초로 정규소득으로 벌어 50%가 세금이더라도 그게 처음엔 꼭 많은 것만도 아니다 생각했는데. 형평성 감안하니까 다른 분야도 다 그렇다면 그냥 수긍하면 끝. 근데 정규소득도 최초 금융소득도 최초인데, 다른 사람들은 부동산 기타 등등...또 나만? 또? 그렇게 됨. 처음엔 신나게 폼잡다가 망했다. (절레절레)
    딱 봐도 일단 네 가지 구분 그려짐. 과연 어쩌면 좋을까? 넌 좋겠다 라는 야유가 진짜로 들린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1인 법인을 설립해서 법인세 11%~22%로... 아니다. 젊어서 은퇴했는데 그러면 은퇴한 의미가 없음. 

    [가시내]
    가시내라는 낱말이 나와서 말인데. 그렇다고 일반화의 의미가 아니라는 걸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만약 바보가 아닌 이상! 그렇든 어쩌든 필자 누나도 나랑 별로 다르지 않은 사람이었다. 적어도 옛날에는. 좋은 기억도 많다. 그런데 하필 뉴욕 최부촌으로 이사 가서... 연 끊고 살다 올라간지 얼마 안되어 아쉬우니까 빚잔치 빚잔치... 그러다 물들어서...! 약 13~14년 전에 필자는 일부러 전쟁 같은 사랑을 목숨 걸고 치르고 있는데. "나라가 뭐 돈 없는 것도 아니잖아... CCTV 쫙 깔아버리지 (어쩌고저쩌고)." 것 봐 봐. 이 세상이 최부촌을 위주로 돌아가야만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약 13~14년 동안 뭐 몰라서 옛날옛적 과오를 없었던 것처럼 실토하기를 꾹꾹 참았간디? 동네 소문 참 아름답게도 낫겠지. 하필 들어갈 땐 남동생이 보고, 나올 땐 오빠가 보고! 잘한다 잘해. 응? 여자야 좋지. 여자는 편하다고. 냉동참치로써 이 놈 저 놈 막 골라먹던가, 밤의 세계에서 돈도 벌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다 그렇지는 않을지언정 돈 쓰고, 기분도 어쩐데...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됨. 그래서 가시내라는 단어 구사하지 않을 수 있나. 안 그렇소? 이렇게 따지자면 쪼잔한 게 차라리 속좁은 것보다 훨씬 낳음. 말이 그렇단 거고. 그러니까 누가 품위 생각할 줄 몰라서 않하나. 독박, 독식, 필패, 불패... 천동설 따지지 않게 생겼냔 말이다. 안 그런가? 욕심쟁이 꿀꿀도 정도가 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자연발생적으로 아돌프 히틀러가 (반올림) 유대인 무려 1천억명을 죽였을까? 그럴 리는 없다. 1천년 동안 유대인은 도대체 덕망 안 쌓고 뭐 했나? 응? 어? 평판 나 몰라라? 최고소득세율이 정권에 따라 춤을 춰봤자, 그래 봤자 40~50%. 이러니까 부동산 부동산 그러지. 
    다음과 같은 트위터 푸념을 보아하니 
    <연간 2천만원 납입한도. 3년 이상이여야 하고, 총 1억 제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진짜 국회의원, 고위관료들 주식을 무슨 목돈이 아니고 짤짤이 용돈벌이 수준으로 생각한다는 반증임. 왜냐고?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도 9억원에서 12억원" 나같아도 돈 있으면 주식말고 아파트에 투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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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절대로 잔뜩 굶주린 게 아니다. 그럼 뭐 나만 배불렀나? 또 깐족거리기.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아니면 뜸들이기. 정말 징글징글하다. 하여간에 말릴 수가 있어야지. 말이라도 못하면 말을 안해요. 동냥치 첩도 제 멋에 취한다 뭐 그건가? 빨가벗고 자전거 탈 일이구만. 그나저나 나는 그 어떤 여인에 대해서도 추호의 연정도 느끼지 못한다. 큰일이다. 아무도 나를 유혹할 수 없다니. 누구도 내 질투를 유발할 수 없다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왜냐하면 나는 숙녀를 돌맹이 보듯 하니까. 안 그럴 수 있나. 허나 그게 그녀들의 애원을 물리칠 떳떳한 명분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다 뻥이다. 허나 세상이 끝장난 것도 아니다. 그럼 기대되는 내일이든 육체적인 미래든 일단 기다려보는 재미가 쏠쏠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희망의 사과나무 아래 아무 대책없이 누워있을 수도 없는데. 그럼 똥개 엉덩이에 키스라도 해야 하나? 하여튼 예감 한번 앙큼하구만. 한편 젊음은 어디로 도망가버렸을까. 그리고 기쁜 연애는 언제 우리 마음에 노크할까? 그래 봐야 재미없음과 심심함의 해묵은 우정에 복속된 형편은 통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음. 그러니 플레이보이 배역에 복무하는 운명 대신에 그만그만한 등번호뿐. 어쩌지? 괜찮다 괜찮아. 고상한 척하는 그녀에게 속내를 들키지 않아도 되니까. 안 그래도 은닉하는 인생인데 탁월한 취향을 뽐낼 일 뭐 있나.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얼마나 흉한가 가터벨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덕과 욕심과 허영을 포기 못하는 숙녀들은 왜 날 귀찮게 하는 걸까. 뭐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고? 시간 없다. 나는 그녀들 마음을 빼았기 싫은데 자기들이 나한테 빨려들 수 밖에 없어서 미치겠다고 난리다니. (절레절레) 그런데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모른 체하자. 안 그랬다가는 돌아버릴 테니까. 이런 마당에 여자말 번역기 해독본을 탐독하면 뭘 하나. 다 필요없다. 그러지 말고 5,000년 동안 간직해온 비밀을 발설해서 돈이나 벌까? 하오나 까마귀와 대화하고 만인의 정신을 조종할 수 있다는 걸 고백해도 누가 믿어주겠나. 그래도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불과 어제만 해도 내 집 앞에서 4명의 아가씨들이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나를 기다렸다. 물론 그 가운데는 명문가의 상속녀도 있다. 허나 어제 내가 웃음을 팔았다면 오늘은 그녀들의 마음을 받아주면 안되겠지.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화법인데? 벌써 시인이 다 됐다. 하긴 태어나자마자 주문과 최면술과 독심술이든 뭐든 다 보여줬으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런데 왜 상태가 지금 이러냐고. 그러게 말이야. 전생에 허풍 떨지 못해 한맺힌 귀신이라도 씌인 건가? 누가 봐도 엉망이군. 허나 이런 때일수록 흐트러지면 안된다. 그래서 나의 정신 괴상과 우울과 허무를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설명하며 자기의 모든 것을 주겠다는 추종 세력들. 뿌리쳐야만 한다. 넘어가면 안되니까. 이러니 내가 카브리해 대부호를 꼬드겨 공짜로 세계여행을 떠나지 않는 거다. 즉 단적으로 말해 얼마든지 가능하나 하기 싫음. 심지어 어떤 숙녀도 마음만 먹으면 다 꼬실 수 있으나 나는 모든 탐욕을 내려놓았다. 이와 같은 사정 때문에 건전한 사교계와 합의하여 결국 불건전한 야생마도 팔아버린 셈. 고로 신비로운 환희의 과잉유동성도 모두 지겨워지지 않을 수 없다. 이래서 애써 갈망하지 않았음에도 꿈은 아마 이루어져버렸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게 평생 놀고 먹겠다는... 쉿! 그런데 뜬금없이 오 내 사랑...이라는 시상을? 말이 안됨! 개똥 같은 억측이 바로 이거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마 끝이 아닐 거라는 점. 그럼 다음은? 그래서 나는 역시나 어딘가로 갔다. 아, 아니다. 이만 끝내는 게 좋겠다. 말 더럽게 많아봐야 좋을 거 없으니까. 내 증말 더러워서...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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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젊어서 은퇴하기

from 칼럼 2022. 4. 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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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신기한 변덕
    일단 칼럼의 전제는 이 세상에 나보다 더 변덕스러운 사람 있으면 나와 보소...다! 왜냐하면 (그 어렵다는) 잘난 척으로 웃기고 싶던가, 아니면 패배주의 때문이다. 만약 안 그랬다가는? 그림자는 형체를 닮는다. 늬가 뭘 안다고.... 친구랑 농담하는 자리도 아니니까. 또는 너나 나나 아는 거 비슷하지 라면 몰라도. 오다 가다 만난 사이라면 인사말이라도 한다지만. 인터넷 세상이 우리가 바라듯 마냥 부드럽기만 하나? 때로는 한없이 고결하기도 하다만 긴 말 굳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다 그럴 만하니까랄지 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다시 말해 칼럼 주제인 변덕에 대해 필자의 현재 입장이 굉장히 민감해졌다고나 할까. 뭐 그럴 만한 사정이 있는 건 조용조용히 넘어가고. 근데 뭔 얘기 하던 중이었지? 이러고서 주제를 논하겠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절대 아니면 말고 라는 말은 아님. 어디 얼마나 잘하나 지켜볼까 라며 팔짱끼시는 관중도 일절 없는데 또 못할 건 뭔가. 
    일단 값싼 변덕에서 무엇을 고를까? 남자냐 여자냐에서 촌닭부터. 부자냐 쥐꼬리 만한 월급에 허덕이는 봉급쟁이냐에서 후자로. 그 가운데 흔히들 이런 말 최소한 직접 1번은 말했던가, 아니면 적어도 수차례 들어는 봤을 것이다. 그도 저도 아니라면 TV 드라마 때문에라도 대사는 아시겠지. 그러니까 그게 무엇이냐? 바로, 나도 머머하고 싶다! 여기서 머머는? 고소득세 내고 싶다, 나도 부동산세 내고 싶다! 그런데 그처럼 성실납세자, 선량한 호인이셨던 분께서 나중 확 바뀔 수도 있다. 뭔 세금을 이렇게 많이 뜯어가, 지들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물론 그런 분들만 모아진 놀이터랄지, 함께 으르렁거리는 자리는 될 수 있으면 살며시 피하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어른은 없다. 그러든 어쩌든 이상하지 않나? 언제는 누진세 같은 거 내고 싶다며? 웃으며 친구를 띄움과 동시에 자기는 낮출 줄 아시는 분께서 왜 하필 변덕이라는 카드를 서슴없이 남발하는 걸까. 모를 일이다. 그분들 마음이 만약 진실이라면, 그럼 국가든 세상이든 그 단위는 나한테 해준 게 하나도 없으면서, 내 경우는 이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할 최소한의 협약과 범주가 없어야 마땅하다? 꽤나 합리적인 생각이다. 이래서 필자 같은 쫌팽이들은 남 앞에 나서지 않는다. 더 정확히 말해 남 앞에서 말도 잘 못한다. 온갖 정보를 모으고, 저장하며, 취합하기만 하지 내 패는 웬만하면 보여주지 않는다. (맞다. 일단 보여줄 게 없다) 또는 못한다. 태생적으로도 그렇지만 후천적으로라도 안 그러게 생겼나. 주제가 뭔가, 아 변덕 아니냔 말이다. 지가 언제부터 고상한 칼럼을 썼다고 폼을 잡긴 잡어, 어? 듣고보니 농담이 재미없다. 뭐 언젠 안 그랬냐마는. 어쨌든 주제에 대한 예시를 좀 더 구체적으로 거론하는 게 좋겠다. 걸핏하면 옆길로 새기를 누군가 좋아하실 테니까.
    일단 (만인이 바란다고 적어도 대뜸 내가 장담하기 싫겠으나) 젊어서 은퇴하기! 우선 그 화제에 대해서라면 별로 기피하는 사람들 많지 않을 것이다. 근데 왜 칼럼니스트는 지 맘대로 대체로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거라고 밑도 끝도 없이 예단하는 것일까? 그걸 뭐 하러 물어보나.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할 것이지. 지가 뭘 한다고 해준거도 없으면서, 워 워 워.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때로는 모르는 게 나을 때도 있으니까 뭐 넘어가고. 하여 젊어서 은퇴하기라는 화제를 미리부터 꺼려하지 말자. 적어도 여기서는 낯가리지 말자는 의미에서 서두만 길었다. 근데 젊어서 은퇴하기 그게 가능하나? 불가능하지 않음. 근데 어렵나? 아마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아니, 결코 녹록치 않음. 은근히 잘난 척 가정형이자 미래형으로 말할 것도 없다. 왜냐하면 비록 너와 내가 드라마 작가가 아닐지라도 누구나 관련 대사 한두 마디 떠올리는 걸 일도 아니니까. 그건 무엇이다? 
   "누가 몰라서 안 하냐, 어? ......"
    누가 싫어서... 어? 그런데 또 재밌는 게 뭔 줄 아시나요? 만약 알라딘의 요술램프에서 요정이 나타나 그 소원을 성취시켜 준다고 가정했을 때. 그럼 또 은퇴해서 뭐 좋아하는 인생을 살면 그만인데, 곧바로 은퇴 이전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점. 그걸 저속히 깎아내리자면 잔머리 굴리는 거고, 또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남 앞에서 내가 좌중을 휘어잡아야 속이 시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게 아니라 나는 어디 가든 병풍이요, 누굴 만나도 들러리? 짜증날 것이다. 그렇듯 신경질날 수도 있다. 쌓이고 쌓이고, 또 쌓이고 계속, 어? (부글부글)! 설명이 길었다만 뜻밖의 행운에 힘입어서 젊은 날, 적어도 다 늙어서가 아니라 일찍 은퇴하면 좋지 왜 안 좋겠나. 근데 또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 실현되기 전 이론과 달리, 실현된 후 실제는 전혀 상반된 모습일지도 모름. 왜? 원래 사람이 그렇거든. 물론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나도 종합소득세, 고소득세, 부동산세 내고 싶다 라는 푸념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 수 없다. 
    자, 일단 젊어서 은퇴하게끔 100억 생겼다고 치자. (미래 시점으로 감안하지면 성에 차지 않나? 그럼 1조든 얼마든 그대께서 정하시는 걸로). 자, 그럼 일단 입이 귀에 걸려야 정상이지 않나? 말 그대로 젊어서 은퇴했으니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딨나. 근데 그게 변덕과 대체 무슨 상관일까. 밀접한 연관이 있다. 왜냐하면 몇몇 이유 때문에. 즉 100억 전부 내 것인데 타인의 눈길, 친구들한테 자랑할 텐데 이것들이 부러우면 부럽다하지...등등, 알게 모르게 좋은 일도 해야 할 텐데... 그리고. 그리고 특히 세금! 세금이라는 덕목 가운데 누구나 아는데 체감하지 못하는 걸 하나 말하자면 이렇다. 즉 누진세. 즉 적게 벌고 적게 쓰는 사람들한테는 단순한 지식이지만, 많이 벌고 많이 쓰는 분들께 그건 더없이 민감한 사안이다. 그래서 고맙게도 갑자기 100억이 내게 생겼는데, 젊어서 은퇴하면 그만인데, 그게 또 점점 바라는 게 하나둘 생기기 마련. 어떻게? 
    예를 들어 절세를 어떻게 할까 골머리를 앓음. 아니면 통 크게랄지 정당하게, 합당히 그깟 세금 내야지. 당연하지. 내가 놀부 심보야? 난 졸부 아냐 라면서 툭툭 잘 내실 것이다. 근데 또 골프를 치면 골프 친구가 생기고, 지식스포츠의 대표격인 바둑과 친해지면 바둑 친구가 생기기 마련. 따라서 (초)고소득자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짐. 그렇게 하나둘 잔지식은 지식으로, 지식 → 학식, 다시 학식은 지성과 사상으로 발전. 일단 지갑부터 두툼해지는데 마담이 눈웃음 안 치고 베겨? 내가 지들... 통과. 그러므로 100억대 클럽에 가입할 초반에는 납세에 대해 나보다 더 투명, 건실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큰소리 떵떵칠 정도였는데. 점점, 자꾸자꾸 사람이 간사해질 수도 있다.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 말이다. 그러다 보면 젊어서 은퇴하기 전부터 지들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아니면 태생적으로 약간 까칠하니까 기준선 자체가 어떻게, 또는 일시적으로 불행 때문에 뭐 어떻게. 그보다 훨 둥글둥글했던 촌닭이 하도 옆에서 부추기고, 헛바람 넣고, 건드니까 막 내가 바본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뜻. 그래서 젊어서 은퇴하기라는 만인의 꿈을 이뤘는데! 다시 은퇴 이전의 (지식) 노동자로 돌아갈 공산이 큶. (큶...맟춤법 맞나?)
    그러니까 어떻게? (그냥 대충) 개인 소득세로 25%는 얼마든지...였는데. 누진세로 49.5%라 할지라도 어차피 그 돈 내가 다 쓰고 저승으로 떠나나? 그 세금 절약해서 그 막대한 돈 다 싸들고 이승을 떠나나? 아니잖나. ~라면서 좋아. OK! 막 그러는데 앞서 뭐랬나. 보고, 듣고, 알고... 나도 모르게 귀가 얇아짐. 이미 성장호르몬은 닫혔는데 막 머리가 커짐. 그러다 보면, 어? 난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옆에서... 막... 옆에서... 이따금 짜증남. 계속 쌓임. 뭔가 듣기 싫음. 쉽없이 누적됨. 우리는 법인세 11%도 많아서 어쩌고저쩌고... 부글부글... 이런~ 젠장! 그래서 또 법인 차리고, 그랬으면 오직 젊어서 바라던 주식재벌 됐는데 또 이론적으로 기업을 시작하고, 그럴려면 빌딩을 사야하니까 원치 않던 부동산까지 넘봐야 하고... 막 일이 커짐. 그럼 결국 어떻게 될까? 언젠가 블로그에 기록했다. 다시 인용하자면 이렇다.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해안 마을로 휴가 떠남. 부두에서 그곳에 사는 어부를 만나 대화를 나눔.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기 시작함. 미국인이 멕시코인에게 고기를 잡는 데 얼마나 걸렸냐, 더 많이 잡지 그랬냐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뭘 하시느냐 물었다.
멕시코인: "늦잠 자고, 물고기 좀 잡고, 아이들과 놀아 주고, 아내 줄리아와 낮잠을 잔다우. 그러고는 저녁마다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포도주도 마시고 친구들과 기타를 치면서 놀지. 살고 싶은 대로 살면서 내 딴에는 바쁜 몸이라우."
미국인: "저는 하버드 MBA 출신으로 아저씨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시간 투자..수익금으로 더 큰 배를... 어획량이 늘어나 배를 몇 척 더...통조림 공장... 제품과 가공, 유통까지... 멕시코시티로 옮겨야 할 거고, 그 후에는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뉴욕까지 진출하는 겁니다. 뉴욕에서는 유능한 경영진과..."
멕시코인: "그 모든 일을 이루는 데 얼마나 걸리겠수?"
미국인: "15년에서 20년 정도요. 길어야 25년이죠."
멕시코인: "그 다음엔 어떻게 되우?"
미국인: "...때가 되면 주식을 상장한 후 회사 주식을 팔아서..."
멕시코인: "수백만 달러? 그러고 나서는?"
미국인: "그 다음엔 은퇴한 후 작은 어촌 마을로 가서 늦잠 자고, 물고기 좀 잡고, 아이들과 놀아 주고, 아내와 낮잠 자고, 저녁에는 어슬렁어슬렁 마을이나 돌아다니며 포도주도 마시고 친구들하고 기타 치며 노는 거죠···."
(인용처는 처음을 찾고, 찾고, 너무 많고 귀찮으니까 넘어감. 이거까지 딴지 걸면 그땐 그거 전담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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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앞서 큶...맟춤법 맞나? 어떻게 될까, 됄까? 본 칼럼을 쓰도록 촉발된 장면이 꽤 인상깊어서 잊혀지지 않는다. (재산은 몰라도 기본적인 맞춤법도 모르는 푼수가 뭘 안다고!) 그냥 인터넷 동영상 댓글일 뿐인데. 그 동영상의 제목은 제목만 말하자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폭탄을 피하는 법: 저처럼 주식하지 마세요"다. 여기서 내용은 비공개, 출처도 비공개인데. 왜 필자에게는 뭔가가 번쩍 띄었을까? 질문자와 답변자(동영상 업로드자)의 긴장감이라고나 할까 친구와 지인과 초면 상대를 대하는 화법과 어법의 기준선 자체가 달랐고, 동시에 동영상에서 놓친(동영상이니까 일부러 뺀 걸로 추정) 맹점과 단점을 지적했기 때문. 즉 어법만 너와 내가 달랐으면 필자 눈에 띄지 않음. 또 단점 또는 (똑똑한 업로드자가 고의적으로) 간과한 주의점만 꼬집어도 그걸 본 나는 나중 기억도 못함. 근데 그 2가지 외에 감정적으로... 내 상황과 관련하여... 대번에 번쩍번쩍! 
    쉽게 말해 2인의 감정기제가 만나 잠깐 번쩍거리기만 하고 말았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그만. 근데 그게 아니다? 개그맨이 경험담을 떠들어 웃기면 좋은데, 그게 아닌 경우 가운데 드물게 현피 사건이 이래서 발생. 업로드자는 어떤 의도로, 무슨 목적으로, 웹사이트 성격에 맞추어 뭔가를 올렸을 뿐인데. 그럼 그런 전후사정을 고려해서 짧게, 복잡하지 않도록 답글을 달면 그만인데. 어라? 일단 문장 순서부터 여자말 번역기네? 거기까지는 아니겠으나 필자 같은 촌놈 눈에는 번쩍번쩍! 즉 업로드자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 모를 수도 있고, 구태여 알고자 하지도 않을 테나) 굳이 예리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 있니? 누가 그걸 모르니? 그걸 다 감안해서 일부러 귀찮게 동영상 찍고, 짜증나게 편집, 게을러도 편집...해서 올린 거 아니니. 응? 안 그럴 거면 블로그로 쓰지 뭐 하러 이런 수고를 하겠니? 너 같으면 하겠니? 앞뒤 꽉꽉 막혔니? 최근 많이 잃었냐? 어? 아예 끊임이 없는 거냐? 좋냐? 앞으로 못 일어설 거 같아 막막하냐? 답답하지? 억울하지? 미치겠지? 다 늬들 절세하라고 도움주는데 이게 뭐니. 다 늬들 허접한 수익에 조금이나 도움되라고 알려주는 건데 뭐 지적질? 어? 아 글쎄 그러니까 배아프지? 그치? 약오르지? 그러게 왜 막살았냐! 아님 지금도 막사니? 한심하다." 
    ~까지는 아니겠으나! 댓글 전체 원그래프 분석, 성향 도표, 재산 내역...을 총합해보자면. 안면 없는 인터넷 공간일지라도, 약간은 정말 약간은 친구끼리 허울없는 자랑과 꽤 비슷한 분위기가 엿보이기 때문에. 누가 약간 실수했는지는 따지지 않겠음. 예를 들어 친구들 죄다 뚜벅이, 빚 있거나 최소 집대출..., 직업은 그만그만... 근데 거기다 대고...! 이런 게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음. 이래서 대놓고 자랑하는 걸로 눈물나도록 허세질로 웃기는 게 배꼽 빠지도록 재밌음! 이와 거의 흡사한데 딱 반대로 누구는 번쩍번쩍 감정 날서고, 어디는 살면서 10년 통틀어 그렇게 재밌게 웃어본 적 없을 정도로 폭소 때문에 배가 다 아프던가. 어떻게 보면 똑같은 문제! 근데 결과는 정반대. 
    (주제에서 잠깐만 벗어나) 동영상 업로드자는 알면서 일부러 빠트렸다. 이미 동영상 업로드 방법을 투자생활에 적용해 사는 분들도 있는데, 역시나 그랬다가 전으로 돌아간 사람도 있고, 시도 전부터 검토해서 불필요하다고 결론내린 사람도 다수. 무엇보다 그 방법 (검소한 생활이 나쁜 거도 아니고, 사회지도층 만큼 못 버는 사람들이 멍청하다는 뜻도 아님) 필자가 단언컨데 꽤나 거만하게 말하자면 쥐꼬리 만한 봉급쟁이한테나 어울리는 방법이다. 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많다. 역으로 아는 사람들 굳이 그걸 논해 뭐 하나. 근데 친구들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자랑하면 친구들 표정이 어떻게 변하나? 또 이게 다 늬들 좋자고... 그런 의도가 아닐지언정 (사람은 누구나 관심종자라는 가설이 썩 불량하지 않다 어느 정도 옳다라고 설정했을 때). 거의 주목적 1,2위는 압도적으로 본인 유명세랄지 자기 만족감이다. 당연히 자랑, 과시감 불포함이 아니다. 겸손도 포함됐고 예의 빠지지 않았으나 어른들이 그걸 어찌 모를까. 이래서 주식판과 도팍판이 비교되고, 일정 궤도 바깥 분들은 그 무리에 절대로 끼지 않는다. 바로 이래서! 그분들께서 왜 그 무리에 섞여야 하는데, 응? 꼭 TV 보는 게 시간아깝다는 말이 아니라. 바꾸어 말하자면 여자들이 남자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화장하나? 역시나, 명제를 뒤집어서 여자들은 남자들이 잘 봐주고, 칭찬하며, 은근히 반하면 싫어하나? 굳이 내가 살쾡이 심성을 아무 때나 자랑할 필요도 없겠으나, 구태여 샤냥꾼 기질을 긁어가며 남 기분을 떠볼 필요까지는...모르겠음. 이러니까 누군가는 현장보다 책상머리를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살발한 야전에서 뛰어놀기를 즐기겠지. 어쨌든 잠깐만 생각해봐도 동영상을 업로드해서 목적에 충실하자, 쥐꼬리만한 세금 아끼자, 탈세가 아니라 절세가 뭐가 나쁘니?~를 만족시키는 건 좋다만. 빛이 있는데 그늘이 왜 없겠나. 달의 뒷면 궁금하지 않나? 그걸 논하는 게 아는 척일까 아니면 그냥 궁금해하기만 해도 잘난 척일까. 아마도 쌍방향 공간에서 소통하라고 만든 플랫폼인데 강의장에서 일방향으로 전달받는 강의에 가까워지는 순간이... 아주 잠깐이었는데. 근데 왜 나는 발끈하지? 그러게 말이다. 그래도 기왕 시작했으니 불편이랄지, 불쾌, 단점, 시간낭비 등에 관련된 부분을 나열하자면 이렇다. 얼굴이 팔렸으면 그걸 감수해야지 우리 같은 꺼벙이들은 이래서 얼굴 팔리기를 극구 사양하는 거 아닌가. 내 발언이 틀렸을까? 근데 왜케 많이 떼가요...? 잃으면 뭐 주나?... 이 바닥 물이 흐리다...면서 그러니까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음. 
    그리고 다음 예시는 일부 과장됐을 수 있으니 각자 알아서. 다시 말해 쪼잔한 걸 싫어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면 연애하기 힘들다는 점. ~을 돌려서 말하자면 한마디로 타인의 인생을 존중! 그래도 속된 표현으로 까놓고 말하면 쪼잔한 건 그냥 쪼잔한 것임. A부터 Z까지 찌질하고 쪼잔하고 십원 단위까지 검색하고 아껴서... 정작 아끼고 사랑한 존재한테는 서운하게 함. 그릇도 작아짐. 아예 별명이 쪼잔? 예를 들어 갑부들이 부동산 A+++ 정보를 공유하나? 미쳤나 그런 비밀을 공유하게! 그러나 갑부 하위의 하위의 부자의 졸부들은 주식 B+ 지식을 서로서로 사이좋게 주고 받는다. 특급 정보 공유 뭐 그런 목적보다 놀이일 수도 있고. 그럼 갑부도 아닌데 감출 비밀도 없는데 그런 거라도 마음대로 해야 하지 않나? 그렇지만 그게 뭐 대단한 건가? 기본이 값질 때도 있으나 잔재주와 잔지식에 시간 투입을 적당히 제어할 줄도 알아야 한다. 안 그러면 평생 가난하게 살게 됨. 그럼 모든 시간을 갉아먹음. 미쳐버림. 돌아버림. 단 1번 뿐인 이승의 삶은 망해버림. 나중 인생이 또 올 것 같나? 불교식으로 윤회로써 가능할 것도 같은데. 그걸 누가 보장합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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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어떤 예시를 제시한다면서 아직도 안했잖아? 그러게 말이야. 어쨌든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생각 잘해야 한다. 내 인생을 타인이 책임져줄 수 있나? 없다.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사람이 사정 따라서든 일시적으로든 가중치 부여 때문이든 쪼잔할 수도 있고 검소한 게 좋기도 하다. 근데 크게 생각해야 할 때 쪼잔? 무슨 양적팽창이니 뭐니 어려운 말로 포장해서 잘 못 알아듣도록 어쩌고저쩌고! 연못에 물 왕창 투입. 그런데 중요한 건 때로는 알게 때로는 겁주면서! 그러다 플랑크톤도 섞고 가짜미끼도 넣어주고. 그렇게 물고기 1이 살찌고 물고기 2는 비만. 그때 바로 연못의 물을 쫙 빼버림. 그럼 어떻게 된다? 그냥 싱싱한 먹잇감을 줍기만 함면 된다. 반항도 못함. 안함. 제발 간택받기 위해 애걸복걸하기도 하고. 번호표 기계 그때 되면 겁나게 잘 팔림. 물론 사회지도층들은 쪼잔하지 않아야 할 시점, 투자처, 방법, 논리, 정보들을 잘 알기 때문에 미리미리 물고기에서 체급을 키워 날렵한 상어로 변신했거나. 겉으로 수륙양용 가물치로 변해있음. 물 속 생물인데 물 밖에서 1주일간 폐호흡해도 끄떡없음. 뿐만 아니라 초부자한테 유리하도록 시키지 않아도, 설득하지 않아도 아랫것들이 알아서~ 그렇게 됨. 그러면서 다시 고급어법으로 잘 못 알아먹도록 어쩌고저쩌고. 듣는 사람이 뭔 말인지도 잘 모름. 괜히 인상파, 고전파, 낭만파...들이 옛날옛날에 폐막했을 리는 없음. 안 그렇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니어 그래프, 다른 그래프 다 아는데. 그래프에서 +가 *로 바뀌기를 대체 언제 기다려! 그래서 지른다. 복리? 말이 쉽지 기다리다가 다 늙어버림. 또 그나마 덜 늙어서 은퇴했을 때 복리에 마음을 내어준다지만. 연봉 뻔한데 월급쟁이 입장에서 차 떼고 포 떼고, 집 대출금 값고, 차 대출금도 납부해야지, 생활비, 기름값, 술값, 취미값, 교육비 얼마에...... 용돈 몇 푼 밖에 안 남는데 어떻게 복리를 기다리지? 그래도 푼돈이나마 생길 때마다...가 정답인데. 중요한 건 그러다 젊음은 핑~ 가버림. 청춘은 그분들을 잘 기다려주지 않음. 그럼 나중 부자 되어도 피부 쭈글쭈글에다, 흰머리 뿐만 아니라 머리숫은 낙엽처럼 (절레절레), 친구마저도 다 떨어져나감. 옛친구 만나든 새친구 사귀든 만나도 오래 못놈. 금방 퍼짐. 또 시장은 개인투자자들이 이성적으로 투자하도록 도와주던가? 흔든다. 치고 빠진다. 먹잇감을 물어서 버티는데 떨어져나가도록 흔듦.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주식을 팔기만 하면 하락장에서 상승장으로 딱 바뀐단 말이지. 희안해, 응? 괴상하단 말이야. 그럼 또 어디서 자금을 끌어오겠지. 그와 같은 과정 썰로 듣든 글로 읽든 생략하고. 아니 조금만 더.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옛날과 지금 주식시장이 다른 점 참 많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당장 떠오른 것만 해도 부지기수다. 은행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또 옛날에는 제약주가... 증권계 소식 거의 20년 접었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딴 세상. 시장 동향과 세상이 바뀐 점 말고도 많다. 증권주 안정적이고 배당 잘 주고 좋다. 근데 딱 거기까지! 응? 게다가 증권업종 신입직원들 약력을 보아하니... 옛날과 달리 기가 막힘. 3개국어 기본에다, 2개국어 석사는 흔하고, 금융공학 석박사, 경제학과 미술학과 관현악 3개 전공. 그렇다고 그분들께서 증권업 손님들 돈을 이따만하게 불려준다? 가능하다. 그렇지만 선물옵션에 한번 중독된 사람은 그 맛을 못 잊음. 죽을병에 걸려도 병원에서 하지 않으면 안됨. 스샷 찍어서 커뮤니티에 올림. 게다가 거기서 어중간한 지식 자랑이 웬 말. 상남자처럼 홀짝&몰빵으로 극적인 사연을 기록 남기면 전원(최소 절반은) 기립박수! 더더군다나 성적도 안 나쁨. 재기가 어려운 것도 아님. 그렇다고 뭐 인터넷 커뮤니티의 아마추어, 전문가, 전업투자자 수준이 낮기만 하냐? 증권가 직원 가운데 세계 대학 순위 탑클라스 금융공학 출신들 많아 봤자, 그래 봤자 그 가운데서도 속칭 깡통찬 사람들 많음. 옵션에서 망했거나. 중독할, 중독될 종류가 원채 많아야지. 증권회사에서 남의 돈 몇 조를 굴리지만,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빚에 허덕이는 과장과 대리도 적잖음. 사회 전체로 봤을 때 연봉 상위 20~30% 안짝에서도 쌔고쌨음. 그런데 젊어서 은퇴를 어떻게 해? 응? 게다가 개인투자자들 자본을 몇 조, 몇 십 조, 재력가들 자본까지 증권사 직원이 불려준다고 할지라도. 솔직히 말해서 증권사 개인 자본은 관심없나? 법적 규율과 관습으로 제어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겠으나. 내가 책임질께요 라는 듯 광고 문구에 따른 자본 관리, 증권사 직원들 개인 자산. 전자와 후자를 무게 저울에 올려놓으면 무엇을 골라야 할까? 적어도 가족이 있으면 후자를 무시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확실. 나머지 국가든 세계든 관심없는 예시도 사람들은 많이 안다. 전쟁? 최고의 기회 아닌가. 그에 앞서 영화처럼 오늘의 주식시세표와 함께 타임머신 타고서 과거로 갈 필요도 없다. 이미 선물로써 주식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니까. 다만 지렛대 효과로 X, Y, Z축 그리고 탑3 종목을 잘 다룰 수 있느냐 문제도 있다만. 그래서 더더욱 검소한 삶, 안정적인 투자, 쪼잔한 아낌...에 대해 인터넷에서 기본으로 다루기도 한다만. 그래도 쪼잔한 건 쪼잔한 것임. 
    자,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폭탄을 피하는 법: 저처럼 주식하지 마세요"에 대해서 이제는 진짜로 예시를 들겠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랑 / 제목은 반어법(칭찬임) / 단점도 많음 / 거물은 쳐다도 안봄. 거물 입장에서는... 넘어감. 아무튼 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했을 때 다음과 같은 많은 문제로부터 자유롭기 힘들 수 있음. 

  • 매년 세금 아낄 과정이 필요
  • 매년 세금 검토 시간량 부담
  • 매년 세금 내는 수고가 생김
  • 매년 세금 내는 금액이 발생
  • (선물옵션..냥반들 어법 따르자면) 수익률뽕/성취감/만족감/지표...손해
  • 솔직히 말해서 많지 않은 양도세 내면 그만이지 그런 거까지 신경쓰며...
  • 선입선출 방식이 전체 증권사 동일이냐 아니냐...업계 선진성 따지기 귀찮음
  • 불필요하게 매해 세금 안내도 되는데, 푼돈 아끼자고 매번 내야함. 매년 사고 팔고 반복
  • (비아냥이 아니라) 무엇보다 쥐꼬리만한 재무형편에서 저거 아껴봐야... (한숨) 득보다 실이 많음
  • 저 방법을 30~50년 연속했을 때 거래세 50번에 매년..해서 50번 세금을 먼저 내면... 글쎄요 글쎄요
  • 특히! 착실히, 성실하게, 합리적으로 저거 아꼈는데... 한방에 날리신 분들 거수? (손차양)! 자는 사자와 여자는 깨우는 거 아님?
  • 우량주를 골라서 저렇게 절세하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되면 물론 좋음. 근데 비우량주를 골라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나중 수수료 30년 꼬박꼬박에다가, 하필 막판에 그 기업이 어떻게 되어버리면? 통과. 장기투자 싫어하는 중하층이 누가 있어. 누가 몰라서 안해? 근데 중간에 가족이 아퍼... 병원비는 어떡할 건데. 기타 등등
  • 과도한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100년 기준 조정,발전,개선 감안) 독식과 독박과 투기...그런 게 문제. 혹해서...이런 글 보고.. 뭐가 진짜인지 모르게 됨
  • (절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부부간 상호증여를 통해서 양도소득세를 줄일 수 있는데. 괜히 그거 따라했다가 나중 이혼해서 법정 싸움 10년 해보신 분 거수? 
  • 요컨대 (필자 생각은) 낼 건 내고 살자임. 가령 주식 증여 비과세 기준이 10년 얼마던가 5천만원? 그거 비과세 이득보기 위해 10년에 4,999만원 어치 주식만 증여하면 물론 세금에서 이득 보겠지. (딱 봐도 평생 갈 꺼 같은 주식이 직감으로 따져봐도 비율이 많나? 그게 1% 넘을까? 응?) 그런데 세금 낼 거 내고, APPLE, Berkshire Hathaway, Alphabet Inc, 초우량주...를 오직 절세를 위해 10년 비과세 기준대로만 증여해줬어. 근데 50년 후에 보니까...  (1) 10년 5천 비과세 증여를 실천한 갑부는 자녀가 나중....          (2) 초우량주 몽땅 세금 펑펑 내고 정당하게 일찍 증여해줬던 끝내버린 갑부는.... 둘을 비교해보니 성적표는! 세금 아껴서 좋겠네. 낼 건 내자!
  • 이론상 좋은 전술일 수도 있다만, 장기투자자 잘 살고 있는데 괜히 중간에 전략 바꿀 소지가 매우 큼. 실제와 이론은 다름. 1년마다 샀다 팔았다... 해마다 분량 재설정하다 꽝될 소지도 다분. 배당락 보고 들어갔다가 망하신 분들 거수? 차마 그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음. 아직도 물려서 못 나오시는... 답답!
  • 밸류 리밸런싱? 말이 좋아 가치 재설정임. 그분들 말발대로 따라했다가.... 3장 잃어보신 분? (손차양)
  • 특히, 언젠가 뉴스 단골 메뉴였던 떰핑 문제 소지 다분. 해외주식 세금 아끼자는 취지인 건 알겠는데, 현지에서는 1달 내 되사는 거 세금부과 정당인데 외국인이...! 세금 세탁해서 불공정 게임한다고? 역차별. 어디에서는 wash sales가 자랑이고, 딴 데서는 세금세탁이 범죄? 형평성이 안맞음. 이게 떰핑이랑 뭐가 달라? 폭스바겐과 달리 벤츠, BMW...가 배짱으로 팔면 그만... 그 불행 직접 겪어보신 분? 근데 이걸 공개적으로... 생각 좀 해볼 문제임. 이건 좋은 절세 전략이 아니라 내가 봤을 때... 긴말 않겠음
  • 세금 아끼자고 따라했다가, 장기투자금을 처음에는 일부 딴 데 차용. 그래~ 아주 일부만! 그러다 조금조금 야금야금... 합리적인 절세 → 나중 보니 그깟 푼돈 아끼는 게 망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음. 특히, 수익률이 얼마고 내가 굴리는 자산이 얼마인데... 저걸... 저... 저... 왜 하필... 애초 품었던 뜻과 점점 멀어짐
  • 한푼 두푼 아끼는 것도 좋음. 나쁘지 않음. 근데 꼭 그렇게까지, 그 정도까지 손해보지 않아야 내가 직성이 풀리나...도 따져보지 않으면 안됨
  • 낼 건 내자, 인정할 건 인정하자. 사람 쪼잔해질 사안을 각자 달리 정하기도 하는데. 그릇부터 작아짐. 그렇게 조금조금, 야금야금. 영차영차... 나중 세금탈루 경제범죄가가 그래서 발생! 의무는 어떻게든 피해갈려고 하고, 권리 밖에 모름. 결국 나중 부자 되기도 전부터 일찍부터 지 밖에 모를 가능성도 농후. 이러니까 부자되기 전에는 전체 평균을 위하는 의견 주류였다가, 나중 부자되니까 딱 졸부로 변신해서 사회지도층 위주로 이 세상이 돌아가기를 바라게 됨
  • 선진성? 뉴스에서 그렇게 봤던 게 뭔데 자금세탁? 영화에서는 신분세탁? 근데 여긴 아직 세금세탁이 합법이라고? 나부터 제도 도입에 앞서 솔선수범하는 게 뭐 얼마나 큰 죄일까? 게다가 귀찮음. 언젠 세금 많이 내고 싶다며? 어? 그랬던 분께서...... 그렇게 됨! 그러면서 공매도 어쩌고저쩌고 투정을 해? 잘한다 잘해
  • 무엇보다 고맙다, 부럽다, 그래 너 잘났다! 딱 1마디면 될 걸 말 더럽게 많아짐. 미쳐버림. 아니 아직 안 끝났음. 재수없음

    주식과 세금 관련해서 이처럼 논의가 길어질 수도 있다만. 연애로 비유해볼까? 세금을 저렇게 아끼는 걸 좋아하면... 그럼 여자는 얼마나 아낄까! 물론 여자는 생명체지 문화재가 아니다만. 뭐 우리는 절대로 여자한테 돈 쓰게 안한다고? 여자한테 돈 쓰게 안하는 게 멋져보일지 모르겠다만 지는 더 안 쓰는 남자. 여자들이 쪼잔하다고 할까, 표정부터 썩어버릴까 곰곰이 생각해볼 문제임. 저런 건 그렇게 죽자 살자 아끼면서... 이 세상 모든 여자분들이여 제 말이 틀렸습니까? 안 그렇소? 옳소? 자, 모두 들고 일어섭시다~ 워~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달림)...! 저렇게 세금 아꼈는데 저거 보고 먼저 시작한 주식 선진국에서 웃음. 비웃음? 그도 저도 아니면 저렇게 세금 아껴서 돈 겁나게~ 많이 번 거 같은데. 결국 한방에 다 날림! 낼 거 내자니까 증말. 아예 나도 부동산세 내고 싶다 그건 양반임. 부동산세든 종합소득세든 낼 처지도 아닌 사람이, 입만 거친 경우는 또 뭔데. 딴 건 몰라도 저렇게 계산기 두드리는 거 좋아하는 남자가, 과연 여자한테도... 상상이 됨. 자긴 좋은 차 타고, 여자 꼬시고, 멋진 집에서 살기 위해 부자가 되고 싶으면서. 남들은 기부하고 어쩌고 구닥다리 썩은 중고차만 타고 다녀야 한다, 그렇게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실상 그와 썩 다르지 않은 사람이 과연 많을까, 적을까? 몇 백 만원어치 술 먹고, 백원...잔돈 챙겨 꼭꼭 챙기며 바깥까지 뛰어나와 인사받고 가는 친구 모습이 떠오름. 그나마 그건 다행. 그런데 해준건 없으며서 세금은? 
    부자 훨신 전부터 겁나게 뜯긴다, 징그럽게 뱉어낼 생각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막 그런 거보면... 주변에서 누구 누구...각자 생각나는 사람 많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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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게 다 필자 같은 잘난 척 칼럼을 이끌어내기 위한 고도의 전략일 텐데. 애써 참아야 했을까? 그걸 뭐 한다고 우리한테 물어봅니까? 아니~ 그게 아니라, 어? 그건 그렇고. 이게 다 젊은이와 늙은이 즉 나이 차이일 수도 있다. 또는 사람 성향 차이! 재산 1천억에 연 수입 100억인데, 세금을 연 30억 더 내면 어떻고 분기에 30억 덜 내면 어떤가! 안 그런가? 안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아마 다수로 예상됨. 망했다. 
    그래도 취향 차이 꽤 반영되는 주제다. 그래서 사람들이 BMW, TESLA, SAAB, 푸조... 등 다양하게 탊. 즉 형편 대비 최대한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고, 형편 필요없고 최소화를 추구하는 사람, 합리성이든 뭐든 유독 라리라 중위권팀과 세리아A 하위권 명승부에 열광하는 팬들이 있다. 정말 유럽 축구팀 가운데 구단운영 사정에 맞춰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에 미치는 사람 있나 없나. 또는 짧게 말해 모 아니면 도! 아반떼 아니면 파나메라! 어중간하게... 꼭 알맞는 비유는 아니겠으나, 그래도 어설프게 아는 걸 우리는 반겨하지 않는다.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 우리는 중간 싫어한다. 뭘 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아니면 끝까지 참았다가 한방에 터트리던가. 어중간하게... 어설프게 알고 따라하고 흉내내고... 그래서 좋은 경우도 있고. 모방은 창조의 뭐래지만. 손만 까딱해도 예술인 건 피카소고. 어설프게 따라했다가... 앞 문단에서 구체적으로 나열한 짜증 사례들이 얼만데. 안 그런가? 그 외에도 사람은 천차만별이라서 서로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내 관심사 아니면 또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음. 또 그 돈으로... 나 같으면... 듣기 싫은 잔소리도 각자 사람마다 다름. 너 왜 결혼 안하니? 유독 그 말이 그렇게 불쾌한 사람도 있다만, 웬만한 마담들한테 다 물어보시라. 왜 결혼 안해요,,,라는 물음에... (절레절레)! 그 말 직접 들어보면 빵 터짐. 완전 웃김. 물론 잘난 척으로 눈물나도록 웃기는 것보다는 살짝 약함! 
    아무튼 만약 당신께서 우량주 1천억 부자라고 가정했을 때. 세금 내기 귀찮다? 안 팔면 세금 1원도 안낸다. 어디까지나 차익이 발생했을 때 얘기. 아, 국내 해외 차이가 있나 없나.. 아무튼 대충 세금 아끼자고 일부러 안 내도 될 걸 긁어부스럼으로... 그걸 감안해서 대충 얘기한 것임. 또 1천억 클럽인데 몇 십억 더 낸다고 저 수고를 꼭 해야 해? 것도 내가 직접? 아니, 왜? 내가 뭐 지 밖에 모르는 사람인가? 지구, 우주, 이 세상 생각은 안해? 남들이 하면 아름다운 사랑이요 내가 하면 추접스러운 스캔들인가? 뭐야 그게, 어?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내기 전: 내고 싶다 (나도 머머 하고 싶다)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내기 후: 
    페라리 타는 친구한테 큰소리칠 수 있다. 야 임마, 왜 내가 챙피하냐? 근데 나중 나 혼자만 페라리 탄다고 가정했을 때. 여러 사정을 감안해볼 수 있다. 늙었음, 어떤 부자들은 같이 안 놀아줌, 친구 없거나 많지 않음, 나이 먹으니까 억지로 병풍하는거 다 보임, 딱 봐도 썩은 미소 참는 거도 다 보임. 결국 단골 마담도 뭔 생각하는지 다 읽힘. 그래서 새 술집만? 그래서 어떤 사람이 뭔가 거칠다 했을 때, 천성인가 형편인가 따지게 되고. 어디 분위기가 험악하다 싶으면 일시적으로 정보만 조사하고 발 빼는 게 나음. 아니면 사기꾼이 병풍의 마음을 선취, 꼬박꼬박 재력을 상납받거나, 그나마 이처럼 허접한 칼럼을 후제공할 수도 있음. 그게 아니라 같이 어울린다? 영화에서 맷 데이먼이 수학천재인데 공사판에서... 안 어울림! 억지로 어울릴 수야 있다지만 옆에서 봤을 때 하나도 어울리지 않음. 그처럼 어울리지도 않는데 (흑인 흉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따라하고, 누군가의 매형처럼 살면 그걸 보기에...캬... 안스러움. 안타까움. 괴로움. 만인의 불행. 결국 "인류"라는 단어 자체가 나쁜 건가? 죄인가? 
    원리가 이런데 젊어서 은퇴하기라......! 각자 말만 자기가 엘론 머스크. 누가 보면 저분이 진짜 빌 게이츠인 거 같음. 흔하디 흔함. 무슨 말하고 글쓰고... 죄다 천재 아닌 사람이 없음. 무슨 고급정보를 함께 보여주면서 수익 인증하는 사람들 보아하니, 어떤 기준선은 단 1명도 없음. 죄다 자기자랑 포함해서 교훈 섞고 어쩌고. 소통이 전부도 아님. 물론 꼭 고깝게만 생각해서도 안된다. 그래도 변덕이라는 건 너무도 요상하다. 언제는 부디 소원이니, 제발 부탁이니 고소득세 내고 싶다며? 종합부동산세 내는 게 꿈이라며? 근데 막상 낼 처지가 되고 보니.... 어라! 돈이 아깝네? 세금보다 더 아까운 게 이 세상에 결코 많지 않네... 근데 젊어서 은퇴를 어떡하나. 영원한 현역일 수 밖에. 
    여기서 잠깐 점검! 주제를 논하는 걸 보니 독자께서는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 이 필자는 대체 얼마나... 알고 봤더니 모태솔로임. 증말 나만 놀고 있었음. 정말 내가 생각해도 쥐뿔도 없음. 재력은 무슨 개뿔! (뭐가 어쩌고 어째?) 그렇게 잘났으면 연예인을 하지 뭐 한다고 블로그에서... 안 들어도 뻔함. 
    어찌 됐든 사람 마음 간사하다.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꼭 심심해서는 아니라 그런 생각해봤다. 내게 3억이 생기면! 아니면 5억, 7억, 10억, 15억! 그러면... 당연히 "1인법인"도 검색해봤겠지. 그 다음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요 깨어진 그릇. 블로그 칼럼 괜히 썼음. ㅠㅠ 망했음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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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론(論) 9

from 칼럼 2022. 2. 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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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역사(일본 고대사)
    [0~400년] "중국 사서 삼국지 VS 일본서기" 독립,대립되는 내용 근거. 1~3세기 규슈 유적 발굴 많음에 비해, 1~3세기 非규슈 유적 발굴은 거의 없음. 일본서기 집필 당시 중국 사서 삼국지, 백제삼서 등을 모두 참고했으므로 편찬의도에 따라 무엇이 가공 및 추가되었는지 추론 가능. 또 동아시아 전역 유적 발굴, 문화재 연구, 인구 추정 등 참고하여 2가지 결론 도출.
    첫째, 수없이 열도로 외부세력 유입 (기간과 무관/시간과 비례/민간인 무력인 불문/기원전 몇...부터 근대까지 지속)
    둘째,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독립왕국들 (왕국력&왕국수는 고저 감안해도 늦게는 1,000년대까지도 지속)
    146년~189년: <후한서 동이전> 환제,영제치세(146년~189년)에 왜국 대란이있었다 기록. <양서 왜전> 한명제 광화연중(178년~183년) 왜국 전란이 있었다 기록. 
    173년: <삼국사기 신라본기> 신라 8대 아달라이사금(재위 154년~184년) 20년(173년) 5월에 '왜국 여왕 비미호가 사신을 보내 예방해왔다'라는 기록 ← 규슈 북부에 있는 야마타이국일 가능성 짙음

    [350년~400년]
    천황가, 왜 가와치 왕국 등 중앙 부족에서 백제계가 집권하는 기틀을 마련
    [400년~700년]
    야마토 왕국에게 백제란? 본국,모국,조상의 나라 개념. 최상위층을 비롯 거의 모든 걸 파견 → 시간과 비례 비율 낮아짐
    미와 왕국에게    가야란? 본국,모국,조상의 나라 개념. 최상위층을 비롯 거의 모든 걸 파견 → 시간과 비례 비율 낮아짐  
    야마토 왕국이 NO.2인 미왕 왕국과 그 외 순위들을 섭렵, 병합, 흡수하여 통합하는 단계가 500년대 전후. 흠명왕대에 전국에 30개 이상의 미야케가 설치됨은 곧 왕권 직할지가 넓여지는 과정. 물론 全열도는 아니고 서일본과 가와치, 나라 일대 위주. 그런데 500년대에 미와 왕국에게 조상의 나라였던 가야가 신라에게 압박당함. 또 가야(당시 이름:임나)는 왜에게 철과 식량의 주요 공급처. 이때 이미 왜 연립들에게는 "친가야 반신라"였는데. 신라가 가야를 병합한 후, 침체기를 거친 다음, 마지막으로 660년 백제 멸망. 이렇듯 일본서기에 내재된 신라를 향한 반감,앙심,복수심,정벌욕,적개심,증오심,원망이 언제 어떻게 한두 번에 발생한 게 아니라 차츰차츰, 부글부글, 야금야금... 그러다 일본서기로 정점을 찍은 것임. (참고로 신라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장기간 지속된 국가체계라는 점. 최소 700중반대에서 900년대? 중국만 봐도 땅덩이가 광활한 이유 등등 때문에 300년 겨우 넘긴 왕조는 딱 1개, 200년대 후반도 딱 1개뿐임) 이게 한반도와 열도, 즉 백제-신라-가야-왜의 여러 왕국들... 정치 관계였다면. 백제-신라-고구려-가야 등 한반도 내 정치 관계 외에 중요한 게 또 수나라(중간에 당나라로 바뀜)와 한반도 국가들 관계였음. 
    397년: 백제 17대 아신왕의 아들인 직지 왕자의 도왜
    461년: 백제 '곤지'가 왜로 건너가 가와치 왕국 건립 기반다짐
    468년: 백제 개로왕은 곤지에게(왜의 가와치 왕국) 칠지도 하사
    501년: 왜 곤지(사마)는 백제로 귀국하여 백제 무령왕(사마)이 됨
    500년대 초반: (백제계) 가와치 왕국 + (가야계) 미와 왕국 = 야마토 왕조 확립
    555년: 백제 위덕왕은 왜에 동생인 혜를 파견하여 병력 요청 → 1,000명 파견받음 
    562년: 신라가 가야 점령 (백제&왜는 가야 복원 시도는 시패/특히 왜-미와 왕국 출신들인 가야계 비통)
    570년: 수나라는 왜국으로 사절단 보내 화친 맺는 데 성공
    588년: 백제 위덕왕은 비조사 건립을 위해 불사리,승려,사공,목수...등을 파견함
    596년: 왜 추고왕4년에 준공, 불상은 607년 안치, 불사리는 593년에 찰주 초석에 안치 
         (부여 왕흥사 설계도로 세워진 일본 최초 절로 현 이름은 비응사, 당시 이름은 호코지 또는 간고지. 일본 최고最古사찰인 비응사가 부여 왕흥사를 복사하듯 설계 및 건립했다고? 2007년 10월 부여 왕흥사에서 발굴한 금은·청동사리함에 새겨진 창건연도를 단서와, 수많은 역사 자료를 근거로 증명됨. 당시 2007년 부여 왕흥사에서 발굴된 사리함에는 "백제왕의 발원으로 (왕흥사가) 577년 2월 창건됐다"기록되어 있는데. 그 뒤 줄거리에 뒤이어 588년 창건 시작, 596년 준공. 그리고 일본서기에 기록되기로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약 300개 사찰 중에서 가람조영의 경과가 기술된 것은 호코지가 유일. 불사리 안치식날 만조백관 100여명은 모두 백제옷 차림으로 아스카 왕조는 모든 게 백제 일색이었음. 624년 기록에 따르자면 당시 사찰 수는 46개, 비구승 816인, 비구니 569인으로. 당시 대부분 사찰은 사찰건축기술면 등 모든 게 백제의 긴밀한 지원 하에 건립. 다만 일본서기에서 600년대에 백제의 지원에 힘입은 사원건축, 불상제작 내용은 거의 전무한 것은, 600년대에 기술 현지화가 일정 수준에 도달한 걸로 추정. 또 500~600년대에 고구려,신라,임라에서 직간접으로 불교 관련 지원을 했다는 기록도 일본서기는 빼놓지 않음)
    598년: 수나라가 30만 대군으로 고구려 침공 → 여러 이유로 퇴각
    604년: 수나라는 113만 대군으로 고구려 침공 → 대패하여 철수 (이 후 몇 년에 걸쳐 두 차례 재침공하나 실패)
    618년: 수나라 몰락 → 당나라 건국 (즉 국가명 바껴 새왕조 건립) 
    626년: 추고왕34년에 소가 우마코 사망. 일본서기는 본래 반 소가씨 입장에서 기술된 사서임에도 불구하고 업적을 호평하여 소개. 또 일본서기는 소가 우마코의 업적 상당수를 성덕 태자의 업적으로 돌리는 식으로 기술
    629년: 백제는 미륵사 완공, 630년 사비궁을 중수하였으나. 당나라가 고구려 침공 계획,실행 때 지원 약조했으나 안 지킴. 이 때문에 당나라는 후일 협력파트너로써 백제가 아니라 신라를 택하게 되는 빌미를 제공.
    645년: 을사의 변 (왕권회복을 위해 백제 본국에서 파견된 백제왕자 나카노오에 등이 사실상 소가 씨에게 빼앗긴 백제의 후국 왕이었던, 야마토왕의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벌인 사건. 성공하여 소가씨 3대의 약 60년 권력의 종지부를 찍게 됨. 야마토 왕권 회복이라는 제1목표 외에도 당시 당나라 권세 대두, 한반도 3국 각축전 등 동아시아정세 대응 차원 정치체제 구축과 백제일변도 외교정책을 지양하기 위한 목적 등도 동반)
    646년~647년: 왜 국내 행정조직 개편, 국외로는 647년 신라 김춘수 환대, 648년 견당사 파견 등 넓은 대외 정책 실행
    654년: 대내외적인 새 정책은 나카노오에 왕자를 중심으로 한 백제계의 반발로 사실상 시행되지 못하다가, 고토쿠왕이 죽음으로써 야마토 조정은 다시 친백제 정책을로 복귀
    672년: 임신의 난. 덴지 천황이 죽자 덴무가 역모를 일으켜 673년 왕이 됨. 

    ■ 자유의 여신상: 독립기념 선물 (프랑스 → 미국)
    ■ 칠지도         : 여전히 1,300년 연속 지금도(최근 박물관,교과서,모든 인문교양서,TV,신문,,모든 것!) 백제→왜 헌상품으로 주입식 세뇌 
    ■ 일본서기      : 660년 (부모의 나라) 백제 멸망에 따라, 자식의 나라 '왜'는 스스로 독립. 당연히 선물해줄 상대가 없으므로 스스로에게 문제의 양대서기를 수여. 물론 양대서기는 "역사+창작"인데. 역사에 근거를 둔 정도가 아니라 정반대로 뒤집음. 왜냐하면 부모의 나라 백제가 멸망했기 때문에. 그 이후로 국호를 일본으로 바꾸고, 천황 명칭도 중국을 참고하여 탄생. 아울러 건축 양식과 사회 제도 등 거의 모든 걸 백제식에서 중국식으로 대전환. 
    ■ 미국 식민지 시대 VS 일본 고대사 비교
    결론: 미국 식민지 시대 (1493-1776) ≒ 왜 고대사 

도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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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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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18세기    기원0년 전후 ~ 700년대 
식민지*   영국       부여 ( 
            프랑스     백제 (가와치 왕국)
            스페인     부여백제 (야마토 왕조)
            네델란드   가야 (기와 왕국) 
            포르투갈   신라 (가와치 왕국)  
            멕시큐      고구려 (씨족,부족)
            인디언a     원시부족a
            인디언b     원시부족b
            인디언c      원시부족c
            ......            구주 왕조 (규슈 지방 백제 초기 세력)
미국은 18세기, 일본(왜)는 5세기 전후의 차이로 말미암아 명칭의 차이 부각됨. 즉 식민지냐, 아니면 왕국/분국/씨족 개념이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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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립 내용: 중국 사서 VS 일본서기]
    1. 실권자 왕과 명목 뿐인 왕이 따로 있음
636년 편찬된 수서 왜국전에 따르자면 600년 당시 왜국 왕은 '다리시히코'인 남성으로 기록 VS 일본서기에서 당시 왕은 추고여왕으로 분명히 여성. 이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거짓이란 얘기! 또 일본서기 스이코기15년(607년) 조에 왜국이 처음으로 수나라에 사신을 보내는데, 이 최초의 견수사에 관하여는 수서 왜국전에도 대응하는 기사가 등장하여, 견수사에 관한 내용은 중국&일본 사서가 일치. 다만 대립된 내용에서는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스이코16년(608년)에 수의 사신 배세청이 처음으로 왜국을 방문하여 왜국 왕을 접견하는데. 왜국 왕이 다리시히코라는 수서의 기록은 이러한 양국 간 사신교류를 토대로 기록된 것으로 사실, 외교, 국가간 서찰을 근거로 기록했기 때문에 신빙성이 높고. 관련 역사적 사료와 비교해보더라도 사실이 분명함. 따라서 당시 왜국 여왕이 스이코라는 일본서기의 기술은 거짓이고, 스이코는 존재하지 않거나 아니면 명목 상 왕에 불과했다는 뜻. 고로 실권자는 아마 소가 우마코요, 수서가 왜국 왕으로 기록한 (남성) 다리시히코 역시나 우마코가 유력시됨. 더욱이 일본서기는 607년 수에 보낸 사신을 대당에 보냈다고 하고 (수나라의 사신인) 배세청을 대당의 사자라고 일부러 틀리게 기술하는 한편. 한편 다리시히코의 정체는 전혀 일체 언급하지 않은 걸로 보아 당시 소가 우마코가 사실상 왜국의 왕이었던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의도. 
    2. (1)로 말미암아 소가 씨 3대가 사실상 대왕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는 발굴조사로 확인됨.
    아스카 왕조 역대 왕들의 무덤이 모두 소가 씨 선산인 가와치의 다이시초나, 아스카의 백제인 촌에 있고, 당시의 왕궁은 확인되지 않는 반면. 소가 시 저택은 모두 궁궐처럼 규모가 크고 화려하였다는 사실은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 이로써 소가 이나메는 그의 딸들을 모두 긴메이왕의 비로 보냈고, 이러한 소가가에 의한 일왕가 혈통 일원화 작업은 우마코 때도 지속. 즉 1000년 대 이전 이미 이때도 일왕가 왕들은 소가 씨를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고, 소가 씨 저택에서 성장하며, 소가 씨 집안이나 신사에 머물면서 허울 뿐인 왕의 임무를 수행한 걸로 추정. 이게 우마코가 실권을 장악한 587년부터 소가 이루카가 살해당한 645년까지 약 60년간이고. 그리고 이나메가 531년 '신해의 변'으로 긴메이왕을 옹립하여 실권을 장악하기 시작한 이나메의 시대를 포함하면 약 110년이 소가 씨의 시대.
    이시와타리 신이치로씨 주장에 따르자면 소가 씨 3대가 사실상 대왕이었다기보다, 소가 우마코가 실제로 긴메이왕의 아들로 실제로 아스카 왕조의 왕이었다고 주장. 우마코가 긴메이왕과 기타시히메에서 출생한 요메이왕이고 요메이왕에 이어 즉위한 스슌&스이코는 실재한 왕이 아니고, 우마코의 대왕시절 왕들로 창작된 왕들이라는 의미. 근거는 우마코의 처이자 모리야의 여동생 후쓰히메는, 오시사카히코히토노오에의 여동생 (요메이가 범하였다고 하는) 우지 왕녀와 동일 인물이라는 정황이 짙고. 비타쓰왕의 아들인 오시사카히코가 모노노베 모리야와 동일 인물이라는 점 때문. 고로 비타쓰왕은 긴메이가 센카의 딸인 이시히메를 ....로 취하여 낳은 아들이고......흥미로운 추론으로 자세한 검증과 연구가 더해져 사실여부 판단이 필요한 논설임. 

    [수수께끼의 4세기 - C]
    수수께끼의 4세기가 중국 사서를 근거로 하면 일단 150년. 또는 3~4세기로 잡을 수도 잇는데. 일단 150년 동안 중국 사서에서 '왜'는 홀연 종적을 감췄다가 150년 만에 등장하는데. 그렇게 중국 사서에 150년 만에 뜬금없이 등장한 왜국의 5왕은 누군가? 
    찬, 진, 제, 흥, 무! 
    이걸 또 역대 일본 역사학계는 일본 내 연립/독립/산별...왕국의 왕들로 인식했는데. 역사 사료들을 살펴보면 말도 안되는 거짓으로 밝혀짐. 일단 일본인이 쓴 가장 오래된 한문으로 알려진 "왜왕 무가 송황제에게 올린 상표문". 상표문에 왜왕 무의 부친이 왜왕 '제'라고 되어 있으므로 왜왕 '제'는 백제의 개로왕, 왜왕 '흥'은 문주왕 또는 개로왕의 다른 아들인 셈에 대해.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기로. 이로써 백제계 왕국들이 왜 산지에 독립되어 있었고, 고구려의 압력에 따라 백제-신라-가야의 세력들이 열도로 넘어가 역시나 여러 독립 왕국들로 무리지어 존재했다는 점. 그걸 현존하는 자료를 근거로 일본인이 작성한 가장 오래된 한문을, 백제인이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이 작성한 걸로 인식. 당연히 왜 작성했는지 일본인 거의 99.9999...%는 모름. 그저 TV에서 읊어주는 대로. 그냥 요미우리와 산케이, 어디 어디가 주입하는 대로. 끝. 
    설명은 책 (두툼한 인문교양서) 천억권으로 모자라니 간략히 문단 요점을 말하자면. 
    <18세기를 배경으로 보여주는 미국 서부영화 = 일본의 기원0년 전후 ~ 700년대>
    단, 차이점은 무기와 기술 등 시대적 배경 차이.
    (서기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은 백제&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이어야 한다는 야심은 1300년 이상 지속됐으나)
    따라서 서기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은 백제&한반도에서 일찍 갔냐 늦게 갔냐 차이 밖에 없음. 
    아니면? 아이누족 밖에 없음
    현재 북미 백인들이 과연 유럽 백인들과 전혀 무관한 인종일까? NO! 또, 
    현재 북미 백인들이 유럽과 무관한 북미 토착인 출신임만 주장하나? NO! 또, 
    현재 북미 백인들이 유럽과 무관한 북미 토착인 출신이 옳다고 가정하더라도.
    만약 그게 옳다면? 그러면 북미 인종 구성은 (백인은 희박하디 희박할 뿐) 인디언 + 나머지 밖에 없게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기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은 백제&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이다?
    기원전이든 후든 (남방계인) 아이누족 빼고 토착 일본인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단, 전국통일이 불가능한 고대사회였으므로 남방계 일색의 원시부족, 왕국, 씨족 사회는 남방계가 당연히 원류. 곧 전국통일은 AD 1,000년 이후 얘기. 그러니까 아이누족와 남방계와 남방계 혼류, (도래인과 덜 혼혈된) 4세기 캐나다 원주민, 기원전 호주 원주민, 기원후 뉴질랜드 원주민의 후손들이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이었다? 말이 안됨! 
    지금도 인종학등으로 분석해보면 (최근)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코카시언, 몽골계, 북방계 피가 섞인 흔적이 역력. 이는 당연히 일본에서 현재까지 발굴된 왕관 가운데 금관은 단 1개도 없음과 밀접한 관련. 금관은 0개 금동관은 다수. 요약하자면 북방계 유입 "1천년~몇 만년"으로 현재 6,7세기 같은 비사회지도층의 남방계가 현재는 옅어졌을지언정. 북방계 외모가 문명과 비례하여 거의 모든 걸 잠식해도 문화는 태평양 원주민(아마존 남방계)라는 점은 아래 10문단 참조. 
    물론 남방계가 못생기고, 나쁘고, 더러우며, 열등하다는 걸 전제로 주제를 논하는 게 아니다만. 주제의 대상에 대해 칼럼 1편, 2편, 3편...일단 9편만 봐도 어떤가. 그분들께서 무얼 전제로 사고체계가 작동하는가 말이다. 이런데 영화 혹성탈출이 연상되지 않고 베겨? 인류사가 얼마나 아름다웠겠나. 전투가 아니라 전쟁에서 식지 않은 (여자) 주검만 있어도 (남자) 군인이 어땠을까. 한마디로 송장에 날파리 꼬이듯! 근데 멀쩡히 살아있으면? 똥파리 꼬이는 연애론과 격이 다른 얘기. 그러니까 지금 봐도 엑셀파일, 정부 주도, 세계 스트라이커 양대산맥 경쟁 매스컴 보도처럼 현장중계하니까 전국민 광분. 지금이라고 달라? 우리가 만약 이겼으면! 신자가 아니어도 성경 구절 조금은 알듯이. 카인과 아벨이 정반대로 지구인들한테 뭔가를 경고하니까 칼럼이 바쁘지. 아직도 모르겠소? 반드시 거래만 해야 될 상대는, 마음을 나누며 사귈 친구가 아니라는 건 익히 셰익스피어가 경고했다. 관련하여 고유한 잉글랜드인이 어딨겠나, 죄다 북유럽-중유럽-남유럽-동유럽-시베리아-어디-어디..에서 유입된 인종일 뿐. 그마저 덜 고유한 잉글랜드인을 아일랜드로 몰아버렸는데. 그마저 끝까지 아일랜드를 못 괴롭혀 안달. 근데 또 재미난 게 사고체계는 우리를 부러워하지 마세요. 그처럼 성경 인물들이 로마제국 본토 출신 병사들보다 대체로 못생겼던 이치처럼. 잉글랜드인이 근대 이태리 미남보다 덜 잘생겼으니까, 유럽을 상대로 안되니까 영국연합을 탄생시켰는데. 하필 1등급 그분들을 상대로 유대인이 저속한 멜로드라마 대사처럼 단물을 빨아먹는다? 베니스의 상인이 유명하면 뭘 하나. 007 가방으로 판사 매수가 성에 차겠나. 법조계부터 사교계든 연예계든, 불과 20년전 40년 전 그 바닥이 어땠는지 어른들이 모르시나? 그럼 다른 분야는! 대체 앵글로색슨족만 해도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오는 분들인데. 게르만족은 또 얼마나 유대인을 싫어하고 증어하며 극혐했으면...! 그럼 칼럼 대상이 지목하는 원시부족은 뭐 외계인이야? 지구가 바로 이처럼 요지경처럼 돌아가니까 아마도 사랑(만)은 아름답기를 기원하는 거 아닐까. 





    3

    [쇼토쿠 태자는 가공인물?]
    소가노 우마코의 업적을 대부분 쇼토쿠 태자라는 가공인물을 내세워 꾸민 게 보다 진실에 가까움. 
    그럼 일본서기는 왜 그래야 했을까? 
    왜냐, 일본서기의 편찬 목적이 만세일계를 강조하고자, 또 불리한 건 뒤바꾸고, 불미스러운 걸 미화시키기 위해서. 특히 고교쿠2년(643년) 기사에 쇼토쿠 태자의 아들 야마시로노오에는 물론 그의 자제들과 가족 모두가 다 함게 소가노에미시에 의해 죽임을 당함으로써, 이후 쇼토쿠 태자의 자손은 완전히 사라지는 걸로 일본서기가 기술한다는 점. 즉 쇼토쿠 태자가 창작에 따른 목표를 충족시켰기 때문에 창작 인물 쇼토쿠 태자의 모든 자손을 일본서기에서 퇴장시킴.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일본서기는 소가 우마코가 이룩한 업적을 그대로 사서에 남길 수 없었기 때문. 그래서 가공 인물 쇼토쿠 태자를 등장시켜 소가 우마코의 업적을 마치 직접 슈퍼맨처럼 완수한 걸로 꾸밈. 일왕가 입장에서 보면 우마코가 비록 아스카 왕조를 위해 많은 공헌을 했을지언정, 편찬 위원들은, 그와 그의 손자 이루카가 왕과 왕자 등 많은 왕족을 죽였고 역모를 일으켜 왕이 되려고 한 악인들로 판정했으므로. 그래서 우마코의 일생사를 곧이곧대로 기록할 수 없으니까 가공 인물 쇼토쿠 태자를 만들어 그의 업적으로 바꿔치기 하였다는 걸 무려 2022년이나 되어서야 점점 깨달아가는 중. 또 쇼토쿠 태자를 창작하였을지언정 자식도 없이 원맨쇼만 강조하는 건 너무 작위적이었기 때문에 야마시로노오에라는 아들을 둔 것으로 서술했고, 아들 대에서 온 가족을 무대에서 퇴장시킨 셈. 
    결국 소가 우마코의 업적은 온전히 요메이왕(재위 585년~587년), 스이코왕(재위 592년~628년), 쇼토쿠 태자 그렇게 3인방으로 분산되어 일본서기는 기술했을 것임. 그러면 또 그 3인방 사이의 왕으로 기술된 요메이, 스슌(재위 587년~592년), 스이코왕은 모두 허구의 왕들로 봐도 무방. 게다가 스이코가 죽는 해(628년)와 우마코가 죽는 시기(626년)도 절묘히 비슷한 점도 매우 흥미로움. 이건 너무 은근히 진짜 사실이 무엇인가를 암시하지 않을까? 





    4

    [38대 덴지 천황은 누구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덴지 천황 = 교기왕자. (의자왕의 둘째아들로 나카노오에 왕자로 명칭변경! 결국 신분세탁으로 덴지천황이 됨)
    일본서기에 따르면 덴지는 668년 왕위에 오르고, 670년 국호를 '왜'에서 '일본'으로 바꾸어 새 일본국 역사를 시작한 최초왕. 또 일본서기에 기록되기로 

아버지          +  어머니                                         =  아들
34대 서명천황 + 35대 황극 여왕 (동일인=37대 제명 여왕) = 38대 덴지 천황

    라고 설명했으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이 아님! 일본서기의 기술은 역시나 또 뭔가를 숨김. 일단 당시 정황은, 의자왕은 이미 항복하여 백제 회복의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 그러나 사이메이 여왕(37대 제명 여왕)은 60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전쟁 준비에 총력을 기울임. 그러다 661년 7월 사이메이 여왕이 군사준비 지원 준비 중 갑자기 죽자, 나카노오에 태자(나중의 덴지 천황)은 소복을 입고 칭제. 국장을 미루며 군대를 이끌고 백제로 출병. 즉 나카노오에 왕자가 (어차피) 지는 전쟁임을 알면서도 부흥군으로 백제 지원에 전력을 다한 것. 그러다 풍장 왕자에게 관직을 주고 오노오미 고모시키의 누이를 처로 삼게 한 후 백제로 귀국하는 풍장을 수호하게 함. 의자왕의 둘째 아들이 칭제(즉위하지 않고 왕의 업무를 보는 것) 상태로, 의자왕의 첫째 아들인 형을 백제로 보냄. 그리고 현장을 목격한 후루히토노오에 왕자가 '한인'이 이루카를 죽였다고 외쳤을 때. 그 '한인'은 백제에서 온 인물을 의미하는데. 그 당시 백제에서 와 있던 인물로는 크게 2명으로 압축.
    첫째, 631년 도왜한 풍장왕자 (의자왕의 첫째 아들)
    둘째, 642년 도왜한 교기왕자 (의자왕의 둘째 아들)
    그렇다면 둘 중에 누가 나카노오에 왕자로 변신했을까? 의자왕의 둘째 아들인 교기왕자가 (일본서기 기술과 달리, 사실은) 나카노오에 왕자로 뒤바뀌고, 후에 덴지 천황으로 변신. 그 사실을 은폐 및 왜곡하고자 일본서기는 풍장은 귀국했고, 의자왕의 둘째 아들 교기왕자는 (후에 덴지 천황이될) 나카노오에 왕자가 아닌 것처럼 꾸밈. 그 외 뒷받침되는 근거도 뚜렷하고 확실.

    (1) 을사의 변 당시 고교쿠왕은 백제의 왕자 2명 중 풍장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 표명 없음
    (2) 백제 멸망기에 풍장왕자는 백제로 건너갔다가, 나당연합군에 패해 고구려로 도망갔다는 일본서기 기록(자세한 설명은 생략). 고로 의자왕 1째 아들인 풍장은 제외
    (3) 교기왕자는 고교쿠왕과 사냥도 같이하는 등 총애받고 소가 에미시는 그를 위해 씨름시합을 열 정도로 배려 깊은 걸로 보아, 일본서기는 교기 왕자를 나카노오에로 바꾸어 기술했을 가능성이 큼
    (4) 일본서기에서 교기 왕자가 642년 도왜한 뒤 그 해에만 교기 왕자 관련 기사만 7회. 그러다 644년 이후로 교기 왕자 관련 기사는 딱 사라짐. 그런데 재미나게도 644년 이후에는 나카노오에 왕자에 관한 기사가 뜬급없이 계속 이어짐. (총애받던 의자왕 둘째 아들 관련 기사 일색이다가, 갑자기 그를 신분세탁하여 이름이 바뀐 나카노오에 왕자만 등장? 교기 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5) (중국 역사서인) 구당서 유인궤전: 의자왕의 아들 부여풍은(1째 아들 풍장왕자) 백제에서 싸우고. 의자왕의 아들 부여용은(2째 아들 교기왕자) 왜국에서 백제를 돕고 있었다며 기술. 또 부여용이 부여융의 아우라는 기사도 등장. (일본서기에 따르자면 덴지 천황이 백제의 부흥운동을 적극 지원하였으니, 고로 그가 바로 구당서의 부여용임을 알 수 있고. 그래서 교기 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 덴지 천황)
    (6) 교기왕자의 이름 어원 분석: 용(勇)의 드라비다어 = 군디게. 교(翹)의 뜻은 꽁지인데. 꽁지의 드라비다어 = 군디. 털은 '개' 또는 '게'로 게의 '에' 발음이 '이'로 순행 동화되어. 그러므로 '군디게'는 '군디기'가 되어 교기는 꽁지털이라는 의미가 되는데. 결국 교기는 용을 뜻하는 걸로 볼 수 있음. 또한 용감하다는 말을 몽골어 '괴키'라고 하므로 교기는 이의 표음으로 볼 수도 있음

    따라서 일본서기에서 지칭하듯 덴지는 34대 서명천황과 35대 황극(37대 제명)여왕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아님. 그게 아니라 의자왕 둘째 아들 교기 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 덴지 천황! 또 641년 조메이왕의 장례식에서 나카노오에 왕자가 부왕의 조사를 읽는 16세 동궁(태자)로 등장하는 것은. 훗날 편집으로 끼워넣은 조작이 너무도 티나는 부분! 뻔해도 너무 뻔함. 목적은 물론 만세일계 왕조임을 강조하고,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창은 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임을 어떻게든 사실로 만들기 위해서. 
    심지어 나카노오에 왕자가 동궁의 위치에 있었으면서도 무려 3번이나 왕위를 양보해야 했는데. 만약 진짜로 조메이왕과 고교쿠 여왕의 아들이었다면 정말로 3번씩이나 왕위를 양보한다? 거의 있을 수 없는 일. 이렇듯 의자왕의 둘째 아들로써 백제에서 도왜한지 얼마되지 않아 왕위에 오르기까지 3차례 배제라는 시간이 필요했을 걸로 추정. 이처럼 <덴지 = 교기왕자>라는 진실을 알고 나면 모든 그림이 확연해짐. 모든 줄거리가 자연스럽게 이해됨. 642년 도왜한 교기왕자는(의자왕의 둘째 아들) 645년 백제계 아스카 왕조의 실권을 잡고 권력을 휘두르던 소가 씨를 타도하여 백제계 왕권 회복. 또 본국인 백제가 나당연합군의 공격으로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패배가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사력을 다해(국가 총력을 기울여) 백제 부흥군을 지원. 그러다 백제가 멸망하자 백제에서 망명해온 수많은 백성들을 적극 수용. 정착 지원. 백제 출신 관료 우대. 그렇게 백제의 마지막 국왕이었던 의자왕을 끝으로 백제가 멸망한 후, 의자왕의 둘째 아들 교기왕자는 668년 왕위에 오르고 670년 국호를 '왜'에서 '일본'으로 바꾼 최초의 일본왕. 즉 한마디로 의자왕 둘째 아들은 일본의 시조! 
    이렇듯 이 모든 걸 일본서기는 신분세탁을 해준 셈. 결론은, 
    A. 사실: 교기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 덴지 천황
    B. 거짓: 교기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 덴지 천황





    5

    [40대 덴무 천황은 누구인가?]
    672년 임신의 난 발생. 덴지 천황이 죽자 덴무가 역모를 일으켜 673년 왕으로 즉위하는데.
    단기간 내 조정군 진압이 가능했던 이유는 많음. 일단 생전에 덴지 천황이 동궁이던 오아마를 제치고 아들인 오토모를 후계자로 내정하는데, 이를 눈치 챈 오아마가 출가를 핑계로 이미 조정에서 빠져나와 요시노에 은거하면서 고향으로 알려진 미노를 중심으로 은밀하게 거병 준비. 또 왜의 백제 지원군 참패 이후 조성된 백제계 오미 정부에 대한 불만 폭증, 비판적 분위기 팽배, 아즈마노구니를 중심으로 한 오와리 씨 등 주요 호족과 야마토에 있던 소가 씨 일족 등 대거 오아마 편에 가세. 그리고 백성들 민심. 백제 지원으로 수많은 젊은이가 희생된데 이어 강제노역 등, 신라와 당이 언제 공격하여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공포감 고조. (일본서기가 자세히 구술하기를 꺼려한 걸로 추론했을 때...) 신라의 지원. 쓰쿠시에 머물고 있던 당의 대규모 인력이 672년 5월 철수(곽무종이 오아마에게 당과 연합하여 신라에 대적 의사 타진). 야마토 왕조의 영토가(또는 세력권만) 열도 중서부와 관동지방으로 조금씩 확대되면서 인적구성에 있어서 야요이인들과 가야, 신라계인들의 비중이 압도적 다수로 대두. 임신의 난 때문에 백제계 세력 퇴조, 천황이 씨족들 위에 군림하는 천황중심 황친정치 시작. 
    덴무 천황은 일본서기에는 덴지의 친동생으로 되어 있으나, 오히려 덴무가 연장자로 둘은 친형제가 아닌 듯(여러 이유가 많은데 특히 덴지가 4명의 딸을 덴무에게 출가시키고, 덴무 또한 딸들을 덴지의 비로 들이도록 하는 점). 게다가 야마토 왕조의 친백제계 정책에서 벗어나 친신라적인 입장이 뚜렷한 점도 이상하므로. 하여 신라의 왕족인 김다수 또는 풍장의 아들이라는 설 등이 난무. 아무튼 임신의 난을 계기로 "친백제정책 → 친신라정책"으로 대전환. 그리고 일본서기는 편찬 시기와 근접한 덴무기에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 전 30권 가운데 유일하게 2권 분량 차지. 
    그러면 30권에서 2권 분량은 또 무엇을 감추고 왜곡했을까? ~를 추론하자면. 백제계에서 느닷없이 덴무라는 신라계로..라니...! 여러 설들 가운데 덴무를 김다수로 보는 학설도 있으나. 그보다는 장복이 유력! 일본서기에 642년 8월 조에 백제인질 달솔 장복에게 쇼토쿠의 관위를 내렸다는 기사가 등장하는데. 바로 이 장복 → 오아마 왕제로 행세 → 덴무 천황! 또 동년 7월 조에 백제의 사신 지적 및 그 아들 달솔과 누군가가 은솔 군선을 조정에서 향응하였다는 기사가 등장하는데...이때 일본서기가 일부러 빠트린 이름. 그 이름은 지적의 아들 달솔로 곧 장복으로 추정됨. 즉 신라계에서 덴무로 볼 만한 인물이 과연 누구일까 라고 범위를 좁혀가자면. 당시 역사 가운데 한반도 정황, 특히 백제의 동향이 매우 중요. 왜냐하면 <덴지 → 덴무>는 곧 <백제계 → 신라계>로 180도 전환이기 때문. 참고로 그 후 지토 천황 이후 야마토 왕조의 계보는 덴무의 자손들에 의해 계승되다가 제48대 쇼토쿠 천황대에 이르러 후계가 단절됨. 그래서 덴지 천황의 아들이었던 시키 왕자의 아들인 시라카베 황자가 770년 고닌 천황으로 즉위함에 따라 100년 가가이 지속되었던 덴무계 왕통은 단절되고 다시 덴지계 왕통으로 이어지게 됨. 
    그럼 당시 백제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백제 무왕은 (신라의) 선화 공주와 결혼(역사적 증거들 다수로 증명). 
    특히, 2009년 (한국) 미륵사지 금판&사리 등 발견. 미륵사를 건립한 무왕의 왕후를 선화가 아닌 당시 백제 최고 관직이었던 좌평 사택덕적의 딸로 기록 (금판 명시). 
    A) 무왕의 왕후 1 = 선화공주(의자왕의 어머니... 실증,연구 필요)
    B) 무왕의 왕후 2 = 사택공주(교기왕자의 어머니, 사택적덕의 딸)
    여기서 선화 공주는 신라 증평왕의 공주였다는 삼국유사 기록으로 말미암아. 결국 지적이나 그의 아들인 장복은 신라와 밀접한 관계인 백제 왕족이 되는데. 백제계에서 '왜' 임신의 난 때문에 갑자기 신라계로 대전환하여 덴무 천황? 신분세탁을 의심하여 추정하면 결국 신라계와 혼맥을 맺은 백제계의 왕족 가운데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건... 오직 딱 1명, 장복만 꼽힘. 
    (앞서 언급했듯) "교기 왕자 = 나카노오에 왕자 = 덴지 천황"이 사실일 때!
    왜 36대 효덕왕은 백제왕자가 도왜하여 왕이 된 (당시 매우 흔한 사례/수없이 반복). 이때 
    A) 지적(왜36대 효덕왕)이 도왜 전 백제에서 얻은 아들: 장복
    B) 지적(왜36대 효덕왕)이 도왜 후 왜에서    얻은 아들: 유마 왕자 (→ 나카노오에에게 살해당함)
    입증할 부분이 많긴 하나 뭐니 뭐니 해도 극명한 전환점이 중요. 즉 <백제계 → 신라계>. 따라서 40대 덴무는 과연 누구일까? ~에 대한 조건은 더더욱 압축됨. 빼도 박도 못함!
    (1) 백제계 왕족으로서 왜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인물
    (2) 백제계 왕족으로서 백제에서 태어나 도왜한 인물
    (3) 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은 절대 아님
    (4) 임신의 난은 신라계 호족,여러 씨족들 적극 지지한 점 (태생이 왜라는 점 반증)
    (5) 신라의 직접 지원은 일본서기에 기술되지 않으나 정치적 여건: 신라 흥 백제 멸 (백제계 왕족에서 신라계와 누가 친할까?)
    (6) 덴무가 임신의 난 중에 아마테라스 대신이 있는 이세신궁의 방향을 향해 절을 하였다는 점 (백제에서 성장하여 의자왕 아들 자격으로 도왜한 덴지와 달리, 왜국에서 태어나 성장했을 가능성이 높음)
    (7) 백제계인데 신라계와 맥락이 닿는 인물 (덴무가 백제계 왕들 능묘가 많은 아스카 히노구마에 덴지의 딸인 지토 천황과 합장된 점은 사후 증명이고. 일본서기에 따라 사전 증명은 덴무라는 즉위 인물, 정책, 향후 업적 등이 "백제계 → 신라계"라는 점)
    (8) 팔각릉이 은근히 암시하는 점 (팔각릉: 34, 35, 37, 38, 40, 41-42 / 원분: 36, 39?) 
    (9) 백제 마지막 왕인 의자왕 아들 자격으로 도왜한 왜 38대 덴지 천황과 달리. 일본서기 기술대로 덴무는 왜 34대 서명천황 아들로써 태생지가 왜. 반면 38대 덴지와는 지지배경이 확연히 다른 점. 이처럼 덴무는 구백제계부터 신라계,가야계, 신라 사신과 직접 내통 가능할 걸로 추측, 기타 여러 왕족들 호족들 씨족들 지지 기반 튼튼. 탄탄.
    그러므로 결론은, 
    장복 → 후루히토노오에 왕자 → 오아마 왕제 → 덴무 천황





    6

    [몬무 천황 일설]
    신라 제30대 문무왕(재위 681년~692년) = 몬무 천황.
    일본 역사학자 사와다 요타로가 제기한 학설로 몬무 천황의 한자 시호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문무왕과 같다는 점에 착안. 신라 제30대 왕인 문무왕은 왕위를 아들인 신문왕(재위 681년~692년)에게 물려주고, 도일하여 일본의 몬무 천황이 되었다고 주장. 근거는,
    (1) 지토 천황의 아들인 쿠사카베 황태자가 죽은 해가 689년이고, 몬무 천황이 죽은 해가 707년인데. 속일본기에는 이들의 사망 시 연령이 적혀있지 않고
    (2) 속일본기는 몬무 천황이 건강한 성년으로 자랐다고 하는데 재위 10년간 황후를 세우지 않았으며
    (3) 몬무 천황의 시호에 '조부'라는 표기가 들어 있고
    (4) 몬무 천황 3년(700년) 신라가 일부러 사자를 보내 효소왕의 사거를 알려왔을 때 신라의 왕을 '사랑하는 아이'로 표현하고 있으며
    (5) 몬무 천황의 즉위 전 이름이 '가루' 황자였는데 가(카)루는 한국어의 칼에서 온 이름으로 추정

    이러한 의문들은 신라 문무왕이 일본 몬무 천황과 동일인으로 보면 모두 해소.
    (1) 몬무 천황 사망 시 연령은 속일본기에는 없으나 다른 문서에 78세 또는 65세라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 문무왕이 707년에 사망한 경우의 연령으로 추정되는 81세에 근접
    (2) 몬무 천황은 고령이었으므로 황후를 세우지 않았던 것이며
    (3) 신라의 효소왕은 그의 손자였으므로 '애아'라는 표현을 쓰는 건 오히려 당연
    (4) 문무왕은 죽기 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던 전설. 실제로 문무왕 수중릉으로 알려진 대왕암이 동해안 앞바다에 있는데 동해의 용이 되고 싶다는 표현은 일본으로 가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

    [덴무, 지토조에 30여 년간 견당사가 파견되지 않은 이유]
    일본 역사학계는 당시 일본의 조정이 국내 체제를 정비하는데 주력했기 때문이라지만. 궁색한 변명에 가까운 이유는 무엇이냐? 국내체제 정비를 위해서는 오히려 당의 선진적인 제도를 배우기 위한 견당사 파견이 절실. 그럼 왜 일본은 견당사를 파견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하지 않은 게 아니라 못했기 때문.
    671년 경 한반도에서 당 세력을 퇴출시키는데 성공 (대가는 고구려 영토는 대폭 축소──당나라가 다 병합──신라까지 위협받음). 또 임신의 난을 통해 야마토에 친신라계의 덴무 정권이 들어서는 것을 직간접 도움. 이때 당의 세력을 몰아낸 신라가 배를 내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야마토 왜는 견당사를 파견하지 못했음. 이러한 사정은 8세기 후반 신라와의 관계가 경색되기까지 신라가 한반도의 연안을 따라 항행하는 북로의 사용을 불허했던 줄거리에 근거. 그와 같은 사정은 견당사 일행이 동중국해를 건널 때 공포에 떠는 모습에 대해 833년 파견된 견당사 일원이었던 승려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 777년 파견되었던 견당사의 보고에 여실히 기록됨. 그리고 668년에서 701년 간 24회의 사신을 일본에 파견했는데. 이로써 거의 매년 신라의 사신을 일본에 파견했다는 뜻. 고로 신라가 왜의 정치-사회제도 개혁에 깊숙히 관여. (동시대 일본도 신라에 12회 등 지속적 사신 파견. 그리고 당시 발해와 신라가 사신을 너무 많이 또 너무 자주 파견하는 데 대해서 왜는 매우 부담스러워 했다는 기록 등이 당시 국제 정세 판단에 중요한 시사점). 
    그리고 694년 완공한 일본 최초의 도성인 후지와라궁-후지와라쿄가 중국 당나라의 장안과 낙양을 본받아 조성한 것이라는 견해가 만장일치인데. 덴무, 지토조에 30여 년간 견당사가 파견되지 않았는데 당나라 장안과 낙양을 참고해 일본 최초 도성을 조성한다? 완전 비상식적인 주장! 그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납득 될 만한 근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삽십 몇 년간 외교 단절이라는 사실과 불일치하는 주장이 어떻게 만장일치라니! 668년부터 701년까지 견당사가 한 번도 중국에 파견된 사실이 없는 반면 일본과 신라 사이에는 빈번한 사신교류가 있었던 점을 근거로 후지와라쿄가 신라의 경주를 본떠서 지어진 것임을 짐작하는 건 전혀 어렵지 않음. 더더군다나 702년~838년 사이에 일본이 당에 파견한 7차례의 견당사 중 중국정세에 대해 보고한 것은 777년과 803년 파견된 사절뿐이고, 나머지 5회의 사신은 아무런 보고를 하지 않은 걸 보면. 당시 일본이 중국(당나라) 정치제도의 개혁, 사회제도, 사찰 건립 기술 등에 중국의 문물을 수용하였다는 일본 사학계 주장은 전혀 불합리. 고로 후지와라궁-후지와라쿄가 당나라 장안(&낙양)을 본따 설계했다는 주장은 거짓에 가까움. 역사적 근거에 따라 후지와라궁-후지와라쿄보다 정확히 100년 후인 794년 건립된 헤이안쿄가 당나라 장안을 참고했다는 건 타당한데. 당시 국제정세,국내체제를 모두 검토하건대 694년에도 당나라 장안,낙양을 따라 설계했다? 말이 안됨. 

도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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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공시기    참고-설계(일본학계)    참고(사실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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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궁-후지와라쿄   694년         당나라 장안-낙양      신라 경주*
헤이조쿄(평성경)           710년         당나라?                  신라? 백제?  
헤이안쿄(평안경)           794년         당나라 장안             당나라 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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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경주도 당나라 장안성 참고로 축조. 수나라 대흥성도 남북조시대 북위의 낙양성 참고로 축조. 
일본학계 주장 오류
1. 앞서 언급한 사신 양국 교류 기록
2. 710년 이후부터 일본 종교건축은 백제식에서 → 중국식으로 180도 전환(무조건 중국식)
3. 710년 수도 이전 즉 694년 완공이면 백제식 기술 현지화가 상당량 고도화로 추정
4. 800년 간무왕, 한왜 동종 서적 분서사건보다 훨신 이전인 694년 임을 감안
5. 752년 세계최대 금동불 완성이 어디 기술이다? 주요 설계자,책임자,기술자는? 그 외...
6. 698년 준공된 야쿠시지가 682년 조영된 신라 문무왕의 영묘사인 감은사 가람배치를 참고한 점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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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덴무, 지토조에 30여 년간 견당사가 파견되지 않은 이유는 임신의 난과도 연결된다. 일본 역사학자 사와다 요타로는 1995년 이렇게 학설을 제기함. 임신의 난은 친신라계의 덴무 천황 측 VS 백제계의 오미 조정 사이의 전쟁. (중간 내용은 생략하고라도) 결국 오아마의 거병은 국내의 친신라파의 지지에 의한 것으로서. 임신의 난 이후 20년에 걸쳐 견신라사는 8회 파견된 반면 견당사는 30년 동안이나 파견되지 않은 것만 보아도 이 전쟁은 신라와 당의 대리전 성격이 짙다고 사와다씨는 주장. 
    그래서 친신라계인 덴무, 지토조 즉 몬무왕2년(698년) 준공된 야쿠시지. 야쿠시지라는 절은 두 개의 탑을 동서로 배치하는 가람방식으로 682년 조영된 신라 문무왕의 영묘사인 감은사의 가람배치를 참고한 것. 즉 야쿠시지와 경주 감은사는 똑같은 신라식 쌍탑배치임! 





    7

    [나카토미 가마타리가 풍장?]
    일본 역사작가 세키유지 학설에 따르자면 
    후지와라(나카토미) 가마타리 = 백제 왕자 풍장!
    한마디로 매우 가능성이 높은 학설. 역으로 가마타리가 풍장이 아니라고 단정할 근거도 결코 많지 않는 가운데 향후 밝혀야 할 심도 깊은 주제. 삼국사기는 풍장이 행방을 감추었다고만 기술했고, 11세기 편찬된 중국 자치통감은 풍장이 고구려에서 포박되어 당으로 연행되었다고만 기록. 그런데 어떻게 풍장이 다시 야마토 왜에 등장? 

    (1) 나카노오에 왕자(=덴지 천황=교기 왕자?)가 인생의 위기를 맞이한 시기에 가마타리의 모습이 일본서기에서 사라진 점. 이는 가마타리가 백제로 귀국하고 있었기 때문으로, 일본서기가 서술한 풍장의 행적과 일치. 당시 혼란한 상황을 감안하자면 풍장이 당나라로 갔다가 고구려나 (통일)신라로 도망갈 리는 없으므로, 왜로 돌아가 연명책을 강구했을 듯. 또한 백강전투 후에 가마타리는 (일본서기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가) 다시 일본서기에 등장하고, 그의 후예인 후지와라 씨는 일관되도록 백제 유민을 중용하는데. 백제의 왕족을 (일본서기 편찬의도에 알맞도록 수도 없이) 신분세탁한 걸로 추정
    (2) 오사카부 아부야마산 정상부근에서 발견된 7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묘의 양식. 그 양식은 능산리 고분의 묘제와 흡사하고, 묘에서 발굴된 미이라 유체가 금실로 자수를 놓은 관을 썼던 것으로 판명. 그러면 7세기 야마토 조정에서 최고위직의 시키칸 관직을 받은 인물은 누구였느냐? 후보군 없이 오직 가마타리뿐! 따라서 이 묘는 가마타리의 것으로 보이는데. 게다가 이 인물이 백제양식 묘에 매장되었고, 이 묘가 백제의 왕묘와 같은 양식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이 묘는 풍장의 묘일 가능성만 짙음. 또 나카토미씨는 신토의 제사직을 담당해온 씨족으로 알려졌는데 신토의 대표라고 할 나카토미가 백제의 왕묘에 매장될 이유가 있냐, 없냐? 전혀 없음. 말도 안됨. 고로 이 묘의 파장자는 풍장 즉 나카토미 가마타리가 거의 확실. 
    (3) 덴지8년(669년) 덴지 천황이 가마타리를 병문안 하였을 때 가마타리가 말하기를 생전에 군국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다고 말한 걸 일본서기는 기록했는데. 이는 백강전투에서 패배하고 도망쳐온 데 대해 사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또 동대사헌물장에 의자왕으로부터 내대신이었던 가마타리에게 적칠한 주자가 보내졌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가마타리가 의자왕의 아들 풍장이었기 때문에 있었던 일로 보임. 세키유지에 따르자면 간무 천황 때부터 왕위계승의 신보로 추가된 백제 왕실의 대도계를 가져온 인물도 풍장으로 보인다는 것. 더불어 백제혈통의 간무를 왕으로 세운 세력이 후지와라계임은 풍장이 가마타리였음을 말해주는 방증. 

    [왜국으로 파견된 첫 백제 왕자]
    일본서기는 약 250년간 10여 명의 백제왕자가 도래한 것으로 기술.  (1) 왜국이 백제의 후국  (2) 천황가 기원이 백제 왕실에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든 부정하려는, 일본서기 편찬목적을 참고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기(고사기+일본서기)는 역사의 진실을 우회적으로 암시했다. 그래서 왜국으로 파견된 백제 왕자들이 약 10명이고 그 총 기간은 오진8년(397년)부터 ~ 고교쿠 원년(642년) 백제 마지막왕인 의자왕 아들 교기에 이르기까지 약 250년간. 그 가운데 왜국으로 파견된 첫 백제 왕자는 누구였을까? 
    바로, 오진8년(397년) 백제 17대 아신왕의 아들인 직지 왕자다. 반면 한반도 사기인 삼국사기는 아신왕6년(397년)...기사가 있으므로 백제 왕자의 도왜 사실이 기록 상으로 일치함. 이때 왜국은 규수에 백제의 거점으로 있었던 고마국이 유력! (남아있는 기록 상으로만 처음: 도왜하여 고마국의 후왕이거나 향후 461년 도래한 개로왕의 동생으로 일본서기가 기록한 곤지 왕자부터는 왕자, 드물게는 왕족을 열도로 보내어 열도의 후국을 통치하게 하였단 관행은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지속) 
    그렇게 왜국으로 파견된 첫 백제 전지 왕자는 8년간 왜국에 체류하였다가. 다시 본국으로 귀국하여 백제 전지왕(재위 405년~420년)이 되는데. 그가 고마국의 후왕이었는지는 단정하기 어려우나 당시 고마국 왕이 시기적으로 보아. 중국 역사서인 송서에 등장하는 왜왕 '찬'이었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 또 438년 송에 조공한 왜왕 '진'은 왜왕 '찬'의 동생으로 기술되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전지왕이 왜왕 '찬'이었다면, 그의 동생인 백제 비유왕(재위427년~455년)이 중국 사서에서 지목한 왜왕 '진'이었을 것으로 추정. 
    2번째 도왜한 백제 왕자: 유랴쿠5년(461년) 도왜하는 백제 21대 개로왕의 아우 곤지. 
    장차 (백제 무령왕이 되는) 시마와 (동성왕이 되는) 말다라는 아들도 이때 함게 도왜. 일본서기는 침묵하나 중국 송서는 관련사 기록.
    3번째 도왜한 백제 왕자: 부레쓰7년(504년) 도왜한 사아군. 순타 태자와 동일 인물로 추정.
    당시 게이타이 천황은 곤지의 아들 & 백제 무령왕의 아우. 게이타이를 승계한 긴메이왕은 무령왕의 손자인 법사군으로 추정.
    4번째 도왜한 백제 왕자: 스이코기5년(위덕왕 44년, 597년) '백제왕이 왕자 아좌를 파견하여 조공하였다'는 기사. 관련하여 신찬성씨록과 일본서기 내용 일치. 
    5번째 도왜한 백제 왕자: 조메이기3년(631년) 조에 '백제 의자왕이 왕자 풍장을 인질로 보내었다'고 기록. 관련하여 일본서기는 삼국사기 기록과 다름.
    6번째 도왜한 백제 왕자: 고교쿠기원년(642년) 조에 등장하는 의자왕의 아들 교기. 
    7번재...8번째... 
    그렇게 약 250년간 숨기지 않은 기록만 10여명. 이 250년 동안 백제에서 왜로 하사든지 헌상이든지 일단 넘어간 물품이 무엇이냐? 바로 칠지도,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 ...., .... 등등인데. 일본 천황가가 아니라 비천황가, 즉 미국 문화인류학자인 루스 베네딕트 언급대로 사무라이 측 주장에 따르자면. (왜냐하면 천황가 즉 천황가가 섬기는 한반도 신들, 한반도 지명, 한반도 관련 이름들, 한반도 관련 ....)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치자면 나머지 사회지도층과 사회지도층이 다스리는 나머지까지가 99.99999......%이기 때문). 일본 천황가가 아니라 비천황가(사무라이 측) 주장대로 하사가 아니라, 그 물품들이 헌상이었다? 만약 그렇다면 그 하찮은(?) 헌상품들이 대체 뭐라고... 천황 즉위식에서 보물 중의 보물처럼 받드는 삼종신기가 되었을까!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미래 언제까지나... 대체 그 하찮은 게 뭐라고, 응? 아니 그렇소? 





    8

    [건국신화]
    전세계 수많은 신화들은 보편적인 공통점을 가진다. 그리스 신화, 로마신화, 북유럽신화...! 그런데 일본 신화는 그런 신화들과 달라도 너무 다른 이유는 왜일까! 대체 왜 일본 신화 만큼은 다른 신화들과 전혀 다르지? 일단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A. (다른 신화들과 달리) 신화 시대가 매우 상세함
    B. (다른 신화들과 달리) 이설 및 변류들을 빼곡히 서술
    C. 천신,천손의 성과 이름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 점
    D. (다른 신화들과 달리) 민간 전승 토대가 아님
    ......

    왜 다른가! 
    1. 천황가의 내력을 절대로 드러낼 수 없는 사정 때문
    2. 천황가의 기원을 철처히 왜곡, 창작, 개조해야 하기 때문
    3.
    4.
    5.
    ......

    이 때문에 칼럼 내용들과 수많은 사료, 학식, 근거를 토대로 종합해보면. 기원전 3세기 경부터 한반도 삼한(변한,진한,마한)으로부터 왜로 수없이, 적게, 많게, 차곡차곡 인구 유입 및 누적. (관련하여 자연인류학자인 하니하라 가즈오 교수 학설대로는 도래인 비율을 약 80%로 보고, 이들이 건너오기 전부터 일본열도에 살고 있던 원주민 즉 조몬인 비율은 전체 20% 추정. 이마저...생략) 그러다 4세기 광개토왕의 한반도 남부공략 때문에 대거이주, 5세기 신라의 가야 합병에 따라 또 대거 이주, 그러다 6세기 백제 멸망으로 또 대거이주. 대거 이주 중간 중간 이주. 일본서기&삼국사기 기록 상 300년대 후반 백제왕자 이주로 판단컨대 백제 세력이 350년부터 넘어가 기반을 잡았다고 보면. 가왕치 왕국 같은 큰 세력 몇몇에, 적은 세력 몇몇 등이 열도 전역에 산재. 그 가운데 천황가의 기원에 해당하는 가와치 왕국 중심으로 봤을 때 일본 고대사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도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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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위        왕통        세력 우위     세력 범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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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몇...~ 350년:                                            다부족/AD 350년전 조몬인은 매우 희박/그럼에도...400년..500년..선후 조몬인間 불화
350년 ~ 660년: 백제계     백제계      백제계*      가와치&나라쪽 한정→점진적 영토확장→백제계는 점차 소수화&약화 진행
660년 ~ 672년:                                           "백강전투 ~ 임신의 난"  여러 비백제계가 백제계보다 우위**  
668년 ~ 701년:                                           왜의 견당사 파견 중지
672년 ~        : 신라계     덴무계                     고사기, 일본서기 편찬 기점으로 백제 색채를 지워나가기(없애기) 시작
781년 ~        : 백제계     덴지계***                  간무천황은 친백제 정치에서, 중간에 독립기조로 바뀜 (율령제 기타...등등 때문)
현재까지       : 일본인     덴지계(백제계)            단! 천황가를 제외한 99.9999...는 사무라이이므로...그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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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왕실의 가와치 왕국 장악에서, 점차점차 
* 야요이 시대 한반도 관련 유물은 규수&긴키 지역 집중 (3~5세기 물품은 주로 가야와 신라, 백제는 그보다 늦은 6~7세기 집중)
** 645년 을사의 변만 봐도 백제계끼리 내분
***100여년 만에 백제계 왕통 회복. 허나 중심권 밖으로 세력 정벌, 800년까지도 동북부 에미시 왕국(?)등 평정 작전 활발. 해안선 길이 세계 1위와 땅덩이 때문에 오다 노부나가,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등처럼 천하통일은 당시 여건 상 불가능. 또 일본국 시작 등 이유로 한일동족 역사기록 분서사건 등 대하드라마 연속됨. 다만 신찬성씨록 등 모순된 근거는 너무 많아서 일본서기만 무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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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찬성씨록]
    難波連 出自 高麗國 好太王也: 광개토대왕의 아들이 일본에 존재했음을 기록. 일본의 난파련(難波連)이라는 씨족이 광개토태왕의 아들의 후손이라는 뜻이고, 광개토대왕 아들이 윤공천황이다. 난파는 오사카의 항구 이름. 

    [일본서기 / 칠지도]
    A. 백제왕이 왜왕에게 칠지도를 하사했다(내려주다)
    B. 백제왕이 왜왕에게 칠지도를 헌상했다(갖다바쳤다)
    둘 중 무엇이 진실일까? 힌트는 일본서기가 알려준다. 즉 일본서기에는 백제왕이 양마 2필을 바쳤다고만 되어 있지, 칼과 거울에 대한 언급은 없다. 왜냐하면 칼과 거울은 상위자가 하위자에게 하사하는 것임을 일본서기 편찬자(또는 후세 편집자)가 절대로~ 모를 리 없기 때문. 그러므로 애초에 처음부터 양마 2필만 바쳤다고 창작했거나, 아니면 여러가지를 바쳤다고 초고를 작성했다가 나중 후세에 그건 말이 안된다는 판단 하에 일부 내용을 삭제한 걸로 추정. 참고로 일본서기에는 이처럼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내용은 수천, 수만 그 이상이 숱하디 숱하게 등장함. 





    9

    [전방후원분]
    전방후원분은 수많은 근거를 논외로 치더라도, 상식적으로 따져보면 너무도 쉬운 이치. 
    현재 일본에 남아있는 전방후원분 VS 현재 한국에 남아있는 전방후원분
    * 대량 일본 전방후원분 분량을 100기로 잡으면, 한국 전방후원분은 1기 비율 (규모 비율은 말도 못함)
    이 둘 사이에서 (정확한 수치는 조사 못했으나 대략이나마) 1 : 100이라는 비율이 성립하는데. 그러면
    A. 왜(일본) 전방후원분 피장자들이 삼국(한국) 전방후원분 피장자&이하 전부를 지배했다?
    B. 삼국(한국) 전방후원분 피장자들이 왜(일본) 전방후원분 피장자&이하 전부를 지배했다? 
    과연 A&B 둘 중 무엇이 사실일까? 무수한 사료를 근거로 명백히 B가 정답. 그런데 왜 일본 역사학계와 사회지도층은 지금도, 또 영원히 A만을 옹호할까? 왜냐하면 B가 사실인 건 무엇보기 싫기 때문에. 따라서 흡사 미국 독립 이전에 미국 내에서 영국, 프랑스, 네델란드, 스페인, 멕시코, 포르투갈, 인디언 여러 부족, 개별 왕국, 각종 씨족들....이 현재 미국 영토 내에 다방면으로 존재했다는 걸 부인하는 것과 똑같음. 오히려 옛날에 미국이 나머지를 싹 다 지배했다고 믿고 싶을 따름. 또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뻔하다. 
    문명이 시대를 따라갔냐? 
    YES: 전방후원분 1000기 건립 불가능
    NO: 전방후원분 1000기 건립    가능 (예: 멕시코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의문점은 또 있다. 전방후원분 1000기 건립이 거뜬히 가능했다면, 그럼 신라-백제-부여-고구려 전체에 전방후원분 2만기 20만기 200만기를 왜 건립 못했을까? (일본 사극이 간절히 바라는 대로 구식탱탱묵은 억지가 옳다면, 한반도에 지금쯤 진시황급 전방후원분만 최소 20만기가 존재했어야 마땅! 근데 사실은?) 건립 못한 게 아니라, 방향부터 틀렸기 때문. 그러니까 현재 한일 양국 대학에서 역사학,고고학 학위를 획득한 일본 역사학자일지라도 이와 같은 상식은 아예 생각하기를 싫어한다. 때문에 그냥 모든 걸 오직 "교류"에만 촛점을 맞추니까 귀를 기울일 수도 학식을 높이 살 수도 없게 됨. 더더군다나 이미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는 A가 아니라 B만 옳다는 걸 증명하는데. 대체 언제까지 전국민을 만년 세뇌시킬 건가? 전방후원분 1000기 건립이 손쉬웠던 국력이었는데 옆동네,옆나라,옆왕국...으로 옮겨가서 고작 1 대 100 비율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고? 게다가 무덤 규모조차 비교도 안됨. 심지어 지역마저 최소 1000기가 퍼진 지도보다 훨씬 초라한 모습. 이건 대체 무엇을 말하는 걸까?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 수가 없음. 그만큼 이집트 피라미드 건립 즉 BC 2,500년경에 이집트 피라미드가 수없이 건립됐듯, 또 멕시코 피라미드의 숫자가 이집트를 훨신 압도하는 것처럼. 당시 <왜(일본) VS 삼국(한반도),부여,가야...>의 차이가 현재 남아있는 1000기 전방후원분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 즉 지배층과 피지배층이 확연한 걸 넘어서 (무수한 역사 고증을 차치하고라도) 다음을 넌지시 알려준다는 점. 
    단언컨대 카우보이 모자 보면 뭐 생각 안드나? 미국 서부 영화를 보면... 딱 봐도 모르겠냔 말이오.
    지배층    = 외부 이주민 / 외부 세력
    피지배층 = 내부 원주민 / 내부 주민
    여기서 일본 사학계/사회지도층은 A에서 실제 천황의 무덤으로 장담하는 무덤이 약 2~3개에 불과하다는 걸 잘 앎. 그 2-3개 빼고 나머지는 모두 가짜, 또는 신원미상, 또는 허구에 불과. 즉 신사들 안내판처럼 에둘러 정한 것일 뿐. 그걸 파고들어 왜 증명 못하냐 따지면, 전세계 역사학계 평균과 달리 딴청으로 일관. 말하자면 역사학에서 갑자기 고전학(고전업/고전시대)으로 뒤바뀜. 기왕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전방후원분 몇 백기가 그냥 후세 사람들이 멋지게 보라고 조성했을 리는 만무함. 또 국내에 피라미드 이집트급, 진시황릉 등급을 몇 백기 조성할 정도인데 옛날에 왜 옆나라로 침략해서 그거보다 월등한 식민지 역사를 못 이뤘을까? 교류? 교류? 말이 되나 말이! 놀고 있네. 말도 안됨. 말 같지도 않음! 양국 비율은 비교도 안될 정도지만 똑같은 전방후원분이 많이 남아있다, 또 출토품도 똑같거나 거의 유사하다, 어쩌고저쩌고...따라서 단지 교류?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고대 멕시코 사회에서 수 천기, 수 만기, 수십 만기에 해당하는 피라미드를 그냥 단순히 다독여서 만들었다? 그냥 후세 사람들 보기 좋으라고 설득해서 만들었다? 그게 어떻게 교류로 만들어지겠나. 사이좋게~ 오손도손~ 정답게~ 우리도 지을께 너네도 많이 지으세요? 꼬마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그게 뭔가. 한마디로 무력이지! 외부 세력이 유입하여 강력한 집권에 따라 만들어라, 강제노역을 시키니까 가능했을 뿐. 그게 최근 또 2000년 전후에 유네스코에 등재하네 마네 말 많은 제2차 세계대전 노예 강제노역 구역이지. 물론 남녀노소는 강제노역, 젊고 어린 여성은 성노역! 그런데 단지 교류? 그게 말인가 치킨인가 (절레절레)! 
    만약 전방후원분 1000기가 "외부 세력"이 아니라 내부 토착민이 피장자라면? 
    그럼 일본서기 편찬부터 ~ 77년 체제 ~ 1945년 패전선언 당시까지 주장했듯 임나일본부설만 옳겠지만. 그마저 일절 설득력 없다는 점. 
    그래서 이미 옛날에 수도 없이 일본 역사학자 일부는 고백했다. 실토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을? 
    1000기인지 1500기인지 모를 엄청난 규모의 전방후원분 가운데 실제 피장자가 천황이 맞는 수는 2~3개 뿐. 
    1000기인지 1500기인지 모를 엄청난 규모의 전방후원분 가운데 산1개랄지 논-땅 1블럭을 통채로 능묘 설정한 예시도 많다는 걸. 

    [고사기 VS 일본서기]
도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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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판본         후세 첨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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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기:     없음                적거나 거의 없음 추정
일본서기:  없음                많은 정도가 아니라...코메디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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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가체계 / 원시부족]

도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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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일본                        한국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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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식/지식/상식    NO 호불호    불호(극유감)*             NO 호불호 
국가체계(0~700년)      무존재          불확실                     확실
인구유입(0~700년)                        꾸준,규칙적,도표         간헐적-소규모-사유분명
본성:양육                  
유전자(인종):문화(관습)  환경 우위     관습 우위**
정신이상(원시부족감안)  없음/희박    평균/만장일치                
주-생활반경                자국            해외→자국               자국                           해외→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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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식/지식/일반상식은 앞서 적었듯 호불호 문제가 아님. 근데 일본만 호불호가 유독 치명적,필사적으로 작용. 태평양 원시부족들은 다 그렇다는 뜻! 
** 일본 관습의 절대성: 절대 OX 문제는 아니나, 일본 인구 구성에서 (아이누족 빼고 거의 다) 외부 유입임을 감안했을 때 절대다수는 한반도계라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나? (절대로 OX 문제는 아니나) 이로써 원시부족은 문명권과 상반된다는 점. 흡사 멸종위기동물 보호구역처럼! 그러나 중요한 점은 
(1) 멸종위기도 아님. 오히려 인구&국력&영향력 극강
(2) 불리한 건 또 멸종위기동물 대우를 받고자 함
(3) 유리한 건 또 희소동물? 이색인종 취급 받기 싫어함
(4) 무엇보다 세계 평균 교양, 상식, 역사...에서 싫은 건 전부 부정
그리고 최소한 일본 사회는 인종, 본성, 개개인 성향에 앞서 압도적으로 문화(관습) 위주라는 것. 
*** 이스라엘 주요 생활반경: 디아스포라→현재! 즉 속칭 떠돌이에서 현재로. 모습은 다르지만 일본고대사도 외부 유입에 따라 인구구성이 완성된 꼴. 물론 "떠돌이"라는 속칭은 이를 테면 집시에 딱 해당할 텐데, 중간 과정은 물론 결과까지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다는 걸 증명한 사례. 또 이건 팔레스타인 문제와도 얽혀있음. 고로 일단은 세 가지 구분 가능. 첫째 흩어졌다 모였냐, 둘째 흩어진 게 거의 대부분이냐, 셋째 일본처럼 외부유입으로 달성할 만큼 진짜와 가짜를 달성했으니 딱 문호를 다느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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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도표로 보자면 
    1. 국가 체계
    관건은 국가 체계. 국가 체계가 확실했냐 아니냐 때문에 인구 유입 성격도 결정됨. 국가 체계가 확실했던 한반도 삼국 및 가야,부여 권역은 0년~1500년 사이에 대체로 뚜렷한 이유에 근거하여 외국계의 현지 유입이 이뤄짐. 그 기간 동안 간헐적으로, 또는 세계사 사건 때문에 유입된 예는 구체적으로 이렇다. 베트남 왕족은 쿠데타로 황족이 멸족될까봐 고려로 망명하여 새 성씨 부여받음. 명나라 장군의 조선 귀화. 왜군 사무라이가 조선 귀화(일본 장기처럼). 아랍인 사신도 고려로 귀화. 여진족 족장도 고려로 귀화. (일부) 제갈씨는 위나라에 불만 품고 신라로 망명.... 이와 같은 구체적 사료가 확실. 
    반면 국가 체계가 불확실했거나, 확실하게 밝혀지면 속 뒤집어지는 고대 일본사는? 
    (한반도처럼 간헐적으로가 아니라) → 규칙적으로 대규모/중규모/소규모
    (한반도처럼 사유확실 > 불문이주) → 사유확실 < 불문이주 ("사유 확실"조차 밝혀지면 극히 유감)
    2. 일본고대사는 국가체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왜곡,날조,감추고,숨기고,짜증내며,망언하고,세뇌시키고... 모두 다 그 때문! 
    3. 원시부족 문화
    태평양 원시부족들 예시는 인문교양학 연구로 100개족, 1000개족 공통된 특징이 돋보이는데. 더불어 전세계로 그 범위를 넓혀보면... 그게 다 원시부족 성향 때문에 괴상망측이 발생한다는 점. 단, 원시부족 가운데서도 문명을 받아들이면 성경을 읽고 아는 비율이 대폭 늘어나지만, 일본처럼 0점대 방어율조차 실질적으로 양다리 걸치기다? 좋은 건 받아들이고, 짜증나는 건 배척함! 
    4. 씨냐 밭이냐! 본성이냐 양육이냐는 교육학의 중요한 화두에 해당하지만 물론 OX 문제는 아니겠으나. 도표만으로 보자면 이스라엘은 대략 2000년 동안 <환경 요인 + 인종 성향>이 절충됐다고 봤을 때. 일본은 인종 구성이 (늦냐 빠르냐 유입 시기 차이 밖에 없으므로, 남방계 아이누족 빼고) 절대 다수가 한반도계이기 때문에 "환경 요인 > 인종 성향"이 절대적이라는 점. 이로써 원시부족 관습에 물들면 칼럼에서 언급했던 수많은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된다는 점. 그게 삼광작전이든, 역사왜곡이든, 731부대든, 중국놈 목베기 대회를 동계-하계 올림픽 중계처럼 매스컴 열광이자 전국민 광분, 볼링공 볼링핀...., 전쟁노예, 전쟁성노예,죄다 부정...인도네시아 레고족, 아마존 원시부족. 똑같이 일본 원시부족은 오히려 넘을 수 없는 원시부족계의 극한값! 
    5. 일본 천황가만 백제계 직계가 아님. 일본 화폐 인물들도 거의 다 한반도계임. 족보 따지면,,, 통과. 역사서 신성성씨록조차 그때 기록에서 전후좌우 사정 감안한 걸 빼고라도. 그보다 훨씬 이전은? 그래서 칼럼이 길어지는 것임. 다 그분들 때문에. 
    6. .태평양 원시 부족
    문명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문명인을 통솔, 또 전세계를 지배하고자 도전했전 전적 화려. 물론 실패로 돌아갔으나 속마음 속에 속마음 속에.... 궁극의 속마음은 무엇이다? (딱~) 우리가 만약 이겼다면! 물론 태평양 원시 부족은 물론 전세계 원시부족 통계에 따르자면 야만, 식인, 악녀문화, 레고인습...에 근거하여 지금도 그런 부족 몇몇. 또 완전히 문명과 비슷해진 사회 몇몇. 그런데 겉만, 또는 내 마음에 드는 부분만, 또는 우리를 만족시키는 어떤 사안에 대해서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여전히 야만성만 숭상하여 발전시키는 아름다움의 정체가 너무도 신기하기 때문에. 칼럼은 써도 써도 끝이 없는데. 수없이 반복하였지만 그만큼 중요하므로 그 원인들에 대해서 재차 거론하자면 이와 같다. 그러니까 왜냐! 





    11

    도래인 누적 1천년 지속. 여성적 인습 → 악녀 문화로 자연스럽게 발전. 탄탄히 성장. 기가 막히도록 살벌해짐. 그래서 천동설 기반 사고체계를 면밀히 연구해보니. 토속신앙 바탕 아마존 관습.... 골치아픈데. 본 칼럼에서는 일단 도래인 누적 1천년 지속, 악녀 문화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끝맺겠음. 도래인 누적 1천년! 이 역시나 딱 2개로 나누면 이해는 너무도 쉽다. 

도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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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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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인 누적(BC)           
도래인 누적(AD 0~1천)                       세계1등? (AD 0년~1천년 사이에 일본보다 누적량 많은 국가는? 없음! 인구,체계,기술..모든것)
도래인 누적(AD1천년~)
도래인 누적 결과(성과?) 영국연합           일본비연합: 궁성요배/황국신민/황민화 정책 (결과적으로 영국과 정반대지만/내부적으로 대성공)
                                                    그리스제국/로마제국을 영국이 지배/영국왕 계보는 만세일계......
문화요약                   여성문화           악녀문화
사고체계                   국기,십자가        현인신 천황/역대 천황은 누적 모두 우주신/향후 일본 현인신 1만,10만,1백만 달성 예상
관습기반                   계급제              계급제      /문명과 다른점은 최상층 빼고는 벌레
인습전제                   예의범절           민폐엄금   /앙심 사면 안되니까/보복 무서우니까/기타 등등
인습전제 근거             교양,상식,성경    도래인 누적 1천년/졸업식 기계체조,서커스,란도셀 가방......
성적인습                   개방적/가부장적  정상인듯 괴상...(근친..세계1등,신선한 피섞기 전통,방사전문:토사구팽...)
타인배려 근거             도덕/윤리/교양   교양+왕따 때문! 찍히면 끝이니까. 한마디로 사극 (무라하치부: 초법적 제재행위 전통)
남성문화 배제문제*      주인공병*          뒷담화 극성/대하드라마 극렬/사극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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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병* 예시: 하늘 위에 여왕 / 우리를 부러워하지 마쇼~! / 남들이 나를(우리를) 어떻게 볼까 생각할까 얘들아~ 내가 주인공할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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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문화 배제문제에 대해서:
    "가는 여자 잡지 않고 오는 여자 막지 않기"를 당연하게 보는 누를 범할 가능성 상존. 물론 그게 평균이고 당연한데 사람 사는 사회에 이론과 실제가 같냐? 하면 아님. 또 어떻게 보면 너와 나 생각이 다르고, 내게 유리하거나 타인에게 불리한데 살쾡이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입장에서도... 음 이해되나 안되나. 그러므로 대하드라마 인식 기반에 따라 멜로드라마를 찍으면 일부러 몇몇 대사를 집어넣는 탁월한 혜안이 돋보이는 장점도 있는데. 간혹 그걸 간파하는 안목이 없으면 천동설은 평소에는 간접화법퀸이다가, 희안하게~ 중요한 대사 같은 건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해서 응용하거나 똑같이 써먹음. 그런 예가 뭐냐? 
    첫째, (아는) 이모 왈 "한번 자봐라~"
    둘째, (아는) 언니 왈 "한번 줘봐라~"
    멜로드라마 애호가 역시나 사고체계가 멜로드라마라면 모르는데. 그게 아니라 대하드라마 기반이다? 캬~ 어? 미쳐버림! 이 험한 세상에... 세상에나... 뭐, "가는 여자 잡지 않고 오는 여자 막지 않기" 비율을 지 맘대로~ 100%로 설정한다고?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임! 아니 정말로 (심한 말이지만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런 미친년이 우리 주변에 있다고요? 없으면 좋겠으나... 쉿! 그러니까 하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돌변 가능성 몇 퍼센트한테 막말로 한번 줘 봐봐. 그랬는데 막상 아니다 싶어서 관계를 끝내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되나? 누구 맘대로! 그래서 따끔하게 한마디 한다고 가정해보자. 드라마에서 흔히 보듯이 말이다. 
    "어디 (어쩌고저쩌고) 한번 만나줬더니 (어쩌고저쩌고) 한번 줘봤더니 (어쩌고저쩌고 흐물흐물...새끼손가락...)..." 
    그녀는 다음 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됨. 발견이나 되면 다행이게? (똑똑똑 검지로 옆머리를 두드리는 시늉). 사이코패스 만들기가 일도 아닌 게 아니라, 나 빼고 나머지를 소시오패스로 이용해먹는 게 일이 아닐 수도 있단 얘기. 이러니까 자기 손에 케찹 묻히기 싫어해서 평범하게 사느냐 당해도 그냥 손해보고 넘기느냐, 아니면 (조용히) 두고 보자 라면서 쌍방 불행을 예고할 수도 있고, 또 "내가 뭐 틀린 말 했어" 같은 대사를 비롯해서 뻠쁘질 푸쉭푸쉭 가려운 데 긁어주고 부추기고 염장질에 헛바람 주입에... 손 안 대고 코 푸는 부류도 있음. 그런가, 안 그런가? 가령 저 말 듣고, 또는 이미 저런 속언 듣기도 전에 일 저질러 놓고 나서 그 다음 순서에 저 명대사를 실생활에서 들음. 그래도 대부분 무탈할 텐데. 소식이나 알면 다행이게? 이래서 여자가 하필 중요한 순간에 직감이 후순위라서 문제임. 물론 애를 낳으려면 천동설 기반일 수 밖에 없다만. 이래서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살다가 보면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 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는 거. 여자 입장에서 속 뒤집어지는 기분이 무엇인지 안다, 모른다? 그런데 남자 속을 긁어도 긁어도... 한마디로 죽고 싶어 환장을 하니까 그러지. 그런데 그런 그림이 무엇인지 알면서 저런 싸구려 대사를 남발하는 아는 이모, 아는 언니가 그녀들 주변에 적다? 적냐? 아, 반말이구나. 적나요? 적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걸로 봤을 때 개와 고양이가 왜 앙숙이냐를 모르면 안된단 얘기. 
    A. 남자는 웬만하면 여자 잔소리 특급한테 나가떨어지지 않음 (물론 연애 땐 누구나 도망감) 반면,
    B. 여자는 웬만하면 남자 잔소리 특급한테 나가떨어짐 / 미쳐버림 / (원래 미친년인데 또 미친다?) / 침대에 누워서만 10년 보냄 / 장수 불가
    물론 A&B 모두 결혼 얘기지만 타협하고 사랑하고 조화롭게 잘 사는 연인도 많다만. 남자가 꽉 잡고 산다라...... <초장에 잡는다>는 속설이 농담이면 모르겠다만. 바로 이게 인류 역사였다. 다시 말해 가부장 사회! 캬~ 어? 가정에서 남자가 독재자로 군림하면 어떻게 된다? 아프리카 독재자가 아프리카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었나. 그와 똑같단 얘기. 그리고 멍청한 천동설에 대해 조언하면 깨닫고 더 나은 인생을 살면 좋은데. 그게 과연 쉬울까? 쉽지 않으니까 우리는 그녀들 세계는 모르겠고, 으샤으쌰 소파에 자빠져 사자-하이에나-표범-치타가 나오는 다큐멘타리나 보는 거지. 그녀들 세계? 심지어 원시부족까지... 레고가 그래서 잘팔리는구나. (절레절레)





    12

    다음은 미완의 주제 / 연구해야 할 내용
    [수진전秀眞傳]
    일본의 고대 비서로써 신대문자神代文字 10여만자로 적힌 책. 경행천황 때에 기록되어 대물주신의 가문에 전해져왔음. 그러나 77년 체제의 기본이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현재까지 배격됨. 즉 일본서기 직접해석, 임나일본부, 신사참배, 궁성요배, 황국신민, 황민화 정책와 전혀 상반된 내용이기 때문. 다시 말해 미국 독립사와 매우 닮은 역사가 바로 일본 고대사인데. 역사가 내(우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첫째, 미국이 유럽을 고대시대에 지배했다고 뒤집음
    둘째, 그리스 제국은 반대로 지배를 당했음
    셋째, 로마 제국도 영국한테 식민지 취급받았음

    ■ 일본의 고대사서(古代史書) 
    [상기(上記)]
    [신황기(神皇紀)]
    [미야시다 문서(宮下文書)]
    [다케우치 문서(竹內文書)]
    [北陸飛彈朝史]
    [구카미(九鬼)문서(出雲高天原朝史)]
    [상륙국신치문(常陸國新治文)]
    [고천대궁사가문(高千穗大宮司家文)]
    [일향국주원웅전서(日向國主元雄傳書)]
    [출운국조상세기(出雲國造上世記)]
    [상륙록도국조문(常)陸鹿島國造文)]
    [이두가무삼도전서(伊豆加茂三島傳書)]
    [미장중도역수기(尾張中島逆手記)]
    [이세도회문(伊勢度會文)]
    [섭진길대세좌기(攝津住大世座記)]
    [비후팔대현문(肥後八代縣文)]
    [아파전촌기(阿波田村記)]
    [축전후노가문(筑前後老家文)]
    [풍전후가문(豊前後老家文)]
    [살마무도기(薩摩霧島記)]
    [월백산지주인문(越白山之舟人文)]
    ......

    ■ 일본의 ‘국사대계’ 제13편
    [엔기시기(延喜式)]

    ■ 궁내청 비공개 자료
    [백제삼기]
    [고려실록]
    ......

    ■ 오키노시마(沖ノ島)' 비밀 자료. 고대유물의 정창원(正倉院)격인 출입금지 구역에 보존된 자료들
    ■ 왜 일본은 신대문자 연구를 발전,공개하지 않을까?

    [이중력(二中曆)]
    1320년경 만들어진 역사서이자 백과사전. 편자 미상. 
    516년부터 700년까지 일본 전국에서 사용된 30여개의 연호를 기록

    ■ [전국 10만여 신사들 제신 비문 분석]
    (가짜 안내판 내용을 제외한) 슈퍼데이터 

    ■ [전국 10만여 신사들 제신 사료 분석]
    (가짜 안내판 내용을 제외한) 슈퍼데이터 

    [남성문화 배제문제 2]
    사랑에 부정적이라 단정하기를 권고하는 게 아니라. 속단, 과신, 넘겨짚다, 오판... 근데 뭘 믿고? 천동설과 거울병은 불과 종이 1장 두께 차이. 이러니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지 밖에 모르는 년이지. 범인을 추리하긴 뭘 추리해. 추측하며 생각 많으니까 그분들 쥐락펴락이 재밌지. 여자를 다루는 기술은 뭐다? 예술이다! 농담이고. 탐스러운 생선을 바라는데 이거 너무 겁만 주는 거 아닌 게 모르겠군. 그러게 주긴 뭘 줘? 하여튼 사랑이란 주제만 나오면 성적 학식에 대해, 이 세상에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는 그녀들. 애정 상담, 사랑 충고는 좋아하는데. 한 방에 홱 바뀌어버리는데. 뻑-가버리면 뭘 하나! 우리한테 한 방에 넘어올 수 밖에 없는데! 또 수다떨기는 좋아하는데 정작 책임지기는 최고로 싫어함. 사랑의 성적표가 더럽다 싶으면 웬만하면 주변에서 고양이들 싹 다 흩어짐. 내가 언제 곧이곧대로... 막 그러면서. 말이 좋아 개는 토한 곳으로 돌아온다고 하지, 영화 평론처럼 악인이 꼬리흔드는 강아지처럼 날 잡아주세요?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 그러면 미남, 성우, 모델이 다가오니까 여자들 모여있다가 불여우는 또 못 참고... 쯧쯧쯧! 그래도 남자에 환장한 게 아니다? 말이 그렇다만 초장에 잡는다 좌우명에 따라 어떻게 잘 해볼려다가 결과는 무엇일까! 첫 끗발이 개 끗발임. 그려면 이게 수학에 기초한 OX인지 아닌지조차 구분이 헷갈려짐. 그렇게 전적이 막 늘어나. 패전 추가... 무승부 추가... 그러다 중간 계투? 패전 전담. 그러다 남자들 세계에 소문 쫙 퍼짐. 그럼 그 바닥에서 얼굴 어떻게 들고다녀? 이직. 이적. 순진한 소녀감성은 나는 나중 그러지 말아야겠다? 엄마~ 오빠 머머해~ 고자질했는데 나중 오빠 곱하기... 그게 바로 여자!
    그러니까 그 인간이(호감 가는 남자 누군가가) 과연 과부집 수캐냐 수코양이냐, 잔머리 엄청 굴리게 될 텐데. 착한 여자, 순박한 촌년, 순진한 숙녀.... 어차피 닳고 닳은 누군가와 종이 1장 두께 차이라는 점. 과부가 마음이 좋으면 동네 시아비가 열 둘이다, 과부살이 십년에 독사 안되는 년 없다, 나이 서른 과부는 수절이 어렵다... 아직도 모르겠소? 정말 그렇소? 그렇다고 필자가 뭐 누구 혼삿길 막으려고 이런 얘길 하냐, 하면 아니지요. 아니란 말이오. ...문장 1...... 문장 2......여자가 '예'라고 말할 때는 숙녀이기를 포기한 셈이다... 그나마 옛날에는 그랬지. 근데 지금은? 걸핏하면 딴년이 빼앗아갈까 봐 환장을 하며 눈 뒤집혀...! 심지어 그냥 아무나 보면 꼬리치는 년이 누구다? 그래 봤자 나중 되어 봐 봐. 세상으로부터 배운 거 돌려주간디? 우리 엄마 돌아가신 다음 필자보다 더 슬퍼하고 원통해하는 사람 없었는데. 우리 엄마는 왜 하필... 그렇게 됨. 그러니 "착한 척" 조장하는 오락산업이 득이란 득은 다 챙김. 그래서 동정심 금기, 감정 배제로 교육시키는 문화도 생길 수 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마저 더러워지면 안된다? 근데 왜 그렇게 더러운 사랑에 미치냐고. 
    그래도 인생은 사랑이니까 멜로드라마처럼 낭만파부터 기분파까지 몽땅 일망타진할 꺼야? 포커페이스 따지기 전에 보여줄 패부터 없음. 그럼 액면은? 그런데 남자를 어떻게 믿어! 우리는~ 그녀들한테 몇 마디 털면 처음 만나자마자 신혼여행감! 여기까지만 아시고. 끝으로 말하지만 절대로 겁주는 거 아님. 정말로, 응?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볼 수 없다. 그러니까 무엇을? 사랑은 아름다울까 아니면 더러울까를! 뭐라고? 멋진 조각상조차 미소가 썩게 만드는 농담은 동네 똥개도 반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숙녀들은 아침에 시뻘건 립스틱을 왜 바르는지를 궁금해할까. 그도 아니면 "어머 얘 남자가 화장했다 재수없어 별꼴이야"라는 사적 대화를 엿들을까. 왜 하필 순진한 호기심은 저속해져버렸는지. 개똥 같은 헛소리는 집어치우자. 괜히 바지에 똥쌀 일 있나! 어쨌든 징징대봐야 역전골은 쉽지 않기 마련. 그러니까 연가를 친애하나 그녀들한테 사랑받지 못했지. 안 그래? 하긴 내가 다정해도 숙녀들은 솔직할 수 없다는 걸 모르지는 않는다만. 그러든 어쩌든 나도 이런 사랑론을 끄적거리는 거 싫다. 누군 뭐 좋아서 예술하나? 물론 말이 그렇다만 어쨌든 처음에 좋아해도 결국 싫증나기 마련. 일이든 일이 아니든. 허나 썩 신뢰할 수 없는 호시절이 가버렸다고 실망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다시 부르면 되니까. 우리는 어떤 여자든 만나면 금방 친해진다. 그런데 그건 옛날 얘기고 지금도 우리의 러브콜에 세상이 반응할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만 알면 된다. 그러고 보니 난 정말 인생을 몰랐다. 어설픈 희망이 엉터리라는 걸 충분히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살았을까. 게다가 무대는 텅 비고 관중들은 떠났는데 지금 와서 잘난 척을 왜 하나. 그러면 내일은 뭔가 좀 달라질까?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그렇다고 막살자는 말은 아니다. 그럼 어떻게 기분 전화을 하나. 직업을 때려치고 재산을 탕진해버려? 모아둔 게 뭐 있다고 탕진해. 형편이 그런데 왜 하필 늑대의 군침을 마르지를 않냐고! 내 말이 그거다. 바로 그거라고. 하긴 남녀의 애정이란 알고 보면 흑심이다. 그나저나 이런 개뼉따귀 같은 공상 때문에 사람 진이 다 빠질 지경이다. 아주 미쳐버린다. 그래도 '저 인간 때문에 내가 정말 못 살아'라는 잔소리 안들어 속편하긴 한데. 이 세상은 왜 내가 잘되는 꼴을 못보는 거야, 라면서 투정할 생각도 없다만. 과연 그럴까? 넉살도 바닥났다. 혼자 떠들어대봤자 힘만 빠지기 밖에 더 하나. 아울러 남들이 '저새끼처럼 되진 말자'라고 험담하는 상상을 왜 하냐고. 한심하긴. 덜떨어져도 정도가 있지. 그게 뭐야? 남들이 뭐? 말도 안돼. 차라리 외계 생명체가 있다는 걸 믿자. 또 모르잖아? 그래도 괜찮아. 왜냐하면 여자들은 남자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니까. 아니 근데 어째서 그녀들은 우리 같은 허당들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걸까. 아아 오늘은 또 어디다 씨를 뿌릴까... 근거 없는 자신감, 줄여서 근자감 짜증난다. 경박하게 이겐 뭐냔 말이다. 그도 아니면 뭐 슈퍼맨으로 변신해라 얍~! 남들 나이 먹을 때 난 대체 뭐 했을까. 뭐 하긴. 뭇여성들이 하도 만나달라며 쫓아다니니까 그 가운데 괜찮은 숙녀를 꼬셔서 눈까풀이 뒤집어지도록, 쉿! 듣자 듣자 하니 내가 다 속이 뒤집어지는구만 그래. 무슨 생각하고 말하고 쓰고... 거짓말이 그냥 자동으로 나와. 환장하겠다니까 증말. 아무리 그래도 결론이 앙큼한 포옹, 격정의 팔짱, 뜨거운 키스, 달콤한 윙크라는 말은 아니다. 절대로! 그럼. 그렇지. 아무렴. 왜 아니겠어. 뭐 영화 제목마따나 지독한 사랑? 놀라자빠질 뻔한 로맨스라는 둥 뭐라는 둥 그거 다 뻥이다. 추접스럽게 스캔들의 주인공을 내가 왜 해. 안 해. 싫다고. 어쨌든 우리는 낭만적인 첫날밤을 궁금해한 적 없다. 그것만 알면 된다. 하늘을 미워하기 바쁜 사람들이 지금 뭘 하나를 왜 궁금해하나. 다만 우리는 숙녀들의 애원을 정성껏 다 상대해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 허나 그녀들의 애간장 녹는 마음을 모두 받아줄 수도 없는 노릇. 뭐 그녀들 마음만 받고 동네 인심 잃는다? 세상의 원성을 사서 뭐 하겠나. 근데 개 핥은 죽사발 같은 저 표정은 또 뭐야? 넘어가는 게 좋겠음. 머머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 라는 일이 뭔지도 모르니까. 아무리 그래도 황홀한 눈길이면 몰라도 껄떡이 뭔가 껄떡이! 아, 드라마 대사를 잘못 들은 것 같다. 그럴 수 있다. 여자한테 첫눈에 반할 일이 없으니까 별 환청이 사람을 다 귀찮게 하는구나. 그러게 말이야. 이러니 내가 생각해도 난 바보 같은 놈이다. 누가 봐도 놈팽이겠지. 그러니까 사람이 천박해지면 안될 것이다. 그걸 알면 뭐 하나. 철이 안드는데. 대체 언제 정신차릴까? 알고 싶지 않을 따름. 하여간에 군침을 작작 흘려야 말을 안허지. (절레절레) 
    그런 의미에서 나는 퇴근할 때 옆길로 샜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어때, 좋은 생각이지? 썩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다. 어떡하지? 어떡하긴 뭘 어떡해. 돌아가야지. 근데 여긴 대체 어디지? 거 참 말 더럽게 많네. 내 참 더러워서... 그만 하자. 그만 해. 





    13

    [빈말과 문화]
    가시마 노보루: 
    "일본의 황통사는 거짓 역사지만 일본이 놀랄 만큼 짧은 기간 내에 과학과 선진 물질문명을 받아들여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서 승리하고, 한때 세계 지배를 꿈꿀 정도로 자부심과 용기를 가지고 발전한 것은 중국과 한국 등 피해국에 대해서는 미안한 일이나 오로지 이러한 역사 위조의 공적이다." 
    ↓
    기원전, 기원전...! 만약 우리가 이겼으면! 칼럼 내용들. 

도표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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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교양 표준               여성문화/원시문화일부      악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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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VS간신       충신권고,예외교육          평소충신..갈아탐..변신       무사문화...풍신수길처럼...*
소속                 텃새,철새...학습             계급제/환승이란!             1당제&나머지만 존재 
보수:평시         보수,진보...다양         경계:나만 보수   나만 주인공 불허 (약육강식철저/뒤통수상존/진보불허)
보수:상시         템즈강 러시아재벌 점령...  
보수:전시                           평시 보수의 정체밝혀짐**  식인,레고,성노예 엑셀파일을 브랜드지점 운영처럼...  
위선                 나이비례,경계:착한척→부도덕 
경쟁                 교양/상식...                   멜로드라마/다큐멘터리     보결에 관한 피터 드러커 지적
여자말 번역기   직간접 화법                간접화법 극호           간접화법 극호 (직접해석,위조,수단방법 안가림등)
선심               보답이 돌아올 자에게만   불필요,합리-타당 선호      코묻은 돈까지만 허용,이용,역이용 다종다양
양심               도덕,윤리,종교,교양          때와 사안에 따라           양심은 결코 중요한 개념 아님/철저히 배제
진심               멜로드라마                    포장1                         포장2 (누구에게도! 즉 사극만)
                                                                                     없음 (일단 없음이 기본,또는 무한까기)
                                                                                     전혀,결코,하등 중요한 개념 아님
                                                                                     오직 죽냐 사냐와 밀접히 관련됨
사과               교양/상식...                   입버릇/예절                  입버릇/예절***
동정심            적당히                        외면,즉 사랑과 구분         감정 배제 관습 (동정심만큼 천한 건 없음) 
호기심
문화
성씨 변경        지성,세계 참고        왕부터? 세계평균과 다름         대하드라마, 칼럼 내용 참고
양자 제도        세계평균 참고                                                 세계 1%로 보편적 (일본장기 참고)
유대인이란?                                                                    유대인 학살은 공훈,자랑,문화,미소,업적,보훈
수단과 방법         윤리학 경고사항              
남자 대 남자        대화 가능                    불가능                        불가능/피함/따돌림/배격
시샘/부러움/선망  능동,피동 등등              받기만 가능****          천동설,여자말 번역기 참고 
조롱하기/받기      멜로드라마                   사극 기준                    조롱하는 건 좋음/조롱받는 걸 싫음*****
야만인 경멸
식민지배
사고체계
역사 위조                                                                           공적/사실/둔갑...
신분 세탁                                                                           천황가 족보 / 고대일본 정체******
홀로코스트추모   당연/실현/교육     당연/도덕/교육          부정/불가능/외면/NO교육 
반성/사과/사죄    당연/윤리/실천     당연/가능/실현          부정/빈말만/말돌리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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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무사문화...풍신수길처럼...*: 
    서기 0년~900년 사회지도층 대부분이 반도계인 점과 썩 무관하지는 않음. 이런 부분만 놓고 보면,
    인류 만국 공통보다 < 섬문화 특징
    밭보다                < 씨

    (B)
    평시 보수의 정체 밝혀짐**:
    아마도 만국공통의 문제인 듯. 실제 상류층은 전시에 만국공통으로 제일 먼저 도망갔고. 그걸 현대인은 망명으로 인식. 러시아계 유대인도 이스라엘행을 포기한 체 부자 나라들로 이민간 사례, 유대인이길 포기한 체 비유대계와 결혼해 혈맥 흐려진 사례 다수. 즉 평시에 보수~ 보수~ 외쳤던 분들께서 하필 전시에는 정반대로 왜 제일 먼저 도망가느냐? 왜냐하면 능력이니까, 가능하니까, 또는 양의 탈을 쓴 늑대니까. 즉 전시에 제일 먼저 도망가느냐, 아니면 평시에 원정출산부터 이중국적과 검은머리 외국인이냐 차이 밖에 없는 듯하지만. 또 가족 놔둔 체 흩어진 사례와 경우의 수는 매우 다양함. 또 부자라고 무조건 템즈강 러시아 재벌 점령처럼 해외 도피, 해외로 자산 빼돌림 등 졸부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독립을 위해 앞에서, 뒤에서 돕는 부자도 다수. 또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하필 식민지 변절자한테 시키고, 기타 등등 다수.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중남아메리카에서 북미로 때거지로 물밀 듯... 끝없이... 아마도 영원히? 옛날에나 부자 위주로 국가명 바뀌니까 이주한 사례가 많았으나, 시대가 많이 바껴 미래는 또 어찌될지 모름. 그래서 더더욱 진입장벽 높이는 추세. 

    (C)
    입버릇/예절***:
    사과하기: 소시오패스가 일평생 사과를 단 1번도 왜 하지 않은가를 생각해보면 됨. 
    사과받기: 앞에서는 받아줄 수 있는데 돌아서서... 항공기 승무원들 경험담 통계로 증명
    무릎꿇기: 바깥에게는 어떻게든 비켜감. 안함. 못함. 왜 해? 유감부터 별의별 말 만들어냄. 안에서도 그만큼 껄끄러운 상황은 드무니까 수많은 상황들이 엑셀표로 정해짐. 또 그럴 상황 자체를 안 만들고, 일단 뭔가가 발생하면 악역이든 독박이든 칼 같이 징벌. 그렇지만 오키나와 별4개한테는 어떻게든 무릎꿇김. 단, 열도 바깥한테는 죽어도 무릎 꿇는 건 없음! 全열도 거의 전지역이 지금도 미군부대 점령인데도 불구하고, 알고 보면 "집 지키는 개냐 아니면 개님이냐" 여전히 그런 논쟁 차이 밖에 없음. 그러니까 교양, 상식, 학식, 배경지식이 세계평균과 터무니없이 동떨어지게 됨.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제2의 홍콩을 돌려주라, 한국전 발발 직후 식민지를 돌려달라 요구. 그래서 일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최고군수권자였던 천황은 면책, 천황 빼고 나머지도 전원 피해자로 돌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전범자들 몇몇은 척결됐으나 나중 영웅/야스쿠니 신사 합장/전국민 존경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전범들이 사회지도층 복귀/점령/지배/지금까지/아마도 영원히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미군에게 식민지 반환 요구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미군에게 일본인 성위안부 공적 운영 (스스로/당시 지폐인물처럼 떠받들었는데 지금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한국전쟁 발발시 '일본 참전 요청서'보내서 "동양인은 동양인이 잘 안다" 맥아더에게 서면 전달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한국전쟁 발발시 (반사이익 꿀맛이니까) 조금만, 가능한 한 길게 이어졌으면! 
    제2차 세계대전 직전까지는 약 1300년 역사 위조의 공적,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는 한국전쟁 특수로 호황





    14

    (D)
    시샘/부러움/선망****:
    인문교양 표준과 상당히 동떨어짐. 즉 지동설이 아니라 오직 천동설뿐이므로 나만 시샘, 부러움, 선망을 받아야 한다는 게 전제! 그러므로 나는 능동,피동 다 가능하지만 타인은 양방향 가능하면 절대로~ 죽어도~ 안된다는 논리. 고로 실제로는 부러움과 찬사만 받고 나만 독무대인 멜로드라마 주인공인데. 또 이상하게 겉으로는 타인에게, 타국 수장한테 우리를 부러워하지 말라고 함. 왜냐하면 물개박수를 싫어하기 때문. 오직 나만, 우리만 은근히~ 띄워주라는 심보.
    또 여기서 재미난 점이 하나 있는데. 유럽에서도 앵글로 색슨이 유대인에게 얼마나 당했는데. 유대인 싫어하기로 유럽에서 앵글로 색슨 따라올 자는 결코 많지 않았음. 따라서 지금은 절대로 아닐지언정 속으로, 또 당시에 영국은 아돌프 히틀러 때문에 손 안대고 코 풀었다면서 겁나게 좋아했던 사람들도 부지기수. 물론 이런 배경지식을 유럽인 장년층을 빼놓고는 나머지는 대부분 하나도 모른다는 점. 이와 같이 유대인 600만명인가? 유대인 대량 학살 당시 그런 참상, 지금만 참상이지 당시에 속으로 꼬셔하던 서유럽인들이 결코 적지 않았다는 거 아시는 유럽 중장년층 거수 해보시겠수? (손차양)~ 기가 막힘. 이래서 현재 우크라이나와 동유럽 현안이 복잡하게 꼬였다는 점을 외부에서는 공부해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음. 지금 세상이니까 밑도 끝도 없이 막 아무 데나, 어디에나 흑인이 무슨 영화든 막 뜬금없이 무조건 비율 할당 특혜를 받는 게 많은데. 그게 심하니까 영화판도 이상해졌는데. 옛날에는 흑인은 노예일 뿐. 로봇 청소기와 흑인의 차이가 없었던 시절. 그런데 무슨 진보적으로 세상이 바뀐다고 갑자기 수영장에... 그거 경험했던 중장년층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배경지식. 그게 다 유럽사가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순작용,부작용 함께 만든 결과. 지금이니까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쩐다? 당시에는 동유럽, 중유럽, 북유럽, 남유럽, 특히 영국은 환호성 지르면서 좋아했던 사람들 부지기수. 또 좋든 싫든 시키고 고문하며 죽이는데 어떻게 해, 가담해야지. 게다가 아프리카 식민지에서 흑인들 대량학살이 유대인 대량학살보다 훨씬 잔잔했다? 어림 없는 소리. 그런데 유대인 대량 학살 VS 아프리카 대량 학살! 그러나 그것과 예술은 별개인데 또 밑도 끝도 없이 주인공들이 흑인 어린이를 막 끝까지 데리고 다니니까 줄거리 이상해지고. 심지어 아프리카 전문용어들이 몰려들면 전부 다 도망갈 거면서, 그나마 덜 흑인들이 다가가면 백인들이 피한다고 이상한 소리를 해대는 게 평균인지 아닌지 헷갈림. 그냥 막 누구나 주인공이래. 또 남아시아 여자가 동남아시아 남자랑 결혼하는 게 축척되면... 남아시아 여자들은 대체 누가 데리고 살게? 이래서 끼리끼리 만큼 좋은 게 없는데, 착한 척이 괜히 일만 더 키우게 됨. 또 똑같은 끼리끼리일지라도 흑인들 끼리끼리는 아름답다, 무슨 유대인이랄지 백인들 끼리끼리는 색안경끼고 봐야 하나? 막 이상해짐. 그게 다 혼란스러웠던 역사, 착한 척, 위선, (무슨 말 만들어내기로) 정치적 올바름 때문. 이상한 의미의 정치적 올바름? 웃기고 말도 안 나옴.
    유대인은 그나마... 이래서 될 수 있으면 전통적으로 동류혼을 추천, 선호했던 것임. 성경에서도 아마 그랬지? 그런데 응애응애 착한 척에 이끌리면 일만 더 키우고. 삐악삐악 착한 척은 조금만 더 가면 위선. 또 위선에 익숙해지니까 부도덕. 또 부도덕과 제일 친한 친구는 비윤리.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음은 몰염치. 파렴치. 아예 일본은 몰도덕이 문화의 본질. 난리도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애응애가 멜로드라마를 보면 혼혈이 왠지 멋져보이고, 왜 나는 성장기에 TV 주인공처럼 출생의 비밀이랄지 무슨 사연이 없냐 투정하고. 전세계에서 최고의 혜택을 입으면서 막 이게 나라냐면서 징징대고.
    와우 (절레절레). 천동설이 재밌는 게 참말로 알고 보면 응애응애~ 애들은 저리 가라 수준임! 천동설이 참 무서운 게 겉면을 십자가로 포장한다는 점. 또는 나이 어린 경우는 착한 척, 나이 먹은 어른들은 위선! 따라서 고전음악 전성기 시대에야 당연히 성경과 칸타타, 대성당, 성경관련 미술과 건축, 교회음악이 대세였으나. 현대로 넘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성지순례보다 식민지 순례로 뒤바뀌게 됐음>. 다시 말해 성지 순례보다 식민지 직접 순례, 또는 속마음 표출 금지를 여자말 번역기로 옮겨보면...회상...회고...레고와 기타 등등 경험담, 영웅담 다수에다 설명은 끝도 없음. 즉 아프리카 깜둥이들한테 성경책을 전해주면서 때로는 총으로 회유하다가, 보통은 대량학살하다가. 그래서 니체처럼 신은 죽었다 라고 하든가, 아니면 아예 마가릿 대처처럼 성경을 발로 읽는 게 평균이 되어버림. 그럼 결국 천주교가 서진(西進)해서 본질이 적어도 바뀌지나 않으면 좋은데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겁나게 이용해먹은 꼴 밖에 안됨. 고로 십자가 문양을 내세워 국왕이, 또는 여왕이 교주의 대리인 자격이 됨. 실질적으로는 동격! 아니면 더 위? 서유럽은 교황을 저속히 표현해 안 쳐주며, 일본은 아예 명칭 자체를 격하시키며 관련 종교는 문화적으로 발도 못 붙이게 만듬. 게다가 일본 경우는 아예 천황들만 살아서는 현인신, 사후에는 우주신. 근데 알고 보면... 골때림. 고로 인간의 감정은 본디 식민지 순례와 성지 순례가 공존할 수 없다는 점. 오직 둘 중에 1개만 택하게 된다는 점. 결국 부처님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닌데 지동설이 어떻게 가능하나. 
    기왕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필자가 악녀 문화에 대해서 왜 이처럼 집요하게 연구할까? 왜냐하면 여자들이 남 위해주는 척 지 이익만 챙기는 년을 싫어하지만, 그게 문화가 되면 이거만큼 골치아픈 일도 없기 때문에! 평소에 착한 일을 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친절을 베풀 무대에 올려지면 부드러워지는 게 나쁘지 않다는 건 누구나 모를 수 없는데. 그게 아니라 유독 과도하게 친절하다? 사근사근 친절친절 부끌부끌... 여자말 번역기라는 가면을 쓰고 있구나 라면서 우리는 직감한다. 그래서 남자 세계에서는 상대방 띄워주기를 OX처럼 딱 구사하는 경우가 정해져 있다. 언제 봤다고 오다가다 만난 사이에 상대방 띄워주기? 그건 형씨가 나 기분 좋으라고 하는 빈말일 뿐이고! 그게 아닌데... 어쭈 이 양반 좀 보소...?

    (E)
    조롱하는 건 좋음/조롱받는 걸 싫음*****:
    <그 나라의 멸망을 축하한다>는 극호이자 애호, 환희, 열광, 축제, 기념! 
    반대로 지진을 축하받는 건 극혐. 더 재미난 점? 
    도와줘도 짜증냄. 손만 까딱해도 싫어함. 
    지진과 화산폭발과 해일과... 나쁜 건 다 남 탓! 
    그래서~ 내부에서 살쾡이들 밖에 없기 때문에 칭찬 칭찬 칭찬, 겸손 겸손 겸손... 겉으로만 사귐. 아니면 세뇌! 

    (F)
    신분 세탁: 천황가 족보 / 고대일본 정체******
    일본역사는 고대일본, 일본문화재 다수, 신사 안내판들... 날조 다수 대성공
    일본 사회지도층은 일본인, 일본문화를 전세계 상대로 이미지 세탁 대성공
    일본 사회지도층은 천황가 계보를       자국민 상대로 신분    세탁 대성공
    그런데 일본인 성씨와 족보와 문화 등 칼럼 내용들을 지적하면 얼굴 표정이 망가지는 건. 삼광작전과 더불어 "상대하지 않겠다" 전술과 닮았는데. 그런 비율 빼놓고 나머지는, 또 그분들마저 살살 부추기고 긁고 약올리면 결국은 물귀신 작전 밖에 나올 게 없음. 곧 멜로드라마 대사처럼, 나만 뇌물 먹었냐? 종교사, 유럽사, 인류사... 속된 말로 묻어가기. 또는 그래서요? 아니면 "어쩌라고" 본뜻을 말 바꾸기한 거 밖에 없음. 

    (G)
    왜?*******
    1. 문화니까
    2. 원시부족 특성 (아마존,인디언,태평양...종특징)
    3. 국가체계 시작 = 외부유입에 따른 기초 (내부승진이 아님) 
    4. 국가기원 시작 = 외부유입에 따른 기초 (내부승진이 아님)
    5. 미안,죄송......빈말,거짓에 상대가 만년 속으니까   
    6. 선심,동정심,인정...멍청하니까 만년 이용해먹음
    7. 야만인 관습은 자랑스러운 전통이기 때문
    8. 조상님 과오를 영원히 부정해야 하니까
    9. 아예 베니스의 상인한테 당하는 걸 고마운 줄 여겨라 심보
    10. 아름다운 인류 문화유산이므로! 단, 우리를 부러워하지 말거라
    11. 칼럼 내용 다수
    그래서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자국에 못지음. 안지음. 죽어도 불가능. 
    그래서 홀로코스트 추모관이 자국 건립은 불가능하니까 일본 바깥에 위선자임을 들키면 안되니까 차선부터~ 차악책이 뭐냐? 칼럼 내용들.
    그래서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만약 현역 정치인이 독일, 이스라엘, 미국의 홀로코스트 추모관에 참배하고 오면? 암살당함! 또는 대가가 매력적임. 매국노로 매장당함. 역적으로 낙인찍어 퇴출. 그런데 앞에서는 미안하다 미안하다, 환영한다 환영한다... 돌아서면? 적극적으로 본색을 드러내거나, 무관심하거나, 표면적으로 미안-사죄-교양인인 척. 그러나 본심은? 내숭! 이게 다 인문교양 표준은 뒤통수를 윤리적으로 죄악시 하는 반면, 뒤통수와 앞서 말한 짐승 만도 못한 원리들이 오히려 정반대로 예의이자 지고의 선이라는 점. 이걸 아무리 설명해도 문명인들은 이해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그러니까 당신들은 죽어도 우리를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라면서 쌍방향 이해하기는 안되고, 일방적 이해받기...관심받기...보호받기...시샘,부러움,선망,조명발 받기만 당연하게 됨. 만약 문화적으로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들이 미안, 또 국민 개개인들이 죄송스러운 게 평균이라면 진작 전쟁성노예 기념관을 자국에 짓고도 남았어야 하는데. 그게 말이 되나? 말도 안됨. 칼럼이 벌써 9편째인데 미안, 죄송, 송구, 인류애...그게 진짜라면 이 일을 왜 해야 하냔 말이다.
    (최근)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으로 이득 보는 대상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보며 그게 억만배 커졌으면, 조만배 길어졌으면 ~라고 바라던 적이 언제였는데.
    물론 그분들 조상이 죄다 어디서 건너갔는데!
    물론 넘어가자마자 세계평균에서 즉각 벗어난 게 아니라 진입연도 엑셀파일에 따라 알력 경쟁, 권력 다툼으로 지금처럼 비열함이 기준선이 된 것. 종교에서 말하는 성과 속, 선과 악, 도덕과 윤리, 죄와 벌. 그와 전혀 다르도록 경전도 내실도 없이 오직 겉치레와 황민-신민이라는 개념으로 극대화된 신도라는 종교에서 한치도 벗어날 수 없으므로. 곧 레고부족 문화가 1300년 누적되니까 지금에 이른 것.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하고 계속 하고... 앵글로색슨과 게르만족은 물론 전유럽인이 얼마나 유대인을 증오했었으면. 그처럼 미개한 황인종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단 일본 원시부족만은 예외다, 멸종하고 싶지 않으면 굴복-맹종하거라, 게다가 일본 원시부족만이 신민이다 신의 나라다, 따라서 전세계는 일본 원시부족의 지배를 받아야 마땅하다) ~라는 게 바로 무사 문화!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하고 계속 하고... (절레절레)! 전설의 시간, 신화를 몽땅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하고 계속 하고"로 채워버리고 싶고 그거 밖에 모르는 건가? 아니면 하늘과 대화가 원래 잘 안되거나, 원시부족처럼 아예 불가능한 건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하고 계속 하고"... 이래서 개개인 사람들의 내면을 보아하니... 핵전쟁을 바라는 숫자가... 말도 못함. (이러니 1900년대 초반에 유대인 반멸을 약하다면서 아쉬워한 비율이 유럽의 30%요, 유대인 전멸을 기대한 비율은 한 40% 되나? 그분들 속마음을 과연 하늘이 모르겠냔 말이다. 그래 봐야 유대인 학살이 처참하다 아픈 역사다 라는 말 누가 못해! 아프리카 종족 대학살은 아무도 슬퍼하지도 관심도 없음. 또 그렇게 살살 긁으면 밑도 끝도 없이 영화계, 연예계....막 흑인이 절반을 점령. 더구나 그건 정확히 말하면 흑인도 아님. 단지 흑인 비슷한 혼혈일 뿐. 진짜 흑인은 북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남남북 북북남...아프리카 수많은 부족들 죄다 보자마자 구분하는 게 진짜 흑인. 무슬 어설픈 흑인이 자기들은 묻어가기, 진짜 흑인이 묻어가자고 하면 개짜증. 아프리카 태생이 진짜 흑인인데 그분들이 봤을 때, 어설픈 분들께서 스스로 흑인이라면서... 속으로 무슨 생각이 들까? 자기가 태어나 자란 지역 반경의 5개 부족을 보자마자 구분하는 것처럼, 아프리카 흑인들 즉각 구분해야 진짜 흑인인데. 요즘 시대는 무슨 백인이든 게르만이든 슬라브드 아이리쉬든...영화에서 밑도 끝도 없이 흑인만 사랑하고 애인이자 부부. 그래서 막 영화도 보기 싫어짐. 또 유럽 영화 어쩌다 한번 볼려고 하면 무슨 90%가 혼혈. 뭐지? 무슨 혼혈 아니면 어디 명함도 못 내밈. 그런데 일본 원시부족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게 뭐 그렇게 잘못됐을까? 그러므로 야생동물 보호구역 원리처럼, 유리할 때 불리할 때 잘도 구분되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이 됨) 그러니 속으로 응애응애 삐악삐악... 화염방사기부터 레이저와 기타 등등 스포츠 조롱꾼 자질 어디 가나? 그래서 어떤 열도는 살면서 속마음을 제대로 발설한 적이 평균 거의 없다는 점. 어쩌다 한두 번 있어도 결코 진심일 수 없다는 점. 이래서, 
    원시부족 사회에서는 뭐든지 매끄럽게 조화롭고자 민폐조심 민폐조심 그러는 거고
    원시부족 사회에서는 앙심 품을 일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죄송죄송,부끌부끌 그럴 뿐
    원시부족 사회에서는 내 마음과 몸이 편하고자 외교,세계평화,스포츠 정신,보복방지..그뿐
    원시부족 사회에서는 공동체에서 따돌림 당하지 않기 위해 사회지도층 심기를 절대 안 거스름
    원시부족 사회에서는 동그라미 안쪽만 옳으므로 세계평균,교양,상식,진보는 완벽히 불허할 따름
    원시부족 사회에서가 정말로 세계평화를 원한다면 역사부터 제대로 교육시킴. 그런데 사실은?
    따라서 원시부족 사회는 칼럼에서 답답하도록 반복해 지적하듯 오직 세계정복과 천황교 지배일 뿐이다. 제발방지? 재도전 변형.
    그래서 100년 200년 전 용어들인 신사참배, 궁성요배, 일억옥쇄, 황국신민...에서 더더욱 지독해졌지 바뀐 건 오히려 고급스럽게 위선만 발전. ○바깥 교양인들 이용. 착한 척 순진한 미개인, 착한 척 멍청한 남녀들, 뭘 모르는 선심파들, 자기 밖에 모르는 천동설과 시시각각 제멋대로 바뀌는 철새들만 만년 이용해먹음.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 정말로 사죄하는 게 옳다, 과거사는 야만적이었다, 미안한 일이지만 지난 일이다, 원시부족론은 어쩌면 그렇게 다 아느냐...~라고 생각한다면. 베이징 학살 추모관, 성노예 추모관, 강제징용 추모관...등을 현지에 지어야 옳음. 그런데 그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으면? 표정말 썩음. 결국 속마음 속의 속마음은 전원 정반대라는 것! 그러니 누군가가 약2천년 전 십자가에 묶이니까 여자 한두 명 빼고 싹 다 도망갔지. 나중 참회라도 했던 제자들은 그나마 다행. 그래프가 우상향이라도 됐으니 귀감. 근데 처음이든, 끝이든, 과정이든, 속마음이든? 뭘로 따져도 사람의 탈을 쓴 금수일 뿐.
    단, 원시부족 문화를 기준으로 보자면 그것만이 진정한 아름다움, 고귀한 이상향일 뿐.





    15

    [선심]
    선심이 왜 문제일까? 왜냐하면 타당한 규율에서 예외에 해당하니까. 일반거래가 아니라 일방적 거래니까. 공정 경쟁이 아니라 불공정 게임이니까. 신나는 별들의 전쟁이 아니라, 명승부 챔피언스 리그가 아니라 (속된 말로) 개판과 놀랍도록 가까우니까. 말하자면 선심은 곧 비타당,불합리,불공정,패망,꼭두각시,NO-주관,줏대없음,바보,푼수, 멍청이, 미련 곰탱이, 노예, 착취, 특히 식민지와 연결됨. 그러므로 대체로 남자 어른들은 선심 별로, 벨라~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여자 어른들은 어쩔랑가 몰라도 말이다. 그러니까 어른은 착한 척, 선심, 위선 등등을 구분한다. 해야 한다. 못하면 지지리 못살거나 평생 가난하게 산다. 이러니까 그녀들은 우리들한테 쥐락펴락 마음이 녹을 수 밖에 없음. 곧 꼬마들이야 성장경험이 나중 어른으로써 지성에 근접하는 합당한 밑거름이 될지언정. 어른이 애들처럼 논다? 남자는 철들면 안된다, 는 우리끼리 놀 때 얘기! 
    자, 멜로드라마 전성기를 회상해볼까? 언제적 정서로 사랑은 바보들이나 하는 거라고 알았다. 그런데 유행과 별개로 사랑에 관한 일반적인 좌우명 가운데 또 뭐가 있다? 사랑은 없다. 그래서 순진하면 고생길이 훤한 것. 나 잡숴주시오 라면서 초식동물이 제 발로 육식동물에게 모든 걸 헌납한다? 헌납이 아니라 하사했어도 천년 이천년 헌납했다고 날조해버린다. 더더군다나 남의 떡으로 선심 쓰는 예시는? 심지어 착한 사람에게 선심 쓴다면 또 몰라도, 상대가 착한 사람이라고 무엇으로 단정할까. 일단 착한 사람일지라도 나중 변치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나. 그런데 하물며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선심을 베푼다? 생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 그거다. 스스로 당해도 쌀 근거를 많이도 만들어놓고 나중 불행을 누구 보고 책임지란 말인가. 게다가 어차피 기다리기만 하면 잔칫상 다 차려질 텐데 나중 숟가락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 사고체계가 아예 다르니까 이래서 호구들이 평생 고생하는 거지. 또 서로 나서서 신심 쓰겠다고, 착한 척하겠다고, 위선 떨겠다고... 서로 앞장설려고 난리인데 굳이 나까지? 뒤늦게 정리되면 하이에나, 독수리 떼들, 아프리카 들개떼들이 이득만 챙긴다. 뭘 모르는 원주민들은 속옷까지 벗어주며 선심을 베풀었으나, 야만인들은 앞에서는 웃고 어쩌고 뒤에 가서는...! 그러다 원주민 몰아내고 이주민이 원주민 된다. 딱 보면 어리숙한 바보들이 먼저 선심 쓰고, 약삭빠른 살쾡이들은 지 이득 챙길대로 다 챙기고 떠나버림. 그러니까 왕년에 잘나갔던 스타가 나중 쫄딱 망하고 나서 1층 광장에 나가보니 아무도 없더라, 라는 옛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왜 여성적 문화는 타인 일에 신경쓰는 걸 특히 경계하겠나. 
    스파이더맨, 슈퍼맨, 얼굴 없는 천사, 아이언맨...들이나 선심에 앞장서는 거고. 유럽과 한지붕 아래 있었더니 손해만 막심해서 한 발 빼버리는 영국이 선심에 앞장선다? 말이 안됨. 계산기 두드려서 제일 나중 움직여야 말이 됨! (아울러 선착순 개념은 또 다름). 앞서 국가 이미지 세탁, 국왕(천황) 신분 세탁을 왜 거론했을까! 도표 G에서 빠진 게 하나 있다. 바로, 불리하면... 전세를 보아하니 안되겠다 싶으면 성씨도 바꾸어버려 나중을 기약하는 일. 지금 보니 성공했나 안 했나. 풍신수길이 성씨를 몇 번 갈아치웠다? 천황가 계보만 봐도 성씨가 수도 없이 바꼈다. 그러니까 백제 관련 발언만 하면 모든 매스컴과 전사회지도층은 초비상이 걸리기 마련이지. 또 개와 고양이를 비교해볼 수도 있다. 그래도 개는 서열이라도 있지. 집사가 고양이보다 위다?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못하면 성에 차지 않는 게 맹수. 여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남한테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 걸 우리가 빠삭히 다 아는데, 여자를 다루는 기술이 뭐 일인가? 아무리 멍청해도 멍청해도... 말을 하면 할수록... 말 말자! 여성 비하가 아니라 주제는 선심. 여성적 두뇌 바쁘게 돌아가는 거 보면 남자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돌변하는 것과 똑같다. 곧 남자나 여자나! 물론 나중을 위해서 땅에 빠짝 엎드리는 게 가능한 건 (똑똑똑) 이 두뇌 때문. 그게 모여 문화가 됨. 살쾡이 심리라는 게 알아보면 볼수록 참말로 예술적이란 얘기다. 너 먼저 먹어봐, 죽나 안 죽나 보게! 그대 먼저 앞장서세요 저는 당신의 뒤를 따라야지요. 불리할 땐 당신 먼저. 유리할 땐 노골적으로 잔말 말고 따라와. "한번 줘 봐라"라는 조언을 듣기도 전에 먼저 일 치른 후 별볼일 없다 싶으면 냅다 앞장서서 가버리니까. 그러니까 웬 돌쇠는 누구야~ 같이 가~ 야 같이 가자니까~ 막 그러면서 서둘러 뛰어감! 그럼 또 선수 교체 과정 거쳐야 하는데, 못 참고 환승하면 그 바닥에서 유명해짐. 아니면 다음 날... 막 그럼. 물론 누구야~ 같이 가~ 야 같이 가자니까~ 그와 정반대면 뭐다? 창피하고 얼굴 팔리는 게 어딨어, 눈에 뵈는 게 없는데. 100% 지갑 열어 계산하고 막 겁나게 퍼줌. 1장, 2장, 3장...! 자, 그 얘기를 왜 했을까? 그런 여자말 번역기들끼리 모였다고 생각을 해보시란 말이다. 누굴 믿어? 담보도 없이 어떻게. 분산 투자 괜히 하나. 끔찍히 탐나는 먹잇감이라면 또 모를까 할 필요도 없는 모험을 왜 내가 먼저 해야 하나. 
    여기서 하나 묻자. 선진국 가운데 선심에 유독 관대한 나라가 있나? 없다. 있었나? 인류 역사상 단 1번도 없다는 것만 알면 된다. (뉴스에 흔히 나오는 게 선심 아니고 뭐냐구요? 그건 선심이 아니라 체계다. 인류애에 앞서 일단 체계지 선심과는 전혀 다른 얘기다. 그건 곧 세상이 어두운 구석은 어두울지언정 잘 돌아간다는 반증. 그조차 구분 못하면 착한 척과 위선도 분간 안된다. 그럼 부자 되어도 졸부되는 거고, 부자 못되면 평생 가난하게 살면서 부자들 치닥거리나 해야지 뭘. 물론 말이 그렇다는 것임. 아니, 선심 타령보다 중요한 게 바로 투자 시기. 때문에 굳이 부동산 매입해서 눈총받고, 그래프 마음에 들지 않고, 세금 걱정에다, 임대료 잘 안 걷히는 부담까지? 굳이 그럴 필요 있나. 2007년 금융위기, 또 언제. 최적의 적기 아닌가. 돈 까먹지만 말고 황금의 쇼핑 시기인데 잡다한 종목에 눈길을 왜 주나. 모아서 10년에 한번 쯤 투자. 아니면 규칙적 분산 투자. 그런데 그게 아니라 부자들 들러리 서거나, 아니면 귀얇거나, 아니면 헛바람 주입되거나? 대리전 개념처럼 부자들 수족이 되어서 우르르르~ 우르르르~ 동네 축구 대체 언제까지 하실 생각인지) 응애응애 삐악삐악 나이 먹고 할리퀸 로맨스를 왜 읽나. 여성잡지1 여성잡지2를 펼쳐보시라. 왜 가난하면 비교적 조금은 몇몇 부분에 대해서 부자보다 비이성적 삶을 살까? 과거에야 피식민지와 식민지, 노예와 주인 구분이나 쉬웠지. 헌데 지금은 그걸 무엇이 대신하나? 부러워하면 지는 게 아니라, 아예 부러워하는 권리조차 빼앗고 관심도 주지 말라고 하질 않나. (흡사 찐따 라는 속어조차 착한 찐따 라는 둥 여자들한테 이상형 찐따라는 둥. 찐따 라는 용어조차 빼앗아버리는 이치랑 똑같음) 근데 역설적으로 무대는 독무대만 선호. 이상해도 너무 이상함! 그냥 뭐든지, 모든 걸 천동설에게만 최적화 하라는 명령. 그래서 여자들만 아는 표정들이란 게 있음! 그런데 제 발로 선심성 노예에다 각종 전문용어들이 난무한다?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폭군들이 이름 웃기다고 죽이고, 자기랑 닮았다고 연예계 퇴출에, 말도 못할 요지경 세상이었지. 그럼 거기서 끝이냐, 아니지요 아니지요. 욕망자는 남자요, 욕망 받는 자는 여자다, 고로 지동설은 천동설(만)을 위해 존재한다? 궤변은 거기서 멈추는 게 아니라 곧바로 내숭과 선수교체함. 여자말 번역기와 직결됨. 그럼 어떻게 한번 쟤를 자빠트려 볼려다가 선물 공세에 노예처럼 끌려다니다가, 헤어질 때 선물해준 거 싹 다 내놓으라고 하는 마초도 발생. 아니면 선량한 상남자야 참다 참다, 하다 하다 안되겠으나 넌 너 밖에 모른다면서 떠나버림. 어디 남자만 말이 좋고, 많고, 기나? 여자말 번역기를 새로 장만하면 아마 든든할 것이다. 알고 보니 인류사에서 강대국은 지리적 잇점도 큰 몫 했으나 그와 더불어 무감정, 무자비, 동정심만큼 멍청한 감정 기제는 없다, 선심은 바보들이나,,, 때문에 기인했다는 점. 물론 앞으로는 다르기를 바랄 텐데, 과연 그게 마음대로 될까? 그야 두고 보면 알겠지요! 





    16

    [오이디푸스와 안티고네]
    왜 일본은 전국민을 非오이디푸스로 만들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래서 우민정책. 77년 체제. 신사참배. 궁성요배. 황국신민. 일억옥쇄. 또 생각나지 않는 별의별 희안한 용어들 많은데. 다음 도표로 극명히 차이점이 부각된다는 점. 
    때문에 아마도 일본은 영원히 문명인과 완벽히 부합할 수 없을 걸로 예상한다. 만약 문명인과 겉으로만이 아니라, 실제 속으로 또 모든 게 일치하게 된다면? 만약 그렇다면... 설명 불가. 상상 불가. 못하는 게 아니라 굳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걸로. 이미 칼럼에 비슷한 내용 많으니 참고하고. 
    이처럼 일본은 사회지도층이 모든 일본인, 미래의 모든 일본인을 오이디푸스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이 진짜 문명인처럼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문명인이 된다? 그러면 소포클레스의 비극은 존재할 수 없다. 어쩌면 비극이 아니라 희극이 되었겠지. 

도표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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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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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분실(디아스포라)           ○                   X (미군 위안부 운영/맥아더를 신처럼 숭배/일시적 목적이므로 잊혀짐)*
국가로서 나라밖 국가 만행     기회無*            ○ (세계신기록)     
국가로서 나라밖 개인 만행     기회無             ○ (세계신기록)
과거 실향민 개인(부자) 평판   고약함             고약함 
과거 실향민 개인(평민) 평판   
현재 실향민 개인(모두) 평판   괜찮음             괜찮음 (세계 평균 이상)
독일처럼 큰 반성 기회          기회無             ○ (세계신기록)
독일처럼 큰 반성 실천          기회無             X (정반대로 모독/앙심/속뒤집어짐/세뇌/외면/복수)
국가로서 나라밖 국가 만행 가능성                ○ (매우 높음) 
국가로서 나라밖 개인 만행 가능성*               ○ (매우 높음)
사고체계                          문명인             야만인 (실제로는 원시적 / 겉으로는 문명인처럼) 
교양, 일반상식                   문명인             야만인 (실제로는 원시적 / 겉으로는 문명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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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글라스 맥아더가 잊혀진 점: 
    정글에서? 인간세상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만고의 진리. 그에 관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움
    기회無*: 아랍국,팔레스타인 분쟁은 타 칼럼 참조
    국가로서 나라밖 개인 만행 가능성*: 
    일례로 인디언 관습에서 영원히 벗어난 일본 밖으로의 이민자에게 여쭤보면 된다. 아울러 인디언 관습에 영원히 구속된 일본인이 간혹 일본 밖에서 일본 관습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해방감? 그걸 과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이래서 볼링공, 볼링핀, 레고족, 훈제족, 삼광작전, 죽음의 행진, 전쟁노예 비교, 세계 근친혼 지수 비교, 전쟁성노예, 전쟁 노예를 비롯해. 나는 너네 집에서 신세 좀 질께, 그러나 너는 우리 집에서 죽어도 안 재워줌. 너는 우리 동네 와서 돈만 겁나게 쓰고 가세요, 그러나 나는 딴 동네 가서 절대로 지갑 열지 않음. 저쪽에서 원정경기 와서 철저히 대응, 원래 마음 열지 않고 빈말과 허례허식만으로도 혼을 쏙 배어놓음. 이걸 줄여서 접대 문화! 기가 막힌 접대 문화는 당연히 저속한 표현인 상술로 연결된다. 왜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베니스의 상인을 저술했을까? 일례를 또 하나 말하자면 이렇다. 커피 배달업이 몇 십년 전 일본 전국에서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그렇고 그런 전국 평균과 달리 오사카는 남달리 상술이 뛰어났다. 바로 다방 레지가 팬티를 안 입고 배달했다는 점. 뭐, 노팬티? 그래서 일본인들 사이에 만담이 오가는 대화의 요점은 이랬다. 그게 바로 오사카 상술! 뭐라고? 넋이든 혼이든 영혼이든 경제성은 뭐든지 쏙~ 빼앗아가버리고 마른 수건까지 쥐어짜서 바다를 만들어버림. 
    그러니까 구매력 지수로만 봐도 내수품만 이용하는 반면, 수입품 소비가 사고체계 개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체급 대비 현격히 낮음. 물론 표면상으로 드러나는 건 한계가 있으므로 도표상으로 체감하기 어려우나. 실질적으로 들여다보면 볼수록 기가 막힐 지경. 즉 북미, 중국, 유럽은 외부품 소비에 관대하므로 세계경제와 밀접히 연관된 반면. 일본 경제가 흔들리는 것과 세계경제는 연관성이 현저히 줄어듬.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일본 경제가 어려운 적이 있었나? 없었음. 세계2차대전 이후로 단 1번도 없었음. 무슨 잃어버린 20년 같은 전문용어를 인용해 반박하고 싶은 분들 많겠으나, 그래 봤자 무슨 잃어버렸는데도 면밀히 살펴보니... 그게 무슨 잃어버린 거야. 잃어버린 거 맞아? 틀림! 완전히 틀림. 말 같지도 않음. 그만큼 1970년 이전에 천장을 터치해버렸기 때문에 이상한 전문용어가 탄생한 것임. 만약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우리가 만약 이겼으면! 왜 어떤 칼럼니스트는 누누히 경고할까? 언젠가 세계신기록을 과연 누가 갱신할까를 생각해보면 됨. 이게 바로 뭐냐, 다음 말로 간략히 설명된다.
    (1) 넉살
    (2) 응석
    (3) 능청
    괜히 과거 인문교양학에서 일컫기로 일본은 12살이라고 지칭했을까? 문명인 기준에서는 그게 옳지만. 그야말로 완벽히 옳지만 그마저 틀린 게 뭐냐면 12살도 많음. 5살? 아니 2살. 그래서 듣는 12살은 자기들이 세계를 지배해야 하는데 듣기 싫겠지. 사정이 이런데 과연 비일본인들이 과연 벌레의 관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나? 없음. 괜히 당신들은 죽어도 우리를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니까. 정리하면, 
    만약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 우리가 만약 이겼으면!
    그래? 나도 한번 넉살 좀 떨어보자. 누군 뭐 응석부릴 줄 모르나? 나도 능청 좀 피우자. 자, 어떻게 너스레떨지? 옳거니~ 나보다 더 원시부족 문화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 어? 내 소원이 그거다. 누가 좀 나보다 더 이 주제에 대해 빠삭한 사람이 있었으면. 있나? 있겠지. 있을 거야. 있어야 해. 그런데 정말 있나?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응석의 포장을 벗기면... 못해서 못하는 게 아니라는 점. 이게 더 무서움! 캬~ 어? 기가 막힘. 
    끝으로 일본 황실에서 지내는 제사 축문의 주요 구절을 한국어로 읽는 점을 왜 숨길까! 일본군의 제2차 세계대전 만행에 관한 외국영화는 수입금지 시키는 반면. 자국민 세뇌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내용이 포함된다 싶으면 철저히 배격. (이래서 "조류의 시점 : 파충류의 시점" 개념이랄지 천동설 대 지동설, 간접화법 대 직접화법에 익숙한 비일본일지라도. 여자말 번역기만 존재하는 원시부족을 아는 건 그 어떤 값을 치러도 어려울 지경. 여왕벌 빼고는 벌레 중심 관점만 존재하는 당연한 생활습관조차 바깥에서는 그걸 무슨 예술, 노벨상, 지고의 선 개념으로 흔히들 착각하게 되는 이치. 그래서 유럽인이 2천년 당하다 당하다 더 축척될 수 없다 하여 홀로코스트가 발생했는데. 뭐, 홀로코스트? 아무런 이유도 없이 홀로코스트? 무슨 맥락도 없이 홀로코스트? 그럴 리는 없음. 절대로 없음. 그런데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독일에 짓는 건 민족의 역적이자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불허, 치욕, 망동말라, 말조심하라...등등. 말이 되나? 그렇지만 일본만 신의 나라이므로 신국이다 라는 토속인앙 더하기. 정말 악인이, 아니 악인만 오직 구원받는다는 사이비 종교 천국. 세계에서 무슨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음. 그렇지만 단지 여왕벌 문화 끝? 아무리 설명해도 죽어도 모름. 그때야 천황 덕으로 숨쉰다, 걷는다, 먹는다, 마신다, 쉰다, 말한다...였지만. 그런데 왜 "일본문화 = 천황문화"가 아닐까? 천황 위에 상왕이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 허나 겉으로는 천황의 '천'자 비슷한 소리만 들려도 서로 눈치보며 굽실굽실, 조심조심, 수줍수줍, 부끌부끌, 미안미안, 친절친절, 민폐민폐. 영화에서 반전이 간혹 나오거나 어떤 설정에 알맞게 몇몇 영화에만 등장해야 감동하는데. 요즘도 그러나? 밥 먹듯이 나오니까 짜증나고. 개연성 무시하니까 더 짜증나고. 반전을 달리 말하면 뭐겠나. 뒤통수가 기본값이라는 것. 이게 바로 무사 문화). 자국 공영방송 TV 대하드라마 대사는, "다들 잘 들어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나라 백성을 난폭하게 다루지 마라. 일체의 분쟁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리고 천황이 백제 관련 발언을 털끝 만큼 발언해도 스탈린,히틀러,무솔리니 시대처럼 철폐 급급. 일본 국보 1호를 비롯해 고대 주요 문화재는 태반이...꼭꼭 숨김. 대체 왜? 이 모든 게 칼럼 내용들 즉 원시부족 특성인데 간략히 서양 고전 배경지식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첫째, 카인과 아벨
    둘째, 오이디푸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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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론(論) 8

from 칼럼 2022. 1. 30. 21:16

    인생이란 슬슬 열 받는 정도가 아니라 짜증스러워 미칠 것만 같은 무엇? 아마도 아닐 것이다. 그럼 사랑이란? 짖굳은 농담 그만 좀 하자. 하긴 술 좀 작작 마셔 라는 잔소리를 얻어들을 수도 없으니까. 마음 같아서는, 아니다. 뭐가 재미있다고! 그렇지만 즐겁고 기쁘며 재밌지 않을 이유는 또 뭘까. 썩은 미소는 저리 가버리라고 그래. 마술적 상상력을 소환시키면 되니까. 근데 그게 잘 될까? 그러거나 말거나. 마법사의 요술이 예전 같지 않다면야 다 방법이 있지. 허나 그게 뭔지 알 수가 있어야지. 그럼 기왕 알 수 없는 바에야 사랑 밖에 모르는 숙녀의 순정을 믿어볼까? 믿긴 뭘 믿어. 개똥 같은 잡념은 속으로만 하고. 말이 심했다만 근데 개는 개뼉따귀를 왜 그렇게 좋아하지? 침 질질... 아주 그냥 환장하잖아. 응? 그럼 우리는 무엇을 애정해야 하나. 그렇다고 자동차 1개만 편애한 체 세상 모든 여자들한테 불친절하라고? 물론 말이 그렇다는 건데. 난 단지 그분들 마음을 대변해서 대신 떠드는 것일 따름. 하긴 우리 역시나 오빠라는 말만 들으면 미쳐버리는 것만 봐도 똑같다. 뭐, 똑같아? 똑같긴 뭐가 똑같아. 근데 내가 지금 뭔 얘기를 하는 거지? 그러니까! 아무리 사랑이 말을 듣지 않는다지만. 아름다운 세상과 더 나은 미래와 행복한 인생 등 고민할 게 얼마나 많은데. 이게 뭐냔 말이야. 괜찮다. 기분을 바꾸면 되니까. 안 변하면 분위기 달라질 때까지 기다리지 뭐. 아니면 탄성을 내지를 만한 쾌조의 뻔트 카드를 꺼내보든가. 왜냐하면 우리에게 내일은 없으니까? 아니야.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고 흥분에 들떠 막살면 안됨. 결국 시소에 탔던 호기심은 도망가버렸고 남은 건 애조 띤 감수성일까 아닐까. 우리는 사랑에 미련 없다. 다 필요없어. 이제 와서 유행가 가사에 왜 상냥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웬만한 발라드도 딱 3번 들으면 질림. (물론 말이 그렇다는 것임) 그런 반면 악마의 미소와 천사의 눈물을 고찰하는 거 정말 머리아프단 말이야. 내가 무슨 박사야? 논문 써? 그녀의 가슴에 안겨 사랑을 배워도 모자를 판에, 어? 진정하자. 흥분해봤자 소용없으니까. 다시 순수라는 이름의 빵을 먹는 거야. 아니면 낭만적인 공상을 즐길까? 그래 봐야 사랑은 없어. 정말? 근데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늑대의 군침은 물론 양들의 흑심도 모르는데? 그래. 난생 처음 난 미련 곰탱이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뒤늦게 자인하는 걸로 하자. 그럼 뭘 해? 아무 소용없는데. 그렇다고 내일이 없는 식으로 사는 한량의 법칙을 엄수해서도 안되고. 겨울인데 또 무작정 밖으로 나가? 안 나가. 추우니까. 하여 대타 목록을 보아하니 짝사랑복부터 추리력과 특급 첩보... 아무도, 무엇도 없음. 그러던 어느 날 몬테카를로 카지노 바에서 고혹적인 숙녀한테 첫눈에 반하는 행운이? 그건 주인공에게나 애정운이고 우리 같은 병풍에겐 뭐지? 하오나 이제 와서 어디로 가 친한 척하기 좋아하라고. 순결함과 멀어지는 사교계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는 허풍, 아마도 더 못 들어줄 게 뻔할 따름. 그래서 남은 건 더러운 사랑? 처녀의 미소가 왜 하필 다 피해가는 그런 속 뒤집어지는 소리, 당장 집어치우자. 이러니 예고 없이 찾아오는 환희는 아예 바라지를 말아야지. 안 그래도 나는 아찔한 영감을 모두 탕진해버렸다. 남은 건 오직 허접한 발상. 하긴 우리가 무슨 수로 그녀들의 마음을 빼았겠는가. 쥐락펴락 들려졌다 놓여졌다 하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 그러나 누가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은데 어쩌란 말인가. 이를 테면 이 바보야 꽃을 좋아해야지 뭐 하는 거야 이 멍충아! ~라고 말이다. 뭐, 뭐가 어쩌고 어째? 달콤한 황홀함에 사로잡힌 여인이고 나발이고. 농밀한 수줍음과 아름다운 인생을 억지로 성사시킬 수작 그만 좀 했으면. 그게 뭐야? 그러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는 느닷없이 칼럼을 또 쓰고야 말았다.

    1

    [나르시시즘]
    나르시시즘(narcissism): 
    1.noun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 또는 자기 자신이 훌륭하다고 여기는 일. 그리스 신화의 미소년 나르키소스에서 유...
    2.noun (심리) 리비도가 자기 자신을 향하여 발산되는 사랑. 일반적으로 발달 과정에서 이러한 시기를 거치나, 이 시...

    <끝────────────────────────끝>
    끝과 끝 사이에는 건강한 자존감, 밝은 자존심, 괴상한 공주병... 등 참 많을 텐데. 그 가운데는 나르시시즘도 없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럼 당연히 저 사이에는 천동설이라고 왜 없겠나. 또 거울병? 여자 인생에서 드물게랄지 아주 짧게? 온종일, 언제나, 어디서나, 뭘 하든지 손거울로 자기 얼굴만 바라보며 사는 시기. 그걸 일컬어 거울병 시기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 당시에는 그게 거울병인 줄 아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비롯해... 주인공병 걸리면 나만 주인공인데, 그게 어떻게 병이나! 모른다. 나만 주인공인데 왜 내가 거울병이야? 절대로 알 수 없을 따름. 그런 천동설 때문에 남녀가 연애하다가 떠나가면서 한마디 하는 것도 다 그 때문. "넌 너 밖에 몰라!"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나 빼고 나머지는 다 시녀, 신부들러리, 병풍... 따라서 오직 나만 공주! 근데 그게 사회지도층을 비롯해 문화와 상식과 관습 등 모든 것의 평균이다? 그게 바로 칼럼 주제. 그래서 매스컴으로 로보트만 만들어냄. 가령, 

  • TV 교양 프로그램: (한국-중국-동남아시아...특히 한국) "혹시 ...알고 계세요?" → "너 알고 있냐?" 비아냥 뉘앙스 더빙으로 돌변 
  • TV 대하드라마   : 귀무덤,코무덤 같은 일본군의 만행을 → 이곳 백성에게 절대 피해주지 말라...등등 천사로 돌변시킴
  • Twitter, 사회지도층 발언: 규칙적이자 슈퍼스타처럼 이상, 망언을 하면 할수록 조명발. 인기. 당연. 괴상망측! 
  • 교육/인습/교양: 일본사 불리한 점을 100% 감춤. 거꾸로 미화. 그래서 일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자기들 같은 편으로 앎. 또는 드라마 대사로 악마들아 우리를 그만 좀....
  • 사회 인프라,안내판,박물관: 일본사 불리한 자료를 없애거나, 감추거나, 거꾸로 뒤집어버림. 막 500~1000년 위로 올려버려 "기원전"이 평균됨
  • 교육/일반상식: 바이킹 해적질...그리스제국...로마제국...프랑스 권역... 대륙으로부터 영향 받은 역사를 사실 그대로. 그게 유럽인들 인식 차이는 거의 없음. 근데 일본은 그런 거 싹 다 감춤. 반대로 영국이 그리스를 지배, 로마제국으로부터 하사품을 받고, 머머설을 비롯해... 괴상망측. 그러니까 외국 대학생, 대학교수들과 대화 자체가 안됨

    그러다 보니 사회 체계는 선진국인데 사람들 인식은 1970년대도 애교니까 1960년대, 1950년대, 1800년대가 평균. 그걸로도 모자라 사회지도층은 유럽식 1700년대 유럽사회를 지향! 이러다 보니 일본인들이 일본 밖으로 나가면 속칭 멘탈 붕괴를 겪게 됨. 그럼 어떻게 되냐? 
    A) 1900년 전후: 전쟁성노예/삼광작전/식인/중국놈 목베기 대회.../레고족 능가/황국사관...
    B) 2000년 이전: 억압된 규율/관습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넌 우리집에서 안쟤워줘, 나 너네집에서 자고가도 되니? ...원정경기 가서 남자 따먹기... 기생관광...(안에서야 죄악이었을 뿐이지) 민폐는 미덕이 되는데 그게 왜 안돼! 
    C) 2000년 전후: 일본인들 대부분이 외국 생활 첫해 문화 충격 엄청 받음 → 잘 되면 타문화에 적응해 잘 지내는데, 그런 경우는 희박하디 희박 → 고로 대부분은 그냥 주재 일본인들끼리 어울리며 애써 못 본척! 심리적으로 사고체계가 1800년~1960년 인식이 평균인데, 현재 인식이 평균인 세계인과 친하게 지낸다? 겉으로만. 그렇게 됨. 
    이게 다 어째서 이렇게 됐냐? 
    첫째, 양대서기 (고사기+일본서기)
    둘째, 무사문화 (약 천년? 칼로 쓱...DNA에 고스란히 누적)
    셋째, 황국사관! 1850년~1900년에 확립된 황국사관 때문.
    그럼 안 바뀔까? 안 바뀜. 왜냐하면 불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저런 괴상망측만 더더욱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 그래서~ 천주교, 기독교, 구교-신교..., 이슬람교, 불교...처럼 일본은 신도를 만들어냄. 근데 이 신도가 뭐냐? 교리가 없음. 교전도 없음. 교의는 이상. 근데 또 말문이 막히도록 교주 많기는 다다익선! 현천황들은 죄다 교주와 동급. 그마저 온전히 교주 많기로 축적, 계속 누적됨. 그래서 불교랑 비슷한데 불교로부터 형식미만 쏙 뽑아냈지 그런 거 말고는 불교랑 전혀 다름. (바꾸어 말해 불교랑 똑같음. 불교와 토속신앙, 백제식 전통 빼면 거의 껍데기) 바로 그 형식미가 신도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전국에 신사를 최대한 많이 쉼없이 건립. 지금도, 앞으로도, 전세계에... 과거 기록도 다 남아있음. 일본의 목표는 전세계인의 신사에 날마다, 매 식사 전후에 전세계인이 절하도록 만드는 것! 근데 종교의 자유는? 없음. 오직 일본신을 위해서만. 그 전력도 훌륭(?)했고, 교육과 문화와 관습도 특별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것임. 또 핑계는 예술이므로 그게 절대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그 때문에 기독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처럼 일본에는 신도대학교가 있음. 거기를 졸업하면 각 신도로... 막 복잡함. 또 신사들 종류도 천차만별이라서 저주신사 머신사... (절레절레)! 만약 이대로 천년 만속 지속하면? SF 영화처럼... 두고 보면 알게 됨. 근데 그땐 늦음! 그래서 다 지리적으로, 환경적으로 정신 못차리는 원시인을 위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음. 정작 태평양 원주민은 또 야만적 사고체계를 인정하는 걸 극혐. 말로만 남한테 피해주기를 싫어한다고 하지. 고급스러운 방법으로 남한테 피해주는 걸 최고로 좋아함. 아예 문화 자체가 사디즘&마조히즘임! TV 프로그램도 그게 평균. 

    [신도대학교]
    대표적인 신직 양성기관: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신도학과
    고각칸대학(皇學館大學) 신도학과
    교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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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대서기]
    일본(일본인)의 문화, 관습, 일반상식, 배경지식, 현대적인 학식 등에서 상당수가 정상과 동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 설명은 길지만 그게 일단 양대서기(고사기+일본서기)로부터 기인한다는 점. 때문에 양대서기를 분석하다 보면 천황에 대해 알 수 있고, 천황가를 연구하여 보면, 왜 천황가가 백제 및 고대 한반도 신들을 섬기는 것을 일본 언론&사회지도층이 필사적으로 함구하는가를 알게 된다. 이와 같은 전체적인 서사, 줄거리, 맥락, 방대한 지식을 근거로 일본(일본인)의 사고체계는 1,300년 전과 별로(거의) 바뀐 게 없다는 점. 오히려 바뀌지만 않았으면 다행이게? (절레절레) 즉 양대서기(고사기+일본서기)가 왜 발생했냐, 그냥 그때 시점에 머무를 수 밖에 없으므로.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상상도 못할 일이니까. 당시 그와 같은 역사서지만 소설에 가까운 기록이 왜 남았을까를 따져보면 일본(일본인)의 인식을 빠짐없이, 낱낱이, 투명히, 무엇보다 속 시원히~ 알 수 있다. 그와 같은 중요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는 건 (수많은 학자, 일반인, 관료, 전문가, 애호가, 비전문가....그분들의 노고가 거의 전부이지만 교묘히 필자 혼자 대부분 연구한 것처럼 핑계차 넘어가는 건 누차 말했듯 쓱 넘어감) 반복되지만 천명에 가까운 소임이므로 되풀이하지 않을 수 없음. 
    A)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은 백제&한반도 무관. 열도 토착인 출신 강조     → 거짓
    B) 그리스제국/로마제국과 반대로...백제 출신 관료가 왜로 넘어가 창작(사실 포함)한 사료...  → 거짓&참
    C) 일본 고대왕국은 한반도&중국보다 역사가 훨씬 오래되며 독립적으로 발전했다는 걸 강조 → 거짓
    D) 백제/가야/고구려/신라...가 천황가 상위 족보라는 점을 부정                                        → 거짓
    E) 인도/이슬람/비잔티/남동유럽/그리스정교/서구문명...과 일본문명은 기원 등 모든 게 동급    → 거짓
    F)
    G)
    ......

    비록 소설이지만 1996년 일본에서 발간된 소설 <백제화원>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등장한다. 
   "나는 '일본서기'를 읽으면서 '벡제궁'이라는 이름을 처음 발견했을 때만큼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없었다. 자기나라의 수도에 있는 궁전에 외국의 이름을 붙이다니, 도무지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일이다. 
    게다가 수도 안에서 장대한 가람(절의 큰 건물)을 자랑하는 큰 절의 이름이 '백제대사'였다. 그리고 각지의 절에 안치되어 있는 것은 '백제관음'이었고, 또 수도 안에서 백제인들이 살고 있었다. 이런 것들고 미루어 볼 때 백제인들이야말로 일본의 지배자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런데 소설 속 내용이 과연 사실과 얼마나 다를까? 중요한 점은 사실과 부합했다는 점. 이게 모두 고고학, 역사적 사료, 무수한 문화재가 철저히 뒷받침하는데. 그 뿐만이 아니라 일본 전국민이 숭상하는 천황, 천황이 궁내에서 무엇을 하는가? 역대 한반도 신들께 (일평생) 규칙적으로 제사를 지낸다는 점. 더불어 이세신궁은 황실 조상신 아마테라스의 사당인데, 그 제사 때의 축사 시작부 뜻은 이렇다. 곧 한신을 맞이하라! 제례의 시작이 바로 이 축이라는 건 무엇을 뜻하나? 한신이 괜히 대상제(천황 즉위식) 순서에도 들어있는 게 아니라는 걸 반증. 따라서 다른 칼럼들에서 세밀히 밝혔든 일본 문화와 일본인 사고체계의 본심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 일본국&민의 조상인 백제/가야가 신라에 의해 멸망한 데서 받은 충격,원망 잠재의식으로 1,300년 누적
    둘째, 일본국&민의 조상인 백제/가야가 신라에 의해 멸망한 데서 받은 충격,원망 치밀,꼼꼼히 정반대로 왜곡
    셋째, 일본인이 어떻게...한국인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민족이라니... 속 뒤집어짐   극구 부정,세계최고로 싫음
    넷째, 무령왕 발굴로 밝혀진 역사적 증명과 반대로. 사실이 밝혀지는 건 무엇보다 싫으므로→ 일본 능묘는 일단 1천년 발굴 금지
    다섯째, 무령왕 발굴로 밝혀진 역사적 증명과 반대로. 사실이 밝혀지는 건 무엇보다 싫으므로→ 일본 능묘는...불리한 것만...이미 몰래 파묘했거나, 앞으로 비밀 리에 하지 않을까? 벌써 완수했을 수도 있음(이건 뭐 거의 정해진 수순 아닌가? 드라마 한두 번 보나. 이러니까 영제업계만 부담스럽잖아, 한발 늦어도 한참 늦으니까). 진작 그랬을지도 모름. 아마도...하늘이 그걸 보며 웃고 있는 걸 넘어서...이미! 다만, 그런 다음에 공개하는 건...무척 부담스러우므로 질문과 항의는 받지 않는 걸로. 
    * 이런 걸로 봤을 때 겉으로만 남한테 피해끼치는 걸 그 무엇보다 혐오한다지만. 알고 보면 미래 세대, 전세계, 더 나은 내일에 피해끼치는 걸 이 세상에서 최고로 좋아함. 

    [천황 즉위식/팔십도제]
    팔십도제는 793년부터 1185년 시대까지 천황 즉위 의례의 일환으로 행하던 제사였는데 지금은 폐지됐으나, 그때 모셨던 신이 백제신. 그걸 간소화하여 천황 즉위식에서 백제신을 모심. 근거는 많고도 많음. 또 일본어사전 '광사원'에는 한신 항목에서 한신을 백제신이라고 밝힘. 또 이세신궁 제례 절차에는 백제식 축사, 백제식 신악, 백제식 신무, 백제식 신관, 백제식 무녀의 복장 등이 거의 그대로 온전히 백제식으로 남아 지금처럼 전해짐. 
    팔십도제는 천황 즉위식의 한 의례인데 그 의미는? 새로이 즉위하는 천황은 가와찌(아스카베왕의 궁)에서 맞이한다는 행사. 다시 말해 야마토왕조의 정통성이 아스까베왕궁에 있다는 의미. 그런데 일본어사전 '광사원'에는 엉뚱한 제신에 제사드리는 것으로 왜곡되어 있음. 그게 다 양대서기에서 시작된 정반대의 왜곡 때문. 대팔주라는 개념은 있을 수 없고 그런 신도 없었는데, 일반 대팔주라는 용어는 양대서기 편찬 후부터 발생한 용어. 또 난파궁이 일반적으로 인덕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일본서기가 아스까베 왕국을 야마토 왕조에 편입하면서 생긴 것. 
    이 때문에, 일본정부는 2차 대전 전후 정교분리에 의해 신사를 법으로 관리 관할하게 하여 국민의식을 직접통제하기 힘겨웠는데(2차 대전 이전은 대성공이었으나). 그래서 지금 일본의 신사는 신도라는 이름으로 종교화를 완성했고, 극대화는 끝없이 질주하는 중. 
    이래서 평소에는 존경하며, 신성시하는 천황이지만. 그러나 벗기고, 열고, 까며, 들추면... 천황은 단지 천황일 뿐임. 그렇게 됨. 그러므로 천황은 국화 같은 상징일지언정, 실제는 나머지 전국민이 무사요 사무라이며 실질적 주인임. 결국 내면의 상황은 의견 차이가 언제나 누구에게나 일절 없는 사회지도층 뿐. 그래서 언론과 사회지도층이 2010년 10월 8일 당시 천황이 나라천도 1,300주년 기념식에서 했던 말들. 즉 그 백제 관련 발언들을 일본 언론사들은 덮는 데 급급. 절대 무시하는 건 그분들 특권! 사회지도층 입장에서는 무려 1,300년에 걸쳐 천황가 신분세탁을 다 해드렸는데 지금 와서 천황가가 백제 후손임을 당당히 밝힌다? 전국민이 알게 해서는 절대로 안됨. 이와 똑같은 일들만 만년 발전, 개선됐다는 점. 

    [연호/레이와]
    현재 일본 연호만 봐도 모순은 가득하다. 일본의 레이와 라는 연호는 2019년 5월 515일 제126대 천황 즉위식 때 (수없는 백제식...백제식...백제식으로 둘러쌓여) 시작됐는데. 심지어 그렇게 탄생한 연호 레이와! 레이와라는 연호는 8세기 경 정리된 걸로 추정하는 유명한 시가집인 만요슈. 거기 나오는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만요슈에 나오는 시나 노래들은 대부분 백제인과 그 후손에 의해 창작된 것이라는 점. 잉글랜드를 비롯해 유니언잭은 공식적이자, 전적으로 십자가를 표방하는데. 태평양 원주민은 은근히 백제를 추종하면서, 그러면서 또 이상하게 백제를 감추는 데 모든 총력을 기울인다는 점. 완전히 사력을 다함. 1억 옥쇄는 물론 세계 평균 관용구 같은 '속는 셈치고' 그게 아니라. 일본어 관용구처럼 "죽은 셈치고" 전원이 모두 희안하게 삶. 대체 왜 그러지? 

    [일본 고대 구분]
    세계 평균과 달리 일본의 고대 구분은 굉장히 복합적이다. 특별하다? 괴상하다. 그럼 왜 하이브리드로 정했지? 불리하니까. 절대로 마음에 들지 않거든. 옆동네만 봐도 싫지만 사실이니까 바꾸지는 않는데(틀린 건 차차 바로잡아나가면 되고). 먼 역사니까 양대서기를 필두로 하여 여태까지 안 바꿈. 이를 테면 
    전세계 보편적으로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그리스 제국, 로마제국, 머머 문명 그렇게 공통된다. 아니면 시대적인 나라명이던가! 하지만 일본의 고대 시대 구분은 이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조몬 시대, 야요이 시대, 고분 시대 등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게 단지 흥미롭기만 할까? 조몬 시대와 야요이 시대는 그 시대의 대표적 토기에서 유래한 이름이고, 고분 시대는 거대한 고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고대 구분이 기준이 일관성도 없고 상식적으로만 봐도 이상함. 그러니까 왜? 일본의 초기 역사 발전단계가 중국,한국에 비해 앞서지 못했기 때문에. 많이 늦어으니까.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옛날에 정하려고 했는데 죄다 반도와 대륙보다 늦었거든. 그래서 그건 안됨. 또 시대적인 나라명으로 정한다? 일단 그 옛날 나라가 없었거든. 따라서 그마저 안됨. 그래서 조몬 시대, 야요이 시대, 고분 시대...이상하게 됨. 

    [천황가 발상지]
    얼마든지 가능하나 발굴금지하는 가운데 그나마 드러난 고고학 자료가 있기는 있다. 그 가운데 사이토바루 고분군은 일본에서 천황가 발상지라고 공식 인정하는 유적지. 그런데 출토 유물이 가야계 유물? 이로 말미암아 천황가 고향은 가야라는 게 증명되는데. 그 때문에라도 더더욱 그리스제국/로마제국 진출 방향을 거꾸로 뒤집어 과거 말도 안됐던 임나일본부를 여전히 지금도 주입하는 중. (지금 임나일본부를 믿는 전문가는 없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글로 쓰는 사람이 있는데 뭘 몰라도 한참 모른느 것임. 단지 임나일본부에서 딱 한발짝만 후퇴한 것일 뿐, 그 내면을 빠삭히 엿보니까.... 이건 뭐 말도 못함. 내가 칼럼을 괜히 쓰간디? 뭐 심심해서? 우리 집안에 경제적으로 도움도 못될 망정 모든 걸 바쳐 이 짓을 하간디?) 그 주요 맥락은 1,300년 동안 일절 변함없었고 전국민을 세뇌시켰던 기간은 약 200년으로 현재진행형. 학계에서는 그게 고리타분한 가짜라면서 거짓 학설로 지금은 아무도 안 믿는다, 거짓으로 밝혀졌다 라지만. 현지에서 출판물, 방송물, 학계 논문.... 자료 가운데 무작위로 뽑아서 사정을 살펴보면? 공식적으로 교과서에서는 애매하게 넘어갈지언정, 그 외에는 여전히 1900년 전후 77체제와 전혀~ 하나도 다를 게 없다는 점. 따라서 향후 백년~만년 사이에 아마도 일본의 고분은 발굴 가능성이 0에 가까울 걸 예상할 수 있다. 





    3

    [수수께끼의 4세기 - A]
    중국 사서에 따르자면 266년 ~ 412년까지 약 150년간 왜국에 대한 기록이 전혀 없음. 그런데 중국에서만 기록이 없었냐? 왜, 한반도 등 모두 없었음. (아쉽게 사라진 자료들은 많겠으나 현재 남아있는 게 극히 드묾). 다만 참고 자료들 목록을 보아하니 현지에 산재한 수많은 전방후원분, 고구려 광개토대왕 비문, 무령왕 처녀묘 자료들, 송에 대한 왜국 왕들의 작위 요청, 왜왕 무의 상표문, 다케하라 고분 벽화, 칠지도,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 명문, 무령왕릉 묘지석 명문, 일본 정부가 향후 1만년 발굴 금지시킨 모든 능료 내부 소장품 등이 있는데. 그 150년 동안 중국 사서에 고구려, 부여국, 마한, 진한, 백제 등에 관한 상세한 기술이 있는 걸 감안하면 당시 중국이 근방 여러 국가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건 절대 아님. 때문에 당시 왜는 일종의 무정부 시대였다랄지 수십~100개 부족이 난립/독립/대립/느슨한 연합보다 무교류 무외교/경합/각축/산재된 시기로 추정. 그래서 일본 고대사에 대하여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는 밝혀진 게 불확실하여 수많은 설이 공존하는 실정. 그런데 다만 수십~100개 부족이 병치됐다고만 하는 건 고고학 아마추어 또는 일방적으로 원하는 것만 믿고 주장하는 이치. 그러니까 왜 수십~100개 부족이 병치 및 산재했는가가 중요함. 
    여기서 고고학적 근거에 따라 여러 설들은 순위와 가능성이 대폭 축소된다. 즉 고분 시대 전기인 4세기 전방후원분에서 출토되는 부장품을 보면 주로 거울, 팔지, 구슬 등 제사용이나 장신구용 등 대비. 그에 대비하여 또 5세기 고분 시대 후기의 고분에서 출토되는 무기나 무구, 마구와 같은 권력 상징물은 특정 시기에는 전혀 없다는 점. 그래서 출토품만 봐도 4세기에서 5세기 6세기로,
    a) 지역 수장         무력 수장
    b) 내국인 추정       외부 유입 세력 수장
    c) 비호전적인 수장 호전적인 수장 
    d) 관습 기준 협력   법/힘/무력 기준 통제
    a,b,c,d...같은 변화는 동네 꼬마도 추론할 텐데. 일컫기로 전문가라는 양반들께서 이마저,,, 심지어 알면서? 더더군다나 왜 일본 정부는 향후 최소 1만년 능묘 발굴을 금지시켰을까? 머머설들에서 고고학적 근거를 대입하니 결과는 멜로드라마로 표현하자면, "내부 승진"보다는 "외부 용병"이 정답! 즉 무력을 앞세워 열도에 들어와 점차점차 지배영역을 확장해 갔던 걸로 추정. 뒷받침하는 근거는 매우 많음. 그야말로 쑤두룩. 
    아울러 현지 고고학계 주장에 따르자면 하시하카고분이 조영된 고고학 연대가 350년. 그 때문에 그건 247년 경으로 보이는 히미코 사망시기와 약 100년 차이 발생. 또 백제 멸망 시기와 흡사하도록 일본서기는 뜬금없이 BC 660년으로 황당한 계산법으로 초기 설정. 또 2009년 일본 국립 역사 민속 발물관의 탄소14 연대측정 그룹이 하시하카고분 주변 출토물을 3세기 후반으로 추정 발표했는데. (가령 고분 안쪽은 막 400~500년대, 고분 주변 출토물은 200~300년대? 탄소연대측정조차 막 이상함. 그래서 몇 억년 전 물품을 인디아나 존스처럼 고고학자가 몰래 묻었다가, 발굴한 것처럼... 그런 사태가 발생함) 그런데 모순되도록 일본서기는 일왕가 역사를 중심으로 "창작+역사"를 감안하더라도 (창작에 앞서 수많은 구설 민요, 만가, 신화, 전설 등을 취합 및 반도와 대륙 서적 인용. 그 다음 100년 200년 업데이트 및 새로운 인력으로 개보수) 왜 여왕 히미코가 야마토 왕조의 여왕이라고 기술하지 않았다는 점. 이렇듯 내부 승진에 대한 물증은 없고, 외부 유입에 대한 증거는(증거만) 까마득한데! 
    그리고 일본 고고학계 통설에 따르자면 초기 고대고분의 조성시기를 실제보다 100년~150년 앞당겼고, 일본서기처럼 BC 660년을 믿으며, 그래서 일본 전역에 위치한 신사들 안내판에 적혀진 기원전...! 이런 배경지식을 총합해보면 5세기 곤지 왕자와 백제인 집단에 의해 특정 지역에 백제의 후국, 즉 백제 분국이 세워졌다는 걸 가리킴. 물론 그 백제의 기원은 부여, 또 백제가 태반이었던 반면 중간중간 신라와 가야와 고구려 등도 영향 및 유입, 다시 부여의 기원은 북만주 및 주변 대륙국가, 다시 그들 역시나 몽고쪽 시베리아쪽 유럽쪽 이집트쪽 더 위쪽 대륙에서. 결국 <그리스제국 → 로마제국 → 영국>이라는 흐름과 더불어 바이킹과 앵글로색슨이 옮겨가 자리를 잡고, 프랑스왕이 통치했다가, 문명의 꽃을 피운 과정과 비슷. 다만 

도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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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립 연대             발굴 시기             왜 금지?                       자국 입장/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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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피라미드   기원전 2500년경    1920년~현재진행                                     찬란한 역사/인류문화유산
일본 능묘들        기원후 500년         1900년대~금지      사실공개를 극혐하니까    속 뒤집어지는 역사/노예광산들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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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수수께끼의 4세기에 대한 명쾌한 요점은 결코 "내부 승진"이 아니라. "내부 승진"이 아니라 "외부 용병" 집단이 당시 열도 국사를 독무대로 만들었다는 점. (물론 내부 통합이랄지 각각 용어로 순화해도 되는데 핵심 단어는 '외부 용병'이라는 점이 중요). 그 때문에 바로 "712년+720년" 양대서기가 태동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럼 일본서기에서 왜 사실과 다르게 왜가 삼국,가야,어디,어디...를 지배하며 통치부를 설치했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왜냐하면 그 정반대가 사실이니까. 그래서 일본서기는 백제서기라고 불러도 될 정로도, 아니 오히려 백제서기라고 명칭해야 옳을 만큼 온통~ 백제에 관한 내용들 뿐! (또 백제 내용들 뿐인가? 알고 보면 신라에 대한 내용들도 굉장히 많음. 또 가야, 고구려... 등등) 그런데 그 똑똑한 현지 역사학자, 고고학자, 교양학자들이 이걸 모른다? 단지 알면서 모른 척할 뿐. 자, 반론? 앞에서는 못함. 안함. 짜증남. 딴청. 자, 일단 한 가지만 여쭤보자! 왜 일본의 모든 언론사가 천황을 허수아비,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알까? 마음에 안드는 내용은 싹 다 거른 체 TV, 신문, 방송에 내보는 게 왜겠나! 불리한 건 애매하게, 유리한 건 확실하게! 그게 야만과 문명의 차이이기 때문. 유럽사를 통틀어 단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리스제국사를 왜곡하나? 아니면 로마제국사의 영향을 폄홰하나? 아니라니까요 글쎄. 
    이로 말미암아 수수께끼의 4세기에서 설득력 있는 후보군은 말하자면 총 10걸. 그 10개 학설 가운데 가장 유력한 논설은 뭐니 뭐니 해도, 유일하게 외부 용병 집단에 의한 내부 정리/통일/체계수립/....그러니까 백강전투에 국력을 총동원하고 여왕 죽고 어쩌고 그랬지. 그 뒤 역사는 다른 칼럼들에서 설명했으니 생략. 히로히토 말고 그 다음 천황들만 봐도 사적으로 누구누구와 대화할 때 왜 백강전투 주제를 유독 수차례 언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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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께끼의 4세기 - B]
    수수께끼의 4세기가 왜 민감하냐 하면 1900년 전후 77년 체제가 세계 제패를 시도했던 이유였던 임나일본부설과 꼭 빼닮았기 때문. 그리스제국, 로마제국, 앵글로색즌족 이동경로, 바이킹족 활동 영역과 영향. 그 흐름은 일반상식으로 자리잡은지가 오래인데. 일본사에서 수수께끼의 4세기? 일본 전역에 흩어져 있는 고분/대고분들의 축조 시기를 100년~200년 앞당기는 노력은 집단공포이자 야만적이며 원시적인 걸 넘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치밀, 촘촘, 세밀, 깐깐, 꼼꼼, 장구하다는 것. 
    그렇게 고분의 조성시기를 앞당겨서 얻는 이득은 무엇인가? 결국 기원전부터 AD 500년까지 일본 밖 무장집단이 일본열도로 이주해 세워진 다국적 연합/독립 세력들. 그걸 백제/가야/신라/고구려/기타 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임을 강조하는 걸 넘어, 거꾸로 임나일본부설의 부활에 성공하는 수순을 밟게 된다는 점. 그럼 그 다음은? 1900년 77년 체제의 부활! 점차점차~, 야금야금~, 영차영차~... 1,300년 전의 거짓말은 단 1번도 멈추지 않았는데 어떻게 어느 날 갑자기 야만을 몽땅 없애고 문명만을 추종할 수 있나. 원시적인 관습을 숭상하는 한에서는 불가능한 것. 
    때문에 닌토쿠 왕릉(다이센 고분), 어디...어디...수많은 고분들의 축조 시기 역시나. 10만 20만 신사에 똑같이 적혀진 안내판의 기원전...기원전처럼. 끌어올리려는 집념은 흡사 1945년 어떤 선언문과 꼭 빼박은 듯하다. 견딜 수 없는 걸 견디고 어쩌고저쩌고! 그렇게 500년~600년 축조된 고분의 건립 연도를 3세기 중반 정도까지 끌어 올려야만 야마타이국의 히미코 여왕이 죽었다는 240년 대 후반에 맞출 수 있기 때문. 그럼 그리스제국도 없어지고, 로마제국은 원래 반대로 대영제국의 지배를 받았을 뿐이라는 사실(?)만 남게 됨. 그 축조연대 추정에 관련하여 토기편년...고분 축조시기와 연동되는 탄소방위연대 측정조차 각종 설변과 방법 등에 의해 얼마든지 100년 200년 앞당기는 건 일도 아니게 됨. 
    그 왜곡,거짓을 얼마나 세밀하도록 (만장일치로 천년 만년) 조작하는가? 특정 토기 제조기술이 4세기 말 경 대륙과 반도에서 열도로 전수되었던 게 사실이자 역사인데. 그걸 일본 역사학계에서는 종래에는 300년 경이었다가 일반적이었다가 (2000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특정 토기 제조기술 시기를 200년대 후반까지 올리는 걸 유력히 보는 학파도 다수 등장하게 됨. 그럼 은근슬쩍 곧 있으면 그것만 주류가 됨. 그러므로 일본에서 철기, 청동기, 토기...를 비롯해 한자도 일본에서 만들어 반도와 대륙으로 넘어갔다는 학설도 나중 필시 등장할 수 밖에. 이렇듯 100개 부족이 난립했다랄지 일본 밖에서 이주해온 무력집단이 세력을 형성해 수십~100개 지역 왕국이 존재하다가, 그게 서서히 6세기에 들어와 야마토 정권에 복속되어 갔던 게 사실인데. 또 복속된 야마토 정권의 최상위층은 누구냐? 괜히 천황가가 백제/신라/고구려...신들께 제사를 지낼까. 이처럼 1,300년 무렵 작성된 의문으로 가득찬 역사서와 똑같이 학계, 업계, 사회지도층도 살고 있는 것. 그 외 수많은 문화재가 무엇을 암시하는지 뜨끔한 것들 천지. 가령, 

  • 일본 전역에 너무 많아 셀 수 없는 고대 한반도 관련 지명/학명/성씨/제신/이름들은 왜?
  • 일본에 있는 벽화의 대부분은 서북규수에 집중되어 있는데, 왜 그럴까? 
  • 일본 문명은 왜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했을까? 
  • 왜 아시아 정벌 &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 조슈&쓰시마 군벌이 독점했을까?

    이런 질문들에 대해 정답을 명쾌히, 또 은근히 추로할 수 있는 근거는 가히 천문학적으로 많음. 그러니까 더더욱 고분 축조시기를 최소 100년~ 최대는 가능한 한 많이 끌어올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것. 또 일본서기에는 461년 백제 무령왕이 탄생한 섬에 대해 기술된 지명이 나오는데. 타국 국왕을 괜히 언급한 게 아니라, 다른 칼럼에 기록했듯 참 많은 점을 시사한다는 것. 이처럼 일본서기에 명시된 수많은 개별 왕국들. 이와이국, 이즈모 왕국, 기비왕국, 무슨국, 무슨국....수십~100개 부족. 거기서 슈퍼미들급, 헤비급은 단 몇 개일 테고. 그건 없던 걸로 치고, 일본서기에 기록되어 있을지언정 고분 축조시기를 앞당겨서라도 임나일본부설 오직 그것만 추종하고자 하는 원시부족 학계. 그럼 그 방향성과 황당함과 조작이 어느 정도에 이르러서 딱 끝날까? (아하~ 이 정도 됐으니까 딱 만족?) 그게 어느 정도에 이르러서 그분들을 만족시켜드리면 세계사, 인류사가 왜 시끄러웠겠나.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리스제국은 없었고, 로마제국은 반대가 진짜였다고 주장하게 됨. 그럼 과거 자기들 본토였던 지방을 되찾고 싶을까 아닐까? 놓친 대어를 잡아야 직성이 풀림. 물론 말은 그렇고 전세계가 신사참배, 궁성요배 해도 성에 찰 리는 없다는 것만 알면 됨. 그걸 요약하면 뭐다? 사람 욕심은 끝이 없음. 물론 문명인마저 그럴진데... 원시적인 부족 관습과 풍토는? 말 다했음. 그쯤까지 가버리면 또 천황은 허수아비에서 더더욱 하락하여 어느 시대처럼 숨어살던가, 아니면 평생 군복만 입고서 모든 걸 지휘하며 살게 됨. (말도 안되는) 기원전 안내판들이 괜히 심각하고 진지할 리는 없단 말이다. 또 문화재 안내판에서 50년~80년이 통채로 빈칸인 게 과연 정상인가? 말도 안됨. 그러니까 못된 욕심은 끝이 없는 식. 이건 집단 광기도 개인 습성도 아니고, 요컨대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그게 아니라 아마존 원시부족의 식인, 인도네시아 훈제족을 거뜬히 능가하는 악마성임. 볼링핀? 볼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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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논점을 바꾸어 50년 통계가 말해주듯 일본 사회에서. 왜 일본 언론사-사회지도층은 천황의 백제 발언을 무시-은폐로 일관했을까? 무려 50년, 500년, 1300년 연속, 충분히 예단하기로 500년은 커녕...그처럼 말이다. 다 이유가 지엄하기 때문. 물론 이건 태평양 원시부족이니까 비문명 질서가 극대화됐으나. 문명 사회에서도 그림만 다를 뿐 그처럼 괴상한 예시는 많다. 이렇듯 흑백 TV는 대중, 민중, 군중, 민초... 이런 거 겁나게 싫어한다. 일단 중앙권력은 비교적 단일적이며 영구적인 걸 절대 선호. 사회를 가정으로 비유하여 나머지 가족구성원이 능력자를(능력자 형제 1인만) 50년 (속칭 몰빵) 지원해도 나중, 냄새나는 가족구성원한테 돌려주지 않는다. (대부분 선량하나 또 그런 사례도 찾으면 적지 않은 건, 가정을 사회로 넓히면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는 뜻) 만약 사람이라면, 이 세상으로부터 받은 게 있으면 나중 베풀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현실은 아니라고 반증함. 내가 왕조시대에서 지지받아 축척한 건 당연하지만, 비왕조시대일지언정 공평 만큼 짜증나는 건 없음. 왜 지금과 달리 비교적 구시대적 가부장 사회에서 말을 하든, 안 하든 각자 쌓인 게 많았을까? 왜냐하면 나 유리할 땐 내 마음대로 기준, 나 불리할 땐 공평...공평... 막 이랬으니까. 내가 싫어하는 건 평등, 내가 좋아하는 건 나만-비평등! 당장 낱말을 다음과 같이 나열했을 때 어감이 어떤가? 
    A) 독재/군림/영구집권/(공익보다 단점 위주의) 전관예우/악습부활/돈-지위로 무소불위 권력
    B) 봉사, 복무, 역임, 업적...  (A는 C보다 계층 공고와 신분 이동 금지만 훨씬 선호하나, 아니나?)
    C) 대중, 민중, 시민, 혁명, 개혁, 환경, 노동권, 동물권, 미래세대권리, 풀뿌리... 

    * 이래서 도시 대 시골은 현대적 개념일지언정. 그와 종이 1장 두께 차이가 발생하면 무엇이다? 왕조시대. 종이 1장 두께 차이가 나를 부추기고, 유도하며, 설득하고, 평생 세뇌시키면? 모든 걸 중앙집중화. 현대적 개념 정도까지는 그게 효율적이며 좋은 점이 많을지언정. 현대적 개념으로 포장하여... 모든 걸 내 옆에만 있게 한다. ~그게 아니라 좋은 건 다 내 옆에, 나쁜 건 최대한 내게서 멀리! 과거와 현재의 차이 가운데 대표적으로 빈부 격차를 들 수 있다. 허나 (반말로 표현해) 그걸 어쩌라고? 어쩔 수 없다만 그거 감안하고 다른 장치들에 대해 노력하는 게 지금 세상. 근데 그게 점점, 점점... 그래서 부의 대물림도 자연스러운데. 어차피 너는 너 나는 나! 그렇지만 법조인 집안이 대대로 잘사는 거야 존중하고, 재력가 집안이 더 잘사는 거야 관심 없다만. 그게 아니라 현대적 개념을 과도히 무시한 체... 왜일까? 
    (국제)회계사, (국내지만) 변리사, 일류대 의사 집안, 역대 대대로 부동산 재력가..., 국회의원...들이 잘사는 거야 그렇다 쳐. 응? 그런데 그분들이 법안 검토, 법안 상정, 두꺼운 의료서적 검토, 학자가 국제 논문에 맹렬히 집중.... 다 좋은데. 사람이 일하는 기곈가? 다 사랑도 하고, 결혼, 우정, 친교, 여가, 풍류, 캠핑, 취미...도 함께 하는 게 곧 인생. 그럼 법조인이...누가...누가...주 몇 시간 열심히 노동한 다음 동료의 결혼식이 지방이다? 여자친구가 해외가수 공연 보고 싶다는데 4시간 거리다? 국내 최고급 백화점은 2시간 거리다? 세계 최고 의료센터는 3시간 거리다? 고위급 관료인 친구가 결혼하는데 식장까지 2.5시간 걸린다? 국내의 모든 걸 그분들 (극소수 사회지도층 구미에만 알맞도록) 모든 걸 최적화하는 일. 왕조시대다! 단, 1마디조차 그분들 혼잣말에서 의아함이 표출되어서는 곤란하니까. 그런데 토를 단다? 그러니까 언제로 되돌아가고 싶지. 향수병 부채질은 물론 뻠쁘질이라는 저속한 말이 그래서 재밌다. 
    시끄럽고 먼지 많은 공장? 어디로 싹 다 보내. 가방끈 짧은 애들이야 선거철에만 다독이면 돼. 멍청한 하위층? 역감정 부추기고 정신승리, 오기, 투정..같은 민감한 감정 위주로 간지럽혀주면 그만. 그러면 우리편 들지 말라고 해도 들게 되어 있음! 또 애완동물 장례식장은 물론 막 혐오시설? 우리 동네에 절대로 들어오지 말라며 투쟁~투쟁~! 식품..무슨 청... 무슨 공사...무슨 정부기관. 일 때문에 간혹 들려야 하는데... 법, 의료, 정치, 경제...내 시간을 지들이 아껴줘야지 우리가 지들 비위를 맞추라고? 그래서 모든 걸 그분들 1일 생활권이 아니라 단 몇 시간 범주로 정해버리는 일. 왕조시대인가 아닌가? 또 그 바깥에 포진한 부류였는데, 나중 어떻게 어떻게 그 어려운 진입장벽을 기어올라 안착했어. 그럼 사람이 어떻게 변한다? 예시는 셀 수 없음. 또 연예인병 연예인만 걸리나? 오히려 그 바닥이 훨신 깨끗. 더더욱 그분들을 쥐락펴락했던 방송국 PD들과 사회지도층들이 옛날 세상에 어떤 사람들이었는데? 뭐든지 성상납 뭐든지! 그 무엇이든 007 가방. 누구의 아들딸이자... 누구 빽 든든하다고? 야 야 그쪽 아니야 굽혀 굽혀...! 그런데 아직도 왕조시대로 돌아가자? 다큐멘터리도 정도가 있지. 그냥 평생 기저귀를 달고 사는 식. 안 그런가? 말이 좋아 고대 왕조 성씨 교체 3번이 불미스럽지 않다였지, 역사만 해도 꾸미고 거짓된 게 얼마나 많은가. 
    다시 말하지만 만인에게 평등한 기준 가운데 하나는 시간이다. 물론 적빈하면 시간을 온통 갉아먹는다는 문제도 있으나 일단 부자 입장에서 봤을 때! 풍족하니까 평생, 집안 대대로 시간을 아껴서 누려왔는데. 인생이 재밌고 시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며, 자본은 펑펑~까지는 아닐지언정 부족함 없이 풍요를 만끽했던 집안이자 사회지도층인데. 시간이라는 자원 만큼은 너와 내가 동일! 그런데 친구 결혼식장까지 3시간, 여자친구가 부탁한..까지 2시간, 쇼핑하는 데는 또 2.5시간... 이래서 서울 살지만 집안이 지방인 결혼후보자는 제외. 또 법률 검토, 대수술, 재계 순방, 사교계 인사... 싹 다 1시간으로 줄여! 라고 명령. 좋은 건 모두 뉴욕으로 나쁜 건 뉴욕에서 최대한 멀리. 법안 검토할 시간만 해도,,,, 법리 따지고... 전례에서 어중간하게 비슷한 것만 검토해서... 사람이 어떻게 일만 하고 사나, 어? 그렇다고 시간이 뭐 남아 도나? 딱 한정되어 있는 자원이 바로 시간이요, 너와 나 공통된 것 역시나 시간. 그럼 시간을 내게 유리하도록 만들어야지, 응? 싹 다 1시간으로 줄여. 증권가, 방송가, 예술계... 범위권 벗어난 거 다시 싹 다 불러들여. 남아 도는 게 돈인데 돈 더 벌어서 뭐 하나, 그래서 시간을 버는 게 바로 관건. 이러면 장기적으로 전망했을 때 어떻게 된다?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 이걸로 보면 단지 일본만 17세기 유럽사회를 지향하나? 아마도 아닌 듯. 태평양 원주민 만큼 특별한 부족도 드문 건 맞지만 오직 어딘가만 꼭 그런 게 아니라. 당장 내가(독자가) 사는 사회만 해도 몇몇 비율은 지금으로부터 30~50년 전을 극렬히 좋아했을까 아닐까? (그때 돈봉투면 다 되는 세상이었는데. 권력만 있으면 귀신도 부리는 세상이었는데. 방송국 PD면 아무 미녀나 다 따먹는 나라였으며, 너 이리와... 최고의 기준은 오직 성상납과 007 가방. 하여 당시 방송국 PD가 꿈인 사람들 부지기수였음. 지금의 중남미와 아프리카, 어디, 어디를 생각하면 됨. 또 돈 없으면 몸으로 때우고. 몸으로 때우기만 하면 끝이냐? 학교, 조직, 군대... 맞고 죽고 고문당하고. 그럼 혼자만 당해서 조용한 경우도 있는데. 계급장이 내려가면서 벌칙은 누적...누적...누적... 필자 같은 막내 뿐만 아니라 오직 그게 그 시대 평균. 그때 선생님? 그런데 그때가, 오직 그때만 살기 좋았다며 아직도 향수병(鄕愁)에 젖어 있는 사람은 적나? 당시가 호시절이었던 풍운아는. 그때 만큼 전성기였던 시절이 또 오기는 힘들겠으나 이미 축적한 재산이 얼만데. 후손 대대로~ 쉿! 또 당시 스포츠신문 사주, 편집장, 팀장만 됐어도~ (절레절레). 그냥 손가락 꼼지락꼼지락 호명이면 다 끝. 0.5세기 전 국회의원의 아들딸이면? 엑셀파일에 1만 가지 프리패스, 근데 그 엑셀파일은 무슨 요술 살생부도 아닌데 썼다 지웠다 무한. 당시 수혜를 입고 성장하신 분들을 보아하니... 그때랑 지금이랑 세계관, 인생관, 사랑관...에서 큰 차이가 있나? (물론 호인들도 적지 않겠으나 많기를 바라나) 만약 적으면 필자가 뭐 하러 할 말이 많겠나. 안 그런가? 

    * 아울러 국제적으로 학부를 넘나들며 공부한 일본인 역사학자, 고고학자들 연구 성과도 혁혁하나. 그 고고학자만 봐도 논점과 배경지식 등 모든 걸 보아하니. 이미 시작 전부터 자기 연구 학문의 전제를 무조건 오직 "교류"에만 못 박고 있음. 그래서 그 어디를 들춰도, 펴도, 읽어봐도...무슨 얘기를 할지 죄다 알게 됨. 읽을 필요도 없게 됨. 히로히토 평전만 해도 허버트 빅스의 역작 같은 수준을, 어떻게 일본인이 과업을 수행하나? 죽어도 못함. 안함. 수박 겉 핥기로 폄하하기는 싫으나, 그래서는 안되지만 결과적으로 성과를 보아하니... 그 몇 십년 연구한 결과가... 한마디로 교류. 밀접한 교류. 끝? (절레절레)





    6

    [일본서기는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나?] 
    660년 백제가 멸망하여 백제 망명인이 왜로 이주/망명. 그때 가져간 백제삼서가 있었기에 가능.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백제삼서에서 '백제'를 단지 '왜'로 환치 즉 바꿔치기만 하면 거의 일본서기의 반틈이 됨. 물론 백제삼서 뿐만 아니라 중국 사서들, 구설화, 수집한 전설들...몽땅 참고하여 복합. 그래서 (사실을 상당수 왜곡한 역사서인) 일본서기를 만든 다음, 800년 전후 진짜 역사서들과 외국 관련 서적들을 몽땅 태워버리는 사건이 발생. 고로 천황가도 신분세탁 완료이자, 마음에 들지 않은 역사도 날조 완료. 그게 지금까지 고스란히 연결됐고, 제2차 세계대전과 동남아...그런 모든 게 다 일본서기 탄생부터 이어짐. 지금은? 말도 못함. 

    [일본서기에서 왜 거짓,허구를 창작했을까?]
    1) 야마토 왕조 일왕가(지금 천황가)가 백제에서 온 도래계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2) 만세일계를 창립/주장/장래 언제까지나 유지하기 위해서
    3) 백제 왕실이 왜 왕실의 기원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4) 본국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에 대한 원망/적개심/복수심/정벌욕/반감 때문
    5) 400~700년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인들에 의해 성립된 게 사실이지만, 오히려 한반도 국가들보다 더 먼저 성립됐음을 주장하기 위해서 (누적 통계는 1만년 그래프로...단순히 300년만 따져도 저런데...)
    6) 모국 백제가 멸망한지 불과 50년이므로 신생 국가 창립/국가상 정립/또 한반도 국가들을 거꾸로 번국으로 (비록 허구일지언정) 설정하고자
    7) 야마이타이국과 히미코 여왕 문제를 창작으로써 해결하기 위해서. 명백히 중화사상을 본 뜬 개념으로 창작 당시 삼국지, 위서, 진기거주...등 중국사서들을 수없이 검토하면서 동시에 집필. 이로 말미암아 수수께끼의 4세기에 난립했던 소중한 역사적 사료를 모두, 모조리~ 1800~2022년 현재도 열심히 없애는 중. 
    8,9,10...................

    그런데 일본서기 편찬 목적과 반대로 오히려 백제가 왜의 모든 것임을 암시하는 결과 초래! 뭣이 어째?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와 같은 창작 원인이 나중 어떤 사실들로 고스란히 연결됐다는 점. 그건 무엇이다? 

    [일본서기의 후세 영향력]
    첫째, 정한론 (발단)
    둘째, 임진왜란 (절반 성공)
    셋째, 한일합방 (대성공)
    넷째, 아시아 정벌론 - 세계 정벌론
    다섯째, 제2차 세계대전 (대실패)
    여섯째, 1945년 1억 옥쇄론이 1억 복종론으로 둔갑 (근데 당시 일본인구는 7.5천명... 그럼 나머지는? 통과)
    일곱째, 한국전쟁 특수에 따른 역이익/장기화 희망
    여덟째, 일본서기 탄생 이후 약 1,500년 동안 우월감 
    아홉째, 일본인만 신사참배 해서는 불만족. 따라서 전세계인의 신사참배/궁성요배가 당연
    열째, 천황숭배를 꼭 시켜서 해야 하냐 아니다 그러므로 자발적으로 진주만 기습을 시켰던 것 (정계에서...집 지키는 개...개님...알면 알수록 돌아버림)
    열한번째, 77년 체제 이후 못 다한 일본서기의 지시에 대해 야금야금 실행 (예: 고분 축조시기 1~2세기 앞당김)
    열두번째, 국토 전역 신사 안내판의 기원전을 더더욱 공고히...초딩 가방 관습도 더더욱 철저히... 
    열세번째, 일본인 99.9%는 현재 4세기~6세기에 야마토 정권이 한반도 남부에서 상당한 지배력/영향권을 행사했다는 것만 사실/교양/배경지식으로 앎 (임나일본부에서 딱 1발짝만 후퇴한 모냥새일 따름. 필자가 왜 이와 같은 연작 칼럼에 매달리는지 나중 두고 보면 알게 됨. 당연히 지금은 모르지)
    ......

    [광개토왕 비문 변조]
    일단 광개토왕비석에 대해 발견 당시와 후대에 일본은 몇 가지 사항을 검토하였다. 
    A) 1883년 비문 탁본을 얻자마자 군 수뇌부에 비밀 리에 이첩
    B) 1883년 비문 탁본 확인 즉시 비석 변조/탁본은 향후 수차례 변조
    C) 1900년 대에 광개토왕비석 자체를 구입 검토 및 의뢰 (결과는 남겨진 게 없음/식자는 모두 제거?)
    D) 1883년~1900년 사이에 광개토왕비석 자체를 강탈과 이전 검토
    E) 국보 1호 보관미륵보살 반가사유상처럼 대폭 성형을 검토...근데...밀반입 지시...중지...再考..재론..
    F) ......
    G) ......
    당시 일본은 정한론 및 세계 제패 기세가 팽배한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 찾기에 혈안이 되었던 실정. 더불어 731 부대 맹활약, 삼광작전, 죽음의 행진, 필리핀 볼링공과 볼링핀 광기, 전쟁성노예, 전쟁공장노예 등으로 판단컨대. 그러므로 탁본 변조했을 개연성을 매우 높은데. 단지 정황 근거만 그랬냐, 하면 아님. 일단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 학계의 주장은 모순이 많고, 특히 일본서기와도 전혀 맞지 않음. 따라서, 
    광개토왕 비문에서 '왜'를 야마토의 왜로 보는 건 심각한 오류로 추정되는데. 시대적 상황으로만 봐도 도저히 상상조차 불가능할 만큼 얼토당토. 이런 억지가 어떻게 지금도? 당시 야마토 정권은 개별 호족들에 의한 연합정권, 또는 수십~100개 부족 난립하는 비연합 형태. 그런데 고대 통일국가에서나 가능한 대규모 군대를 동원하고, 대규모 함대를 한반도로 파견하여 광개토비 비문에 기록을 남기도록 하였다? 광개토왕비문에서도 죽인공은 오직 일본만! 뭐지? 말도 안됨. 지금도 거의 대부분 일본 학계와 박물관장, 교수들은 거의 100% 그걸 야마토의 '왜'로 인식. 일본사를 통틀어 역사서 탑10위만 보더라도 당시 큰 배로 외교권을 행사할 여력은 전혀 없었다고 나오는데 이것만 봐도 여실히 증명. 
    설령 당시 야마토 여러 왕족들이 연계가 가능했다고 하더라도, 광개토왕 활약에 따른 전쟁에 참가할 명분 자체가 없음. 무슨 이유로? 또 그 정도의 큰 전쟁에 야마토도 이름을 올리고 싶다? 욕심을 높게 사기는... 그럴지라도 그러면 그런 대업이 일본서기에 빠질 리가 없지 않은가. 이래서 백제삼기, 삼국지, 중국 역사서, 설화, 각종 전설, 각국 신화들을 복합적으로 편집하여 탄생한 게 일본서기. 특히 백제삼기를 참고로, 백제인들 주도로, 백제인 명령에 따라 만들어냈다는 점. 고로 광개토왕비문에 등장하는 왜는 야마토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 다만 광개토왕비문에 등장하는 '왜'가 약 7차례 등장하는데. 그건 백제, 가야, 백제가 동원한 규슈 고마국 등 군대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그리고 광개토왕 비문의 '왜'를 야마토 왜로 해석하는 것은. 당시 왜가 고구려에 버금가는 국력을 갖추고 있고, 우호관계였던 백제를 격파하였다는 기술로 읽는다는 건데. 백제가 왜에게 어떤 나라였나? 한마디로 모국. 본국. 통치국? 부모의 나라. 비상식적인 해석을 무려 200년 동안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게다가 야마토 왕권의 능력은 일본서기 긴메이기에 잘 나타난다. 백제가 국운을 걸고 신라와 싸운 554년 관산성 전투에 긴밀했던 백제성와의 거듭된 지원요청에 따라, 왜는 겨우 1000명의 군사 밖에 보내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런데 광개토왕비문에서 야마토 왜를 고구려와 동급으로 인정해달라? 고고학, 역사학...의 기본을 무시하는 정도가 아니라..그렇게 됨. 물론 6세기 중반에 1,000명 겨우 파견이었는데 광개토왕비문에 나오듯이 그보다 150년 전에 대규모 군대를 한반도에 파병했다고? 천문학적 자료는 백제를 본국, 모국, 피식민지를 가르키는데 거꾸로 뒤집어 396년에 백제가 야마토 왜의 속국이라는 건 초딩도 그런 억지는 안 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백제가 고구려의 공격으로 초토화되는데 구원군을 전혀 보내지 않은 것도 말이 안되고, 일본서기에 나오듯 399년 왜가 이미 신속된 신라로 다시 쳐들어가 성을 파괴하고 신속시킨 것도 말도 안됨. 근데 660년 멸망 전에 백제를 돕고자 3만~5만명 즉 왜의 모든 국운을 걸고서 왜 여왕 사망에도 불구하고 나라 총력을 다해 파병한 건 또 뭐지? 비문 탁본이 이상하던가, 원본이 변조던가, 그냥 모든 걸 오직 왜만 주인공으로 삼아달라는 억지에 불과. 어떻게 이런... (절레절레)! 





    7

    [일본인 최고(最古) 한문]
    일본사를 통틀어 일본인이 쓴 가장 오래된 한문은 무엇일까? 왜왕 무가 송황제에게 올린 상표문임. 상표문 내용은 생략하고. 상표문의 중요한 부분들을 살펴보면. 
   <왜왕 무는 왜국을 백제의 봉국으로 소개하며, 백제를 위하여 고구려를 토벌하고자 했으나 갑자기 부형의 상을 당해 그동안 3년 상을 치렀고... 이제 때가 되어 무도한 고구려를 치려고 하니 지원해주오.. 라면서 선대 왜왕들이 한 것처럼 관작을 요청....>
    내용을 살펴보면 왜왕 '무'가 백제 왕실의 인물임이 훤히 드러남. 무엇보다 고구려에 대한 강한 적개심 돋보임. 상표문 주인공의 부형들이 백제와 왜에서 모두 고구려에 의해 살해당한 걸로 추정되는데. 역사(정사)를 살펴보면 백제 21대 왕인 개로왕과 그 왕자들 밖에 없고(475년), 백제에서는 부친상의 경우 3년상이 일반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상표문 작성일은 478년이므로. 왜왕 '무'는 개로왕의 아들일 공산이 거의 확실. 
    더더군다나 중국 역사서인 위서 백제전에 기록된 백제 개로왕이, 472년 북위에 보낸 상표문을 검토하면. 그 내용, 형식, 어구 등에서 비슷한 점들이 돋보이므로. 일본인이 작성한 가장 오래된 한문인 상표문을 보낸 왜왕은, 결국 개로왕의 아들이 보낸 게 분명해보임. 또한 이 상표문은 5세기 약 150년 만에 중국사서에 재등장하는 왜국과 왜 5왕이라는 의미가 각별하다. 

    [가와치 왕국]
    일본서기 내용: 제21대 유라쿠왕 5년 조에 백제 개로왕의 아우 곤지가, 왜왕을 섬기라는 개로왕의 명을 받고 461년 가와치로 건너가는 문헌이 등장. 
    사실은 <왜왕을 섬기라>가 아니라 <왜로 가서 가왕치 왕국을 통치하거라>이기 때문에 일본서기가 거꾸로 창작. 그런데 478년 왜왕 '무'가 송 황제에게 보낸 상표문 등을 검토해보면 그가 바로 왜왕 '무'라는 사실이 확인됨. 이로써 곤지야말로 가와치 왕국을 세운 인물이며, 장래 야마토 왕조 사실상의 시조. 이처럼 일본서기는 곤지의 도왜 사실만 전할 뿐 그 밖에 곤지의 행적을 전혀 기록하지 않음. 허나 그의 행적은 오진, 닌토쿠, 유랴쿠왕의 기사 중에서 대부분 파악할 수 있는데. 일본서기와 달리 사실 기록 비율이 훨씬 높은 삼국사기에 따르면, 
    삼국사기에서는 곤지가 477년 귀국하여 어느 지위에 올랐으나 3개월 만에 죽은 것으로 기록. 이건 삼국사기가 신라 위주로 작성되어 백제에 대한 증오 때문이므로 거짓일 가능성이 높음. 또  일본서기에는 곤지와 함께 열도로 건너오는 도중 규수 앞바다의 한 섬에서 사마 왕자가 태어났다는 기술이 있는데. 사마가 501년 백제로 귀국하여 백제의 무령왕이 된 사실은, 1971년 발견된 무령왕의 묘지석을 통해 증명됨.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로 증명) 이처럼 중국 사서, 일본서기, 삼국사기, 일본 6대 역사서, 동국여지승람...등 각국 사서에서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는 전문가들이 모를 수 없는데. 능묘를 열어보니 일본서기의 무엇은 사실, 무엇은 거짓이 명백히 밝혀지는데. 열도 능묘는 왜 못 여느냐? 열면 거짓이 모두 밝혀지므로. 그래서 일본 능묘들은 영구히 열지 않는다──다만 능묘 축조 시기를 100~200년 앞당긴다──수수께끼의 4세기 등 0년~700년에 걸친 수십~100개 왕국 난립은 거의 단일 왕조로 통합한다 라고 암묵적으로 결의됨. 
    그리고 2010년 발간된 하야시 슌지 학론에 따르자면. 일본서기는 왜국에 와 있던 백제왕자가 백제(한반도)로 귀국한 경우에는 반드시 이를 기록하였는데, 곤지의 경우에만 귀국에 대해 일본서기가 기록하지 않은 것은 왜일까? 왜냐! 유랴큐 5년 조 기사를 꼼꼼히 분석한 결과 곤지를 고니키시로 칭한 것에 주목한 결과, '고니키시'는 백제어로 '대왕'이나 '국왕'을 의미하는 칭호이므로, 이는 곧 곤지가 왜국의 왕이 된 것을 의미함을 확신. ~라고 2010년 공개. 
    여기서 잠깐 부언 설명. 이처럼 역사, 사실, 진실과 함께 최근은 물론 역대 천황가와 천황들은. 거의 일관되도록 백제를 숭상하며 평생 규칙적으로 백제,가야,신라,고구려 신들께 제사지내며 언론에 백제 백제 말하는데. 왜 언론과 사회지도층은 그걸 꼭꼭 숨길까? 왜냐하면 (앞서 밝혔듯)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
    1) 야마토 왕조 일왕가(지금 천황가)가 백제에서 온 도래계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백제계 말고도...)
    2) 만세일계를 창립/주장/장래 언제까지나 유지하기 위해서
    3) 백제 왕실이 왜 왕실의 기원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4) 본국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에 대한 원망/적개심/복수심/정벌욕/반감 때문
    5) 400~700년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인들에 의해 성립된 게 사실이지만, 오히려 한반도 국가들보다 더 먼저 성립됐음을 주장하기 위해서
    6) 모국 백제가 멸망하지 불과 50년이므로 신생 국가 창립/국가상 정립/또 한반도 국가들을 거꾸로 번국으로 (비록 허구일지언정) 설정하고자
    7) 야마이타이국과 히미코 여왕 문제를 창작으로써 해결하기 위해서. 명백히 중화사상을 본 뜬 개념으로 창작 당시 삼국지, 위서, 진기거주...등 중국사서들을 수없이 검토하면서 동시에 집필. 이로 말미암아 수수께끼의 4세기에 난립했던 소중한 역사적 사료를 모두, 모조리~ 1800~2022년 현재도 열심히 없애는 중
    8) 그걸 언론-통제하지 않으면, 사상 통제하지 않으면, 황민화 정책으로 세뇌시키지 않으면? 만약 그러면 한마디로 태평양 원주민 정신은 와해되기 때문. 1900년 전후처럼 1억 옥쇄도 불가능해지기 때문. 또 정한론, 임진왜란, 1900년 전후 77년 체제, 일본 지폐 인물, 역사 왜곡, 야스쿠니 신사.... 그 모든 게 물거품이 되기 때문. 오직 일본만 전세계의 주목과 관심과 호의를 받는데. 오직 태평양 원주민만 천동설 원탑 주인공인데. 
    그런데!   
    만약 언론-통제하지 않으면? 신사참배가 와해. 1억 옥쇄 불가능
    만약 사상 통제하지 않으면? 궁성요배도 망함 (형식은 생략됐을망정...)
    만약 황민화 정책으로 세뇌시키지 않으면? 황국신민들 문명인으로 변신됨
    그러면 다 흩어짐. 사회지도층이 구습/레고 전통만 지속 강요를 하지 않으면? 1,300년 동안 DNA 축척이 어떻게 됐는데. 교육과 세뇌를 어떻게 시켰는데. 일본 국&민의 조상인 백제와 가야가 신라에 의해 멸망한 데서 받은 충격, 원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데. 일본인이 어떻게...한국인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민족이라는 걸 밝히라고? 일본인 입장에서 일본인 전원이 최고로, 극도로~ 싫어하는 것 순위에서 만년 단독 1등이 바로 이건데. 이걸 인정하면? 현재만 해도 1억 2천 5백만, 미래... 속만 뒤집어지는 게 아님. 지진과 해일과 화산폭발을 비롯해 밝혀지면 절대로 안될 것 천지인데... 이래서 언론 통제. 사상 통제. 여전히 황민화 정책. 신사참배. 궁성요배. 1억 옥쇄. 이로써 일본의 학계와 사회지도층과 대하드라마로 세뇌시키는 그 모든 것은. 바로, 서기 700년 이전 일본 왕가-귀족-사회지도층은 백제&한반도와 무관한 열도 토착인 출신임을 어떻게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시도~지금까지) 사실화 때문에 세계 최대 닌토쿠 황릉을 비롯해 일본 전역 고분들의 축조시기를 100년~200년 앞당기는 것임. 그럼 지금도 그런데 나중은? 77년 체제만 끝없이, 아마도 영원히 반복할 것으로 예상됨. 캬~, 이런 독종이 전세계에 과연 있나? 있긴 있음. 여기까지! 





    8

    [왜 지금도 칠지도를 헌상했다고 전시 및 교육시킬까?]
    수없이 설명했듯 사실은 일본 측 입장과 반대되는 게 허다하다. 역사를 입맛에 맛도록,,, 역사가 무슨 요리도 아닌데. 그래서 사실을 살펴보니 개로왕에 의해 왜국으로 건너간 곤지가 후에 왜왕 무가 됐고. 곤지는 일본서기가 말하는 개로왕의 아우가 아니라 (삼국사기의 기술대로) 개로왕의 아들! 다만 곤지가 왜국으로 건너갈 당시 개로왕이 임신한 무령왕의 생모를 곤지에게 주어, 이들이 함께 왔다는 일본서기의 기록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데. 왜 그랬을까? 왜냐하면 사마의 생모를 곤지왕의 부인으로 보고 그녀가 곤지와 함께 왜국으로 건너가는 도중, 규슈 앞바다의 한 섬에서 출산한 사실을 이상하게 표현했기 때문. 또 일본서기가 그와 같이 거짓을 뒤섞고 이상하게 표현한 건 왜냐? 특히 사마를 개로왕의 아들로 기술한 것은 왜냐? 중간 기착지 섬 태생 (미래 이름) 무령왕이 후일 귀국하여 백제의 왕으로서의 정통성을 분명히 확정하려는 의도 때문. 당시 고구려의 침공으로 피폐해진 백제의 개로왕으로서는 이미 가와치 왕국에 기반이 공고한 상태이자, 세력 확대인 실정에서, 백제계 세력이 더욱 영향력과 지배력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본국왕의 신임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백제 개로왕은 곤지와 그 가족들을 왜국으로 보내 열도 내 백제계 세력에 의한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게 됨. 이때 중간에 출산한 사마가 나중 백제의 무령왕. ← 무령왕 고분 발굴로 여실히 100% 사실로 증명! 
    때문에 칠지도는 개로왕의 절대적 신임 증표, 왕권의 표징으로 가와치 왕국에 정착한 곤지에게 하사한 보검임. 근데 그걸 거꾸로 백제가 왜에 갖다바쳤다고 일본서기 탄생 1,300년 기념으로 도쿄에서 열린 2021년 박물관 특별전시회에서도 그렇게 배포 및 전시. 그냥 모든 게~ 이런 식. 
    그런데 일본 사학계가 거의 100%, 거의 천년 지속으로 주장하는 건 뭐다? 칠지도가 369년 근초고왕 때 제작되어 372년 백제의 사신을 통해 진구 왕후에게 헌상(임금에게 올리다/물건을 감히 삼가 올리다)라고 전원일치 인식. 이유는? 왜국의 군사적인 지원에 감사하기 위한 것... 앞서 언급했듯 겨우 1,000명이랄지 역사적 근거로 지원 자체가 불가하거나... 셀 수 없이 황당한 사실을 거꾸로 뒤집음. 벌써 이와 같은 억지 주장만 해도 사실과 무려 약 100년 차이가 발생함. 그런데 일본 능묘들 축조시기를 200년 앞당기는 게 일일까, 아닐까? 광개토대왕비만 오역한 게 아니라 칠지도도 똑같이 괴상망측하게 오인. 억지. 왜곡. 날조. 
    칠지도에 새겨져 있듯 백제 대왕이 왜에 있는 백제계 후왕에게 하사한 게 사실. 시기는 450년~500년이고, 백제가 왜 열도에 후국(일종의 후백제랄지 분국)이라 할 만한 체제를 설립한 건 500년 대 중반으로 추정. 여기서 보니, 
    a) 칠지도를 100년 앞당겨 하사를 헌상으로 바꾸고
    b) 천황가 족보도 몇 백년은 물론 BC 660까지 만들고
    c) 일본 고분들 축조시기도 현재 200년 앞당겼으면 먼 미래에는? 
    다시 말하지만 칠지도 하사 정확한 시기는 곤지가 백제에서 가와치 왕국으로 건너간 다음, 461년에서 왜왕 '무'로 즉위한 477년 사이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는 468년. 그렇게 개로왕으로부터 곤지에게 하사! 근데 헌상? 헌상? 18세기 후반 규수에서 우연히 발견된 위노국왕 금인만 봐도 뻔함. 후한서 기록에 따르자면 서기 57년 후한광무제가 노국(고대 일본 다수 가운데 하나였을 나국을 일컫음)왕에게 (위에서 밑으로) 하사한 순금제 왕인으로 간주되는데. 그러다 뜬금없이 450년~500년에 백제가 왜 특정 왕국에게 칠지도를 (밑에서 위로) 헌상했다? 뭐든지 '지는 비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뒤집어버림. 

    [일본서기는 왜 475년경 백제 부활을 지원했다고 했을까?]
    일본서기에 이렇게 나옴. "곤지의 아들 말다가 백제왕이 되기 위하여 본국으로 귀국할 때 포학하기로 유명한 것으로 묘사된, 유랴쿠왕이 말다의 머리를 쓰다듬고 은밀하게 타일렀다...." 머리를 쓰다듬고 은밀하게 타이르다? 부자관계임을 암시. 당시 왜왕을 곤지로 보면 왜국이 백제의 부흥을 지원하고 백제 왕실의 최고 수장으로, 곤지가 아들을 백제왕으로 보낸 것은 오히려 당연한 일. 그러니까 나중 600년대 중반에 백제를 지원하기 위해 국력을 총동원하여 전쟁 준비, 실제 지원, 중간에 여왕 전쟁 준비하다 사망...등등이 발생함. (지금으로 치면 아프리카..등등 독재지만 당시야 분국이니까 모국에 대해 국운과 나라 총력과 사력을 다하는 것만 예의) 또 당시
    여왕 밑 2인자 등 반대파 + 백제 멸망 = 일본서기 탄생!
    (숭불파 압승 VS 배불파 패배, 백제계 VS 비백제계, 특히 백강전투 패배와 백제 멸망이 정점을 찍음)
    또 일본서기에 적시됐듯 백제가 멸망하므로 고국/모국/본국을 바라보며... 그런 내용을 몽땅 또 불리하니까 무시. 그러니까 지금도 2010년은 물론 근대사 내내 천황이 백제 관련 발언만 하면 일사분란하게...어떻게 됨. 
    그걸 일본 학계 전원은 만장일치로 475년 백제는 거의 멸망 직전 위기였다... 그걸 유랴쿠왕이 공주를 보내 백제를 부활토록 명령했다... 무슨 논리도 설명도 말 같지도 않음. 이 때문에 1873년 에다후나야마 고분 발굴 출토품과, 1972년 무령왕릉 출토품은 거의 복사품. 판박이. 똑같음. 둘 다 백제! 그냥 손바닥을 하늘을 가리는데 창피한 줄을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전세계는 우리를 부러워하지 말라 주의. 오직 전세계인이 우리를(우리만) 어떻게 감상할까...천동설 뿐임. 

    [왜 유랴큐왕은 극악대왕이라는 불명예 별명이 붙었을까?]
    유랴쿠왕 = 곤지이므로! (일본 학계가 최고로 극혐하는 사실/가설/학설/역사...)
    일단 유랴쿠왕과 곤지의 활동 시기가 겹침. 중국 사서가 말하는 왜왕 '무'. <왜왕 '무' = 유랴쿠왕>를 일본 학계가 주장하고 사실로 만들고 싶은데. 유랴쿠왕으로 동일시하는 게 틀리다는 건, 즉위 시기도 다르고, 중국에 조공한 사실도 없는 등 이유는 많음. 그처럼 곤지가 열도에서 가와치 왕국이 세력을 확장하는 동안 군사적 활동에 주력했기 때문에 불가피한 전투 등등으로 말미암아 그런 별칭이 붙음. 적게는 몇부터 많게는 몇 십까지 난립한 부족을 통합하는 줄거리였으니 지극히 자연스러운 사연임. (4-5-6세기 흐름에 따라 비호전적인 수장 호전적인 수장으로. 수수께끼의 4세기가 아니라 얼마든지 진실을 밝힐 수 있는데. 밝히면 안되니까...말만 많은 것임)
    더욱이 가와치 왕국의 왕인 곤지는, 도왜하기 전에 이미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위례성 함락과 개로왕&왕자들 몰살되는 비극을 이미 경험. 그걸 겪은 다음 도왜하여 나중 일본서기에서 어떻게 그려짐. 이렇듯 475년 경 곤지가 가와치 왕국을 이끌며 미와 왕국 등 인접 왕국들을 압박하는 우위를 차지하고, 백제인이 수없이 유입된 건 현지 유물이 증명. (그걸 거꾸로 주장한 게 바로 임나일본부설)
    461년 곤지가 가족과 일족을 이끌고 도착한 가와치 아스카에는, 지금도 곤지왕의 사당인 아스카베 신사가 남아 있음. 물론 한국식 사당인데 오랫동안 방치해두어 초라함. 당연히 감추어야 하는데 바보도 아니고 이걸 일본 사회지도층 입장에서는 3대 신사처럼 개축할 필요가 없음. 오히려 시네마현처럼 독도는 우리땅이라면서 기념식만 규칙적으로 개최. 이처럼 천황가로부터 백제의 흔적을 지우려는 노력은 가까이만 봐도 일본이 100년, 200년... 한치의 빈틈도 없이 치밀함! 더더군다나 815년 발간된 신찬성씨록만 봐도 곤지가 아스카베군의 태수였다는 기록으로 가와치 왕국 수장이었다는 걸 여실히 증명. 
    이렇듯 400년대 중후반 열본 열도 전역에는 한반도와 관련한 지역 왕국들이 수없이 병립하는 가운데. (백제계) 곤지의 가와치 왕국이 미와 왕국을 제압, 500년대로 넘어와 미와 왕국을 흡수하여 야마토 왕조를 세웠고. 점차 기나이와 기비, 이즈모 등 기타 왕국들을 합병함. 그런데 단지 일부분만 이와 같냐? 나머지도 숱하게, 거의 모두 이와 비슷. 그 기간은? 무려 1,300년이고 지금은 더더욱 발전. 





    9

    [호무다야마 고분의 피장자]
    지금까지 호무다야마 고분의 피장자는 오진왕으로 알고 있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피장자는 오진왕이 아니라 곤지라는 견해에 대한 증거만 늘어가는 셈. 
    더불어 오진왕도 일본서기 편찬자의 의도로 조작됐기 때문에, 200년을 4주갑으로 240년 내리면 440년에 백제에서 출생하여, 461년에 가와치로 건너가 왜왕 '무'가 된 곤지왕자로 보는 학파가 늘어나는 실정. 즉 호무다야마 고분은 곤지가 생전에 조성한 수묘로써 400년대 후반에 조성한 걸로 추정하는데. 그마저 축조시기를 200년 끌어올려 일본서기와 모든 신사들 안내판처럼 멋대로 창작하는 게 일본 학계 평균이 아니라 만년 만장일치. 그리고 곤지를 피장자로 추론할 수 있는 근거는 다수.

  • 출토물 매우 유사    : 다이센 고분 = 무령왕릉 (일부 부장품과 출토 유물 등)
  • 왕릉 축조 시기 유사: 다이센 고분 = 무령왕릉
  • 호무다야마 고분 출토품인 하니와(흙으로 만든 인형인 토용)에 혼재된 부품이 5세기 말 이후 제작 (그런데 출토품이 400년대 후반인데 무덤 축조를 200~300년대에? 말이 되나 말이!) 
  • 5세기 말 후루이치 지역 = 백제계 가와치 세력의 중심지

    이로 말미암아 다이센 고분도 닌토쿠 왕릉이 아니라 백제계 왕임이 유력함. 즉 일본에서 규모 1,2위 고분은 모두 백제계 왕릉. (그럼 규모 3위~30위~100위권은 누구이며 그 영향력의 화살표는?) 백제계 세력이 왜로 넘어가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가와치 왕국의 영역을 나라분지로까지 확대하고, 미와 왕국을 흡수하여 신 야마토 왕조를 건설했기 때문에. 따라서 다른 전방후원분보다(현재까지 발굴된 약 100개와 시기 상 비교되는 고분들보다) 월등하게, 압도적으로 백제계 왕조 초기의 위용과 권위를 내세우게 됨. 딱 그 목적 때문! 그와 같은 사연 때문에 현재 발견된 일본에서 규모 1,2위 고분이 축조된 것이지 아무 이유없이 만들어졌다? 나중 얼굴을 어떻게 들런지... 뻔뻔지수 때문에 오히려 조명발을 사랑함. 사람이란? (절레절레)
    이처럼 일본서기 편찬 의도에 따라 오진왕은 곤지의 허상. 일본서기 내 유랴쿠왕의 기사도 곤지왕이 곧 실행자인 것. 이렇듯 일본서기는 일왕가의 백제와의 관련성, 혈연관계를 절저히 차단하기 위해서. 철두철미 은폐하기 위하여 곤지의 업적을 창작인물 오진왕, 일부 유랴쿠왕의 행적 등으로 여러 명에게 분산시킴. 또 시기도 그걸 5세기 초에서 5세기 후까지 넓은 시간대로 분산시켜놓음. 그게 모두 백제계가 왜에 통합 왕조를 세워 현재 일본 내 규모 1,2위인 다이센 고분, 호무다야마 고분의 피장자조차 지금처럼 헷갈리게 만듬. 그러니까 왜? 야마토 왕조 일왕가(지금 천황가)가 백제에서 온 도래계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백제 왕실이 왜 왕실의 기원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물론 660년에 백제가 멸망하지 않고 백강전투에서 대승했다면? 일본서기는 또 달리, 지금과 정반대로 씌여졌을 것. 물론 그래 봤자, 태평양 원주민 정신과 문화에 따라...그 가정은 그만.

    [백제 왕가]
    1920년 중국 낙양에서 발견된 부여융의 묘지석은 크나큰 역사적 사실을 증명했다. 
    일단 660년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자 부여융은 부왕인 의자왕과 함께 당으로 압송되었다가, 당이 백제의 옛 당에 설치한 옹진도독부의 도독으로 위임했으며. 후에 당으로 돌아가 생을 마감하게 되었는데. 이로써 고대 중국 역사서인 삼국지, 삼국사기 위지동이전, 후한서, 위략 등에 기술된 진왕 및 진국의 왕으로 볼 수 있는 근거로 1920년 발견된 묘지석까지 더해짐. 더더군다나 1971년 왕릉 발굴, 2009년 1월 14일 미륵사 석탑 해체, 2010년 9월 10일 37대 제명천황능...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얼굴을 못 들어야 사람. 또는 일본 고대사 같은 경우는 대폭 뒤집어엎지 않으면 야만성만 후대에 물려주게 됨. 때문에 무령왕 이후 후기 백제왕들은 모두 진위가 증명됐는데. 그 혈통이 가와치 왕국, 다음으로 야마토 왜 왕국, 현재 일본의 천황가 고대 족보까지 고스란히 이어졌음. (이와 같은 문화재 발굴에 따라 중국사서 상 모순점들이 다수 해소됨)
    이것만 봐도 역사서 + 비석 + 고고학 자료...를 근거로 백제 왕가 성씨의 교체가 있었다, 또는 신라 왕씨는 3번 교체 동안 과연 평화로웠을까? 등등 풀어야 할 숙제도 늘어남. 그렇게 무령왕 왕통이 백제 멸망까지 오롯이 이어짐과 더불어, 가와치 왕국 다음으로 왜 시조에 해당하기 때문에 어떤 발언들을 사회지도층 전원이 기를 쓰고 감춤. 

    [무령왕의 친동생인 계체왕]
    일본서기는 506년 무열천황이 후사가 없이 죽자, 오진왕의 5세 손에서...호족에서..29대 계체왕이 즉위했다고 기술하는데. 일본서기가 아니라 당대 현실에서는 503년 무령왕이 왜 남제왕에게 보낸 인물화상경이 발견됨으로써, 왜 계체왕이 백제 무령왕의 친동생임이 확인됨. (친동생 말고...몇몇 학설도 다수) 곧 이 시기의 백제 왕실과 야마토 왕실은 같은 백제 왕족임이 확인됨. 이와 같은 사실은 계체왕이 통합된 야마토 왕조의 첫 번째 왕이라는 점을 시사. 바로 이 인물화상경(구리 거울)은 와카야마현 하시모토시의 스다하치만 신사에 보관되어 있다가, 지금은 도쿄 국립박물관이 소장 중. 
    다음으로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으로 불리는 이 거울에 새겨진 명문은, 이 거울을 보낸 인물을 사마로 명기! 사마? 1971년 무령왕 발굴로 무령왕의 시호가 사마임이 증명됨. 이래서 한반도와 달리 일본 고대사 자료가 발굴되면 발굴될수록...그래서 (속된 말로) 다 때려막아버림. 누구도 근접도 못하게 함. 이처럼 당시 
    a) 백제 → 가와치 왕국
    b) 백제 → 왜
    선물을 보내고 호사품을 하사한 게 사실인데. 그걸 일본은 지금도 어떻게 해석한다? 갖다바쳤다! 물론 증명은 못함. 안함. 또 저 화살표가 거꾸로 가지도 않음. 그리고 중국 사서 기록에 따르자면 502년 양무제가 왜왕 무에게 정동장군이라는 작위를 주었다는 기록 이후, 600년 수서 왜국전이 왜국왕의 이름을 아메다리시히코로 표기하기 전까지는 왜왕의 조공이나 작위요청 등의 기록이 전혀 없다는 점. 즉 계체왕부터는 이전 백제계 왜 5왕들과는 왜왕의 성격이 변화된 것임을 보여주는 것. 그에 대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음.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
    1971년 무령왕릉이 발굴되기 전까지 일본 학계는 만장일치로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에 등장하는 '사마'를 남제왕의 신하 중 1명으로 해석했었다. 이게 딱 1971년까지 무수한 증거로 남아있는 사실! 그런데 1971년 무령왕릉 지석이 발견되었네? 일본의 사학자, 학계, 사회지도층은 속이 뒤집어졌음. 일본 사학계 전원이 다 틀렸다는 것은 물론 모두 속 뒤집어져버림. 하물며 사마가 무령왕임이 증명된 지금도 이걸 부인하려는 일본 애국자(?)와 사회지도층과 학자들마저 부지기수라는 점. 또 이 인물화상경을 만들어보낸 주체가 사마 즉 무령왕임이 증명됐으니, 관련하여 언급된 계미년은 당연히 503년임. 곧 곤지왕이 왜 왕위에 있을 때, 왕세자인 남제가 왕위에 오를 걸 훤히 알고 예견했으므로, 그래서 무령왕은 인물화상경을 보낸 것임. 
    물론 남제왕이 (1) 곤지의 아들이냐 아들중 1명이냐  (2) 무령왕의 숙부냐  (3) 무령왕이 왜국으로 보냈다는 사아군으로 변신한 동성왕이냐 라는 설들이 난무하는데. 이건 화상경 명문의 '계미년 팔월일십 대왕년'의 대왕을 누구로 보느냐와 직결된 문제임. 더불어 이런 화상경은 정치권력의 중추인 곳에서 제작되어 각지로 보내는 성격으로, 그 배포는 수장권 승계의 외적 승인을 뜻하는 것. 아울러 750킬로그램의 수백 개 구리거울을 제조할 만한 양으로 보이는 화상경은, 실제로 스다하치만경과 똑같은 모양의 인물화상경이 간헐적으로 여기저기서 계속해서 출토되고 있는 실정. 즉 이런 거울 배포는 중앙정치세력의 통제수단으로 이용된 정치적 의미를 뜻하는데, 백제 무령왕은 자신의 즉위를 남제왕과 그의 신하들에게 고지하고 그들에 대한 신임을 다지는 뜻이 강한 걸 추론할 수 있다만. 그걸, 백제에서 왜로, 헌상했다? 말이 안됨. 
    즉 이게 암행어사 어패랄지 위세 승인용 증명품인지, 아니면 단순히 갖다 바치는 금은보화인지... 과연 구분 못해서 안 할까?
    따라서 일본 역사하계는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 발견을 매우 증오함. 짜증냄. 싫어함. 외면함. 그러니까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 명문 해석이 영원히 밝혀지지 않기를 간절히 애원함. 이미 포기했거나, 억지만 주장하거나. (다만 유럽사학계는 일본과 전혀 다르다는 점. 그럼 유럽이 야만인이고 일본만 문명권?) 하여튼 그냥 현재 열도 본토에만 남아있으면 모든 게~ 갖다바쳤다. 백제 제품, 백제생산품일지언정, 국보 1호 얼굴을 성형해서라도 진실은 다 감추고. 축조 시기 앞당기고. 신사 10만 안내판들에 기원전 새기고. 대체 뭐지?
    여기서 무령왕릉 지석만 보아도 무령왕의 죽음이 '붕'으로 적혀있는데. 이는 그가 대왕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왕의 죽음에 '붕'자를 쓸 수 있는 것은 대왕이나 황제인 경우에만 가능하고. 또 보통 왕의 죽음은 '훙'으로 표기했던 게 정설. 곧 몇몇 이유로 말미암아 
    남제왕 = 상왕과 대왕을 모시는 후왕 자격
    무령왕 = 남제왕에게 상왕이자 대왕인 무령왕, 곧 사마! 
    이로써 무령왕과 계체왕은 친형제지간, 둘은 곤지의 아들, 가와치에서 함께 성장기를 지냄. 
    그런데 일본서기 기술 상으로 보면 그 둘이 형제지간이라는 게 맞지 않다? 일본서기 내용들 태반이 그렇고, 또 고사기는 일본서기와 달리 계체왕 사망을 527년으로 명시. 사망 시 연령은 43세라고 기록하기 때문에 계체왕이 즉위할 당시 나이는 23세로써 무령왕의 아우로 보기에 적합. 

    * 고사기와 일본서기 둘만 해도 이렇듯 모순되는 부분이 많음! 그런데 둘 중 1개가 맞다고 가정한다면. 앞서 설명은 고사기를 옳게 본 설명이다만, 만약 일본서기를 옳게 본다면 일본 제야사학자인 하야시 준지 학설이 설득력 얻음. 곧 곤지 즉 여곤이 458년 송의 작위를 받을 때 나이가 18세, 여기의 나이가 8세로 추정되어 연령 차이가 10세이므로... 등등. 





    10

    [흠명왕]
    일본서기는 (현존하지 않는 백제삼서 가운데 백제본기를 인용하여) 531년 계체왕, 태자, 왕자가 함게 죽은 것 같다는 애매한 기록만 남기는데. 일본서기 상 계체왕 다음으로 두 아들이 4년씩 재위한 다음 막내아들인 흠명이 즉위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 역시 일본 사학계의 뜨거운 화두. 다만, 객관적 사료를 총합해보면 무령왕이 야마토 왕조로 아들인 사아군(순타태자와 동일)을 파견했는데. 그 사아군(순타태자와 동일)의 아들인 법사군, 그가 바로 흠명왕!  
    흠명왕 = 법사군!
    왜냐? 
    1) 백제계가 미와 왕조의 舊가야 및 신라계 세력을 제압했기 때문 (소가씨와 야마토노아야씨 등 백제계 세력 지지를 바탕으로). 고로 사실상 백제계 왕권을 확립
    2) 백제 본국의 왕이었던 성왕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성왕은 야마토 조정에 불교를 전파하여 야마토 왕권 확립 지원
    3) 성왕의 지원에 힘입어 임나부흥회의를 주도해 강화되어 가는 신라의 가야병합 의도를 저지하고자, 야마토 조정과 긴밀 협조
    4) 가장 큰 조력자는 소가 이나메인데 그는 일본서기에 등장하지 않음. 허나 삼국사기에는 등장 (475년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문주 왕자와 함께 원군을 청하기 위해 신라로 갔던 목만치 장군. 목만치 장군은 한성이 함락된 후 가와치로 건너와, 소가 마치로 신분&이름을 바꾸고, 이나메는 소가 이나메는 그의 후손으로 추정). 소가 이나메는 흠명왕의 즉위와 왕권 확립에 기여하는 한편, 자신의 딸들을 흠명왕의 후비로 들여 외척으로 실권 장악. 또 그의 아들인 우마코 이래 60년간 야마토 오아조의 최고 실권자 집안이 됨
    5) 신찬성씨록 몇몇 구절
    6) 속일본기 몇몇 구절 (그 외 정창원, 개개인 비공개 자료 쑤두룩)
    7) 일본서기는 645년 을사의 변, 672년 임신의 난 등은 자세히 기술하나 <신해의 난>에 대해서는 완전히~ 침묵한 점 (이걸로 말미암아 일왕가가 백제왕족임을 감추고 만세일계를 지키기 위한 의도 때문에 지금처럼 오히려 더 화근이 됨. 낯 뜨겁다 아니다? 아니면 구태여 낯짝이라는 저급한 낱말을 사용해야 하나)
    8) 일본서기 내 관련 설명 오류 / 생략 / 은연 중 암시하는 무엇 /사실도 상당수 많음. 그걸 분석하면? 모를 수가 없음
    9) 사이타마현의 이나리야마 고분에서 발견된 철검의 명문
    10) 히노구마에 있는 야마토노아야 씨의 사당인 오미아시 신사 경내에 있는 비석 비문
    11) 이나리야마철검의 금상감 명문
    12) 히노구마의 오미아시신사 비석에 적힌 '히노구마 뜰의 센카왕 궁터'라는 비문
    13,14...
    이걸로 추정컨대 여자말 번역기의 대가인 그분들게서 왜 하필 일본서기를 직역하는 우를 범했는지. 범하는지. 장차 변치 않을 것인지. 의문이 아닐 수 없으나. 그게 원시부족의 운명? 기질인 걸 누굴 탓하랴. 

    [임나일본부]
    일본이라는 국호는 7세기 말부터 씌이기 시작했는데.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임나일본부? '임나일본부'의 '일본'은 당시 실재하지 않았던 명칭으로 후대에 국호가 바뀐 후 가필 수정된 걸로 추정. 실재 일본서기는 수십~수백인지 확인 불가할 정도로 가필 수정되었으며, 그조차 인쇄가 아니라 수많은 필사본에 의해 전해졌고, 또 수도 없이 추가-수정-가필됐다는 점.( 즉 초판본만 712,720년이고 그마저 기반은 백제삼기). 그렇게 하여 지금 남아 있는 게 최종 언제,어떤 판본임. 즉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임나일본부는 기관 성격이 아니라 이왕이 임나에 파견한 왜의 사신을 의미. 이는 석일본기에서도 자세히 나옴. 
    또 백제-가야-신라가 각축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가야를 신라가 합병하는 상황에서. 본국 백제 성왕이 주도하고 어쩌고, 그 전후에 백제 왕들이 칠지도도 보내주고 스다하치만 인물화상경도 하사하고. 근데 그마저 모두 거꾸로 갖다바쳤다고 전국민에게 지금도 교육시킴. 
    그리고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성왕이 죽자 임나일본부라는 명칭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그 대신 왜신이라는 명칭만 등장. 또 그들이 묵는 숙소가 있었을 텐데 그 숙소가 왜관 역할을 한 걸로 추정. 즉 백제 성왕은 541년~552년까지 한시적으로 임나재건을 위한 특별 본부를 운영! 그러다 성왕이 죽은 후 특별 위원회는 사라지고 왜국은 그 이전처럼 다시 필요에 따라 사신 파견 방식으로 돌아감. 당시 정치적 상황 역시나 <백제, 가야(임나), 왜의 연합 체제 VS 고구려, 신라>형세. 그걸 무슨 백제 성왕 주도 10년 남짓이 아니라 야마토 왜 주도 200년 연속 주관? 일왕의 직할영지인 미야케가 규슈에 설치된 것조차 6세기 후반인데, 그보다 150~200년 앞서 무슨...변방 호족세력이 한반도에 관가를 설치. 또 광개토왕비에서 야마토 왜가 몇 백 년 앞서 광개토왕과 동급으로 해석? 다음으로 일본서기 흠명기23년 조만 봐도 훤하다. 
    곧 임나의 뜻은 주인의 나라, 종가, 본가, 종주국, 본국이라는 의미로 (수많은) 일본 문화재와 (쑤두룩한) 신사들 가운데 상징물과 조형물 등이 한반도를 향한 게 과연 몇 개다? 무형의 신은? 유형의 자료는? 이름은? 지명은? 또 신직들이 한반도 관련 신들께 제사 지내는 사례는 몇이다? 대표적으로 천황의 직무 가운데 최고로 중요도 높고 거룩한 일은! 또, 고사기는 712년 집필, 일본서기는 720년 집필인데. 고사기에는 임나일본부 라는 명칭이 단 1도 안 나오는 반면, 뜬금없이 8년 후 제작된 일본서기에 등장. 더불어 일본이라는 국호가 670년 이후에야 최초로 사용됨에도 이 용어가 일본서기 내용에 따르자면 500년대 초반에 일반화됐다? 말이 안됨. 그 외에도
    A) 야마토 왕국 ↔ 백제 
    B) 미와 왕국   ↔ 가야
    C) ........왕국들 ↔ 신라/고구려 등등
    D) A가 BC를 흡수 및 합병: 야마토 왜의 시초 / 시조는 백제계 왕족
    * D를 잘 아니까 그래서 천황이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속일본기를 인용하는 것임. 무슨 아무 이유없이? 그러니까 일본 최장기 총리였던,
    아베 총리: "(점잖게 들어가서 부디) 조용히 제사나 지내시라."

   
   
    (여자말 번역기 삐리리리~얍! 삐리리리~ 뿅!)
   
   
   
    "황궁으로 쳐들어가서 입도 뻥끗 말거라 천황아!
    천황아 제발 말 좀 쳐들어라. 늬가 누구 때문에...
    천년 하고도 삼백 년을 신분세탁해줬다 우리가
    아직도 갓난아기처럼 굴래? 똥싸배기 짜증나니까 
    심한 말 나오기 전에 경거망동 말거라. 알아들으셨어요?"
    라면서 전언론사와 사회지도층이 77년 체제를 몇 곱절로 발전시키는 것임. 물론 98% 언론사,방송사,고위각교,경제게 100%,모든 사회지도층은 아베 全총리와 마음의 결이 거의 똑같다는 것만 알면 됨. 조금만 더. 이거 무슨 생맥주도 아니고, 뭐지? 살다 살다... (절레절레) 여러분! 이 세상에 이보다 더 흥미진진한 현실판 대하드라마를 아시는 분 계시오? 있소, 없소? (손차양) 아무도 손 안드는 건 왜일까. 누가 못들게 시켰나? 이래서 일본 TV를 틀면 자국 정치, 현실판 사극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못하지만. 권장 기본값이 뭔가, 따라서 옆동네 정치판에 대해서는 도형과 도표와 통계와 전망과... 분석하는 거 보면 경마TV부터 애플과 거대 다국적 기업의 극비리 회의 저리 가랄 정도. 기가 막힘! 응? 최고의 생맥주는 분석하는 건 상상도 무엄하므로... 괴상하게 됨. 우리 동네에 대해서는 봐도 못 본 척, 알아도 모른 척...봉사 벙어리 귀머거리로 평생을 살아야 하니까 그냥...! 그래서 겉으로만 사람을 사귀고, 옅은 친교만 가능하고 그걸로 세계 1등. 전무후무. 이런 실정과 문화와 관습을 다 알지만, 알면 뭐 해? 어쩔 수 없음. 입만 뻥끗 했다가는? 소리 소문 없이... 스탈린이 보고 알고 듣고 나서 극찬의 극찬을 함. 舊소련 스탈린 시대에 폭압통치로 조용히 없어진 인원만 해도... 2천만? 3천만? 그래도 그 때문에 이승에서 저승으로 즉 저 세상을 일찍 구경이라도 하지. 열도에서... 손만 까딱해도 댓가는... 말 말자.





    11

    [백제 성왕 vs 왜 흠명왕]
    약 538년 백제 성왕에 의해 왜에 불교를 전파. 이때, 
    백제계 호족(나니와 소가 등) vs 가라계 호족 (모노노베 등) = 백제계의 압승으로 불교 전파 성공 (즉 백제계는 숭불파, 비백제계는 배불파였음)
    585년 모노노베 등 비백제계의 상소에 따라, 비타쓰왕이 불교를 금지시키나.
    587년에 이르러 이나메의 아들 소가 우마코 세력이 무력으로 비백제계를 제압 = 불교 전파 안정화
    백제 성왕 재위:    523년 ~ 554년
    백제 위덕왕 재위: 554년 ~ 595년
    백제 무령왕 재위: 501년 ~ 523년
    왜 흠명왕 재위:    531년 ~ 571년
    백제에 의한 왜의 직간접 경영이 두드러짐
    무령왕이 장군,박사,고안무를 3년 임기제로 야마토로 파견
    성왕 대에 이르러 고위관리를 7년 임기제로 야마토로 파견
    불교포교, 산업지원, 예술, 정치, 의료, 산업, 군사적 목적
    흠명왕 시기는 특히 백제계 세력의 전국 지배 확대 시기
    흠명왕대에 전국에 30개 이상의 미야케가 설치되는데, 이는 곧 왕이 지배하는 직할지 전국 확대를 뜻함
    미야케 확장으로 말미암아 가야계가 선점했던 지역까지 백제계 세력이 군사력 기반으로 모두 잠식해 나감
    * 야마토 조정의 씨성 제도 설명은 생략

    [아스카 시대]
    일본서기는 백제 왕실과 야마토 왕실의 혈연관계를 철저히 은폐했으나, 815년 신창성씨록에 제30대 비타쓰왕이 백제의 왕족이라고 정확히 적시. 또 백제의 지원으로 아스카데라, 호류지, 시텐노지 등 유명 사찰이 잇따라 건립됨. 





    12

    그는 숙녀들의 무정에 떨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사랑의 빈곤을 끔직하게 느낀다? 하여 녀석은 간사한 감정을 부끄러워했다. 그럼 뭘 해? 내친 김에 하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애마의 부재에 창피해할 그가 아니다. 왜냐하면 아니나 다를까 행운을 바랄 테니까. 근데 누구 맘대로? 그러게 말이다. 그러든 어쩌든 그는 (저렴한 표현마따나) 걔가 막 어디 뭇여성들 다 따먹고 다닌다더라, 라는 뜬소문의 주인공일 수는 없다. 그게 가당키나 한 소린가. 허허. 흐흠. 하여튼 목수가 서투르면 대패밥만 많이 난다. 근데 그게 아니라 아예 일하기 싫다? 보아하니 호색한의 운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네. 유감스럽지만 말이야. 끔찍하다. 하긴 굶주린 늑대에게 가혹한 시절이겠지. 왜 아니겠어. 그러니 불면증을 보내고, 조증녀한테 당하거나, 수전증과 함께 할 수 밖에. 하여 녀석은 결국 다분히 당황스러운 용돈에서 절반을 소비해버린 것이다. 어쩌지? 뭘 어째. 아직도, 아니면 벌써. 그렇게 둘 중 하나겠지. 그래서인가? 기쁨과 젊음과 행복을 되찾고 싶다가 아니라. 숙녀를 환생하게끔 만족시키며 쾌감에 뻑 가도록, 뻑 뭐? 7부 리그 근처에도 못 가는 형편에 악이 받쳤군. 그러니까 허접한 몽환극 같은 인생에 아직도 짜증을 낸다? 지쳤을 것이다. 일단 새로움이 없거든. 아, 그래서 애처로운 멜로드라마는 그에게 거북한 것이로군. 그렇듯 전성기는 갔다. 아니 오지도 않았지. 꽃은 졌나? 시간은 장미꽃을 가져온다는데. 더 이상 탐구할 신비가 남지 않은 게 아니라. 아마도 의욕이 바닥. 정말로 사랑할 의지가 없다고? 따라서 NB는 더 이상 아는 동생들한테 환영받기를 바라지 않게 되었다. 하오나 믿을 수 있어야지. 진짜로 추종 세력들로부터 짝사랑 받기를 포기했다고? 옆집 똥개 말을 믿는 게 차라리 나음. 그래도 본인도 모를 수 없다. 이제 그만 낭만과 열정을 포기해야 한다는 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더 이상 간절한 구애를 받지 못할까봐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래? 그러든가 말든가! 하긴 사교계에 호감을 느낄 나이도 아니니 야심찬 성적표의 전세를 모르지는 않을 테나. 하오나 인생에 대해 대체 뭘 안다고! 그렇긴 그럴지언정 녀석도 할 말은 있을 것이다. 뭐 뱃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항구가 반갑다나 뭐래나. 저, 그러니까.. 음, 그게 그러니까. ~라면서 새 옷이나 사자 라면서 허당은 인터넷 쇼핑에 열중했다. 뭐야 이게 끝이야? 그럼 인생의 행복과 사랑의 슬픔은 드라마만 봐도 다 나오는데 없는 비밀을 만들어낼 수야 있나. 예측할 수 없는 불가사의든 상상도 못한 신비든지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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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언: 1회성? 아니면......! 내용들은? 반성은? 송구스런 언사는! 
    질문: 왜 어떤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었을까?
    답변: 정신분석 (다음과 같이)

    ■가정 (만약에 외갓집이)
    A. 초갑부 A급
    B. 초갑부 B급
    C. 초갑부 C급
    D. 초갑부 D급
    ... 그러면 초갑부 2째 아들(막내)한테 어디 천한 집안 출신이... 어떤 뉘앙스로 폭언을? 상상도 못함. 어림없음. 그게 아니라 애초에 만날 수 없는 인연. 즉 넉넉한 집안이라면 어떤 남자를 사윗감으로 쳐다도 안 봄. 드라마 대사는 어른들께 여줘보면 됨.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멜로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상견례, 껄끄러울 수도 있다만. 그 전에 사전 논의, 조율, 상식과 교양에 근거하여. 말 그대로 사전에 이미 부드러워진다는 점. 그런데 살다 보면 상견례 생략한 사람들도 많다만, 그걸 뭐라는 게 아니라. 가정교육을 못 받았으면 최소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적반하장. 누굴 보든 알든 뻣뻣. 

    ■ 친가 외가 비교
    1. 친가네 
    2. 외가네
    친가네 한테도 저런 막말을? 노노노노노노노! 그래서~ 사극에서 외척을 몰살시켰음. 예시는 무수히 많음. 도대체 얼마나 처남 그리고 그 집안 남자들이 만만해보였을까? 인간성 딱 드러남. 저 더러운 지방러들 아니었다면 야망은 몰라도 일단 소망 발판은 마련했을 텐데. 그럼 그 다음 그림 딱 그려지는데. 저 추접스러운 처남 호구새끼 집안이 내 바지끄댕이를 물고늘어지는구나. 아아, 속 뒤집어진다~! 장인 저 인간 징그럽게 질척거리는구만. (대)야망가 내 인생에 걸리적거리기만 하고 하나도 도움 안돼! 옛날 걔네들이 도와준 거? 어차피 내가 잘되면 지들도 풍족하게 살 테니 말 그대로 합리적인 투자. 다시 말해 너 좋고 나 좋고! 어디 나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는 거야? 지들도 다 군침흘려 밀어준 것일 뿐. 또 바꾸어 말해 걔네 아니었어도 야망가 덕망으로 옛날에 얼마든지 투자금 마련했을 것임. 그런데 아직도 찐따처럼 빌붙어서 지들 빚 갚아주라 불쌍한 척? 모른 체할 수도 없고 미치겠구만 증말. 어쩌겠어, 나 아쉬울 땐 단물 쪽쪽 뽈았으나, 그러나 (입장 바꼈으니까) 너넨 근근이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도와주겠음. 늬들이 똥줄 타면서 빚 피라미드 만들어서 올려줬듯이, 도움 받을 때도 똥줄 타 봐. 평생 적응했으니까 너네 그런 거 좋아하잖아? 안 그래? 

    ■ 갑을 성향
    기분 좋을 때: 1995년처럼 배웅해주며 뭐 먹고 싶냐고 극구 캐물어서 스프 사줌. 2003년 (처남 브랜드 옷 입는 걸 눈치채고. 아직 깔볼 시기는 아니다 간파함) 적당히 상대방 취향 존중. 낙원상가에 같이 가서 악기상 안내해줌. 또 꼭 차던 시계를 풀어서 주거나, 뭐든지 때 묻은 것만 넘겨줌. 1번째 직원으로 일할 땐 땡전 한푼 못받고 언급도 없고. 2번째 직원으로 일할 때도 (절레절레)!
    기분 나쁠 때: 2000년쯤 (늬 주제에 브랜드 옷이 말이나 되냐. 이런 허접쓰레기 병신 같은 처남새끼야. 빚잔치하는 늬 집 형편 생각도 안 하냐? 그게 나 때문인 줄 아냐?) 라면서 처남 인생에 개입. 지 새끼 똥걸레 빨아주며 애기 봐주고 있는데, 그냥 쓱 좌지우지하려고 함! 특히, 갓난애기인 조카를 봐주는데... 1차 양육자인 누나는 몰라도 맨날 밖에서 일만 하다가 집에 들어와 무슨 외삼춘이 구박한 것도 아닌데, 이런 삐--- 애를 이렇게 보면 어떻게 하냐는 식으로 식겁한 몸짓과 대사. (그땐 느낌... 아아...) 또 이따금 "X태 늬한테 화내는 거 아니야."라지만. 딱 보면 죄다 화풀이, 특히 필자 같은 만만한 대상은 최적의 먹잇감. 대놓고 필자에게 신경질을 풀 수는 없으니까, 과자-사발면을 지근지근 밟아 묵사발 만들어버렸던 삼익우 조직폭력배 친구랑 완벽히 판밖이. 다만 한 명은 몸으로, 한 명은 말로 조짐! 차이는 그거 밖에 없음.
    처남 인간 분석: 같이 살아보고, 일해보고, 말 몇마디 섞어보니까? 태생적으로 자존감 별로. 후천적으로 자긍심도 별로. 자존심이야 이런 병신 새끼 평생 부려먹기 딱 좋음. 그리고 남들 다 쳐다 보는데 비싼 차를 어떻게 타냐, 내 친구들이 모두 그 클라스도 아니고. 그래서 남들과 똑같은... 대번에 눈치챔. 딱 봐도 야망 없음. 그럼 잘나신 야망가 근처에서 비위나 맞추며 일조해야지 지가 뭐 어쩔 건데. 그나마도 고마운 줄을 알아야 사람.

    ■ 공사 구분
    일전에 www.ekteck.co.kr  전기일을 필자가 친구랑 셋이서 동업할 초기에. 웹사이트 제작하면서 아빠랑 대화 소통이 잘 안 됐음. 내가 만드는데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늬네 매형이 하는 일도 그런 거 아니냐... 결론 없이 서둘러 출근. 다음 날인가 휴일인가에 매형한테 전화옴. "우리가 (웹사이트 제작) 그런 일 하니, 안 하니? 이만 끊는다." 다시 말해 뉘앙스는 삿대질! 이런 개새끼 어쩌고저쩌고. 이런 뭣 같은 처갓댁, 현재 처갓집 지원해주는 거 개짜증난단 얘기. 자기 실력 이제 출중히 성장했는데 아직도 들러붙어? 대체 경영수업료를 얼마를 받아처먹겠다는 심보야? 이런 냄새나는 지방러들. 
    그 전에 (자기 회사 직원으로 들어가 있는 동안) 사법경찰관 대신 만나러 가, 대표 아르바이트하는 업체에 지동차로 모셔다드려, 그 관계된 딴 회사 사장 구속될 때 구치소에도 모셔다드려. 중간에 회사를 이사한 후 직원들 다 빠져나갈 때. 경리, 자산처분 전담, 관리 등등. 거의 마지막까지 남아 정리 다 해주며 나갔는데. 땡전 한푼 못받음. <10년 후원 vs 20년 지원>?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겠음. 바뀐 건 바뀐 거고. 당신 기준과 논리대로라면 무슨 사람을 공짜로 부려먹기만 징그럽게 부려먹고 나중 입 딱 닦음. 절친한 스님 모셔와라, 모셔가라, 언제는 전화로 사찰에 늬가(너만) 가줘야겠다..해서 잔치에서 서둘러 나왔더니 취소됐다네? 함께 일했던 직원 중 길게 간 경우는, 죄다 주종관계 아닌 것처럼 꼬신 경우. 무슨 공사 구분이 고무줄 장난감! 또 부처님 오신날에 앞서 1주일-2주일만 도와드리면 어떡하냐 이런 삐---호구새끼야...! 또 누나집에 이따금 기거하면서, 필자가 애기 똥걸레도 빨아준 거야 누나랑 나의 의! 근데 회사로 가져오라는 건 뭐 그렇게나 많았는지. 심부름꾼으로 그때 끝난 게 아니라 나중 회사 이사할 때 누굴 불러? 누구긴. 그러다 나중 또 다른 회사 차려서 처남을 직원으로 고용함. 당연히 월급 연체. 안줌. (종이쓰레기될 주식을 빌미 삼아) 이사 언급하며 헛바람 주입 뻠쁘질로 다 떼움. 뭐든지~ 말로만 떼움. 말로만 본인이 빌 게이츠, 근데 행동은 말로만 떼움.  
    공사 구분이 이처럼 엿장수 맘대로인데. 당사자는 줄 거 안 준 역사가... 말도 못했는데. 어떤 이유로 줄 거 주라...라는 법적 다툼에 대해서는 매우 인색. 극히 분노. 강력 유감. 심히 불쾌. 대노. 왕짜증. 빚더미 피라미드는 대충 떨어져라 냄새나는 지방러들아, 시간 끌어 책임져야 할 일들은? 늬들 때문에 내 야망이 불쾌해졌다, 다만 늬들한테 빚지고 월급 못챙겨 준 건 다 늬들 책임일 뿐이다, 난 너네들한테 미안한 거 하나 없다! ~라는 마음. 뉴스에서 이따금 보는... 무엇과 완벽히 판박이.

    www.ekteck.co.kr 오해처럼. 
  (a) 본인 논리대로라면: 뭐 한다고 사돈-장인 빚잔치를 지 책임없단 말 꺼내? 처남이 돈 빌려줬어? 내가 언제 물어봤어? 근데 뭐 미쳤다고 사람 구실도 못하면서 적반하장이냐고. 아니면 매형이 처남한테 밑 바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돈 갖다 바쳤어? 처남이 뭐 매형한테 땡전 한푼이라도 빌리기를 했냐고. 오히려 오살라게 부려먹기만 부려먹고 줄 거 땡전 한푼 안주고 입 딱 닥음. 그러면서 지폐 1장 주면서 또 비아냥. 그처럼 일 시켜놓고 돈 안 준 거 밖에 더 있냐고. 근데 www.ekteck.co.kr 관련 오해에 대해서는 큰소리 떵떵 치더니 자긴 악덕업주 아니다는 둥 (누나 요청으로 군대 제대하자마자 올라가서 애기 봐주면서 발 비누로 빡빡 씻고나오자마자) 바닥에 소리나도록 쳐씻지도 않고 더럽게 뭐하냐는 둥. 말년운이 기대됨! 
   (b) 사람의 도리, 친인척 도의 논리라면: 빚더미 피라미드로 집안 망신시켜서 못내려와, 아니 내려가서 사죄해야 하는데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하기 싫어, 그래서 30년 평균 (개)무시. 물론 처갓집이 부자였어도 남들처럼 집안 문턱이 닳도록 죽어도 인사오지는 않았을 것임. 왜냐? 원격으로 돈만 쳐올려받으면 그만이기 때문. 뭐 한다고 내려가서 마음에도 없는 인사를 해? 더 쥐어짜내지 못해서 오직 그게 원통할 뿐. 오히려 20년 먹여살려주느라 개짜증. 근데 과연 당신들 떳떳한 입장처럼, 사실도 20년 먹여살려주는 중이다? 아래서 설명하겠음.

    ■ 인간성
    이야~ 만약에 내가(이름 석자 머머머가) 초갑부로 벌떡, 우뚝 섰다면! 그랬다면 처갓집에서 추접스럽게 콩고물 떨어질까 얼마나 안달복달하겠냐고! ~까지는 아니겠으니. (절레절레) 물론 당연히 처가집이 초갑부였으면 표독스러운 망발을 당신이 잘도 참았겠지. 것도 제어할 수 없는 건 소시오패스가 아니니까. 그렇게 10년 후원받고, (입장 바껴서), 20년 역으로 지원해주는 걸로 착각하는 동안(중간에 깔끔함은 없으니 5년이자 5억 흐지부지). 그 중간에 초심을 상당히 회복! 그래서 여행도 보내줌. 그러면 뭘 해? 초심 되찾기 전에도 지 살 궁리가 우선. 따라서 캐나다 영주권 어떻게 안되나... 닦달하며 누나를 똥개 훈련시킴. 처가집은 어디까지나 뭐든지 후순위일 따름. 물론 무순위는 야망가의 욕심 완성, 일순위는 친가. 아니야? (참고로 깨복쟁이 친구들은 죄다 꿰뚫고 있는 얘기일 뿐, 친구들이 왜 멀리했는데?) 또 애시당초 10년 동안 밀어줄려면 제대로 밀어줬어야지, 처가댁이 갑부 아닌 것만 철천지 한. 나중 경영수업 완성된 다음부터는 짜증만 부글부글. 그래서 금수 만도 못한 발언들을 서슴치 않았던 것임.





    2

    ■ 줄거리 (가장 중요한 사실/대략/허나 깔끔은 없이...진흙탕)
    1차: 대충 (외가에서) 10년 후원받고. 
    2차: 20년 (외가를) 지원해주며 지금도 진행형. 
    그렇게 입장이 바뀌는 시점, 즉 2차가 되어 초중반 때에. 성공할 뻔 말 뻔... 근데 처가집은... 일생 도움이 안되는구만. 그래서 짜증을 모조리 부인&처남한테 질러버림.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친가쪽은 극진 대우. 근데 말은 친가쪽에 언제 적 자동차가 없다, 근데 외가쪽은 있다, 그게 다 외가쪽에서 지원을 못해줘서 이 사단이 났다. 질러버림. ~라고 필자까지 현재도 이런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절대로 아님. 이처럼 단지 착각하고만 있음. 안 그러면 금수만도 못한 놈임을 인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살아. 안해. 싫어. 왜 해? 미쳤어?

   

    1991년 ~ 2022년 현재까지 <누나+매형>은 필자 집안에 목돈 갚은 적이 단 1번도 없음 (아! 천곳에서 1번 있음)
    1991년 ~ 2022년 현재까지 <누나+매형>은 필자 집안에 겨우겨우부터 찔끔찔끔까지 이자만. 오직 이자만! 
    이게 사실인데 왜 처가댁 집안 중요 구성원인 필자는 아직까지 뭘 제대로 몰랐냐? 그만큼 더러웠으니까. 그만큼 철면피였으니까! 
    소시오패스한테 낯짝이 어딨나. 있으면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간디? 다시 말해 그네들 입장은 이와 썩 다르지 않음. 적어도 결과는! 
    즉 <누나+매형>이 <장인+장모>한테 돈을 꾸었지 필자(처남이자 동생)한테 빚을 진 건 아니다. 따라서 넌 닥치고 있어라? 
    그게 아니라 오히려 망언과 핍박으로 오히려 필자까지 <누나+매형>이 모든 빚을 이미 2000년에 다 갚었고, 
    오히려 지금까지 우리 집안을 먹여살리는 줄로 알고 있었음. 와! 저게, 사람이야? 아님 악마야? 그런데 어떻게...
    2000년...2003년인가 그 즈음에 누나 왈: 우리가 너네 집 빚 다 안 갚은 줄 아니? 
    2003년...2004년인가 그 즈음에 매형 왈: 너네집 빚잔치가 다 나 때문인 줄 아니? 

   

    그럼 필자 집안 빚잔치의 원금을 거의 어떻게 갚았냐? 

도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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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소득 (은퇴후 연금 등등...   )
   엄마 소득 (뒤늦게 시작한 간병일)
     형 소득 (월급, 아파트팔고 서울에 비하면...판잣집)
   틈틈이 새로 빚내서 돌려막기
+ 서울에서 이자 받아 돌려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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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몇몇 남은 거 빼고 자잘한 빚은 모두 청산. 이게 32년 통계!
* 그럼 남은 빚은? 고스란히 필자 집안의 몫일 뿐, 죽어도 매형&누나 몫은 아님
** 이래서 장남이 형의 우리집 기여를 일전에 강조했던 것임/물론 현재진행형! 
*** 필자는 막내로써...뭐 좀 할만 하면...배신부터 뒤통수 반복/땡전한푼 못받고...만 반복!
**** 물론 지불한 이자 총액이 원금을 상회하여 어찌어찌..갚은 걸로 치는 통계도 쑤두룩. 즉 채권자 입장에서는... 드라마처럼 식겁하게 어쩌지 못해서 질질 끌다 어영부영...그런 사례도 다수. 괜히 "빚잔치"라는 낱말이 모든 걸 뜻하는 게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서울권에서 전부 다 갚아준 걸로 인식. 누가 이자 총액이 원금 달성하면 빚 없던 걸로 친다는 특별조항이, 장래 실행되리라는 걸 알면서 빚 빌려준 채권자는 없을 것. (다만 은행권은 약 20년 연속이던가...원금은 거의 못 갚고...채권자만 은행을 바꿔 현재까지 이자만 겨우겨우 내고 원금은 20년 전처럼 한푼도 못 갚음) 그렇게 저렇게 퉁치는 것마저 몽땅 지방러들이 빚잔치 독촉에 따라 거지로 살았는데. 서울러 입장은 또 그런 지방러들은 10순위 채권자 근처에도 못 올 뿐더러, 자기들 때문에 평생 먹고사는 주제에... 인식이 완벽히 뒤바껴버리는 걸 인류 역사가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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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컨대
    1991년 ~ 2022년 현재까지 <누나+매형>은 빚잔치 원금상환 1번
    1991년 ~ 2022년 현재까지 <누나+매형>은 빚잔치 목돈지원 0번
    1991년 ~ 2022년 현재까지 <누나+매형>은 빚잔치 이자만 겨우겨우~찔끔찔끔
    여기서 <빚잔치>라는 낱말마따나. 가령 빚이 100군데인데, 그 피라미드를 <누나+매형>이 전부 다 원금상환? 못함. 그래서 딱 1번 8,000만원(3천 한곳, 5천 한곳)을 목돈지원하여 그건 정리했고. 가령 빚이 100군데에서 또 (필자의 외삼촌이 우리 엄마를 친척 결혼식장에서 발로 지근지근 밟았던) 그 외삼촌 빚을 자기들이 이관해간 적 1번. <매형&누나>는 바로 그걸 근거로 옛날이든 중간이든 지금이든 언제나~ 너네 집 빚 다 안 갚아준 줄 아냐? ~라고 생각하는 것임. 이래서 코카콜라 비밀을 예로 든 것임! 세상 사람들을 전부 배심원으로 모셨든 어쩌든. 그래도 얼굴 들고 잘 다닐까 아닐까? 오히려... 여기까지. 그럼 입장 바꿔서 <누나+매형>의 아들이 나중 결혼해서...걔네들이 <누나+매형>의 전적을 똑같이 되갚아주면? 그래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게 인간의 한계. 그게 반성 가능하면 이런 칼럼 길어질까? 절대로 불가능. 필자는 필자의 외삼촌처럼, 자기 누나를 친척 결혼식에서 발로 지근지근 밟아버릴 수 없음. 안함. 그래서는 안됨. 근데 어떤 소시오패스도? 물론 자기 손에 케찹 안 묻히는 소시오패스. 여기까지만! 여기까지만? 아마도 소시오패스는 마지막 1인이 어쩌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는 중. 그런데 이와 같은 모든 줄거리, 사연, 맥락을 사랑하는 자녀에게 낱낱이 알려준다? 남의 자식 귀한 줄 모름.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자녀든 누구든 불행해돈 눈 하나 꿈쩍안함. 오직 소시오패스 자기만 잘살면 그만.
    기왕 말이 나와서 말인데! 누가 들으면 단순히 필자 집안이 독립적으로 빚잔치 1,000곳 있었는데 그걸 <누나+매형>이 1,000곳을 죄다 갚아준 걸로 오해하겠음. 응? 그렇게 <누나+매형>이 천사인데 이런 호구새끼는 삐───도 모르면서... 그렇게 됨. 누가 들으면 애시당초 <누나+매형>은 빚잔치 처가댁을 뒷받침해준 죄 밖에 없다고 오해하기 딱 좋음. 적반하장이란 바로 이것임. 근데 괜히 저러운 지방러들한테 딸 뒷 대주다가 쫄딱 망했다고 소문이 파다했을까? 바로 이게 인간의 탈을 쓴 금수라는 것임. 주변에 이런 사연과 비슷한 일을 직간접으로 겪고 아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보시겠수? (손차양) 캬~ 기가 막힌다 기가 막혀! 안 그렇수?  빚잔치 1,000곳 때문에 평생 시달리고, 집안 개박살나고, 관련 인원 만명이 신용 더러워지며... 인간의 자존감 땅에 떨어지며... 그 가족들 10만명에...! 그처럼 가령 1,000곳 채무자 가운데 딱 1억 미만 2명만 깔끔히 정리. 근데 1,000곳을 우리가 다 정리해줬다? 사람이 어떻게 고마운 줄을 모르느냐? 근데 늬 집 빚 우리가 다 안 갚아준 줄 아냐? 늬네집 빚진 게 나 때문인 줄 아냐? ~라고 지금도 딱 그 생각뿐임. 사람 안 변함. 변하면 어떻게 된다?
    바로 이게 진실! 그럼 <누나+매형> 아이들한테 그런 줄거리를 밝힐 만큼 얼굴이 두껍냐? 
    싹 다 외면. 감춤. 아니 어떻게? 양대서기(712년 + 720년)이래 약 1300년 동안 가짜와 무엇처럼 완벽히 판박이. 
    하오나 한국 최부촌에서 건실히 잘도 삶. 비록 월세지만 전세로 환산하면 20~30억 연예인급 아파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필 언젠가 장인이 턱하니 집1채를 냅다 사버렸네? 겨우겨우 내려주는데...걸핏하면 죽는소리. 
    이런 젠장~ 이런 처남호구새끼~ 그렇게 됨. 그래 봤자 처음부터 끝까지 목돈지원 0번, 원금상환 1번만 사실! 
    또 아빠가 퇴직금을 날려먹었다고(주식투자 권유인데 증권사 직원한테 거의 사기당함) 
    빚잔치는 영원한데... 집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절레절레) 
    그러면서 우리가 늬집 빚 다 안 갚아준 줄 아냐? 그러면서 그게 다 나 때문인 줄 아냐? 
    그러면 이런 사실을 빠삭히 꿰뚫고 있던 사람이... 앞서 말했듯 필자도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무슨 비밀스러운 코카콜라 제조 비법처럼 오직 4명: (필자의) 아빠, 엄마, 매형, 누나
    그런데 엄마가(장모가) 죽었다? 소시오패스는 전과 달리 속마음을 딱 제어하나. 또 전적으로 삐툴어지지 않으나, 
    알고 보면 식겁한 속마음은? 장모(년?) 잘 죽었다! 살아 있을 때 잘하니 죽고나니 속으로 잘 죽었다...천도제 등등 위해주는 척! 엄마가(장모가) 죽었다? OK~ 한 명 남았군. 살아 있을 때 잘하지, 저세상으로 가니까 천도제니 뭐니...속으로는 좋을까 싫을까 (개폼이 딴 건가? 지지리 어려운 상황에서는 외면...철면피...딴청...적반하장...안면수심...그러다 대사 치르니까 쓱 어디서 기어나왔을까 고귀한 용안은? 그러게 있을 때 잘하지 없을 때 잘하는 걸로 봐서는... 여기까지)
    무슨 비밀스러운 코카콜라 제조 비법처럼 오직 4명 밖에 몰랐는데 1명이 갔잖아? 그런 축제가 또 어딨다고! 빨가벗고 춤출 일이구만 그래. 
    그럼 만약에 나중 언젠가 (필자의) 아빠가 사망하면? 이제 처참한 과거사 아는 사람 단 1명도 없게 됨. 살판 나게 됨. 이게 약 32년 줄거리임. 그래서~ 이런 칼럼을 쓰게 됨
    이러면서 아들이(조카가) 아빠한테(매형한테) 물어볼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아빠는 파렴치한 패륜아야? 아빠는 왜 악마로 살았어?"
   "아니야~ 누가 그래? 증거 있어? 없어. 오히려 내가 천사야 임마. 더더군다나 찐드기 다 제거했으니까 아빠만 믿어. 그리고 아빠는 전세계를 제패했어. 아빠로 말할 것 같으면......"





    3

    ■ 놀부 심보 탄로
    누군가 앙심 품고 폭로할 깜냥(?)은 아니나 우연에 힘입어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 같은) 희대의 세력 등장. 그럼 어떻게 되겠어? 생각 많아짐. 또 계산기 두드리고 재빨리 암산 하는 데 앞서. 일단 상황 전개의 핵심 근거는?
    첫째, 뭐니 뭐니 해도 보는 눈이 많아짐...많이 많아짐..고로 싹 다 드러남
    둘째, 오래도록 깔봤던 처남이... 속 뒤집어짐. 주인공은 난데... 나 빼고 나머지는 싹 다 신부들러리인데.. 아니 어떻게... 이런 젠장!
    때문에 옛날처럼 어깨뽕을 뽐낼 수도 없음. 옛날에는 갈구고, 욕하며, 면박주는 게 겁나게 재밌고 신났는데. 이젠 그렇게 못함. 운신의 폭도 대폭 줄어듬. 따라서 2010년쯤에 막 무슨 BMW를 처남한테 사줘야겠네 어쩌네...그래 봤자 죄다 말로만 때움. 걸핏하면 말로만. 그 (개)뻥과 허세에 걸려들면? 가난/불행/불구/슬픔/불행/참혹...! 정작 운전면허도 없으면서 (내 맘대로) 어떤 자동차를 사서 처남을 평생 기사로 굴릴 생각. 또 날씨 바뀌면 처남이 평생 우리 옆에 빌붙어있을 거 같냐면서 (누나를 교육시키며) 비꼼. 마이바흐, 운전기사, 비서, 경호원......이 없으니까 아들들 벌세워놓고서 나중엔 로봇이 다 하주는 세상이 온다면서 운전을 뭐 미쳤다고 사람이 운전 하냐면서 비아냥. 자기 합리화. 정신 승리. 죄다 남 탓! 이와 같은 정신분석에 따라 이제는 일관되도록 정리 됐음. 어떻게? 바로, 우리 처남!


    ■ 상속 
    상속에는 재산 상속과 빚 상속이 있다. (인간 존엄성,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의무, 상속 재산 대비 피상속인에 대한 마음씀씀이가 반비례하지 않도록 특별조항 설정 등. 또 숨겨진 직계 비존속...나중 예상 못한 혼외 자식...법정 다툼은 어떻게 한다는 차치하고. 감수성부터 첫인상, 미덕 계승, 악습 부활 되지 않고 좋은 전통이 세습-발전되도록 돕는 비재산 상속 등은 예외로 하고) 또 따져봐야 할 질문은 많다. 비유하여,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자문해보면 어떻다고 답할 수 있을까. 그런데 사람들은 살면서 거울 속의 자신과 대화하기도 하겠으나. 흔히들 그걸 자문하기보다는, 타인 즉 진한 잠자리만을 위해여 그 질문을 응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어떻게? 내가 오빠 이럴려고 만나니?(내가 너 이럴려고 만나니?). 그처럼 이 법적 처분이 합당한가? 가족구성원으로써 명예로운 대우를 받을 자격은 충분한가? 가족애에 대해 인간미와 충분히 부합하는가? 상속 명목에 대해 집단지성을 모으고, 구습과 현재 관습과 불문헌법 등에 비추어 결핍감에 빈자리를 허락하지 않을 정도로 타당한가? ~를 간출여 생각할 명제들은 간략히 따져 아마 이럴 것이다. 
    A) 상속 받을 만한 공로가 떳떳한가?
    B) 그와 같은 명분이 부끄럽지는 않은가? 
    C)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을 정도로 그마만큼 집안에 넉넉한 기여를 했는가! 
    그런데 밟로 지근지근 밟아버리듯, 말로 영혼을 죽여버릴 때는 언제고. 뭐, 우리 처남? 서술자는 여기서 자신있게 또 하나의 가정을 제시해본다. 긴가민가 소심하도록 의아해할 사안이 절대로 아니니까. 더더군다나 이보다 더 공익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 일이 많나? 쉬운 말로 집안이 화평하면 웬만한 인간사 대소사는 거의 평탄하다. 집안 개념을 넓히면 회사요 사회요 국가며 세계 아닌가. (물론 그와 함께 우주도 있고 인간 위에 하늘을 들 수 있다만. 사람이라는 생물체를 보아하니... 죄다는 아닐지언정 흔히들 자기 1인만 오직 하늘이라고 단정하는 사례. 너무도 많단 말이다) 앞서 말했듯 약간의 오차와 붉어지기 꺼리는 오해도 있을지언정, 32년 통계 누적 딱 1번만 원금 청산이라는 기록이 빛나는데. 정확히 밝히자면 
    (a) 5천 목돈으로 원금 청산
    (b) 3천 목돈으로 원금 청찬
    (c) 5천 그게 안되니까 채무자 명의 이전 (물론 과거 마음고생/신용 파탄/평판 망신/줄거리...등은 싹 다 물거품)
    a + b + c = 1.3억 (이게 거의 한 시기에 집중. 물론 빚잔치 32년 동안 누나는 필자한테 3천만원 통장도 보여줬고, 매형은 누나한테 해외도피 준비 및 실행을 명령했으며, 심심하면 매형은 누나한테 이 썅년아 너는 그동안 돈도 안 모으고 뭐 했냐 툭하면 닦달. 놈의 집 귀한 딸래미 데려다 잘도 행복하게 데리고 살았음. 그래서 매형의 누나는 1995년 당시만 해도 대면하니까 차마 얼굴을 못듬. 왜냐하면 얼굴 못드는 게 사람이고, 얼굴 드는 건 짐승이니까. 근데 매형과 사둔은?)
    바로 이 기억이 그 얼마나 인상 깊었을까? 그래서 수십 년 더러운 지방러들 먹고살게 해준 덕이 무엇인데, 고마운 줄을 몰라? 거지 발싸개처럼 빌붙어서 어떻게 먹고살겠다고 발버둥치는 거 다 알면서 모른 척해준 게 어디 쉬웠간디. 그러므로 살아 생전 (서울러가 지방러한테 인사차) 오도가도 못하다가, 왜냐하면 가는 거 오는 거 죄다 모순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러다가 코카콜라 비밀 4인방에서 1명이 스스로 떠나주신다?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또 어딨을까! 옆동네(옆나라)에 내전이(한국전쟁이)터져주자 천우일우의 기회다~, 제발 전쟁이 오래 지속되서 전쟁 특수로 인해 한몫 제대로 챙겨야 하는데...! 바로 그처럼. 야호~! 그러니까 살아있을 때 잘하는 건 非소시오패스의 의무. 허나 소시오패스의 특기는? 남의 공덕 가로채기! 따라서 늬네 집 30년 먹여살려준 게 누군데... 망언 망발 서슴치 않는 걸로도 모자라. 진짜로 자기들만 천사인 줄로 착각. 아들과 세상 평판까지 모두. 즉 야망가가 젊어서 생각은 난 나중 내가 심장이 아파봤기 때문에 잘 앎므로, 고로 난 나중 성공하면 심장 재단을 차릴 거야. 이런 초심은 좋으나, 중간 과정들을 살펴보니... 야망을 성취해도 당장 악마로 본색을 드러내진 않을지언정. 과정을 보면 모르나? 나중 불미스러운 과오 덮기에 급급하다 (천황가 50대 이전들...10대 15대 가공할 허구를 창작등...처럼) 대망에 근접하면 신분세탁이 완성됨. 그러니까 훨씬 중간에 해외 영주권을 왜 시도했겠나. 다 나중 신분세탁으로 입이 귀에 걸리게 되면 조세회피부터... 초심을 발로 뻥 까버리기 위해서! 물론 명목상 좋은 재단 설립은 하겠으나, 스릴러 영화를 감상하다 보니 막판 반전은 뭐다? 세세한 설명이 길고, 많고, 좋았으나(산만했으나?) 다시 돌아와서. 
    그럼 만약 천도제를 딱 지내드리고 나니(언젠가?) 뜻 밖의 숨겨진 재산이 나타난다? 그럼 공평이라는 법적 이론만 앞세울까, 사연과 줄거리에 근거하여 불문헌법적 도리를 선호할까. 아마도 32년 통계로 보건대 추접스러운 지방러들 평생 먹여살려준 게 어딘데...라는 구실이 우선하지 않을까? 따라서 숨겨진 상속 재산을 공평하도록 분배해야 한다 라는 논리를 편애할 거라는 점. 단! 보는 눈이 많지 않을 때.
    근데 세상사가 그처럼 최후의 양심마저 든든하냐, 하면 어른들 잘 아시다시피. 몇몇 일들에 대해 입소문이 괜히 퍼지나? 그럴 리는 없다. 멜로드라마 대사마따나 입방아라는 낱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뭘 좀 아시는 분들은 남들 구설수에 오르내리기를 싫어하거나 피지 못하니까 극구 경계하는 것. 32년 통계가 이런데 초심을 어떻게 찾나? 뭐 쓰레기통에서? 어? 아니면 뭐 그냥 TV 옆 서랍만 열면 그게 있나? 잘도 있겠다. 상속이라는 주제만 해도 이렇듯 스스로 자문해보면 뻔히 아는 걸.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하냔 말이다. 안 그런가? 
    하나 더! 개개인 상속과 신뢰감에 대해서만 해도 형편이 이런데. 과연 미래 세대에게 통첩, 시달, 선물, 전수, 전달, 이임...그게 잘 될까? 거룩한 인류 문명을 서기 1억년 세대에게 남겨준 건 고마운데. 왜 하필 닳고 닳아 덜렁덜렁, 덕지덕지 누더기 된 채로? ~라는 걸 조심해야 하니까 세상사 시끄러운 법. 세상사 뿐만 아니라 남의 돈 먹기가 어디 쉽나? 어려우니까 사석에서 말하기로 출근할 때 간과 쓸개 떼어놓고 직장으로 간다는 말이 뭔 뜻인지 너와 나 누구나 아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남의 돈 먹기 어렵다고 하여 부도덕하도록, 파렴치하게끔 강탈하려는 것. 오히려 상황 전도되면 나중 정반대로 짐승의 탈을 쓰게 되는 건 흔하디 흔하도록 정해진 정규 과정일 뿐. 또 (남 여자만 해도) 가로채기, (미래세대 권리) 압수도 딴 얘기 아닐 텐데. 기만(남을 속여넘기다), 획책, 사기...가 괜히 흔하냔 말이다. 





    4

    ■ 결론
    배려가 반복되면 권리로 안다 라는 드라마 대사가 있다. 본 칼럼 뿐만 아니라 쓰다 보니, 살다 보니, 알고 보니 너무나도 거미줄처럼 얽혀있어서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만. 일단 초기 설정이 중요하다는 점 재차 강조하고 싶다. 다른 말로 첫단추를 잘못 꿴다? 자칫하다가...가 아니라 계속 불행이(불행만?), 불행 위주로 반복되니까 하는 말. 다른 말로 버릇 잘못 들인다, 도 해당할 텐데. 그건 그나마 어른 대 아이의 경우. 그런데 어른 대 어른으로써? 그러니까 다른 칼럼들 제목처럼 남들 이용해먹으려고 하지. 당사자한테는 그게 당연하거든. 아니 왜? 그게 뭐가 잘못 됐는데? 설득시켜도 잠깐 이해하는 척만 할 뿐.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앞서 말한 드라마 대사는 그래도 살짝 돌려서 표현이라도 했지, 아예 윽박지른다랄지 닦달하거나 정신을 쏙 빼놓는데? 달리 말해 NO-양심! 왜? 왜냐하면 처음부터 관계 설정을 동격이 아니라 갑을로써 주종 관계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서 수직-수평에 대해서 필자는 너무나도 우려먹는 것.
    말하자면 (내) 호의를 베풀고 (상대방의) 호혜를 요구하는 일, 그걸 이를 테면 친교라 한다. 또는 사람이 사귄다? 정이 오간다. 우정을 가꾼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한쪽 기준으로, 한쪽이 정한 규칙으로만, 오직 한쪽 마음대로 너는 잔말 말고 따라만 오거라? 그게 어떻게 친교인가. 노예일 따름이지! 안 그런가? 그런데 그게 잘못된 건지 모르거나, 알아도 왜 나쁘냐 라는 논리. 당연한 걸 왜 귀찮게 따지는데? 사고방식 알고보면 파충류랑 하나도 다를 게 없단 말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천사 같은 우정도 있으나, 악마 같은 사랑도 없을 수 없는 것. 때문에 천사 사위가 있는데 못된 사위가 왜 없을까. 하여 '사위는 개새끼다'라는 속담이 알게 모르게 현세로 전해졌다는 점. 모르면 어떻게 된다? 물론 똑같은 이치로 그래서~ 옛말에 (물론 좋은 사례도 많다만 일반적으로) 남자는 굶지만 않아도 처가살이 하는 거 아니라 했음. 
    그러니까 호의 오면 호혜 가고. 장사꾼처럼 하나 받으면 무조건 하나 주기. 하여 그나마 그 정도만 해도 중간은 가는 것! 또는 허세 반 세상사 이치 반처럼, 빚지고는 못산다? 전후사정이든 핸디캡이든 감안할 거 감안하여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인지상정이 당연하단 얘긴데. 그걸 이 세상 누구보다 잘 아시는 어른들께서 왜 저렇게 사실까? 참으로 모를 일이단 말이다. 잠깐 곁가지로 빠졌다만 주제로 돌아와서. 만약 어떤 처남이라는 작자가 초갑부 2째 아들이었다면 당연히 고상한 대우를 받지 않았을 텐데. 그래서 그랬을까? 그 집안이 초갑부였다면 대문과 문지방이 닳토록 처가댁을 방문한다는 거도 오바지만. 최소한 평균은 했을 텐데. 유복하지 않은 집안에서 성장해 도망치듯 상경하여, 상견례니 결혼식이니 전부 생략한 체 빚잔치만 요구당했던 처갓집. (친)오빠의 친구의 돈도... 당연히 (친)오빠 신용 영구됨. 누구의~ 누구의~ 누구의~... 시골에 딸내미 뒤 대주다가 망했다고 소문 쫙퍼짐. 엄마는 남동생한테 돈 빌려서...누구의...누구의...아버지 직장 동료의 누구의,,,사둔의 팔촌의...또 거기서 파생하여 누구의...사촌의...근데 저런 짜증나는 것들 더럽게 날 물고늘어지는구만. ~까지는 아니겠으나 속마음 숨기지 못하니까 고귀한 인품 어떻게 감추나, 처남을 밟아버림. 부인은 평생 노이로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가에 발길을 끓듯 10년 평균 몇 번 방문? 자존심 상해서 어떻게 꼬박꼬박 오나. 많이 우려먹지 못했으니 억울해서라도 못오지. 그마저도 상전 떠받드듯 마중&배웅 기본. 

    끝으로 결론을 요약하기 전에 덧붙이자면, 본 칼럼 뿐만 아니라 드라마 배역의 실존 인물은 각자 주변에서도 볼 수 있다. 즉 문단 요점은 곧 소시오패스로 다른 칼럼에서 따로 다뤘거나 다룰 텐데. 앞서 빠진 얘기 가운데서도, 그렇다고 직간접 빚더미 피라미드를 죄다 방관하느냐? 절대로 핑계, '겨우겨우~찔끔찔끔', 적반하장, 불가능을 향해 끝없이 연기만 하지는 않음. 왜냐하면 절친한 스님한테, 호감가는 업계 지인으로부터 목돈 도움받으면 (그야말로) 재빨리 완납해버리기 때문. 그런 건 또 징그럽도록 깔끔허니 싹 다 갚아버림. 즉 그분들한테는 완전 딴 사람이 됨. 반면 아내의 수족 자르고, 아내의 친구들은 돈관계로 파탄내고, 아내한테 날마다 텔레마케팅으로 늬 인생에서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전부 찾아내서 돈 빌리라고 닦달한다. 그래서 해외 도피 준비까지 갔다가, 아내로부터 더 뭔가 더 나올 게 없다 이용가치 떨어졌다 할지라도, 그래도 마른 수건을 쥐어짜 바다를 만듦. 가장 가까운 아내 인생을 파탄내는 게 또 본인에게는 죄도 아니고, 미안할 것도 없다. 남한테 사과 한번 해본 적도 없고 죽으면 죽었지 그것 만큼은 싫음. 물론 야망을 위해서라면 드물게 굽혀서, 허리 피고 드라마에서 보듯... 그럴 수는 있음. 다시 말해 바로 옆에서 오래 지켜본 사람들이 제일 잘 앎. 같이 사는 가족을 다루는 기술은 값싼 식탐을 충족시킨다랄지 다독이는 방법이 탁월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또 표면적으로 가족애가 탄탄하기는 한데. 정작 가장 가까운 가족을 사랑한다? 갈구고, 닦달하며, 노예처럼 여기면서, 외갓집을 몇 십년 만신창이로 만들어 포기해버리도록 만듦. 약 13~14년 전이던가 또 장인어른 통해서 처남이 무슨 차를 타고 싶어하는지, 사줄 수 있는 것처럼 물어 봐. 직접 지불, 최소한의 말 한마디는 죽기보다 더 싫기 때문에. 그럼 그게 무슨 뜻인지 어떻게 모르나! 툭하면 뻥 걸핏하면 허세. 또 (개)수작? 전면에 나서기는 싫으니까 대리인을 내세워서? 아돌프 히틀러가 아낀 최고의 책사도 그분께 배워야 하지 않을런지. 그래서 필자는 일부러 (아빠한테) 최신 모델 대형승용차명을 아빠 물음에 답해줌. 왜냐? (간접질문자 입장에서는) 잘되면 퉁쳐서 지난 과오들 죄다 무마시키고, 잘되지 않아도 지연시키고 달래며 다독여서 나가떨어지는 효과가 기막힐 테니까 (답변자는) 뻥인 거 다 아는데 일부러 어울리지도 않는 시커먼 차 이름이나 대줘야지. (과거 필자 친구가 타지에 애인이 있었는데, 삼류대학교에서 본인과 똑같은 척키과 후배랑 썸탈 때. 필자가 마음에도 없이 여행가자는 채팅이던가 문자 메세지. 마음에도 없는 장난인 걸 거울을 보면 어찌 모를까. 허나 그녀는 거울을 보는 듯한 척키를 빼앗고 싶어서 필자 말을 진담으로 만들어 고자질했을 만큼 사랑 밖에 몰랐을지언정. 이건 사랑도 애증도 아니라 악마 아닌가?) 곧 인생이 뻥카(뻥베팅)! 30년 돈거래 결과 처가집에게 결과적으로 무얼 느끼게 해줬냐, 먹여살려준 덕을 사람이면 알거라 라는 속마음. 그러니 아내와 아들딸이 자기보다 일찍 죽어도 절대 슬플 리 없는 소시오패스. 자기 자신만 오래 살면 장땡. 남들이야 막살든 불행하든 나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 심지어 법적 근거를 따질 필요도 없이 코카콜라 비밀을 아는 4인방이 누구였나, 거기서 상대 급부는 2명뿐인데 이미 1명이 갔어. 나머지 1명 장인어른은 노쇠한 노인. 이미 가닥 나왔네. 가뜩이나 자기가 아내보다 더 오래살 거 같거든. 그럼 새둥지에서 강자 가망 없는 비실한 애는 밀어버리고, 중간 못가는 제 자식도 맹수 부모가 새끼를 물어죽여버리고. 문화적으로 감정 배제되어 자라난 관습권과 달리, 이게 바로 태생적 소시오패스. 인터넷에서 설명하는 건 초짜일 뿐이고. 주변에서 흔히 결벽증, 강박증, 고소공포증, 쥐락펴락과 극도의 자존심과 몇몇 특징들 외에. 비정한 소시오패스가 인간성을 잃지 않느냐, 아니면 영화 주인공처럼 사느냐.
    관건 딱 1개만 말하자면 (완전한) 성불구던가 아니면 (불완전한) 성기능 장애를 들 수 있음. (여기서 인간성을 잃지 않으나 "칼럼: 안과 밖이 다른 가족"처럼 가족만 괴롭히느냐는 논외로 치고) 본 칼럼에서 말하는 어떤 소시오패스는 뻥카드 인생에서 일시적 또는 주기적으로 성기능 장애든지 오래도록 성욕 저층이든지, 기능적으로든 의지적으로든 욕구와 능력에서 최소한 성적으로 정상과는 다름을 뜻함. (100미터 단거리냐 2시간 마라톤이냐, 그러니까 남성적 주제도 일생 무관심. 그럼 뭘로 풀고 무엇으로 본인을 만족시키나. 그러니 야망가 근처에 있으면 피곤하거나 죽거나 다치거나 이용만 당함. 그래서 친구도 없음. 남들들도 사귀지 않거나 사겨도 나중 눈치채고 도망감. 어렸을 때 친구부터 가까이 안함. 그럼 나음 건 가족만 개고생) 배우 매즈 미켈슨이 드라마에서 고전음악을 들으며 송아지 고기를 써는 장면.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최고급 송아지 고기가 아니라는 얘기다. 
    만약 처가댁이 재력가 집안이었어도 어디까지 벗겨먹었을까.
    만약 처가댁이 재력가 집안이었어도 막말, 상욕 뉘앙스를 뻐기며 영원히 무반성? 
    만약 처가댁이 재력가 집안이었을 때 설마... 상속 때문에... 정말 시끄러웠을까! 
    오히려 처가댁이 지지리 못살아서 빚더미 피라미드로 신뢰 잃어 조용하고, 발길 끊어 고마움
    혹시라도 야망가가 살짝 대망 충족했으면 언제적 허세가 어땠는데... 나중 생색은 또 어떻게 감당? 
   (정말로 필자가 바본가? 궁금해서 물어봄) 사람들 말마따나 시댁에 재산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 
    아마도 아니꼬와서 그렇게도 못할 것임. 그저 눈 밖에 안 날 정도로만 처신하고....그러니 결국 비슷한 게 장땡. 






    5

    [상속 B]
    문단 시작과 함께 결론을 제시한다. 우리는 돈을 사랑한다. 난 아니다? 그럼 그 지갑 내게 주시면 되겠네. 딱 받았다 치고. 근데 뭐야, 빈 지갑이잖아? 이런 젠장! 헌데 난 아니라고?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거 이거 봐 봐. 이거 이거 보라니까 글쎄. 돈이 좋긴 좋거든, 응? 그렇듯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그리고 사람은 개가 아니다. 그러니 사람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사랑도 많다. 일단 다이아몬드가 왜 비싸겠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변한다. 뭐야, 결국 돈이 웬수란 말이잖아? 
     뭐? 이게 뭐가 결론이야! 아니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되지도 않는 시를 내가 왜 쓰고 있지? 만약 저게 시라면! 물론 앞서 요약한 몇몇 결론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다. 그럼 가짜 결론은 뭘까? 긴 말 필요 있나. 짧게 상속과 야망! 그런데 그게 어떻게 저런 실생활 교훈과 연관되지? 왜냐하면 인생이 결코 내 마음과 같지 않기 때문에. 자, 왜 그런지를 알아보자
    비교적 구습에 근거하여 내 형제간 앞으로 상속 재산이 있다고 가정하면. (다른 집안 말고 우리 집안 가족사 즉 1백년 장편드라마를 총괄했을 때. 즉 숲과 나무 모든 걸 감안) 그러면 내가 생각하기로는 첫째인 우리 형 50%, 둘째인 누나 30%, 그리고 셋째인 나 20%. 상속권자가 합리적으로 구습과 현대적 관습에서 합당한 상속론을 제시해야 좋을 테나, 일단 피상속권자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라는 뜻일 따름. 
    말하자면 그게 명분은 물론 일단 모냥새부터 좋다고 생각함. 또 통상 형제가 많을 때 장남, 장녀, 상위 형제가 하위 형제자매보다 비교적 조금은 잘사는 게 모냥새가 좋다는 걸 웬만한 어른들은 다 안다. 그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나이들면서 즉 늙어가면서 서서히 저절로 터득해가는 삶의 이치. 아무튼 여기서 말하는 그 모냥새가 대체 뭔가는 몰라도, 왜! 왜냐? 누누이 설명하지 않았나. 난 (별로? 거의) 기여한 것도 없을 뿐더러, 못 볼 거 보고 안 겪었으면 좋겠다 싶은 사연 알게 되니, 고로 차라리 그게 좋겠다 라고 판단하니까. 물론 다만 서사를 관찰하고, 전체 줄거리를 똑똑히 조감하며, 촘촘한 기억을 차곡차곡 보관 및 축척하여 이렇게 칼럼으로 완성한 걸 일종의 사회적 공헌이라고 할 수 있나? 있냐? (오다 가다 만난 사이도 아닌데 언제 봤다고 반말...) 있을까..요? 그럼 난 이 세상으로부터 받기만 하고 이 정도도 안해서야 쓰나. 돼지처럼 꾸역꾸역 먹고, 똥개처럼 백판 자빠져 놀고, 일기장에 적기로 내 꿈은 평생 놀고 먹는 거다? 솔직히 그게... 공헌이란 말 괜히 꺼냈음 (절레절레)!
    아울러 필자 역시 사람인지라 돈을 싫어할 수 없다만. (누군 안 그렇겠나!) 허나 "상속"이라는 주제로 설명이 길어져서 말인데 나는 저 20%조차 과분하다고 생각하지, 저게 왜 공평하지 못하냐며 기분 나빠해서는 결코 도리에 맞지 않을 것이다. 안 그러면 흔히들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깨달으며 지키는 인정, 도덕, 관습, 교양, 상식...과 멀어질 테니까. 물론 여기까지는 비교적 좀 더 구습에 가깝고 시대에 알맞는 인습은 좀 더 공평에 기초해야 좋을 만큼. 그러니 만큼 뭐니 뭐니 해도 가정사가, 가정사부터 순탄해야 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집안이 화목하면 얼굴 찡그릴 일도 없고, 얼굴 찡그릴 일 없으면 그게 행복이니까. 왜냐하면 필자 뿐만 아니라 누구나, 그리고 적어도 이론적으로, 저 지분 이상을 욕심낸다면(저 가정에 따른 지분은 필자 가정사 사정이고 또 남은 남이고) 그러면 자본에서 나쁜 냄새가 나기 때문에. 
    그럼 깔끔하게 그걸로 끝이냐? 어떻게 그렇겠나. 사석에서 말하는 표현대로, 너와 나 생각이 같나? 사람들 생각은 천차만별! 일단 이론적으로 본 칼럼 읽고 끄덕끄덕, 때문에 그대와 이 미천한 육신은 생각이 대동소이. 근데 이론이 아니라 실제는? 막상 내게 닥치면... 내가 주인공이 되면... 그렇다니까요 글쎄! 그처럼 (몸짓~몸짓) 돈에 구린내가 나면, 내 몸에 베고, 내 몸에 베기 때문에 구린내가 난 돈에 내 기질도 큰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면 또 내 욕심은 못된 야망을 부채질할 테고, 그렇게 점점 악순환에 따라...나중 내가 졸부가 되어 주변에 헛바람 겁나게 주입시킬 테고. 또 그러면 선량한 촌닭, 착한 뱁새, 웃긴 허당들한테 내가 또 나도 모르게 그 얼마나 뻠쁘질을 하게 될까? 원하지 않든, 관심 없든, 방임하든 말이다. 바로 이래서 나도 돈이 싫지 않지만, 과도한 욕심을 충족시킬 만큼 돈을 좋아하진 않는다는 것. 최소한 이론적으로라도 사람 즉 어른이라면 그걸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것. 
    하나 덧붙이자면 "야망"이 뭐가 나쁜가, 야망이라는 단어 자체가 죄인인 건 아니다. 하오나 꼼지락꼼지락 소소한 행복, 응석 넉살 허세 허영 자기만족 자기합리화...랑 친한 소망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윈대한 야망? 본 칼럼만 봐도 그건 원망스러운 야망으로 딱 바뀜. 피라미드의 슬픔에 대해 집단지성을 모아보니... 야망 때문에 사람은 금수 만도 못하게 됨. 이처럼 무수히, 끝없이, 쉬지 않고 야망이라는 낱말의 어감을 더럽게 색칠하니까 뭐 그렇다는 점. 이미 아는 걸 뭐 하러 덧붙이냐고요? 죄송합니다. 한편 여기까지를 이론으로 친다면.
    그런데 이론과 달리 실제는 어떻다? 한 번 매형 밑에서 일해보고 땡전 한푼 못받고...집안 풍지박산 나고... 우리 집만 빚잔치 피라미드가 아니라 최정점은 매형일 테니 매형 입장에서는... (여인들 주특기인 이미지 트레이닝 우리라고 못하란 법도 있나? 삐리리릭 삐리리릭!) 캬, 후순위로 당연히 밀리고 밀릴 수 밖에 없었을 것. 이런 건 드라마에 다 나오는 것. 그래서 우리집은 후순위의 최후순위일 수 밖에 없었을 텐데... 그마저(a+b+c=딱 1회 청산) 아빠가 사정사정...애걸복걸... 빚독촉 일파만파가 식겁했으니 망정이지 그마저 없었다면? 그럼 32년 통계에서 0번이라는 기록 달성이 빛났겠지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도 없이 사람 탈을 벗어버리더라는 점. 따라서 매형은 야망가라는 명망이 자랑스럽게도, 내게 참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기억을 선물했다. 감사합니다!
    첫째, 뭘 줘도 결코 곱게 주는 법이 없음
    둘째, 정당한 노동력 착취/반면 지불은 쥐꼬리
    셋째, 새 것이 아니라 항상 헌 것만 주는 걸 좋아함 
    (부가 설명)
    첫째에 대해: 아나~ 1장, 그러면서 명대사. 너 좋아하는 돈! 즉 너는 구린돈을 좋아하고 야망가는 예쁜 자본을 선호하고. 나쁜 건 죄다 호구한테, 좋은 건 죄다 야망가가. 안되면 다 남 탓, 잘되면...해외도피랑 야망 충족만 최우선! 야망가만 독무대, 필자 같은 병풍은 쌔빠지게... 우리 집안 빚잔치 때문에 엄마랑... 타인의 타인 가족의 타인의...피눈물 개고생 일파만파 피라미드만 개박살. 그러나 야망가 매형만 혼자 원탑 주인공이니까 인터뷰, 조명발, 신분세탁, 해외도피, 빼돌릴 건 빼돌리고 본인은 남아서 군림... 등등. 
    둘째에 대해: 함께 일해본 직원을 나중 또 러브콜 보내니까 돌아왔던 답변은? (번역기 돌리니 짧게) 꺼져! 하여 그분 인생을 파고 파고 팠더니? (드라마에서 흔히 봤듯 손으로 코를 막는 몸짓) 
    셋째에 대해: 왜냐? 야망가의 손때가 묻은 걸 수여받는 걸 호구새끼 너는 더없는 영광으로 알거라~ 라는 구식탱탱묵은 인식 때문! 그야말로 완벽한 흑백TV! 근데 말은 말은... 이 세상에 나보다 더 멋진 컬러TV 있어? 라는 식으로 벌거벗은 임금님. 완전 딱이지. 

    [장남-차남-막내]
    딴 칼럼에서 형제간 특징을 설명했는데. 인류사를 통틀어보니 막내가 세상을 바꿨다는 점도 사실이지만. 그 학문적 성과는 너무도 부럽다만 인류사의 막내 99.999........%는 필자처럼 가정사와 인류사에 비교적 비막내에 비해 덜 기여한 것도 사실. 말 그대로 옛날 세상 초극소수 막내만 어땠지, 나머지는.
    극명한 사례 가운데 하나로. 우리 매형만 봐도 왜 저렇게 겉으로는 원대하게, 실제로는 막살았을까? 가정교육 못 받은 거치고는 똑똑하니까 큰손이 보기엔 이거 저거 다 따져보니 위험하거든, 거친 세파에 부대낀 걸 탓할 수도 있다만. 무엇보다 그분은 막내라는 점! 즉 그래프에서 지금까지는 초극소수 막내의 공훈도 컸다만, 그게 다 함께 이뤘고, 초극소수 막내가 활약할 수 있도록 탄탄한 무대를 마련해줬기 때문이라는 점. 물론 각자 성향과 역할이 다르니만큼 고전음악 전성기가 1번 꽃피었다가 딱 끝나야 멋지지, 단지 혼자 잘나서 영구 집권? 원리와 이치를 알아야지 사람 위에 하늘이라는 걸 알면 뭐 하나. 흔히들 망각하는데. 천문학적 생물체 가운데 인간으로 태어나는 최고의 행운을 부여받았더니 글쎄... 이번 생은 틀렸다는 둥 서로 자기만 최고라는 둥. 다만 자긍심 자신감 자존감..등등과 결이 다른 설명임. 종이 1장 두께 차이가 이거니까. 그래서 로베르트 슈만만 봐도 작품의 수량과 양질 등 모든 걸 검토해보면, 경조증일 때 수량과 양질 등 그때가 거의 그 때만 황금기였다는 점. 우울증, 평범 시기, 과도한 조증, 조울증, 사랑과 행복, 몽환, 몽정, 방황, 방탕, 탕진, 환희, 열락, 중조증, 왕조증...다 현격히 후순위일 뿐이고 오직 경조증일 때만 독보적으로. 그리고, 
    그러니까 만약 야망가 매형이 일정 부를 성취했다면 그럼 피터 드러커처럼 당연히 자서전을 써야지. 물론 독재자처럼 (필자의 여러 칼럼들은 물론이고 집단지성마저 묻힘) 폭로는 싹 다 덮고, 사람이 바뀜. 변함. 딱 봐도 수많은 야망가 가운데 불미스러운 업적이 크나큰 분들 공통점이 돋보이지 않나요? 아돌프 히틀러도 그래서 자서전을 썼다. 또 그분께서 뭘 하셨더러? 태평양 원시부족들은? 인도네시아 레고족은? 중남아메리카 아마존 전통은? 그건 그렇고 영화처럼 나도 내가 주인공인 동기부여 다큐멘터리를 비매품으로 하나 만든 다음, 거실 소파에 자빠져 팝콘 씹어먹으면서 그걸 보는 취미를 자랑해볼까? 하려면 조용히 해야지 떠벌리는 거 보니까 생각 없는 걸로.





    6

    ■ (필자의) 친형 매형 비교
    그리스로마 신화와 비극, 성경에서 제시하는 모범과 최소한이 과연 현실에 얼마나 적용될까? 상응할까? 꽤나 부합할까 아니면 주식시장처럼 상당한 괴리가 우리를 놀래켜줄까! 그와 같은 범주까지 논의를 굳이 넓히지 않아도 된다. 적어도 본 칼럼에서는 말이다. 왜냐하면 일단 본 칼럼이 그보다 재밌기 때문에. 물론 단순히 덜 지루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러든 어쩌든 언젠가 필자는 내가 일정한 보배를 소유하는 행운과 과분하지만 친해지게 된다면, 그럼 나는 친족에게 얼마나 호혜를 공유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봤다. 아니, 언젠가가 아니라 최근에 그랬다. 그래서 생각했다. 무엇을? 그 문제는 놀랍도록 다른 칼럼 주제들과 맞닫아 있다는 것을. 

도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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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형                   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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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중요도   평범                  비범 (모든 것보다, 그 무엇보다 개인 야망이 앞섬 / 나만 옳음)
집안 기여     지동설                천동설
신용 (법적)   감수...              친가,외가 파탄은 물론 처남,아내,아들 명의 바지로 막 이용/근데 그게 왜?
신용 (인적)   감수...                 고슴도치과  
최측근        가족                    스님,친구1명,몇몇 지인 (본인만 최우선/나 빼고 싹 다 들러리)
우정           감수...                 스님...등에게만 최고 대우/평생 극진한 친교/깍듯이 일평생 일관된 사람 구실
자식교육*     평범                   오이디푸스와 안티고네를 못 가르침? 노노노노! 안 가르침. 싫음. 아니 왜? 
형제           장남                    막내
가정교육      평범                    못받음
양자제의      관련사항없음         받음 (거절)
실언경험      평범                    남발
정신           평범                    겉은 황인종/속도 뼛속까지 황인종인데... 외국영화 캐릭터 따라하는 거 보면... 남들이 봤을 때...절레절레/황인종 자체가 나쁜 건 아님/근데... 일평생 이상한 것만 따라함
인식           평범                    마가릿 대처... (남들이 봤을 땐...... 정작 본인 말은 말은..)
                                          (자칭) 스티브 잡스 / (자칭) 피터 드러커
부동산         30만원/500만원     10~25억 전세
재산발생?     가족-친족과 함께    본인과 가족만 먼저 

자식교육*: TV 대하드라마에서 침략자 입장에서 무슨 자기들이 천사인 것처럼 포장하는 대사기 기억남. 
"이곳 백성에게 절대 피해주지 말거라." 
"이곳 백성들에게는...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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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내게 돈이 좀 생긴다면! 그런 공상 누구나 자주 하지는 않을 것이다. 허나 이따금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했다. 그 때문에 세금에 대해서 인터넷 동영상도 봤다. 그러다 몇몇 드는 생각은 이랬다. 나에게는 조카가 몇 명이니까 똑같이 우량주식을 증여해줄까? 아니면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작지만 이전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자산을 선물해줄까. 또는 속칭 금수저로 태어난 조카들도 아니고, 집안도 그만그만했는데, 삼촌이 뜻밖의 부를 성취해서 너와 내가 알도록 선의를 재화가치로 제공한다면. 그럼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에 대해서 앞선 도표를 보고 깨달았다. 뭘 해도,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둘 다 비난받을 여지가 없을 수 없다는 걸. 의도치 않았으나 잘하든 못하든... 결국 돈이 웬수인 건가? 멜로드라마처럼 과장해서 말하자면 선의를 007 가방으로 대변한다 했을 때... 우리를 거지로 아나? ~라고 느낄 만큼 사이는 아님. 그런 감정이 끼어들 정도로 잘못 성장하지도 않았을 테고. 그렇다고 고마워 삼촌 아이고 반갑네... 정해진 수순처럼... 것도 이상함. 일단 필자 (친)조카는 본인이 직장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는 삼촌한테 용돈도 일절 받지 않음. 딱 거절! 또 (외)조카한테 무턱대고 졸부처럼 그냥 두둑한 용돈으로 호감을 산다? 왠지 모르게 밑도 끝도 없이 돈으로 승부봐서 친한 척하는 것 같아 것도 좀 이상함. 그렇다고 어느 날 갑자기 부담스러운 재산이 생겼는데 모른 척한다? 그렇다고 선의를 화폐로만 대신 지불하는 댓가로, 집안 대소사를 일장연설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그래서 가까운 삼촌이지만 2촌과 1촌이 있는데, 왜 내가 먼저 나서냐. 아니다. 더더군다나 자칭 스티브 잡스라는 아빠를 놔둔 채... 월권이다. 말도 안되지. 
    (여기서 또 세금과 상속 주제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면 삼촌은 조카에게 어디까지나 친척일 뿐. 삼촌은 조카에게 직계비속이 아니고, 직계비존속도 아니니까. 고로 방계혈족일 따름. 대하드라마에서는 왕족을 그릴 때...는 차치하고. 부모가 이혼하면, 삼촌과 친조카는 몰라도 외조카는 남남이 되나? 이래서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필자의 엄마가 옛날에 구태여 귀가 따갑도록 이따금 말씀하셨다. 외사촌보다 친사촌이 어쩌고저쩌고. 물론 그마저 옛날 얘기. 세월 따라 관습도 변하니까. 점점 핵가족화, 또 점점 도시화되는 세상에서 친척이란 옛날 개념과 판이하게 다르니까. 이게 또 시대를 꼭 못 따라가서라기보다는... 다 이유가 있겠으나 주말드라마는 불문율처럼 대가족...통과. 일단 지금 젊은이들은 이혼한 아빠 엄마한테 옛날 젊은이와는 반대로 말하는 것만 봐도 갸우뚱함)
    그런데 또 재밌는 게 뭐냐면 이런 공상은 언젠가 발표했던 칼럼 "서울 특혜"와 일정 부분 맥락이 맞닫아 있다는 점. 즉 뉴욕 최부촌에서 태어나 자랐다는 걸 전국민은 몰라도 젊은이들은 안다. 그것 딱 1개만으로도 최고까지는 아닐지언정 대단한 스펙이라는 걸. 그건 결코 타고나지 않으면 후천적으로 불가능한, 범접할 수 없는, 그처럼 앞선 출발점이라는 걸 말이다. 하여 최부촌에서 태어나 최부촌에서 중고 중소형차, 평범 아파트에 사는 걸 선호하지. 깡촌에서 포르쉐 파나메라 슈팅브레이크나 까레라를 모는 졸부...를 상상하면 왠지 지는 느낌일 수도 있음. 일단 태생부터 꿇리지 않아서 넌 좋겠다, 아빠찬스라는 단어가 왜 생겼는지까지는 모르겠고. 그래서 뉴욕 최부촌에서 태어났으면 대체로 친구들이 계속 그 근처 살 테고, 나도 촌동네로 밀려날 생각은 추호도 없고. 또 옛날옛날 컨츄리 가수가 노래하기로 떠오르는 가사가 뭐였지? 그래, 사람들은 왜 고향을 떠날까 어쩌고저쩌고. 근데 거칠은 아저씨들께서 그런 노래 가사에 뭐라고 반응하시나. 우선 지부터 떠났으면서 무슨...! 물론 내가 하면 뭐 남이 하면 뭐다. 그래서 내가 떠난 건 큰 뜻, 대의, 책 7권으로도 부족함. 허나 남이 떠나면? 나는 되고 남은 안되고! 
    (또 이걸로 보자면 아시아 권역에서는 독일의 역사교육을 이해 못하는 게 어찌보면 당연. 물론 거기서 멈추면 야만. 또 아시아 권역에서는 일반적인 진보, 유럽에서 사전적이자 통상적으로 인식하는 진보가 전무한 점도 지극히 당연. 그렇다고 현재의 잣대로 과거 어쩌도저쩌고도 말도 안되는데. 그렇지만 그렇다고 무슨 척도를 한칸씩 당겨서...것도 이상함. 그게 다 늦었으니까. 그렇다고 늦었다고 속된 말로 장땡인가? 최소한 늦었으면 뒤쳐지지 않고자 뭘 제대로 아는 게 먼저인데. 단순히 늦었으니까 그냥 모르는 게 낫다? 이래서 칼럼만 길어짐. 그건 그렇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에서는 이랬지만 나중은 달라야 하니까. 그래서 사이가 나쁘지를 않기를 바라는데. 그러니까 어디까지가 적절한 성의일까 그에 앞서. 일단 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생각일 뿐이라는 점. 즉 타인의 입장, 구체적으로 외조카의 입장에서 따져본 생각이 아니라는 점. 다시 말해 "서울 특혜"를 중심으로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 만약 그렇다면 삼촌이 지지리 궁상맞은 거지로 살다가 뜻밖에 어느 날 갑자기 졸부로 대변신했는데. 그럼 현실적으로 도와주는 게 당연할 수도 있다. 모든 게 옛날 옛적 국명의 수도 중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따라서 그에 걸맞는 증여를 증여 하는 자가 알아서, 나중 핀잔받지 않도록 알아서 잘 처리해야 할 텐데. 이걸로 보자면 나중 불공평했다고 억울해할 여지는 없나? 아니면 아예 모든 걸 만인에게 공개해서 애초에 불만 소지가 없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게 좋을까. 정답은 뭔지 잘 모르겠으나 이미 경험자들을 통해 상당량 도표화, 지식화되어 있을 걸로 추정! 그러나 여기까지 논하고 나니 또 귀얇은 분들, 줏대 없거나 마음 약한 팔랑귀님들, 아직 사리판별이 어른 만큼 이성적이지 않은 젊은이, 사리판별이 젊은이보다 앞서지만 수읽기가 너무 야비하도록 앞서나갔기 때문에 도의와 양심을 져버리는 걸 겁나게 사랑하시는 늙은이 즉 어른들, 감수성 예민하신 분들, 일부 사색가 등등께서는 맞네 그렇네 맞짱구치신 분들 아마 많을 것이다. 거 말 한 번 잘했네 우리가 세금 많이 내자나 어쩌고저쩌고 등등. 





    7

도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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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조카                              (외)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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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노아의 방주? 존치..근처 직장
용돈  
증여
성장기 환경                                                   뉴욕 최부촌에서 빈가 월세
                                                                  뉴욕 최부촌에서 고가 전세*
성장기 가정(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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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최부촌에서 고가 전세*:
    평생 검소히 산 건 맞으나, 평생 남들이 부럽게 바라보는 시선은 당연히 인식되도록 성장. 이건 흡사 (사람 외모 따져 송구스러우나 비유가 적절하니 만큼 따지자면) 겸양에 대해 미남 입장이 아니라, 추녀 처지에서 보는 게 어떤 사안에서는 때로 적절. 또 겸손에 대해 시대적으로 1,2위 순위 변동 즉 첫째 겸손겸손겸손, 둘째 나도 알아. 그 1,2위 순위 변동과 달리 좀 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따져보자면 그렇다는 것. 보아하니 선녀 입장에서 일부 선녀가 기분 나쁘거나, 핵심을 숨김없이 말할 때 지적하는 점. 걔네들은(잘생기고 이쁜 애들은) 평생 호의를 받고만 사니까, 그게 당연하니까, 그게 평균이니까 어쩌고저쩌고. 즉 사람이면 열등감, 자존심, 우월감, 동정심, 자존감...등 감정기제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부연 설명은 생략. 그런데 여기서 형평성이 부여됨. 단언컨대 사회지도층! 사회지도층이 타의 모범이 되는 걸 줄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라고 호칭하나? 에르메스 지갑이 뭔 잘못인가. 사회지도층이 노블리스 오블리주까지는 아닐지언정, 단어 어감처럼 사회지도층으로... 알다시피 만인의 인식은 그럴 것이다. 노블리스 오블리주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만약 그 층위에 올라서도 나도 그런 거 모를 것이다, 다만 어쩌지 말자 기타 등등. 말하자면 응애응애 꼬맹이도 아니고 그런 걸 기대를 왜 하나. 나는(자기는) 생판 다를 거면서, 너만(남들만) 달라야 한다? 말이 안되지 않나. 아니면 오직 나만 예외? 때때로 일시적으로 귀감만 잠깐 언급하고 마느냐, 또는 장기적으로 평균선을 높이는 걸 추구하느냐, 아니면 제도적으로 기준선을 제시하고 검토하며 논하는 게 좋냐 나쁘냐. 무엇이 맞나? 이와 같은 관점으로 따지자면 성장배경 때문에 도시인과 촌닭의 품위 유지비에 대한 인식도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좀 엇나갔으나(오바지만) 필자가 철들지 않은 졸부 집안 사고뭉치라고 가정했을 때. 부모가 내가 적어도 최부촌 아파트 1채를 물려주지 못했으면. 그걸 벼락부자 삼촌이 장만해주는 게 옳을까? 이에 대해 갑부 집안에서는 할 말 많을 것이다. 여성잡지 1은 몰라도 2는 이미 얼굴 표정부터 싹 갈렸다. 캬~ 어? 물론 필자의 외조카는 쉽게 말해 인성이 평범,좋음이나 왜 일부 여성잡지 2 애호가님들께서 표정이 씁쓸하실까. 이렇다니까요 글쎄! 어? 친조카는 제 힘으로 벌고, 모아서 나중 부동산을 알맞게 소유하거나 가정을 꾸릴 텐데. (외)조카라고 아빠의 단점만 쏙 빼닮았을 리는 없겠으나. 여성잡지 2 애독자들께서는 뭔 얘기인지 말 안해도 아실 것이다. 하여 그 특정 사고체계 소유자분들 구미에 맞추자면, 그분들 품위유지를 위해서 또 국가대표랄지 국가대표 상비군 호구가 맞춰드리는 수 밖에 없는 건가? 어차피 친조카는 월세 "30만원/500만원"짜리 동네에서 평생 살았으니 그건 구질구질하든 어쩌든 알아서 살면 되고. 직접적으로는 아니나 간접적으로 인맥이랄지 주변이 모두 사회지도층이니까. 그러므로 10~25억 전세가... 음 후발주자 감안하고. 사고체계, 국민성(단어 자체가 나쁜 건 아님), 신탁 역시나 고려했을 때. 빈부 격차 속도와, 부동산 선호도와 가파른 성장세 역시나 전세계에 따라갈 곳이 많나? 거의 1곳도 없을 걸. 그게 당연. 나쁜 것도 아님. 근데 부글부글 오락산업이 괜히 헛바람 주입. 어제도 오늘도. 이 부분, 간혹 공중파 메이져 뉴스가 무슨 삼류잡지처럼 특정 주제를 자주 다루는 게 꼭 코메디같음. 막 배 아프지? 부럽지? 고깝지? 까지는 아닐지언정. 졸부 위주로 돌아가는 세상을 광고하는 건 잡지의 몫이고, 전체적인 행복도를 생각하는 것도 오락산업의 사명에서 멀지 안을 텐데. 증권 현황을 보아하니 선물시장이 현물시장을 이끄냐, 아니면 반대로 수렴되어 따라가느냐 차이와 관계가 있나? (논점을 벗어났으나 다시 돌아와서) 때문에 필자 외조카의 아빠가 정말로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기 때문에, 외조카는 풍요로운 인생을 최부촌에서 누리는 게 옳다, 따라서 10~25억 전세를 나중 100억 자가로 바꿔줘야 할까? 다른 누구도 아니 꺼벙, 허접, 찌질한 이 외삼촌이? 아니 그 훌륭하신 분에 앞서 왜 물삼촌 병풍이! 말도 안되지. 말 같지도 않음. 물론 만약 안 계시다면 몰라도. 그럼 딴 얘기.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하지 말란 법도 없다. 따라서 성장배경이 어땠다면 부촌에서 현재 밀려나기 싫을 것이다. 형용사 짝지어 주자면 '죽어도'? 만약 부모가 못났든 불운이 발목 잡아서 나중 밀려날 것 같으면 기분 좋을까? 더러울 것이다. 싫어야 당연. 누가 좋겠나. 그런데 왜 하필 필자의 누나&매형은 약 2000년~2003년 쯤 필자의 귀에 예쁜 말을 솔솔 불어넣었을까? 거의 잘 풀려 갑부로 벌떡 일어설 뻔 했는데, 아빠가 우리 발목 잡아서 결국 고꾸라졌다는 식으로! 당시 그 얘기만 수차례 반복. 지금 생각하니 그때 필자를 앉혀놓고 잊을 만하면 그 얘기. 그렇다고 사실을 따져보니 지금 사는 최부촌 아파트 매매가의 1/10은 커녕 1/30에도 턱없이 모자름. 정확히는 (절레절레)! 지금 중형차 1대값과 비슷한데 당시 필자한테는 무슨...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지? 정말 정상적인 생각으로 그랬나? 제정신이면 그랬을 수는 없는데...! 당연히 TV 대하드라마처럼 적군 입장으로써 침략지에서 귀 베고 코 베며, 강간하고, 불태우고, 짓밟고, 속을 썩게 만들고, 형네 집안은 평생 가난을 감수하고, 형은 친구들 다 떨어져나가고, 형은 친구들 재산까지...평판 더러워졌는데. 아빠가... 그때 생략된 일인칭 대명사 '우리'. 지금 생각하니 그건 어쩌면 이인칭 대명사에 가까웠다. 바로, '너희'의 비표준어인 너네! 아마도 나중엔 달랐을 테나 그 외에도 말 못할 사연이 많은 관계로 이런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뭐, 꾀병에 말라 죽겠다구요? 거 참 말이 너무.. 워 워 워. 어쨌든, 사는 것이 얻는 것보다 싸다. 사람 마음을 얻지 못할 바에야 집단지성이라도 사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공짜가 있나? 동심이 말하기로 공기도 공짜고 어쩌고저쩌고. 허나 세상은 동심과 달라도 많이 다르다. 탄소배출세가 증권거래소에서 왜 거래되겠나. 그것도 선물로!





    8

    여기서 B라는 남자 얘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참고 자료:
https://julianseo.tistory.com/entry/칼럼-소시오패스-강의-2
https://julianseo.tistory.com/entry/칼럼-소시오패스의-내면
https://julianseo.tistory.com/entry/칼럼-서울-특혜

   "칼럼: 소시오패스 강의 2"에서 거론하기로 어떤 성공남이 본 주제에 대해 매우 중요한 근거를 제공한다. 그래서 완전 비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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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성공남)                 B (누구 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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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깡촌                      깡섬 (아버지 대로 얘기하면 본토인도 아님...)
출신대             하바드 (졸업)           하바드 (중퇴)
학과               경제학과                 천문학과
사회진출          펀드매니저              사업
현재거주          뉴욕/뉴욕                뉴욕/뉴욕
현재성과          재계5위?                 아무도 안 알아줌
중요지표          자력 성공                주변 빚더미 잔치/죽거나/다치거나/실종되거나/가난하거나...불행!
                                                 (속된 말로) 끽-해야 새 집값에서 부족한 5천만원을 도와줬으면서
                                                (정확히는 그저 일부를 갚았으면서)
                                                장인어른은 퇴직금 나오자마자 빚쟁이들 알아서 분배
                                                그래서 깡촌에서 그 집안 평판은 더럽게 소문남/딸래미 뒤 대주다가....입방아...!
                                                 현뉴욕 최부촌 현거주비의 1/50..그걸 가지고...수도 없이 필자한테...! 
현재주거   예:할리우드 초특급..       뉴욕 최부촌 비록 전세지만, 싯가 30억 아파트
                                                평생 주변인 빚피라미드 청산은 영원히 싫음/셀 수도 없고/다 연락끊음
                                                (마가릿 대처처럼) 고마운 줄을 알아야지... 왜 하필 우리 발목을 잡아서... 
                                                모두 내가 잘나서 피터 드러커처럼... 스티브 잡스보다 내가 더... 
                                                사람이 어떻게 고마운 줄을 모르다니...까지는 아닐지언정.
                                                중요한 건 결과적으로 그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점!
친-외가원조   아빠한테...              월150씩 평생 도와주는 걸 고마운 줄이나 알아야지...
                   집 1채                     
                   차 1대
                   가게1개?  
                   목돈 얼마
                   월평균 얼마
현재마음       성과증명                  만약 내가 회장이 됐으면 집안을 일으켰을 텐데... 그래 봤자 중요한 게 뭐냐?
                                                바로 (만약 실혀됐어도) 처갓댁에 집1채, 차1대, 가게 1개로 퉁칠 거라는 점
                                                처갓댁 2형제에 장인어른은 막내랑 사니까 감안하자면...
                                                만약 성공했어도 처갓댁에 집2대, 차2대, 가게1.5개?로 전부 결산 완료
                                                과거는 청산됐으니 두말하면 사람 취급 안해줌? 만약 성공했으면 입장 딱 바껴서 
                                                진짜로 고마운 줄을 알아야 하나? 그럴까? 
기타                                          만약 처남이 성공하면? 
                                                (벼락부자 가정은 차치) 종잣돈 즉 예수금 3억으로 연1억씩 착착 성장...가정
                                                (극보수-방어-안정적)예상했을 때 3억 시작, 연1억씩... 가능하다 했을 때
                                                <이런 맥락/전체적 서사를 바로 만천하에 묻고 싶다는 점>
                                                <만인에게 따지고 싶다는 것>
                                                비록 논리가 빈약하고, 호소력이 더럽게 허접할지언정 말이다.
    물론 과연 현실 속 필자 조카는 평범이자 아빠 같은 소시오패스...가 아니니까 해당사항 없겠으나, (멜로드라마처럼 실사례 적지 않듯) 필자가 성공하게 되면 누나네가 많이 바라지도 않는다... 뭐 어쩔 것이다. 따라서 외조카 2명이니까 총 4명 식구 감안했을 때 부동산이 국가 내 성장속도 최고, 성장폭 최고, 전세계로 따져도... 젠장! 뭐야? 그럼 필자 전재산을 털어서 달랑 집1채 해줘야 그냥 예의에 불과할 텐데. 그게, 가능하나? 꼴랑 집1채에 불과한데? 많이 바라지도 않고 뉴욕 최부촌에서 밀려나지 않는 것만 바라니까, 검소히 살고, 자동차 기타 등등 다 필요없고 오직 집 1채? 오직 필자만 죄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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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부동산      동산     소비제
매형 성공시:  깡촌        집1채                                   (처갓댁 2형제 감안...)
처남 성공시:  부촌1급    집1채                                  (누나네 2형제 감안...)   

......계산이 나오지 않음. 평생 벌어서... 필자 아빠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누나네한테 또, 죽을 때까지 모든 걸 올려다줘도 부족하게 됨! 그런데 그게 왜? 당연한 거 아냐? 그렇게 됨. 그게 뭐가 나빠? 이래서 보고, 듣고, 살며, 경험하고... 헛바람 잠깐 들든 평생 물든든지 눈높이가 올라가버렸으므로. 실제로 필자가 겨우 최소 예수금으로 펀드매니저 흉내내며 사는 중 그만그만하게 귀여운 성장세로 살게 될지라도. 이론적으로 누나네한테 모른 척하는 것도 이상한데, 오히려 필자의 전재산과 모든 미래 가치를 대부분 갖다바쳐도 모자르게 됨! 이해되심? 그런데 누나네가 반성을 한다? 그게 가능하다? 속으로 매형이 뭐라고 생각을 할까? 전체 사정을 알만하고 인정할 사람이라면 애초에...그렇게 됨. 앞서 언급했듯 A라는 성공남은 오직 자력으로 성공했음. 그래서 국내 몇 위, 세계 탑클래스라는 위치까지 올라감. 그런데... 어떤 집안은 평생 빚잔치했던 과거나, 아니면 그나마 허덕허덕 살다가 겨우겨우 보합세에 들어섰을지라도 뭐가 변했나? 뭐 바뀐 게 많나? 계산 이상하게 되어버림. 정말로 필자는 일찍 재산을 누나한테 상납하고, 조카들한테 물려줘야 그나마 짐을 더는 마음을 지울 수 없음. 이와 같은 계산...아무리 갚아도 갚아도...(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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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여기까지 집단지성의 반론이랄지...그냥 말 말자. 다 귀찮으니까! 





    9

    나는 머릿속에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생각 밖에 없다. 뻥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랑의 시를 써서 뭐 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내가 우주여행을 했다고 털어놔도 누구도 믿지 못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싫증이 빠르기 때문이다. 원래 남들 삶에 별로 관심 없거든. 아울러 그분들의 피곤한 인생을 밝고 즐겁게 바꾸어주기도 귀찮다. 우리는 그 어느 숙녀도 최고로 예쁜 여자로 만들어드릴 수는 있는데. 이제 와서 깜짝 부자가 되는 부적을 남발할 수도 없고. 근데 어쩌다 나는 상태가 이 모양이 되어버렸을까! 모른다. 알 수 없으니까. 하긴 잔소리 많은 재주를 타고난 사람이 어디 한둘이어야 말이지. 다만 나는 절대로 다변가가 아니다. 우리는 평소에 일절 말이 없거든. 정말 분명히 말하자면 우리는 딱 할 말만 한다. 그나저나 누구한테 귀뜸하는지도 모를 비밀이 모두 헛소리였다는 걸 언젠가는 알게 될 텐데. 근데 그날이 오긴 올까? 그러거나 말거나. 허접하다며 핀잔 받지 못하곤 못 배기는 게 조롱꾼의 자질이라서? 그러니까 이런 마당에 우연이라는 놈이 깜짝 행운을 덥썩 물어다 내 앞에 가져다주어야 하는데. 허나 사랑의 주인공을 아무나 하는 건 아니다. 이러니까 아느 동생들이 줄줄 따르던 호시절을 그녀들이 봤어야 하는데. 그럼 뭘 하나. 아무도 없는데. 그렇지만 지금은 신나게 푸념할 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웬만한 숙녀들을 모두 비너스로 만들어드려야만 할 책무를 모른 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닌 게 아니라 그렇게 진짜로 아르테니스로 환생한 사례를 듣고 보면 놀라실걸?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쥐었다 폈다... 주객이 바껴버렸다는 점! (절레절레) 하오나 빠져나갈 구멍은 있다. 개구멍도 없이 큰소리 떵떵칠 리 있나. 일단 우리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한 적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애정이 추접스럽다는 말은 절대 아님!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여자들이 왜 사랑이라는 주제에 꺼뻑 정신을 못 차리는 줄 아시우? 정답은 알려줄 수 없다. 다만 나는 알고 소녀는 좀 헷갈려한다는 점만 알면 됨. 바로 그런 촌년이 우리의 주고객이라는 말은 아니다. 물론 나도 잘 알고 있다. 적지 않은 멜로드라마 애호가들이 팔랑귀라는 것을. 아닌가? 펄럭펄럭, 그런 여심이 우리한테 걸리면 정신 못차리는데 중요한 건 통 보이질 않는다는 점. 만나자마자, 쉿! 그나저나 낭만파들이 꼭 우리한테 연애론에 대해 얻어들어야 하는 건 아닐 것이다. 잘난 분들이 어디 한두 분이셔야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녀들은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고 안달인 거냔 말이다. 오빠 오빠 딱 한번만... 징글징글하다. 뭐? 또 전화온다. 심지어 커튼을 젖히니 꽃다발 들고서 기다리는 그녀! 그런데 지가 무슨 희대의 거짓말쟁이나 된다고, 라는 대사가 진짜로 들리는 것만 같지? 입은 가볍고 귀는 따갑고, 그건 아마 다행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마음이 허전한 사람들 편들어주는 건 뭐 불행인가? 자, 이쯤 해서 어디 그 예쁘다는 번호표 명단들을 살펴보니... 뭐야? 다 어디로 가버렸어? 또 도망갔어? 가라 그래. 그녀들도 영화 같은 삶을 살아야 하니까. 근데 남 생각만 하다 보니 내 코가 석 자네? 은닉한 재산이 심상치 않기를 하나 비록 성에 차지 않지만 연애사 성적표가 현란하기를 하나. 그렇다고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란 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호랑이는 배고프다고 풀을 뜯어먹지 않으니까. 그래도 역전 만루홈런을 치기는 아직 늦지 않았음. 허당들처럼 공들일 필요 없이 우리는 (일인극처럼 줄 당기는 시늉) 잡아당기면 그냥 여심이 오거든. 그러고 보니 뒤늦게 어른이 되어 깨닫는 거지만, 멈출 수 없는 마법 구두라는 이야기. 알고 보면 겁나게 무서운 동화였다. 왜 이제 알았을까? 왜가 중요한 게 아니라 모를 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이 관건이다. 어쩌다 정신 상태가 이 모냥인가 따져봐야 소용없으니까. 하여튼 딴생각할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녀의 립서비스는 끝날 줄 모르는 건가? 근데 그녀가 누구야. 그걸 알아서 뭐 하나. 알아도 가난하거나 몰라도 재미없는데. 기왕 이렇게 된 거 어차피 끝나지 않을 논의라면 이쯤에서 억지로 커튼콜 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나중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든 없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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